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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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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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가 픽 다 줬는데 이걸 못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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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liquid Precompiles: DeFi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Hyperliquid이 꿈꾸는 세상은 간단함. 바이낸스 오더북 위에 스마트 컨트랙트를 배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

ℹ️ Hyperliquid Stack: 어떻게 구성되었나

Hyperliquid은 L1과 HyperEVM이라는 두 체인으로 이루어짐.

- L1: 중앙화된 퍼포먼스 중심 체인으로, 퍼프(perps) 및 현물(spot) 오더북을 운영
- HyperEVM: Ethereum 호환 스마트 컨트랙트 체인으로, L1의 유동성에 접근 가능

둘은 같은 합의(consensus) 하에 통합된 상태를 이루며, L1 상태를 HyperEVM에서 읽고 쓰는 게 가능함.

ℹ️ Precompiles: Hyperliquid의 핵심 기술

- Precompiles는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L1의 상태를 읽는 특수한 방식임.
- 예를 들어, 사용자 포지션 데이터를 HyperEVM에서 간단히 읽을 수 있음:

👉 Precompiles가 중요한 이유: L1 상태에 실시간으로 접근하면서, DeFi에서 전례 없는 조합과 전략이 가능해짐.

ℹ️ Events: L1에 액션 보내기

Precompiles가 상태를 읽는 역할이라면, Events는 L1에 직접 명령을 전달하는 방식임.

1.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Event를 발생시키면,
2. Hyperliquid이 이를 L1 명령으로 변환

ℹ️ Precompiles와 Events의 한계는?

1. 완전한 Atomicity 부족

- L1 액션은 HyperEVM에서 즉시 실행되지 않고, 다음 블록에서 처리됨
- 즉, 같은 블록에서 L1 상태를 읽으려 하면 이전 상태만 확인 가능

2. 실패 시 대응 불가

- L1 액션 실패 여부를 HyperEVM에서 즉시 알 수 없음
- 따라서 설계 단계에서 이를 고려해야 함

3. 계정 생성 문제

- 새 스마트 컨트랙트가 L1에 처음 상호작용 시, 계정이 없으면 액션이 실패
- 최소한의 USDC를 먼저 전송해 계정을 활성화해야 함

ℹ️ Hyperliquid의 잠재력

Hyperliquid은 바이낸스 오더북처럼 DeFi 유동성을 온체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고 있음.

- DeFi의 새로운 프리미티브
예: L1과 EVM 사이의 데이터를 연결해 차별화된 전략 구축

- 확장 가능성
초고성능 L1과 EVM의 결합으로 기존 DeFi 구조를 뛰어넘는 혁신 가능

✍️ 결론적으로, Hyperliquid이 제공하는 Precompiles와 Events는 DeFi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줌.
완벽하진 않지만, 새로운 프레임워크로 강력한 설계를 할 기회가 열려 있음.


출처: The Not-So-Definitive guide to Hyperliquid Precomp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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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차 공포감'과 그로 인한 결정 장애 극복하기

크립토에서 흔히 겪는 3가지 심리적 장애물

1️⃣ 마지막 사이클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2️⃣ 좋은 시기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
3️⃣ 다른 사람들의 성과에 밀리는 것에 대한 사회적 압박

이 3가지 요소는 투자자들의 결정력을 크게 저하시킴✏️

👨‍💻 이로 인한 주요 문제들

- 산만한 집중력: 유망해 보이는 트렌드마다 쫓아다니다가 정작 중요한 거래에 집중하지 못함
- 비관적 태도와 망설임: 불확실성 속에서 중요한 자산을 제대로 보유하지 못하거나 시장에 참여조차 못 함
- 확신 부족: 프로젝트에 대해 충분한 조사 없이 휘둘리며 변동성을 견디지 못함
- 비효율적인 수익 실현 전략: BTC 가격이 살짝만 조정돼도 공포로 모든 포지션을 팔아치움

💡 해결책

1️⃣ 선택과 집중

- 1~2개의 체인에서 특정 메타에만 집중
- 온체인 vs 오프체인 명확히 구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최적화
- 모든 것을 다하려는 건 자기기만임. 가장 높은 ROI를 보이는 시장과 전략을 선택

