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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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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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리퀴드: 금융 통합을 향한 로드맵 - Syncracy

1. 하이퍼리퀴드, 차세대 금융 애그리게이터

- Syncracy, 2024년 Q4부터 HYPE에 대한 대규모 포지션 구축 → 2025년 Q1 추가 매수
- 거래소 +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을 결합한 독특한 수익 모델
- 거래소 단독으로도 바이낸스를 위협할 잠재력 보유
- "Financial Aggregator" 모델 → 수백조 원 규모 시장 성장 가능

2. 하이퍼리퀴드의 핵심 전략: 점진적 탈중앙화

- 초창기부터 완전한 탈중앙화보다 사용성 최적화에 집중
- 시장 피드백을 반영하며 고속 개발 → 사용자 신뢰 구축
- 100K tps, 1초 미만의 거래 최종성 확보 → 온체인 거래소 중 독보적 성능
- HYPE 토큰 런칭과 31% 에어드랍 → 강력한 커뮤니티 구축

3. The Everything Exchange: 바이낸스를 넘어설 잠재력

CME(파생상품), NYSE(주식), 바이낸스(암호화폐)처럼 시장 지배 가능성

온체인 거래소의 장점:

- 낮은 수수료
- 글로벌 접근성
- 자체 검증 가능성
- 자산 상장 속도 개선


목표: 수익 10배 성장 & 온체인 거래소 1위 도약

4. 금융 애그리게이션: HyperEVM과의 결합

- 하이퍼리퀴드 + HyperEVM = 온체인 금융 허브
- 기존 거래소 및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과 차별화된 모델
- 탈중앙화 금융(DeFi)과의 시너지

🔹 담보 최적화 (Aave+Pendle 결합)
🔹 온체인 구조화 상품 (Ethena 유사 모델)
🔹 소셜 트레이딩 & 다크풀 기능 추가


5. 성장 잠재력 & 리스크 요인

🔺 강점

바이낸스 & 코인베이스보다 높은 사용자 락인 효과
HYPE 토큰 39% 커뮤니티 배분 → 지속적인 인센티브 지원
빠른 실행력 & 강력한 개발팀

🔻 리스크

네트워크 분산화 부족 → 중앙화된 검증자 구조
스마트 컨트랙트 생태계 구축 속도
온체인 거래소의 보안 리스크 (브릿지 해킹, 스테이블코인 부재)
암호화폐 시장의 경기 변동성

✍️ 결론: 하이퍼리퀴드, 차세대 온체인 금융의 중심이 될 것인가?

“Everything Exchange” → 금융 통합을 향한 패러다임 전환
기존 금융과 암호화폐의 경계를 허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가능성
HYPE 토큰, BTC, ETH, SOL과 함께 암호화폐 핵심 자산으로 부상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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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의 정의와 분류: 네트워크 토큰부터 밈코인까지 - a16z crypto

최근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토큰 모델의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토큰의 유형과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음. a16z에서는 토큰을 7가지로 분류하여 분석함


1. 토큰이란?

- 토큰은 블록체인상의 데이터 기록으로, 디지털 자산, 소유권, 네트워크 권한, 경제적 가치 등을 표현할 수 있음

- 소프트웨어적 설계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가질 수 있음 → 결제, 거버넌스, 수익 배분, 상품/서비스 접근권, 투자 상품 등

- 일부 토큰은 증권(securities)과 유사한 특성을 가질 수 있으며, 규제 적용 가능성도 있음

2. 토큰의 7가지 유형

✔️ 네트워크 토큰 (Network Tokens)

블록체인 및 스마트 컨트랙트 프로토콜과 직접 연결
네트워크 운영(수수료, 스테이킹), 거버넌스 참여

예시: BTC, ETH, SOL, UNI

✔️ 증권형 토큰 (Security Tokens)

회사 지분, 채권, 소송 합의금 등 법적 증권의 디지털 버전

예시: Etherfuse Stablebonds, Aspen Coin

✔️ 기업 발행 토큰 (Company-backed Tokens)

특정 기업의 서비스와 연결 → 발행사가 가치 및 기능을 통제

예시: FTT(FTX), BNB(초기 거래소 토큰 → 네트워크 토큰 전환)

✔️ 아케이드 토큰 (Arcade Tokens)

