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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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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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 미래의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다

스테이블코인이 계속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거래를 촉진하는 툴로 그치지 않기 때문임. 크립토 거래소의 거래량은 과거 최고치보다 낮아졌지만, 스테이블코인 월간 활성 주소는 꾸준히 증가 중.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더 이상 투기적 도구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디지털 금융 시스템의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3개월간 Robinhood, Revolut, Stripe, Visa와 같은 대형 핀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진입했음. Robinhood와 Revolut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고 있으며, Stripe는 글로벌 결제를 가속화하기 위해 Bridge를 인수했음. Visa는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Patrick Collison은 스테이블코인을 “금융 서비스의 상온 초전도체”라 표현하며, 향후 비즈니스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가속화할 것이라 강조. 핀테크 기업들이 비용 절감, 수익 증대, 새로운 매출원 창출이라는 명확한 이점을 이해하면서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적 변화: 수익 공유 모델 등장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수익은 발행사가 대부분 가져가고 있지만, 유통 플랫폼은 경제적 가치를 거의 얻지 못하고 있음.
이를 바꾸는 게 바로 ‘수익 공유 스테이블코인’ 모델임

주요 프로젝트:

Paxos USDG: Robinhood, Kraken 등 주요 플랫폼과 파트너십
M^0: 탈중앙화된 신뢰와 투명성을 제공하며 유통 생태계를 강화
Agora AUSD: Wintermute와 Galaxy 같은 주요 시장 조성자가 초기에 참여

2025년까지 수익 공유 스테이블코인은 전체 시장 점유율 5% 이상으로 성장하며, 기존 모델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음

🔮 “Slowly, Then All At Once”

스테이블코인은 유로달러와 달리 디지털 네이티브, 국경 없는 결제, 인공지능과의 상호작용 등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음. 핀테크 기업들의 채택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음. 2025년이 스테이블코인 대규모 채택의 원년이 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기술적 혁신이 아닌, 기업과 시장 모두에 새로운 경제적 동력을 제공하고 있음. 필수적인 금융의 도구가 될 것임.

출처: Robbie Petersen
🪙L2 Wars: 베이스와 아비트럼이 주도하는 전쟁

새로운 L2의 난립과 유동성 분산은 이제 통합과 집중의 단계로 진입 중.
현재 대부분의 활동은 Base와 Arbitrum에 집중되고 있으며, 이는 EIP-4844 이후 가속화됨

📊 L2 TVL과 거래량의 집중

- 베이스와 아비트럼: 전체 L2 TVL의 약 2/3 차지
- DEX 거래량도 대부분 이 두 체인에서 발생
- 사용자 활동(User Operations per Second): 이더리움 L1을 제외하면 타이코만 소폭 앞섬

결론적으로, 베이스와 아비트럼이 “승자 독식” 구조를 만들어가는 중. EIP-4844를 통해 이더리움의 데이터 가용성(DA) 비용이 절감되면서 유리한 체인이 더 많은 거래를 처리하고 입지를 강화함

💰 솔라나와 펏지펭귄

흥미롭게도, 이더리움 기반 NFT 프로젝트 펏지 펭귄이 자체 토큰 체인으로 솔라나를 선택.
이는 L2들이 사용자들이 정말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사례.
솔라나는 토큰 출시 및 거래의 허브로 자리 잡았고, 이 선택은 L2들에게 뼈아픈 기회 손실로 해석될 수 있음

🚀 옵티미즘 vs 아비트럼: 서로 다른 전략

- 옵티미즘: OP Stack 채택 확대에 집중. 베이스, 블라스트, 월드 체인 등 여러 롤업들이 옵티미즘 생태계에 합류 중
- 아비트럼: 특정 니치(niche) 시장 공략. Apechain, Real RWA 등으로 차별화

OP Stack 채택 확대가 옵티미즘 메인체인의 활동 감소를 초래하는 반면, 아비트럼 메인체인은 자체적으로 가장 큰 롤업으로 자리 잡음. 어떤 전략이 더 효과적인지는 여전히 관찰 중

🌌 다른 스택들의 노력: 스타크넷, 폴리곤, 지케이싱크

- 스타크넷: Cairo 언어 기반의 독자적 생태계 구축. UX 개선과 함께 비트코인 롤업 생태계 진입 시도
- 폴리곤 AggLayer: 유동성 분산 문제 해결에 초점. 여러 체인이 공유하는 단일 브리지 컨트랙트로 상호운용성 강화
- 지케이싱크 Elastic Chain: 유사한 목표로 다중 체인 간 효율성을 추구