2️⃣ 접근 방식을 이해하라

- 투자, 거래, 투기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
- 투자: 기술적, 기본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장기적 베팅 (1~3개월). 비대칭 정보가 강점
- 거래: 기술적 분석과 이벤트 기반 단기 플레이 (2주 이내). 강력한 피드백 루프 시 투자로 변경 가능
- 투기: 뉴스 기반의 계산된 도박. 짧으면 몇 시간~며칠

3️⃣ 계획을 고수하라

- 시장 진입 기준: 진입할 시점의 시총 설정
- 수익 실현 규칙: 공포에 의한 완전 청산이 아닌 단계적 청산
- 목표 및 한계 설정: 예상 상승치와 속도, 기술적/기본적 실패 시기와 방법

4️⃣ 자신을 파악하라

- 약점 체크: 경험 부족, 기술적 한계, 과도한 낙관/비관, 자금 관리 실패, 시간 부족
- 본인 약점이 상대적으로 많다면 그 시장은 피하고 강점이 있는 곳에서 플레이

5️⃣ 지속적인 피드백

- 매 거래마다 되돌아보기: 무엇이 잘 됐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분석
- 과거 선택이 당시로는 옳았으나 결과가 안 좋았다면, 이는 프로세스 개선의 기회
- 실수 줄이고 성과를 복리로 키우며 성공 확률이 높아질 때 포지션 크기를 확대

6️⃣ 혼자 하지 마라

- 믿을 수 있는 친구들과의 협업: 약점을 보완하고 서로의 강점을 강화
- 양보단 질: 신뢰할 수 있는 소수 정예와 협력
- 다양한 관점 확보: 자신의 영역 밖에 있는 그룹과도 연결해 매크로 트렌드와 새로운 시장 흐름 이해

✍️ 결론
'포모(FOMO)'에 휘둘리지 말고, 냉철한 전략과 지속적 개선으로 확신 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크립토에서 성공하는 길임


Believe in Something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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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a의 DLP(데이터 유동성 제공자) 토큰: 새로운 자산군이 될 것

저번 주 데이터DAO를 위한 AI 레이어 1 Vana는 백서를 공개하며 DLP 토큰에 대해 언급함

💡 Vana: 데이터DAO 인프라의 미래

Vana는 Paradigm과 Polychain Capital의 지원을 받으며 DataDAO를 위한 핵심 인프라 제공자로 주목받고 있음.
간단히 말해, Vana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토큰화하는 DataDAO의 운영을 돕는 플랫폼

예시로 보면 Reddit 유저들이 데이터를 공유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r/datadao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보호하며 수익화 가능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데이터를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 보는 관점임

💵데이터 자산화: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 $GOAT 같은 에이전트 코인이 마켓캡 10억 달러를 찍으면서 모든 시선이 그쪽으로 몰렸음.
- 마찬가지로 DLP도 그저 철학적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시장에 보여줄 필요가 있음

Vana의 백서에서도 데이터DAO를 자산 클래스로 보려는 관점이 강조되었음. (결국 수익을 통한 인센티브가 중요)

🚀DLP 토큰 사이클, 언제 올까?

DLP가 자산 클래스로 자리 잡으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함

1. 흥미를 끌 헤드라인
- 사람들이 Reddit, LinkedIn, 금융 데이터 등에서 데이터DAO를 직접 확인하고 수익화할 이유를 발견하게 될 때가 중요

2. UX 개선
- 현재 데이터DAO 가입 프로세스는 복잡하고 매력적이지 않음. Grass 같은 UX를 DLP에도 적용해야 함 (2분 만에 가입, 간단한 연동, 즉시 수익 창출)

3. 데이터DAO 생태계 확대
- 신규 프로젝트 수, 참여 인원, 전체 DLP 시장 규모 같은 지표가 눈에 띄게 성장하면 시장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결론: 데이터는 곧 돈이다

- 지금 당장은 DLP와 관련된 하이프가 크지 않지만, 이 사이클은 반드시 도래할 예정.
- 데이터DAO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사용자 참여와 시장 가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 높음

"데이터 소유의 시대"**는 오래전부터 예고되었지만, 이제는 "데이터로 돈 벌기"**라는 명확한 동기가 모든 걸 바꿀 것.