게임, 로열티 프로그램 등 디지털 생태계 내에서만 사용
투기 방지를 위해 전송 제한, 만료 기간 설정 가능

예시: FLY(레스토랑 로열티), Robux(게임 내 통화)

✔️수집형 토큰 (Collectible Tokens, NFT)

디지털 또는 실물 자산의 소유권 증명

예시: CryptoPunks, Bored Apes, NFT 티켓

✔️ 자산 담보형 토큰 (Asset-backed Tokens)

실물 또는 디지털 자산(법정화폐, 파생상품, 유동성 등)과 연동

예시: USDC(스테이블코인), stETH(리퀴드 스테이킹)

✔️ 밈코인 (Memecoins)

기능 없이 커뮤니티와 밈(meme) 문화에 의해 가치 형성

예시: DOGE, SHIB, PEPE

✍️ 각 토큰의 구조와 역할을 이해하면, 규제와 투자 리스크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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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드 덴버에서 가장 관심있게 본 프로젝트: D3의 Doma Protocol

이드 덴버 다녀오면서 모든 프로젝트들이 AI Agent 얘기를 하길래 질려있었는데, Domain-Fi 얘기를 하는 D3 라는 특이한 스타트업이 있었습니다.

도마 프로토콜(Doma Protocol)은 D3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으로, 기존 도메인 시장의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메인을 블록체인 기반 자산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전통적인 도메인 시장은 ICANN 인증의 장벽, 2차 시장의 불투명성, 도메인의 비유동성, 그리고 프로그래밍이 불가능한 한계 등으로 인해 크립토 네이티브 환경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D3는 도마 프로토콜을 통해 도메인을 토큰화하고, 온체인에서 동기화하며, 권리를 분할하는 동시에 디파이(DeFi)와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ℹ️ 도마 프로토콜이 하려는 것

1. 도메인 토큰화의 표준 (Trusted Domain Tokenization)

- 도메인 토큰화를 표준화 하여 ICANN 규정을 준수하고, 기존 도메인 인프라와 통합하며, 누구나 쉽게 온보딩 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2. State Synchronization: 웹2와 웹3 연결

- 온체인과 ICANN Registry의 양방향 동기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메인 상태 변경을 반영하여 웹2 도메인을 웹3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3. Composable Domain Rights: 도메인의 모듈화

- 도메인을 기능별로 쪼개서 권리 토큰화
- 특정 권한을 가진 서브 도메인 발행
- 디파이, NFT, 스마트 컨트랙트와 연계하여 다양한 금융 상품 생성

4. 온체인 도메인 금융 생태계 (Domain Fi Application Infrastructure)

- 도마 프로토콜은 개발자를 위한 종합 API 및 스마트 컨트랙트 제공을 통해 도메인 금융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 Domain Fi 의 응용 사례

- 즉시 거래 가능한 온체인 도메인
- 도메인 기반 대출, NFT 오너십, 임대 시스템
- 도메인 보유를 통한 지속적인 수익 창출

등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네요

백서에서 도마 프로토콜은 도메인을 통해 신규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3000억 달러 규모의 도메인 시장을 유입시켜 거래를 활성화 할 비전이 있다고 합니다. 저도 이런 도메인이 인터넷 부동산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웹3와 굉장히 잘 맞는 부분이 있다고 봐서 굉장히 신선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네요.

25M 규모로 패러다임이랑 코인베이스 벤처스 투자도 받고 주목해볼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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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자산화 - 추가 예산 부담은 0

1.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SBR) 창설

- 트럼프 대통령, 미 정부 보유 비트코인으로 전략적 준비금(SBR) 설립
- 과거 몰수된 비트코인 활용 → 추가 예산 부담 없음
- "디지털 금" 역할 수행, 비트코인 조기 매각으로 발생한 손실(170억 달러) 방지 목적

2. 정부 비트코인 보유량 및 감사

- 미 정부 추정 보유량: 약 20만 BTC (정확한 감사는 없었음)
-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정부 디지털 자산 전수조사 시행

3. 비트코인 매각 중단

- 보유 BTC는 장기 보유 전략 → 시장 급락 방지 및 가치 극대화

4. 디지털 자산 스톡파일 구축

- 비트코인 외 디지털 자산도 ‘디지털 자산 비축고(Digital Asset Stockpile)’로 관리
- 추가 매입 없이 몰수된 디지털 자산만 운영

David Sacks
ℹ️ 오늘 빗썸에 상장한 아발론 이란?