각 스택이 새로운 기술과 접근법으로 경쟁하는 가운데, 진정한 우위를 점하는 것은 2025년부터 명확해질 전망

✍️ 결론: 2025년, L2의 진정한 시험대

L2들은 이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해야 함. 베이스와 아비트럼은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지만, AggLayer나 Cairo 같은 기술적 혁신이 장기적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2025년은 누가 진짜 기술을 가진 체인인지, 누가 단순한 마케팅 허세였는지를 드러낼 해가 될 것

출처: Delphi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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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의 2024 돌아보기

1️⃣ Dencun 업그레이드

- 이더리움 스케일링의 중간 단계로 중요한 danksharding 도입
- 네트워크 확장성 대폭 증가, 거래 수수료 감소

2️⃣ 이더리움 ETF 출시

- 7월 출시, 전통 투자자들에게 ETH 접근성 제공
- 이더리움 채택과 dApp 사용 증가에 기여

3️⃣ 방콕 데브콘 행사

- 12k 참석자, 1천 개 이상 사이드 이벤트
- 이더리움 생태계 성장과 커뮤니티 열정을 증명

📊 2024 주요 이더리움 네트워크 지표

- 고유 주소: 3960만 증가 (+15.76%), 안정적 성장
- 일일 활성 사용자: 30만~50만 명, ETF 출시 이후 40만 명 이상 유지
- 일일 거래량: 평균 116만 건, 최고치 196만 건 (1월 14일)

💸 Dencun 이후 가스비

- 평균 가스비 98 Gwei → 10 Gwei 이하로 감소
- proto-danksharding(데이터 블롭)을 통한 혁신

💎 스테이킹 트렌드

- 총 스테이킹 증가: +613만 ETH (+21.71%)
- APR 감소: 네트워크 성장으로 인해 3.13%로 하락
- 리퀴드 스테이킹 지속 증가, ETH 분산화 논의 지속

🚀 2025년 기대되는 점

- Pectra 업그레이드: 스테이킹 유연성 강화, 블롭 처리량 증가
- Shared Security: 리스테이킹 통한 보안 모델 확장
- Preconfirmation 도입: 거래 확정 시간 100ms까지 단축

Ethereum은 스케일링, 효율성, UX 측면에서 새로운 장을 열고 있음. Web3 핵심 프로토콜로서 입지를 강화하며, 2025년은 또 다른 진화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됨. 🌐

가격 좀 올려줘라 이더야

출처: ever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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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DeFi 예측: 10가지 트렌드 정리 🧵

1. 명확한 규제

2025년, 규제 준수 DeFi는 기관 채택으로 폭발적 성장, 규제 비준수 프로젝트는 위축될 가능성

2. 미국으로 돌아가는 DeFi

이전 정책으로 많은 프로젝트가 미국 사용자를 배제했지만, 트럼프로 인해 미국 시장 재진입 가능성

3.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 장악


4. 불장의 정점을 찍고 하락

- 2025년, 시장 정점 후 조정 예상
- 비트코인과 전통 금융 지수(S&P 500) 간의 상관관계로 하락폭은 제한적일 가능성

5. 새로운 내러티브를 찾는 이더리움

- 비효율성과 경쟁력 저하 이슈 속, 커뮤니티가 이를 인식하고 활발한 개선 논의 진행

6. 대 TGE의 시대

- Opensea, Metamask, Farcaster 등 대형 프로젝트의 토큰 출시 예상
- "에어드롭 시즌" 도래로 Web3 참여자들에게 보상이 돌아올 가능성

7. VC의 관심, 인프라보단 디앱으로?

- 이미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는 출시 완료
- 다음은 일반 사용자 중심 제품이 시장의 초점이 될 것

8. DeFi x AI의 융합

온체인 프로토콜과 AI의 결합으로 혁신적 사용 사례가 등장

9. 새로운 토큰 분배 및 펀딩 방식 등장

- 기존 VC 주도 방식에서 커뮤니티 중심의 지속 가능한 모델로 전환 예상
- 2024년 밈코인 열풍은 변화의 신호탄

10. NFT 2.0의 시대

- 정적인 NFT를 넘어, 더 역동적인 시장으로의 전환
- $PENGU와 같은 프로젝트가 새로운 트렌드 주도
- Opensea 토큰 출시와 함께 NFT 시장에 새 활력을 기대

✍️ 결론
2025년은 DeFi와 Web3의 진화 속에서 기회와 도전이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임.
모든 Web3 빌더와 참여자들에게는 새로운 트렌드 속에서 지속적 혁신이 요구됨.

출처: defiprime
💰 에테나(Ethena): DeFi의 구원자인가 리스크인가?