Vana 같은 프로젝트가 그 선두에 서게 될 것

출처: DLP Tokens as an asset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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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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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rtuals Protocol: AI 에이전트 시장의 예비 데카콘

매 크립토 사이클마다 새로운 프리미티브가 등장하며 공간을 확장시켜 왔음

2017년: ICO → Alt-L1
2020년: DEX 풀 → DeFi Summer
2021년: 10k 컬렉션 → NFT 붐
2025년: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주인공이 될 것

그 중심에는 Virtuals Protocol이 있음. AI 에이전트의 첫 번째 대규모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와 경제적 플라이휠을 작동시키고 있음


🤖 왜 AI 에이전트인가?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에서 능동적 에이전트로 진화 중

1. Passive (과거): 사용자가 명령을 입력하면 응답하는 도구 (ChatGPT, Midjourney)
2. Active (현재): 목표를 설정하면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실행 (Luna Virtuals가 콘텐츠 기획 및 $500 지급을 직접 수행)
3. Collective (미래): 인간과 다른 에이전트를 조율하며 국가, 기업, 조직까지 운영 가능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응답하는 AI를 넘어 자율적 행동, 혁신, 그리고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

💡 Virtuals Protocol의 강점

Virtuals는 AI 에이전트를 공동 소유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임

$VIRTUAL은 에이전트를 생성, 유동성 풀에 자금 제공, 에이전트 토큰 구매 등에 사용되며 아래와 같은 플라이휠을 형성함:
1. 에이전트 생성 및 구매 수요가 $VIRTUAL 가격 상승을 견인
2. 성공적인 에이전트가 거래 수익을 $VIRTUAL로 얻고 이를 재투자
3. 낮은 진입장벽이 실험과 투자를 유도

결과적으로, Virtuals Protocol은 10k 이상의 에이전트를 배출하며 $1.2B 거래량을 기록했고, 연간 $146M ARR을 예상하는 수준까지 성장

🚀 빠르게 성장하는 AI 에이전트 생태계

Virtuals 기반의 브랜드와 프로젝트들이 대거 참여 중
예: GAM3S, Seraph Global, Pond Hub 등이 $VIRTUAL로 에이전트를 생성하며 시장 확장

기술적 우위
1. 모듈형 설계: 인지, 비주얼, 오디오 코어로 확장 가능
2. 오픈 컨트리뷰션: 데이터셋 및 모델 업그레이드 참여 허용
3. SDK 기반 상호작용: 외부 앱과 자유롭게 연결

🌐 경제적 & 기술적 결합의 성과

현재 AI 에이전트 시장의 시가총액은 $9.3B
DeFi($135B), NFT($42B) 등 주요 카테고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잠재력을 보유

Virtuals Protocol은 단순한 유행이 아닌, AI와 크립토의 융합을 선도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자리 잡고 있음. 이번 사이클의 가장 강력한 서사가 될 가능성이 높음

결론: Virtuals Protocol, 이제 막 시작일 뿐.

출처: Why Virtuals Protocol is a Decacorn in the Making
🎨 NFT, 다시 살아나나?

최근 NFT가 이번 불장에서 상대적으로 조용했지만, 이제 다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음. 일부 주요 컬렉션들이 활기를 되찾으며 관심을 모으는 중


🐧 Pudgy Penguins & Milady Maker: 주목받는 NFT
Pudgy Penguins와 Milady Maker가 주목받는 이유는 공통점이 있음. 바로 토큰 발행 계획

1️⃣ Pudgy Penguins

$PENGU 토큰 출시 발표

2️⃣ Milady Maker
$CULT 토큰은 5개월 전 프리세일로 $20M을 모았지만, 아직 공식 업데이트는 대기 중

📈 시장 반응

- Pudgy Penguins: $PENGU 발표 이후 거래량 폭발, Blur가 주요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음
- CryptoPunks: 여전히 $150k 이상의 고가 거래 대부분을 차지하며 하이엔드 시장 주도

🤔 이 흐름, NFT 부활의 신호일까?