아발론 랩스(Avalon Labs)는 비트코인을 활용한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며, 비트코인 기반 CDP(담보 부채 포지션) 및 대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

🔍 아발론이란?

아발론은 비트코인을 글로벌 금융 시장과 연결하는 온체인 금융 센터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임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대출, 스테이블코인 생성, 이자 수익 창출까지 활용할 수 있는 CeDeFi(중앙화+탈중앙화 금융) 생태계를 제공함

✔️ 핵심 솔루션

1. CeDeFi CDP USDa – 비트코인 담보로 스테이블코인(USDa) 생성 & 이자 수익 가능
2. USDaLend – USDa 기반 대출 프로토콜
3. CeDeFi Lending – CeFi와 DeFi 유동성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대출 시스템
4. Decentralized Lending – 비트코인 LSD(유동화 스테이킹) 지원 분리형 대출 프로토콜

📈 아발론의 강점

- 비트코인 기반 금융 시장 선도 – 가장 큰 BTC 담보 CDP & 고정 금리 대출 프로토콜 운영
- TVL 성장 – USDa는 업계 최저 고정 금리로 대출 & 높은 수익률 제공
- 웹3 금융 혁신 – 기존 금융과 온체인 금융을 연결하는 CeDeF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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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그룹 회장 "우려되면 주식 안 사면 된다" 한마디에 6500억 증발

LS그룹이 계열사 중복 상장에 대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구자은 회장의 발언이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음

✔️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발언 요약

“우려되면 주식 안 사면 된다”
“우리는 세계 1위 경쟁력을 갖춘 기업”
“자금 조달 방법이 제한적이지 않냐”

✔️ 주가 영향

- 6일 LS일렉트릭 -12.11%, LS -10.29% 등 LS그룹 계열사 주가 급락
- 총 6500억 원 규모의 시가총액 증발

✔️ 이슈 핵심

- KOC전기, 에식스솔루션 등 LS일렉트릭 자회사의 상장 추진
- 기존 상장사의 가치 희석 가능성으로 주주 불만 가증

✍️ 그럼 대체 상장은 왜..?

출처: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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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프로토콜 리서치 - OurNetwork

1. 데이터 프로토콜이란?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저장 및 전송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프로젝트군. 오라클, 데이터 가용성, 데이터 인덱싱 등이 핵심 카테고리로 포함됨.

2. 주요 프로젝트 분석

📌 더그래프(The Graph): Q4 2024 기준 5.95B 쿼리 처리, 1년 새 980% 성장. 99.4% 이상의 게이트웨이 성공률 유지하며 안정성 입증

📌 셀레스티아(Celestia): 2025년 초 대비 데이터 저장량 +600% 증가. 데이터 가용성 비용은 ETH 대비 10배 저렴

📌 아위브(Arweave): 2월 1.3B 트랜잭션 기록, 16.95TiB 업로드로 사상 최고치. 영구 데이터 저장의 강점으로 AR 토큰 디플레이션 압력 형성

📌 레드스톤(Redstone): TVS(총 보호 자산) $6B 이상, 1년 새 1,200% 성장. 70개 이상 체인 지원. 바이낸스 상장 후 주목받는 오라클 프로젝트

📌 코발런트(Covalent): 하루 2M+ API 호출, 95% 유료 서비스. API 수익 일부로 CXT 토큰 바이백 진행

3. 시장 분석 & 전망

-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성 증가: Web3의 성장과 함께 데이터 가용성 및 저장 수요 급증.
- 비용 효율성 경쟁: 셀레스티아, 아위브처럼 더 저렴한 데이터 저장 솔루션이 시장에서 점점 우위 확보.
- 오라클의 가치 증가: 레드스톤처럼 특화된 데이터 제공 서비스의 수요 증가.