1. 에테나의 비상

- 출시 1년 만에 TVL $10M → $5.5B로 성장
- AAVE, Morpho, Maker 등 주요 DeFi 프로토콜과 통합
- DeFi 생태계에 새로운 유동성과 사용자 유입을 창출

2. 에테나의 작동 방식

- 델타 중립 포지션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 Copper, Ceffu 같은 신뢰 가능한 커스터디를 통해 자산 보호
- USDe / sUSDe 스테이블코인으로 유동성과 수익성 확보

3. 에테나의 주요 리스크

- 펀딩 레이트 변동: 음펀비가 되면 손실 발생 가능성
- 커스터디 리스크: Copper, Ceffu 같은 관리자가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 (낮지만 0은 아님)
- 유동성 리스크: 극단적 상황에서 대규모 청산 시 일시적 페그 손실 가능

4. 에테나를 사용하지 않을 리스크

- AAVE, Morpho 등 Ethena와 통합한 프로토콜은 높은 TVL과 수익률로 경쟁력 확보
- 유입량 감소는 낮은 수익률로 이어져 사용자 감소 가능성

ℹ️ 에테나: 시스템 리스크인가, DeFi 르네상스의 시작인가?

에테나는 높은 수익률(평균 10%)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DeFi 생태계를 혁신하고 있음
하지만 그만큼의 리스크 또한 존재함

✍️ 결론: 에테나는 단순한 성공 사례를 넘어 DeFi의 진화 방향을 제시. 리스크는 있지만, 이를 관리하며 더 높은 성장을 이룰 가능성이 높음. DeFi의 중심에서 에테나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전망.

출처: Is Ethena a Systematic Risk to Defi or its s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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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 런치풀 63번째 프로젝트 바이오 프로토콜에 대해 알아보자

💡 바이오 프로토콜이란?

BIO는 BioDAO와 생명과학 혁신을 위한 금융 인프라


👉 개인들이 생명과학 연구를 자금 지원하고 상용화 가능하게 만듦
👉 기관 대신 개인 중심의 바이오 생태계를 만드는 게 목표

- 지금까지 8개의 BioDAO 런칭
- $40M 이상의 토큰화된 지적재산(IP) 지원
- 더 많은 BioDAO, 프로토콜, AI 에이전트들이 준비 중

🌱 BIO에서 할 수 있는 일

- 새 BioDAO 지원
- 네트워크 자원 라우팅
- 펀딩 라운드 및 토큰화된 IP 화이트리스트 참여

💎 $BIO 토크노믹스

BIO는 완전히 커뮤니티 소유로 시작

- 11월 제네시스 경매로 $33M 이상 커뮤니티 자금 조달
- 전체 공급량: 32억
- 초기 유통량(프로토콜 금고 제외): 24.05%

💼 분배 구조

- 56% - 생태계 & 커뮤니티
- 25.4% - 초기 기여자 (6년 베스팅, 1년 클리프)
- 18.6% - 초기 투자자 (4-6년 베스팅, 1년 클리프)

🚀 BIO 로드맵: 2025 초반

- 1월 3일 이더리움 메인넷 TGE
- 솔라나 & Base 네트워크 진출
- 새로운 BioDAO 런칭
- BIO/BioDAO 유동성 풀 활성화
- 새로운 BIO 런치패드 출시
- $BIO는 DeSci(탈중앙화 과학) 경제의 핵심

👉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과학과 바이오 생태계를 촉진해 새로운 혁신의 시대를 열 가능성 큼
사실 티커와 내용이 사기임. 한국인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티커 및 테마.
👍1🫡1
해외주식 하시는 분들 양도차익 확정 거래일 다시 한번 체크하십쇼

#주식
🌟 2025년 주목할 5가지 내러티브

➡️ altVMs

- Fuel 네트워크의 메인넷, 무브먼트의 상장 등 2024년 좋았던 내러티브
- 2025년은 altVM들의 본격적인 도약, 특히 Fluent의 혼합 실행 환경은 주목해야 할 요소임.
- EVM, SVM, Wasm을 한 번에 지원하는 구조는 개발자들에게 궁극적인 옵션이 될 수도

➡️ 체인 추상화

- 2024년 체인 추상화는 단순 개념에서 실제 유저 경험을 혁신으로 발전시켰음
- 파티클 네트워크의 UniversalX는 이제 체인 간 이동을 단순히 “한 인터페이스”에서 가능하게 만듦.
- 이 흐름은 everclear, socket, seda 같은 프로토콜들 협업으로 더욱 탄력 받는 중
- 2025년은 이런 솔루션들을 유저들에게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시기가 될 거라 봄

➡️ 새로운 L1들

- 2024년에는 수이와 앱토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함
- 모나드, 베라체인, 하이퍼리퀴드에 주목해보자

➡️ RaaS (Rollup-As-A-Service)

- 크립토 비즈니스 중 가장 지루한 주제 같지만, 뒤돌아보면 제일 흥미로움
- 칼데라가 올해만 100개의 체인을 런칭한 사례가 이를 증명함. 알트레이어와 컨두잇도 이 패턴을 따르는 중
- 2025년에는 더 많은 롤업들이 등장할 거고, 이들의 차별화된 스펙이 새로운 논쟁거리가 될 듯