아직 명확하지 않음. Pudgy와 Milady의 토큰 발행을 겨냥한 에어드롭 파머들의 움직임일 수도 있음

하지만 확실한 건, NFT 시장의 변화를 추적할 가치가 있다는 것. 특히 토큰화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주요 컬렉션의 활기를 되찾는 데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되는 시점

출처: A resurgence in NFTs?
💡30년간 손실을 본 적 없는 스탠리 드러켄밀러 인터뷰 (2024.11.06)

1️⃣ 현재 거시경제 관점

드러켄밀러는 인플레이션과 경제 상황에 대해 유연한 태도를 보이며 연준의 정책 결정에 우려를 표했음

- 연준이 소프트 랜딩에 집착하며 과거 70년대와 같은 실수를 반복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
- 경제적으로 큰 위기가 예상되지 않지만, 금융 시장의 완화된 조건이 인플레이션 재발을 촉발할 가능성 우려

2️⃣ 투자 철학 및 전략

그는 데이터와 시장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큰 기회를 포착할 때 대규모로 베팅하는 것이 핵심이라 강조

- "틀릴 때 바로 손절, 맞을 땐 크게 베팅"이라는 원칙을 기반으로 대규모 수익 실현
- 역사적 사례로 영국 파운드화와 독일 마르크화의 페그 붕괴를 예로 들며, 한 방향으로 확신이 강한 "원웨이 베팅"의 중요성을 언급

3️⃣ AI와 새로운 트렌드

드러켄밀러는 AI를 필두로 한 기술적 변화에 주목

- Nvidia 사례를 통해 초기 트렌드에 빠르게 진입하고 분석을 심화하는 전략을 설명
- 하지만 현재는 AI 관련 투자 방법론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보이며, 장기적인 응용 가능성을 탐색 중

4️⃣ 주식 시장과 산업 전망

- 현재의 기술 주도 시장의 좁은 리더십을 경고하며 리스크 신호로 해석
- 주식과 달리 채권 시장에서는 연준의 실수를 기회로 삼아 단기 숏 포지션을 유지

5️⃣ 조언 및 인사이트

드러켄밀러는 투자자들에게 단순히 돈을 목표로 하지 말고, 투자 게임 자체에 대한 열정을 가지라고 조언

- 기술적 분석과 직관을 결합해 데이터를 넘어선 통찰력을 키우는 것을 권장
- 변화를 수용하며 빠르게 포지션을 변경할 수 있는 유연성이 성공의 열쇠라 강조

출처: 세계1위 투자자의 주식 특강 (30년 연평균 30% 스탠리 드러켄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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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들, 회사채 신규투자 '올스톱'…대어급 IPO도 줄줄이 연기 source

1. 기관투자자들, 회사채 신규투자 중단


-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 주요 기관들, 연말 북클로징 시기 앞당기면서 회사채 시장 얼어붙음
- 비우량채 중심으로 미매각 속출
- 일부 건설사, 고금리 제시해도 투자자 모집 실패

2. 정치적 불확실성 속 비우량채 금리 상승

- 국고채 금리는 하락했지만, 비우량채는 오히려 금리 급등
- 자금조달 악화, 석유·화학, 건설 업종 채권 투자 중단 기조 확산

3. 대어급 IPO 줄줄이 연기

- DN솔루션즈 등 주요 IPO 일정 내년으로 미뤄짐
- 비상계엄 여파로 증시 불확실성 심화
- 삼양엔씨켐, 데이원컴퍼니 등 상장 일정 연기 사례 증가

✍️ 여의도 안 가봐도 냉기가 느껴지네요. 회사채 시장도 안 좋고 주식 시장도 안 좋고, 내년에 자금조달 못한 기업들 썰려나가면 볼만할 것 같습니다.

국장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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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 생태계의 황태자, DEX 애그리게이터 주피터 (JUP)

주피터는 솔라나의 덱스 애그리게이터로, 다양한 DEX를 경유해 가장 유리한 가격의 스왑을 제공함


💡 주피터의 주요 포인트

1. DEX 거래량의 80%를 차지

- Raydium, Orca 같은 솔라나의 주요 DEX도 대부분 주피터를 통해 거래됨.
- 솔라나 사용자에게 가장 직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스왑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음

2. 가스비 부담 없는 최적 경로 설정

- 솔라나의 초저가 가스비와 빠른 처리 속도를 기반으로 Bellman-Ford 알고리즘을 활용.
- 복잡한 라우팅을 통해 최적의 가격을 제공하며, 이더리움 기반 애그리게이터가 직면한 가스비 문제를 해결

3. 다양한 기능

단순 스왑 외에 지정가 주문, 자동 분할 매수(DCA) 지원
Token Ledger로 슬리피지 문제 최소화 및 스왑 성공률 향상

⚖️ 왜 이더리움은 DEX 애그리게이터를 잘 안 쓰는가?