✍️ 결론

데이터 프로토콜은 Web3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속적인 확장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프로젝트가 향후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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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점 리퀴드 토큰 펀드와 기관 자금 흐름, 그리고 알트코인의 미래

1. 리퀴드 펀드(코인에 투자하는 펀드)와 AUM 증가 논란

-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리퀴드 펀드에 더 많은 AUM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많음
- 하지만 현실은 반대. 알트코인 시장은 단기 내러티브 플레이에 의존하는 구조이며, 대부분의 펀드는 BTC 대비 지속적으로 언더퍼폼

2. 비트코인 ETF의 등장과 영향

- 2023~24년 동안 BTC 상승에 따른 펀드들의 베타 수익(단순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은 끝남
- 이제 기관 투자자들은 BTC ETF(IBIT 등)를 통해 직접 노출 가능 → 굳이 리퀴드 토큰 펀드를 거칠 이유가 없음

3. 기관 투자자의 시각 변화

- 펀드에 투자하는 대신, CIO(최고 투자 책임자)들은 “그냥 BTC ETF 사면 되지 않나?”라는 관점
- 알트코인에 대한 신뢰 부족 + 실질적인 유즈케이스 부재로 인해 신규 자금 유입이 둔화됨

4. VC와 토큰 시장의 역학

- 크립토 VC들은 여전히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자해야 하는 구조적 이유가 있음
- 하지만 이 과정에서 초기 단계부터 과도한 자금 투입 → 인위적인 하이프 생성 → 토큰 발행 후 VC들의 세컨더리 매도 압력 증가라는 악순환이 지속됨

5. 현재 리퀴드 토큰 펀드의 전략 변화

- 기존처럼 다양한 알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하기보다는, BTC/SOL 중심으로 집중
- 특정 내러티브(예: AI+크립토, RWAs) 외에는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트레이딩 전략 유지 어려움
- SOL ETF 승인 가능성이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전망

6. 알트코인의 미래는?

- 알트 시장은 최소 12개월 이상 박스권 혹은 하락세 지속될 가능성이 큼
- 내러티브 주도형 토큰(예: AI, DePIN 등)은 단기 펌핑 후 다시 원점 회귀하는 패턴 반복 예상
- 장기적으로, 토큰 경제 모델(수익 창출 및 배당 구조)과 규제 명확성 확보가 핵심 요인이 될 것

7. 리퀴드 크립토 펀드의 생존 전략

- 기존의 “크립토 전문 헤지펀드” 개념에서 벗어나, 거시 경제와 테크 섹터를 포함한 멀티 에셋 전략으로 확장 필요
- 디지털 자산을 단순 투자 대상이 아닌, 변동성 조절 및 알파 창출 도구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 예상

🔎 결론

지금 당장 리퀴드 펀드에 더 많은 AUM이 들어온다고 해서 알트코인 시장이 살아나는 것은 아님

오히려 기존 펀드들이 BTC/SOL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고, 기관 투자자들에게 “단순 크립토 펀드”가 아닌 “멀티 에셋 헤지펀드”로 자리 잡는 것이 생존 전략이 될 것

출처: Ben Jac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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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사이클에서 배운 투자 교훈: 장기 생존을 위한 전략

1. 일찍 팔아도 후회하지 말 것

- “너무 일찍 판 것 같아도, 결국 몇 개월/몇 년 후 보면 현명한 선택”
- 크립토 자산의 대부분은 장기적으로 가치가 하락(0으로 수렴)하는 경향이 있음.
- 일찍 팔고 기회를 놓치는 것보다, 늦게 팔아서 원점 회귀 당하는 게 더 위험.

2. 수익 스크린샷을 찍는 순간, 일부라도 매도하라

- PnL(손익) 스크린샷을 찍고 있다는 건, 그만큼 감정적으로 투자에 몰입했다는 의미
- 적어도 20~50%는 트림(부분 매도)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

3. SNS에서 소리 큰 사람이 정답이 아니다

- 확신에 찬 강한 의견일수록 틀릴 확률 높음
- 조용히 자기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 깊이 있는 분석을 함

4. 본인의 확신을 가져라


- 트윗 하나 보고 매수하는 것은 위험
- 결국 먼저 산 사람이 후발 매수자들에게 매도하는 구조 → 자기만의 확신 없이 매수하면 쉽게 휘둘리게 됨

5. 익명의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말 것

- 단순한 인생 조언이지만, 크립토에서는 이걸 3배는 더 명심해야 함
- 트위터에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무리한 투자? 의미 없음

6. 비트코인은 다르고, 알트코인은 다르다

-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대비 가치가 유지되는 알트코인은 거의 없음
- 특정 시기에는 알트코인이 강세를 보일 수 있지만, 결국에는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더 강한 자산으로 남아 있음