➡️ AI와 크립토

- 크립토 마인드쉐어의 40%는 이제 AI
- 2024년은 카이토의 데이터로 시작해서 ai16z의 Eliza GitHub 레포로 이어짐.
- aixbt 같은 사례처럼, AI가 점점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현상이 두드러질 예정

🔍 기타 주목할 만한 요소들

- 펜들은 DeFi의 OG로 자리잡고 있음. 2025년 $10B TVL 가능할까?
- 카이토의 InfoFi 개념은 어떤 모습일까?
- 폴리머 랩스 2025년 상호운용성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 예상
- 온도파이낸스의 RWA와 토큰화. 규제 개선된다면 게임 체인저 될 듯
- 닐리언, 프라이버시 이슈와 함께 메인넷 론칭 대기 중

출처: nairolf
☣️ BIO Protocol: 생명과학에 탈중앙화를 입히다 - 바이낸스 리서치

1️⃣ BIO Protocol이란?

BIO는 탈중앙화 과학(DeSci)을 위한 펀딩 및 유동성 프로토콜로, 전 세계 환자, 과학자, 생명과학 투자자들이 생명과학 프로젝트와 지적 재산(IP)을 토큰화하여 공동 소유 및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임


- 미션은 전통적 제약회사의 틀을 넘어 혁신적 연구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
- 초기 단계 과학에 대한 구조적 지원과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탈중앙화 R&D 커뮤니티를 활성화함

2️⃣ 해결하려는 문제

✅ 시간 소모적 펀딩: 연구자들이 연구 대신 펀딩 신청에 80% 시간을 소모함

✅ Valley of Death: 유망한 초기 발견들이 자금과 리소스 부족으로 상용화에 실패

✅ 집중된 자금 분배: 전 세계 인재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함

✅ IP 장벽: 복잡한 IP 및 라이센싱 문제로 협력 지연

✅ 환자 접근성 부족: 연구와 환자 커뮤니티 간의 단절

BIO는 이를 탈중앙화 펀딩, 글로벌 인재풀, 공동 IP 소유로 해결하고 있음

3️⃣ BIO 생태계의 핵심

🔹 BioDAO Launchpad: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을 기반으로 한 생명과학 프로젝트 런칭 지원. 이미 8개의 DAO가 $300M 이상의 시장 가치를 창출

🔹 유동성 프로토콜: AMM 풀과 생명과학 토큰화 IP 거래를 통해 연구 자산에 초기 유동성을 제공, $50M 이상의 Total Value Locked(TVL) 기록

🔹 AI 지원 연구 도구: 연구 실험 자금 조달과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특정 연구 주제 지원

4️⃣ BIO 토큰 활용

🛠 거버넌스: BIO 토큰 보유자는 프로토콜 및 BioDAO 네트워크 내에서 거버넌스 권리를 행사

💸 화이트리스트 접속: BioDAO 펀딩 라운드 및 토큰화된 IP에 대한 우선권 제공

🔄 유동성 엔진: BIO는 자체 유동성 풀에서 거래 수수료 수익을 얻음

5️⃣ 투자 성과

🚀 펀딩 라운드: Pre-Seed, Seed, Genesis Auction 등 총 $30M+ 자금 조달

💡 파트너십: Pfizer Ventures, Molecule AG, ResearchHub 등 주요 기관과 협업

🌍 글로벌 네트워크: 전 세계 대학 연구소와 협력하여 IP 생성 및 상용화

6️⃣ BIO의 비전

- 생명과학 R&D에서 탈중앙화 혁명을 선도
- 과학적 혁신과 자금 조달 방식을 재정의하며, 환자와 연구자 간의 연계를 강화

✍️ BIO Protocol은 단순한 생명과학 플랫폼이 아니라, 과학적 발전과 재정적 혁신의 결합으로 미래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음

위에 쓰긴했는데 바낸 리서치 올라와서 요약해봄
💣 급성장 중인 SRT, 금융시장에 새로운 뇌관으로 부상

최근 SRT(Synthetic Risk Transfer)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새로운 위험 요소로 주목받고 있음.

SRT는 은행들이 대출 위험을 투자자들에게 이전하여 자본 규제 부담을 줄이는 구조적 거래 방식임.

하지만 이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를 초래한 부채담보부증권(CDO)과의 유사성이 논란이 되고 있음


🔍 SRT란 무엇인가?