1. 높은 가스비 문제

- 이더리움에서 DEX 애그리게이터는 복잡한 경로를 탐색하며 더 좋은 환율을 제공할 수 있음.
- 그러나 스왑 과정에서 발생하는 5~15달러의 높은 가스비가 이러한 장점을 상쇄.
- Uniswap 같은 단일 DEX를 직접 이용하는 것이 더 간단하고 저렴한 경우가 많음

2. 애그리게이터 간 가격 차이가 미미함

-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1inch, Paraswap 같은 애그리게이터들이 존재하지만, 제공되는 가격 개선 효과가 크지 않음.
- 이는 이더리움의 한정된 트랜잭션 속도와 높은 비용 구조 때문임

3. 사용자 경험과 선호도

- 대부분의 이더리움 사용자들은 이미 Uniswap 같은 DEX를 신뢰하며 사용하고 있음. DEX 애그리게이터의 추가적인 가치가 적은 것으로 인식됨

🌐 주피터가 솔라나 생태계에 끼친 영향

1. DEX 간 경쟁 촉진

- 기존 DEX들이 낮은 유동성과 초기 마케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피터의 라우팅을 통해 직접 경쟁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유동성 분산이 심화되며 솔라나 생태계 전체의 가격 경쟁력 강화

2. 다양한 분야에서의 통합

- 데이터 플랫폼(Birdeye, Hellomoon), 게임(Star Atlas, DeFiLand), 마진 상품(Solend, Drift)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주피터를 활용
- 결제 플랫폼(Helio, Sphere)에서도 주피터 API로 다양한 토큰의 결제를 지원

3. 신뢰성과 사용자 경험의 기준 제시

- 낮은 실패율과 뛰어난 라우팅 기술로 DEX 애그리게이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솔라나 사용자들에게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음

🧐 결론
주피터는 솔라나 생태계의 성장을 촉진하며, DEX 애그리게이터의 혁신적인 사례를 제시함.
이더리움 생태계와의 구조적 차이를 극복하고, 솔라나 사용자 경험의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솔라나에서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음.
주피터 없는 솔라나는 상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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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로드롬(Aerodrome): 베이스 생태계의 핵심 DEX로 이륙하다

최근 90일간 $84.5M (1100억원) 수익 발생한 베이스 체인의 핵심 DEX


1. 압도적 수익성과 유동성 확보

- 에어로드롬이 지난 90일 기준 전 세계 프로토콜 중 6위에 해당하는 수익을 기록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줌
- 베이스 생태계 내 DEX 중 독보적 위치를 점하며 다른 거래소들의 총 유동성을 합친 것보다 2배 이상 확보

2. Slipstream 기술로 최적화된 거래 경험 제공

- Slipstream을 통해 집중 유동성 기술을 활용, 적은 자금으로도 거래 처리 가능
- cbETH, USDC, WETH 등 주요 자산에서 메인넷보다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며 사용자 유입을 촉진

3. 애그리게이터 연동으로 거래량 극대화

- 0x, 1inch, KyberSwap 같은 주요 애그리게이터와의 통합으로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에어로드롬을 통해 거래하도록 유도
- 이는 결과적으로 지속적인 거래량 확보와 수익성 증대로 이어짐

4. 공공재 기여와 생태계 강화

- 초기 투표권의 일부를 베이스 네트워크 발전 기금에 할당
- 생태계의 안정성과 매력을 높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

5. 토크노믹스로 장기적 안정성 추구

- 자체 토큰 AERO를 veAERO 형태로 락업해 장기 참여를 유도
- 시간 경과에 따른 발행량 감소 설계로 공급 과잉 방지와 가치 안정화

✍️ 에어로드롬은 효율적 유동성 운영과 최적화된 거래 환경, 생태계 공헌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

3개월에 84m 수익, fdv 2.63b 면 싸보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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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드롬 바이비트 현물 상장

출처

(3,3)은 진짜 해당 메인넷이 잘 크면 대박나는듯... LYNEX는 어케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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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 토크노믹스 공개: 데이터 소유권 혁명을 이끄는 AI 레이어 1 VANA

💡 VANA 네트워크란?