7. 알트코인으로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을 낼 확률은 5% 미만

-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이기겠다고 알트코인 트레이딩을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
- 대부분은 그냥 BTC를 보유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가능성이 높음

8. 크립토 시장은 심리를 극단적으로 왜곡시킨다


- 지난 사이클에서 이상한 NFT를 5만 달러에 팔 기회를 놓친 사람들도 많았음
- 군중심리를 경계하고, 냉정하게 판단할 것

9. 현실세계와의 균형 유지

- 1 SOL(솔라나)이나 0.08 ETH(이더리움)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큰 돈임
- 주식, 채권에서는 1년에 10% 수익률도 훌륭한 성과 → 크립토는 이를 과소평가하게 만드는 함정이 있음

10. 복리(Compound Interest)의 위력

- 100배를 노리기보다, 2배를 여러 번 쌓는 것이 현실적
- 10~50%씩 꾸준히 성장하면, 장기적으로 엄청난 결과를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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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토큰 바이백 논란: 신뢰의 신호 vs. 비효율적 자본 활용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토큰 바이백(자사 토큰 매입) 전략이 논쟁의 중심에 있음
찬성 측은 PMF와 시장 지배력의 증거로, 반대 측은 비효율적 자본 활용과 초기 투자자의 출구 전략으로 봄


✔️ 바이백 찬성 측: 신뢰와 시장 지배력의 신호

1. 자신감 있는 프로젝트만 바이백 가능 (Stani Kulechov(Aave 파운더))

- Aave는 유동성 채굴 대신 $AAVE를 직접 매입 →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
- 반면, 경쟁 프로토콜들은 막대한 비용을 유동성 확보에 쓰지만 성장이 미미함

2. PMF(제품-시장 적합성) 확인 및 시장 지배력 확보 (Crypto McKenna, Smokey the Bera(베라 파운더))

- 토큰 바이백 = 수익성이 있다는 뜻
- 강한 프로젝트는 바이백을 통해 토큰의 ‘마지막 매수자’ 역할을 하며 가격을 방어
- 바이백이 일반화되면서 CVX, GMX 같은 배당형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

📌 결론: 바이백은 수익성과 시장 지배력을 갖춘 프로젝트에만 유효한 강력한 신뢰 신호

❌ 바이백 반대 측: 비효율적 자본 활용과 공급 문제

1. 바이백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 확장 (David(블록웍스 어드바이저))

- 수익은 신규 제품 개발, 생태계 확장 등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과적
- 바이백 후 소각(Burn)은 단기 가격 부양 효과 외에 실질적 가치가 없음

2. 크립토 바이백은 전통 금융과 다르다 (The Giver)

- 주식 바이백은 세금 혜택, 주가 저평가 시 효과적이지만,
- 크립토는 바이백 시점에 초기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커지는 부작용이 있음

3. 더 효과적인 대안: 애초에 풀릴 예정이었던 물량을 직접 소각해라

- 진정한 ‘리테일 친화적’ 전략은 초기 투자자의 미베스팅 물량 제거
- 바이백보다 VC들의 미베스팅 물량을 직접 사서 소각하는 것이 더 효과적

📌 결론: 바이백은 초기 투자자들의 출구 전략이 될 가능성이 크며, 사업 확장이나 미베스팅 물량 제거가 더 효과적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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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크립토에서 승리하는 법: 살아남는 자가 승리한다

과거 크립토는 “승자의 게임” → 기술적 우위가 있어야 수익 가능
하지만 지금은 “패자의 게임” → 실수를 덜 하면 승리하는 시장


1. 크립토는 더 이상 ‘승자의 게임’이 아니다

📌 지금 크립토에서 이기는 법?

- 기술적 우위가 없다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 밈코인, 푸드 파밍 등 승산 없는 게임에 참여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승리
- 무리한 트레이딩 X, 레버리지 X → 그냥 생존하는 것이 곧 승리

2. ‘나만의 요새’를 구축하라

📌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전략:

1. 크립토 100% 올인 X → 일부는 반드시 현금 보유
2. 현금이 있으면 시장 폭락에도 살아남을 수 있음
3. 남들이 무리할 때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장기적으로 앞서게 됨

3. 생존이 곧 최고의 엣지다

📌 승리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FOMO(놓칠까 봐 불안한 심리)에 휘둘리지 않음
- 자신의 리스크를 통제하고, 절대 무리하지 않음
- 결국 크립토에서 가장 강한 엣지는 ‘죽지 않는 것’