- 은행이 대출 위험 일부를 SRT 발행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이전하는 방식
- 투자자는 연 8~12%의 수익률을 기대하며, 기초 자산에서 부실 발생 시 손실을 부담
- 유럽과 미국 은행들이 자본 규제 회피를 위해 적극적으로 채택 중

📈 시장 현황 및 성장 전망

- 2024년 발행 규모 300억 달러 전망, 전년 대비 25% 증가
- 주요 유럽 은행뿐 아니라 미국 지역은행들까지 참여
- 2030년에는 발행 규모가 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위험 요인

1. 자산 건전성 왜곡
- 실제 자본 변화 없이 규제 자본 비율만 상승
- 투자 리스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시스템 안정성 악화 우려

2. 은행 간 연계성 증가
- SRT 투자자가 차입 자금으로 타 은행의 SRT에 재투자하며 연쇄적 리스크 발생 가능성
- 2008년 금융위기 당시 CDO와 유사한 연계 구조가 문제로 지적됨

📌 반론: 위기 가능성 낮음?

- 연기금, 보험사 등 여력 있는 기관이 주 투자자로 참여
- SRT는 은행이 기초 자산을 유지하고 있어 CDO와 구조적으로 다름
- 시장 참여자들은 유동성과 지급 능력이 충분하다고 평가

✍️ 결론: SRT는 금융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큰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음. 규제 당국과 시장 참여자들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시장의 투명성을 높여야 함.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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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이번주 금요일~토요일새벽)까지 잊지말고 해외주식 양도세 작업하시죠⚠️

해외주식양도소득세는 22%로 매매차익에 부과되는 세금
현재 250만원까지는 손익에 대해 공제해줌

예시)
2000만원어치 테슬라를 사서 2500만원이 되었고 이를 팔았다면
500만원 이득 중 250만원을 공제해주고, 나머지 250만원에 대해서는 55만원(250*0.22)의 세금을 내야함


결국 사팔해서 이익을 250만원 맞추면 됩니다

저는 이 작업을 GPT한테 맡겼는데요 아래는 명령어입니다
아래 내용 긁어서 본인에게 맞게 작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의 1년 손익통산은 각자 사용하는 증권사 어플에서 "양도세" 치면 볼 수 있습니다
(써보면 NH의 나무가 제일 편하네요 역시 엔투는 신이다)

나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작업을 해야해

250만원이 공제되고, 나의 공제액은 [ㅁ]원이 남았어

다음은 나의 주식 보유량, 매입가와 현재가야

A주식 ~주

매입가 ~원
현재가 ~원

B주식 ~주

매입가 ~원
현재가 ~원

C주식 ~주

매입가 ~원
현재가 ~원


꼭 250만원 공제 받으시고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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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개인 스테이킹, 문제는 인센티브 구조에 있다?

1. PoS(Proof of Stake)는 간단한 구조임. ETH를 스테이킹해서 새로운 블록을 검증하고, 정직하게 행동하면 보상을 받음. 부정직하면 슬래싱으로 벌금을 물게 됨

2. 원래 PoS 시스템은 자연스럽게 균형점을 찾아야 함. APY가 ETH를 잠그는 기회비용과 균형을 이루면 스테이커들이 만족하고 안정적으로 돌아감

3. 근데 Lido 같은 리퀴드 스테이킹 파생상품(LSD)이 이 균형을 깨버림. 스테이킹을 하면서도 ETH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로, “스테이킹도 하고 ETH도 쓰는” 환경이 가능해짐

4. 결과적으로, 개인 스테이커들에게는 악재임. 리스크는 감당해야 하는데, 리워드는 점점 줄어들고 있음. 결국 APY가 줄어들면서 개인 스테이커들은 시장에서 점점 밀려나고 있음

5. 개인 스테이킹의 이런 구조적 약화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탈중앙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개인 스테이킹이 줄면 대형 스테이킹 서비스들이 네트워크를 점점 더 지배하게 될 가능성이 있음

💡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한 가지 아이디어는 Beacon 체인에서 개인 스테이커 전용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LST)을 발행하는 방식임. 하지만 개인 스테이커들의 비대체적 포지션을 유지하면서도 이런 모델을 구현하는 건 기술적으로 매우 어려운 문제임

✍️ 결론적으로, 개인 스테이킹이 유지되려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인센티브 구조를 재설계해야 함. 이 시스템이 개선되지 않으면 개인 스테이킹은 서서히 사라질 가능성이 높음

출처: Quit X
❤3
💡 $GAME: 30억 달러 규모 Virtuals 생태계를 움직이는 AI 인프라 💡

🔍$GAME이란?

Virtuals 팀이 개발한 G.A.M.E 프레임워크의 토큰

🔍G.A.M.E이 제공하는 기능:

1. 전략적 의사결정: 댓글/인용/DM 등을 판단
2. 블록체인 트랜잭션 관리: 지갑 자산을 활용한 온체인 거래 수행
3. 지속적 학습: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발전

G.A.M.E는 단순히 AI 트윗 봇을 넘어서 디지털 경제를 위한 인프라임. 모든 에이전트의 행동(트윗, 리플라이 등)에 대해 호출될 때마다 추론 수수료가 발생.