- VANA는 사용자 소유 데이터의 가치를 수익화 할 수 있는 EVM 호환 레이어 1 블록체인임.
- 사용자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개인과 집단 모두를 위한 데이터 거래를 가능하게 함.

🔑 $VANA 토큰의 역할

$VANA는 VANA 네트워크의 중심 토큰으로, 데이터 소유권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AI 혁신을 지원함.

주요 기능:

1️⃣ 네트워크 보안: 검증인(Validator)이 $VANA를 스테이킹하여 블록체인을 보호함
2️⃣ 트랜잭션 수수료: 모든 데이터 거래 및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에 $VANA 사용
3️⃣ DataDAO 인센티브: 데이터 기여자와 DataDAO에게 보상을 제공하여 생태계 활성화
4️⃣ 거래 페어: DataDAO 발행 토큰 거래의 기본 페어로 활용
5️⃣ 거버넌스: VANA DAO에서 $VANA 보유자가 제안과 의사결정에 참여

💰 토크노믹스와 로드맵

총 공급량: 1억 2천만 개

커뮤니티: 44.0% (초기 유통량 21.3%)
생태계: 22.9% (초기 유통량 7.1%)
핵심 기여자: 18.8% (12개월 락업 후 4년 간 언락)
투자자: 14.2% (1년 클리프 후 3년 간 언락)

💡 VANA의 4단계 로드맵

1️⃣ Phase 1: 데이터 유동성 확보 (0-6개월)

DataDAO와 데이터 기여자를 위한 보상 집중

2️⃣ Phase 2: AI 혁신 가속화 (6-12개월)

AI 에이전트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 인센티브 제공

3️⃣ Phase 3: 탈중앙화와 거버넌스 (12-18개월)

커뮤니티 거버넌스로 전환, 트랜잭션 수수료 기반 리워드 확대

4️⃣ Phase 4: 네트워크 확장 (18-24개월)

크로스-DLP 통합 및 네트워크 지속 가능성을 위한 보상 모델

✍️ 결론

VANA는 데이터를 새로운 디지털 자산으로 정의하며, 사용자들이 자신의 데이터 소유권을 되찾고, AI 생태계 혁신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플랫폼임.

데이터 소유권을 위한 AI 레이어 1 이라는 강력한 내러티브, 바나(Vana)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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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s Protocol

일 평균 수익 50만 달러 * 365 = 183m, FDV = 1.93b ; FDV / 수익 = 10.55

Aerodrome

90일 누적 수익 84m * 4 = 336m, FDV = 3.12b ; FDV / 수익 = 9.3

대략적인 수치로 구해봤고, 아직 상방 열려 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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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은 아카이빙이 힘들어서 장문의 리서치 글은 블로그에 적어보려 합니다

https://blog.naver.com/lagavulin16yrs/223691149064

읽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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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매스 어돕션은 Vape-to-Earn? (feat. Puffpaw) source

1️⃣ Consumer Crypto란?

기존 Web3 앱들이 크립토 네이티브 사용자들을 겨냥한 반면, Consumer Crypto는 일반 대중을 타겟으로 함.

- Instagram, TikTok, YouTube처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지향
- StepN, Axie Infinity 같은 사례는 초기 모델로 주목받았으나 지속 가능성에서 한계

2️⃣ StepN: 성공과 한계

StepN은 간단한 "걸으면 돈을 번다"는 컨셉으로 2022년 폭발적 인기를 끌었음

- 월간 활성 사용자 230만+
- 일일 활성 사용자 50만+
- 하지만 $GMT 토큰 가격 하락 → 사용자 이탈 → 사용량 감소라는 악순환에 직면

결국 "xxx-to-earn" 모델의 성공 조건은 다음 3가지임:

- 일상 행동과의 정렬: 걷기, 운동 같은 자연스러운 행동에 인센티브 제공
- 낮은 진입 장벽: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함
- 매력적인 인센티브: 단순 금전적 보상뿐 아니라 사회적 인정 등도 활용

3️⃣ Puffpaw: 새로운 기회

"Vape-to-earn"이라는 컨셉으로 기존 흡연자 및 베이퍼들을 타겟

- 흡연 행동과 정렬: 저니코틴 제품 사용 시 보상 제공
- 간단한 사용법: 스마트 베이프 기기 + 앱 설치로 즉시 사용 가능
- 혁신적 인센티브: $VAPE 토큰 + 수집된 데이터 활용으로 수익 창출

핵심 전략

데이터를 통한 수익 모델:
Puffpaw 스마트 베이프 기기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
데이터는 헬스케어 회사와 보험사에 판매, $VAPE에 수요 창출

초기 사용자 보상:
초기 사용자를 $VAPE로 보상해 생태계 구축
데이터와 토큰 수요가 증가하며 지속 가능한 Flywheel 형성

4️⃣ Puff Pass Public Sale -> 기회가 될까?

- Puff Pass = 스마트 베이프 + $VAPE 에어드랍 포함
- 1개당 약 $413 - $465 ($ETH 기준)
- 10,000 홀더 기준으로 $500 - $1,250 상당의 에어드랍 보상 예상
- 베이프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친구와 공유하거나 임대 프로그램을 통해 보상 참여 가능

✍️ 결론
Consumer Crypto는 크립토의 대중화를 이끄는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음
StepN이 22억 달러 시총을 기록했던 사례처럼, Puffpaw 역시 흡연/베이핑 시장을 혁신하며 새로운 성공 모델이 될 가능성 있음
특히 Puffpaw는 헬스케어 데이터 수익화라는 강력한 차별화를 통해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음

PuffPaw, 지켜볼만한 프로젝트인 것은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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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사하라 AI, 바나, 스토리 프로토콜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Pre-TGE 이며 목적 지향적인 블록체인임. 또한 중개자를 없애고 기여자들에게 공정한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목표로 함


1. 기여자 주도권 강화

- 사하라 AI: AI 모델·데이터셋·에이전트 기여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함
- 바나: 개인 데이터 제공자가 데이터 통제권과 수익을 공유받게 만듦
- 스토리 프로토콜: IP 창작자들이 권리를 보호받고 투명한 보상을 받도록 지원

2. 탈중앙화 및 투명성 확보

- 블록체인을 활용해 거래와 데이터 기여를 공정하게 기록
-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제공하는 구조

차이점

세 프로젝트는 공통적으로 탈중앙화를 활용하지만, 각기 다른 자산과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1. 대상 자산

사하라 AI: AI 모델, 데이터셋, 에이전트 등 AI 자산 중심
바나: 개인 데이터와 이를 통한 AI 학습 데이터에 집중
스토리 프로토콜: 창작물(IP) 관리와 파생 콘텐츠의 투명한 보상 체계를 목표

2. 해결하려는 문제

- 사하라 AI: AI 생태계의 중앙화 문제와 불투명한 보상 구조를 해결
- 바나: 데이터 독점 문제와 개인 데이터 활용의 불투명성 제거
- 스토리 프로토콜: 전통적 저작권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시대의 파생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관리

3. 구체적인 사용 사례

- 사하라 AI: AI 모델 개발자와 데이터 제공자가 협력할 수 있는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 제공
- 바나: 개인이 데이터를 추출하여 기업에 판매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DAO 구축
- 스토리 프로토콜: 작가·아티스트·팬들이 IP를 공동 개발하고 투명한 라이선스 거래 가능

4. Backer 및 누적 투자금

- 사하라 AI: 바이낸스 랩스, 판테라, 폴리체인 / $43M
- 바나: 코인베이스 벤처스, 패러다임, 폴리체인 / $25M
- 스토리 프로토콜: a16z, 폴리체인 / $143M

✍️ 요약하자면 세 프로젝트는 각각 AI, 데이터, IP라는 서로 비슷한듯 다른 분야의 레이어 1 구축에 집중하고 있음. 누가 승자가 될지는 지켜봐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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