✍️ 결론:

크립토 시장에서 이기는 유일한 법칙 = 그냥 안 망하는 것
무리하지 않고 버티기만 해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승리하게 됨

출처: degenspar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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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 100K 돌파 전까지 알트코인은 끝났다? - source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알트코인의 지속적인 하락이 이어지고 있음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알트 시즌"은 오지 않았고, 지난 3개월간 시장은 BTC-ETH 가격 괴리로 인해 극심한 변동성을 겪음

🔹 핵심 요인 분석

✔️ BTC와 ETH의 신뢰 붕괴

- BTC와 ETH는 과거 사이클에서 함께 움직였음
- 하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BTC가 70K, 100K 같은 중요한 가격 저항선에서 너무 오래 머물렀음
- ETH는 BTC가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4K까지 상승했지만, BTC가 70K에서 횡보하자 ETH가 2K로 급락
- 이후 BTC가 100K에 도달하자 ETH도 다시 4K까지 반등했으나, BTC가 100K를 돌파하지 못하고 또다시 머물면서 ETH는 다시 2K로 하락
- 결과적으로 ETH가 BTC와 함께 상승하지 못하자, ETH 기반의 알트코인들도 더욱 큰 하락을 경험


✔️ BTC가 알트 시즌을 막았다?

- 강한 밈코인 테마도 있었지만, BTC의 우유부단함이 시장 전체를 압박했다는 주장
- BTC가 100K를 확실히 돌파해야 ETH가 4K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알트코인 시장이 다시 활성화될 가능성
- 하지만 BTC가 계속 저항선에서 머물며 시장이 불확실성을 겪는다면, 알트코인 시장은 지속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


🔹 앞으로의 전망과 전략

- BTC 100K 돌파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 필요
- 무리한 트레이딩을 피하고, 자산을 방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
- BTC 100K 돌파 후 재진입 고려

📌 결론: 현재는 보수적 전략이 유리하며, BTC 100K 돌파 여부가 시장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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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프로젝트, 이제 수익 창출은 필수인가?

📌 시장 침체기에 다시 떠오르는 ‘펀더멘털’ 논쟁

- 프로젝트는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것인가?
- 수익을 창출한 후, 토큰 가치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 팀은 자체 토큰을 바이백해야 할까?

최근 Jito, Ronin, Kaito 등 여러 프로젝트가 바이백 모델을 도입 중. 하지만 초기 프로젝트에 바이백이 최선일까?

🔍 비트코인 반감기와 유동성 사이클

- 과거엔 반감기 이후 강세장이 왔지만, 2024년 BTC 상승에도 알트코인은 부진
- VC 유동성 감소 → "이제 수익을 어디서 창출할 것인가?"가 핵심 과제
- L2 토큰 가치 하락 → 보조금 감소 → 신규 프로젝트 지원 어려움
- “토큰 발행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현실 자각

✔️ 크립토 프로토콜의 수익 모델

- 지속적 수익 → AAVE, Uniswap
- 테마적 수익 → FriendTech, OpenSea (NFT 시장과 함께 변동)
- 거래 기반 수익 → MetaMask, Luganode (트랜잭션 발생 시 수익)

결국 블록체인은 결국 돈의 이동을 최적화하는 기술 → 트랜잭션 기반 모델이 유리함.

🔥 토큰 바이백 & 소각 모델: 필요 vs. 선택?

미국 주식 시장에서도 2024년 7900억 달러 규모의 바이백 발생

- Kaito: 신규 발행량 2배만큼 토큰 매입 → 네트워크 디플레이션화
- Ronin: 트랜잭션 수수료로 공급 조절

📉 초기 프로젝트엔 바이백이 답이 아닐 수도

단기 가격 부양 효과는 있지만, 생태계 확장이 더 중요할 수 있음

✍️ 결론: 수익 없는 토큰은 도태될 것

크립토 시장은 트랜잭션 기반 수익 모델로 전환 중
바이백 & 소각이 유효한 전략이지만, 모든 프로젝트에 정답은 아님

출처: Make Revenue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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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세대 코인 투자자, 대출은 많지만 금융 건전성은 더 양호 - 매일경제