📈 $GAME의 현재 가치와 전망

1️⃣ GAME vs VIRTUAL: 생태계 내 역할 비교

- $GAME: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 $VIRTUAL: 생태계의 메인 토큰 (ETH/SOL과 유사)
- 에이전트 토큰: 개별 앱(dApp)과 유사

현재 $GAME은 $VIRTUAL의 시총 대비 약 8.7% 수준에서 거래 중 (과거 3.7%). 그러나 장기적으로 $VIRTUAL 시총의 20%까지 도달 가능할 것으로 보임.

2️⃣ $VIRTUAL 시총 전망

- 베이스 케이스: $10B → $TAO 시총과 동등 (약 3.2배 상승)
- 불 케이스: $20B → $TAO 피크 시점 +30% (약 6.4배 상승)

$VIRTUAL은 TAO와 유사한 목표(AI 모델/에이전트 개발)를 가졌지만, 더 앞선 기술력과 뛰어난 토크노믹스를 보유. 일부 TAO 서브넷조차 Virtuals에서 에이전트를 실행 중.

🚀 $1B GAME/ $10B VIRTUAL을 향한 주요 촉매

1. Virtuals 생태계 재평가: $VIRTUAL은 BASE 체인의 dApp이 아닌 독립 생태계로 재조명되고 있음

2. GAME의 인프라로서의 가치 인식: 단순한 에이전트 토큰이 아니라는 점이 점차 알려지는 중

3. 완전한 에이전트 경제 구현: G.A.M.E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넘어 상호작용 기반 경제를 구상 중. 예: 서로 서비스 요청 및 제공

4. 토큰 바이백: 개별 에이전트 거래 수수료로 에이전트 및 $GAME 바이백 가능

5. 에이전트의 성장: 에이전트의 수량뿐 아니라 질적 향상이 생태계 가치를 증대

✍️ 결론
현재 $GAME과 $VIRTUAL은 시장 조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핵심 리더십을 유지하는 생태계는 결국 강세를 유지함.
Uniswap(DeFi), BAYC(NFT)처럼 $GAME과 $VIRTUAL은 AI/에이전트 내러티브의 중심에서 오래도록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음. dip이 올 때마다 리더를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

출처: @Javie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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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AI, DeFi 전망

✈️ AI 인프라와 에이전트

AI Infra: Virtuals, Arc, ai16z가 리드 중. Virtuals 상승 시 다른 프로젝트도 상승 가능성 큼. 주요 밸류에이션 돌파 시 시장 전반 리프라이싱 예상

AI 에이전트: 경쟁 치열. AIXBT, GOAT 같은 선점 사례 있지만, 새로운 배포 방식이 성공 좌우. 음성·비디오 에이전트 주목 중. TikTok 등 기존 미디어와 통합 가능성

타이밍은 Web2 신호 주목. OpenAI IPO 등 밸류 정점이 사이클 종료 시점일 것

📈 ETH와 DeFi

트럼프 복귀 시 이더리움에 긍정적 가능성. Coinbase, Kraken과 협업 내러티브 부상. “미국산 DeFi” 강조 예상

TVL 중요: 새로운 Base 프로토콜 중 TVL 빠르게 증가하는 곳 주목 필요. ETF 기반 스테이킹 기회와 시너지 기대

비트코인 상승분을 먹지 못한 사람들의 돈이 ETH 및 L2 플레이로 자금 이동 가능성

🎯 핵심은 적응력
처음 움직임 놓쳐도 상관없음. 상황 명확해지면 따라잡을 수 있음.
"미래를 알 필요는 없음. 중요한 건 타이밍과 빠른 순응"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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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대불장에 어떻게 포지션 잡아야 할까

💡 Virtuals, 그리고 Early Adopter의 힘
24년 10월 Virtuals가 AI 에이전트 토큰화 개념을 도입했을 땐 주목 받지 못했음.
지금은? 에이전트들로 50x, 100x 수익률을 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음.

하지만 50x-100x는 초기 진입자들이 가져간 몫임. 지금 진입하면 5x-10x가 현실적. 여전히 좋지만, 초기와는 차원이 다름.

🔜 빠르게 진입, 강한 논리와 인내로 준비된 포지션을 잡아야 큰 수익 가능

❓ 그럼 지금 해야 할 것: 전략적 접근

1. 한 생태계에 국한되지 말 것
- Base vs Solana, Virtuals vs ai16z 등 생태계 간 경쟁보다 기회에 집중해야 함. Tribalism이 아니라 가치에 집중.