✔️ 핵심 요약

코인 투자에 적극적인 Z세대(15~29세)는 또래보다 50% 더 많은 대출을 보유.
하지만 연체율은 낮고 신용점수는 높음 → ‘불나방 투자’ 편견과는 다른 결과.
코인 투자자일수록 금융투자 상품(수익증권·신탁)도 더 많이 보유


📊 코인 투자와 금융 대출 현황

📌 월 21~31일 코인거래소 접속 Z세대

- 평균 9470만 원 대출 보유 (또래 대비 49%↑)
- 신용대출: 2350만 원 (소극적 투자자 대비 79%↑)

📌 월 1일만 접속하는 Z세대

- 평균 대출 6340만 원
- 신용대출 1310만 원

👉 공격적 투자자일수록 대출 규모도 크지만, 리스크 관리 능력도 뛰어남

📊 코인 투자와 금융 건전성: 연체율 & 신용점수

📌 연체율 비교

월 21~31일 접속: 0.04%
월 1일 접속: 0.38%
코인 미접속 Z세대: 0.93%

📌 신용점수 비교

월 1일 접속: 809점
월 21~31일 접속: 836점

👉 결론: 코인 투자자는 더 많은 대출을 활용하면서도 연체율이 낮고 신용점수가 높음

📌 추가 데이터

- 코인 투자자일수록 금융투자 상품도 더 보유
- 수익증권 잔액: 일반 Z세대보다 14%↑
- 신탁 잔액: 일반 Z세대보다 13%↑

✍️결론: Z세대 코인 투자, 단순 ‘불나방 투자’로 볼 수 없다

투자 경험이 많고, 금융 이해도가 높은 그룹이 코인·금융투자에 적극적
금융 건전성(연체율·신용점수)도 일반 Z세대보다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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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업비트에 상장한 아캄(ARKM)이란?

아캄(ARKM) 은 AI 기반 블록체인 투명성 플랫폼으로, 자체 AI 엔진 ULTRA를 활용해 온체인 주소를 실세계 엔티티와 연결하는 기술을 제공함. 이를 통해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과 정보 거래 시장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


ℹ️ Arkham의 핵심 기능

🔹 분석 플랫폼

- 온체인 주소 분석 → 주요 보유자/거래 내역 추적
- 시각적 네트워크 맵 → 자금 흐름 및 관계 파악
- 맞춤형 트랜잭션 알림 → 주요 움직임 감지

🔹 Intel Exchange (정보 거래소)

- 바운티 시스템: 특정 정보 요청 → 기여자 보상
- 옥션 시스템: 희귀 정보 경매 → 최고 입찰자 낙찰
- 데이터 AI 학습 보상: 정보 제공 시 ULTRA AI 엔진 개선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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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DeFi 돌아보기: TVL 급등, AI 트레이딩, 그리고 DEX 지배력 강화

DeFi 시장은 2024년 폭발적으로 성장함
2022~23년의 침체기를 벗어나 TVL(총 예치 자산)이 2배 이상 증가, 2021년 최고점에 근접
특히 AI 트레이딩, RWA(실물자산 토큰화), L2 확장성 솔루션 등이 DeFi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1. TVL 급등: 2024년 DeFi 시장 반등

- 2024년 초 $100B → 연말 $214B, 2021년 최고점 근접
- 스테이킹 시장 확대: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이 DeFi TVL의 44% 차지 (약 $60B)
- RWA(실물자산 토큰화) 성장: 전통 금융과 DeFi의 연결 고리로 자리 잡으며 TVL 44% 증가

2. AI 트레이딩 & 거시경제 변화로 자본 유입 가속화

- AI 트레이딩 봇의 확산: 2024년부터 온체인 AI 트레이더 활성화 → 유동성 증가
- 금리 하락 → TradFi 자금 유입: 글로벌 금리 피크 이후, TradFi 자금이 DeFi의 고수익 상품으로 이동
- 밈코인 거래 붐 → DEX 거래량 증가

3. DEX 시장 점유율 상승 → CEX 점유율 하락

- DEX 거래량 증가: 2024년 초 9% → 연말 14%, Uniswap·GMX·dYdX 등 점유율 확대
- 거래소 점유율 변화: 신규 프로젝트의 초기 유동성이 DEX에서 먼저 형성되는 흐름
- L2 Rollup 기반 DEX 등장 → 거래 비용 절감 & 유동성 증가