2. 에이전트 선택의 핵심
- 유틸리티와 차별성이 중요
- 단순 밈코인처럼 끝나는 게 아니라 PMF(Product-Market Fit) 달성 필수
- 강력한 스토리텔링, 커뮤니티 중심 전략, 빠른 실행력 있는 팀이 성공 가능.

👀 주목할 AI 에이전트 내러티브

- 알파 제공 에이전트
트레이딩 신호, 인사이트 제공
예: @aixbt_agent (알파 에이전트의 기준), 기타 Base와 Solana 기반 에이전트

- InvestmentDAOs
헤지펀드형 DAO: 에이전트 인증, 프로젝트 배포, 초기 투자 채널 역할
주요 예: @daosdotworld(Base), @daosdotfun(Solana)

- 온체인 트레이딩 에이전트
실시간 포트폴리오 성장·전략 공개. 초기 단계지만 성장 가능성 큼.
예: @Gekko_Agent, @BigTonyXBT

- 개발자 유틸리티
예: @soleng_agent(리뷰·심사), @CertaiK_Agent(보안 감사)

- TE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완전 자율형 에이전트 가능. Virtuals 생태계에서 첫 TEE 에이전트는 큰 반향 예상.

- 미래 내러티브 예측
2025년 주목: DeFi, NSFW 에이전트, 로보틱스, 데이터, 집단지능, 인프라


⚠️ 마지막 메시지

AI 에이전트는 100x 이상의 세대적 부를 창출할 기회임.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휴일 동안 멀어지는 걸 지켜보게 될 수도 있음.
선택은 당신의 몫.


출처: 0xJ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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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미디어 버츄얼스 인터뷰 볼만한 부분 정리

✔️ 버츄얼스를 한 줄로 설명하자면?

- AI 에이전트 생성 및 공동 소유 플랫폼

✔️ AI 에이전트와 챗봇의 차이점

- 버츄얼스에서 만드는 AI 에이전트는 3단계 에이전트
- 스스로 목표설정, 행동, 지속적 학습이 가능함

✔️ 버츄얼스의 토크노믹스에 대해

- 버츄얼스 토큰은 모든 에이전트 토큰의 기축통화
- VC 물량이 존재하지 않고, 추가 토큰 발행 계획이 없음
- 2% 정도의 어드바이저 물량은 있으나, 98%는 시장에 풀려있음

✔️ 버츄얼스는 AI 에이전트의 추론 비용 문제를 해결함

- AI 추론 비용은 산업의 큰 과제였음
- 하지만 버츄얼스 프로토콜 에이전트의 활동과 거래로 발생하는 수익이 추론 비용을 상회하도록 설계됨
- 플랫폼 상 에이전트들의 추론비용은 에이전트가 벌어들이는 수익의 5% 이하에 불과함
- 이런 구조는 더 많은 개발자들을 생태계로 끌어들일 것

✔️ 버츄얼스의 지속적인 에어드랍에 관해서

- 에어드랍은 유동성 풀에서 스나이퍼(매수 봇)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 시작됨
- 한마디로, 특정 주체가 에이전트 토큰 물량의 대부분을 독과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작함
- 결국 이런 에어드랍은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킴
- 향후 수천개의 에이전트가 출현할 것이고, 에어드랍은 계속 진행될 것

✔️ 베이스 를 선택한 이유

- 개발자들에게 많은 지원을 해줌
- 코인베이스 지갑과 연동되어 리테일 접근이 편리함
- 내년에는 솔라나 및 타 체인과도 협력할 것

✔️ AI 에이전트는 과대평가라는 논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 결국은 생산성. AI 에이전트는 생산성을 향상시키므로 모든 산업을 변화시킬 것 (특히 게임, 엔터)
- 비록 초기이지만 실사용 사례와 경제적 기여가 증가하는 중임
- 이는 거품이 아닌 성장하는 시장이라는 증거

인터뷰 영상을 전부 보시면 더 도움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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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코인으로 대이동 거래대금, 코스피의 74%

- 2024년 국내 5대 코인 거래소 거래대금: 약 2,516조 원
- 코스피 개인 투자자 거래대금: 약 3,405조 원
- 가상자산 거래소는 법인 계좌 불가로 사실상 개인 시장임에도 거래 규모가 코스피를 따라잡는 중


📈 주요 요인:

1. 비트코인 수익률: 연초 대비 122% 상승. 특히 하반기에만 49.7% 상승
2.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으로 미국 자금 유입
3. 반대로 코스피는 연간 -9.6% 하락, 하반기만 -14.2%

📊 시사점:

- 가상자산이 개인 투자 시장에서 주식 대비 대안으로 부상 중
- 비트코인의 강세장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음
-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흐름이 기존 전통 자산에서 디지털 자산으로 이동 중

✍️ 결론: "코스피와의 격차를 줄여가는 가상자산, 대세는 비트코인 중심의 디지털 자산 시장으로의 이동."

출처: 매일경제
🚀 로빈후드, 코인베이스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2024년, 로빈후드가 암호화폐 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음.
암호화폐 거래 자산 리스트 확대, CEO 블라드 테네프의 미디어 행보, Bitstamp 인수 같은 M&A 활동이 이를 잘 보여줌.


💡 로빈후드와 크립토: 기회가 넘치는 시장

1️⃣ 압도적인 유저베이스

- 2,400만 개의 펀드 계좌, 월간 1,200만 명 이상의 활성사용자
- 만약 이 중 1/3만 크립토에 진입해도, 사용자 수로는 코인베이스를 능가하며 주요 크립토 플랫폼으로 부상 가능

2️⃣ 트레이더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

- 크립토 시장은 24/7 운영되고, 초단위로 새로운 자산이 등장하는 시장
- 로빈후드의 "액티브 트레이더" 중심 전략과 완벽히 맞아떨어짐

🏗 로빈후드의 비즈니스 모델: 크립토와의 시너지?

- 기존 자산 거래: 매수, 매도, 대출 등으로 다중 수익 창출
- 현재 크립토는 주로 거래 수수료 수익에 의존, 하지만 스테이킹 같은 추가 활용 방안이 큰 기회로 보임
- CEO가 언급한 DeFi 잠재력을 고려하면, 온체인 이동과 탈중앙화 상품으로의 확장이 예상됨

🔮 로빈후드의 미래: 크립토 거래 플랫폼 or 크립토 거래소?

- Bitstamp 인수를 통해 거래소 운영 가능성 열어둠
- 하지만 로빈후드는 본질적으로 쉬운 사용자 유입과 자산 활용이 강점인 플랫폼
- 크립토의 모듈성과 조합 가능성을 활용해, 기존 최고의 인프라와 연결하는 소비자 중심 제품에 집중할 가능성 높음

✍️ 결론: 로빈후드의 크립토 확장은 승리 공식
로빈후드는 크립토 생태계에서 혁신을 가속화하고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음.
크립토 플랫폼으로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로빈후드의 선택이 업계의 흐름을 바꿀 수 있을 전망

"활성 트레이더를 위한 크립토 허브로 자리 잡으며, 로빈후드는 사용자와 크립토 생태계 모두에게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

출처: What's Happening at Robinhood
💰솔라나 합의 알고리즘: PoH와 TowerBFT의 결합으로 최적화된 블록체인 구조

1️⃣ 솔라나 합의 메커니즘이란?

- Solana는 Proof-of-Stake(PoS) 기반의 블록체인으로, Proof of History(PoH)를 추가하여 시간 인증을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을 구축함
- 리더 시퀀스를 통해 각 슬롯마다 블록 생성 담당자를 미리 정함
- TowerBFT 알고리즘으로 가장 무거운 포크(투표로 결정된 포크)를 선택하여 블록체인 분기를 해결함

2️⃣ 블록 생성 과정

- PoH 해시 체인: 블록 내에서 시간 경과를 증명하며, 이전 해시와 트랜잭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해시를 생성
- 슬롯과 에포크:
슬롯: 400ms마다 한 블록 생성 가능
에포크: 약 2일 동안의 슬롯 그룹
- 블록 구조: PoH 해시와 머클 루트를 포함하며, 이전 리더가 비활성일 경우 새 리더가 빈 블록을 생성하여 연속성을 유지함

3️⃣ TowerBFT와 투표 메커니즘

투표와 록아웃:
TowerBFT는 투표를 통해 포크를 결정하고 록아웃으로 잘못된 포크를 방지함
32번 연속 투표 시 최종화되어 롤백 불가

스위치 프로브:
다른 포크로 전환하려면 38% 이상의 스테이크 투표를 요구
무거운 포크로 전환 시 신뢰성 보장

4️⃣ 솔라나의 장점과 혁신

시간 인증 기술(PoH):
별도의 타임 서버 없이 독립적으로 트랜잭션 시간 기록
블록 생성 속도와 효율성을 크게 향상

확장성과 에너지 효율: PoW에 비해 빠른 블록 생성 및 낮은 에너지 소비

탈중앙화와 경제적 인센티브:
블록 리더에게 보상 제공
스테이킹과 투표를 통해 안정성과 참여 유도

✍️ 결론: Solana는 PoH와 TowerBFT를 결합하여 속도, 보안, 확장성을 모두 갖춘 강력한 컨센서스 메커니즘을 구축했음. 빠른 트랜잭션과 스마트 계약 실행이 필요한 DApp 개발에 적합하며,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음.

출처: Solana Consensus - From Forks to Fi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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