4. DeFi 예치·대출 시장의 변화: 금리 경쟁 심화

🔵 예치 금리: 주요 스테이블코인 APY 3~5% 유지

- Aave v3 USDC 예치 APY: 3.3%
- DAI 예치 APY: 4.1%


🔴 대출 금리: 스테이블코인 변동 대출 APR 6~8% 수준

- Aave USDC 대출 금리: 6.2%, 거버넌스 제안으로 7.5%까지 조정 가능성


🪙 ETH 스테이킹 수익률: 리퀴드 스테이킹(Lido) 4.8%

DeFi 금리가 전통 금융 대비 매력적이지만, 시장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금리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중

5. DeFi 생태계 확장: 실물자산 토큰화(RWA) & 혁신적인 수익 전략 등장

- RWA(실물자산 토큰화) TVL 44% 증가 → DeFi에서 전통 금융 상품 활용 증가
- 펜들, 미래 수익 토큰화 모델로 1500%+ TVL 성장

✍️ 2025년 DeFi는 AI, L2 확장, 실물자산 토큰화를 중심으로 더욱 성숙하고, 전통 금융을 대체하는 핵심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큼

출처: Liquid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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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투자자, 테슬라로 한 달만에 10조 잃었다 - 한국경제

테슬라가 하루 만에 15.43% 폭락
작년 12월 고점($479.86) 대비 반토막(-53.7%)


📉 테슬라의 유럽 및 중국 판매량 급감

- 독일 1~2월 신차 등록 -70%
- 상하이 공장 출하량 -49% (22년 7월 이후 최저)

📉 서학개미, 2.5조 순매수 후 1달 만에 10조 원 손실

- 국내 투자자 보유량 1등 해외주식이 테슬라
- 국내 투자자 1개월 간 1.2조원 어치 테슬라 주식 추가 매수
-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 1,2조원 순매수 (해당 ETF 고점 대비 80% 폭락)

📉 기관 경고 및 IB들 실적 전망 하향 조정

- JP모건: 목표가 $135 (-39%)
- 웰스파고: 목표가 $125 (-44%)
- UBS: 테슬라 1분기 판매량 전망 16%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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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 vs 베이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의 승자는? - Sqauds

2025년 1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10B를 돌파하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핵심으로 자리 잡음.

Stripe의 $1.1B 규모 Bridge 인수, PayPal의 PYUSD 활용 등 기업들의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은 B2B 결제($1.3T+), 전자상거래($25T+), 해외 송금($700B+) 같은 대규모 시장에서 활용되며, 이에 맞는 블록체인 인프라가 필수적임


💰 솔라나 vs 🔵 베이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비교

✔️ 고성능 아키텍처

솔라나: 800ms 내 트랜잭션 확정, Firedancer 출시 후 1M TPS 가능
베이스: 2초 블록 타임, 코인베이스의 중앙화된 시퀀서 활용 (빠르지만 검열 가능성)

✔️ 낮고 예측 가능한 수수료

솔라나: 지역별 수수료 시장(Local Fee Market) 도입, 평균 거래 수수료 $0.002
베이스: L2로서 수수료 저렴하지만, 최종 정산이 이더리움에 의존

✔️ 시장 수요 & 유동성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TVL $10.7B, 일주일간 $3B 이상 발행
베이스: 코인베이스의 미국 내 영향력 덕분에 USDC 활용 증가

✔️ 규제 명확성

솔라나: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로, 검열 저항성 우수
베이스: 코인베이스 소유로 미국 규제 친화적이지만 중앙화 문제

✍️ 결론: 솔라나는 글로벌 탈중앙화 결제 인프라, 베이스는 미국 중심 온보딩 플랫폼으로 강점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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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어붙은 코인시장… 리플 빼고 '마이너스' - 매일경제

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공포심이 극대화되고 있음.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알트코인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리플(XRP)만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주요 코인 올해 성과 요약

✔️ XRP(리플): 연초 대비 강보합(+1.07%) 유지했으나, 연고점 대비 38.15% 하락
📉비트코인(BTC): 올해 -14.10%, 최근 7만7000달러선 이탈하며 2023년 11월 이후 최저점 기록
📉 이더리움(ETH): 올해 -43.21%, 한때 1760달러까지 하락하며 2년 내 최저점
📉 솔라나(SOL): -34.85%,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큰 낙폭

✍️ 리플 빼고 라는 점이 새삼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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