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처음부터 확장성 논쟁을 거듭하며 여러 방향성을 탐색해 왔음. 하지만 오랜 기간 보수적인 접근과 최소한의 프로토콜 변경이 핵심 원칙으로 자리 잡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은 이더리움과 같은 별도 체인에서 실현됨.
하지만 최근의 기술 발전과 연구 결과들이 모이면서, 비트코인 위에서도 L2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 컨트랙트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음.
1. 초기 확장 논의와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랙트 실험
- 비트코인 생태계 내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개념은 오래전부터 존재
- 2010년대 초반, MasterCoin과 Colored Coins 등 다양한 확장성 실험이 이루어짐
- 비탈릭도 당시 이러한 실험에 관여했으나, 기술적 한계보다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보수적 태도가 확장의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했다고 평가됨
2. 비트코인의 다층적 내러티브와 L2 확장 가능성
- Nic Carter의 'Visions of Bitcoin'에서 “프로그램 가능한 공유 데이터베이스” 비전이 현재 등장하는 비트코인 L2 개념과 가장 유사
- 하지만, 그동안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이더리움과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 모델을 거부
- 역설적으로 이런 보수적인 성향 덕분에, 비트코인은 신뢰 기반 없이도 L2를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질 수 있음
3. 비트코인에서 L2 롤업이 현실화되는 과정
-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개발된 L2 기술(ZK-Rollups, Optimistic Rollups 등)이 축적되면서 비트코인에서도 롤업이 실현 가능해짐
- 비트코인의 보안성 + 이더리움의 기술적 진보 → 새로운 L2 가능성 열림
4. 결론: “비트코인 위에서 롤업이 가능하다면?”
- 비트코인의 L2 가능성은 오랜 시간 논의되었지만, 최근 연구와 기술 발전을 통해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짐
-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수용 여부에 따라, 비트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골드를 넘어 “완전한 탈중앙 금융 네트워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
결론: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짐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이를 수용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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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스 펀드로부터 150억원($11m) 가량을 조달한 차세대 컨슈머 체인 앱스트랙트는 지난 24시간 동안 10만 원($77)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맥도날드 알바도 이보단 많은 돈을 벌 것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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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25년 크립토 시장은 닷컴 버블과 유사한 성장과 붕괴의 사이클을 경험함. 초기에는 기술과 미래 기대감이 지배했지만, 현재는 투기 시장으로 인식됨.
이제 시장은 환멸기(disillusionment phase)에 진입했으며, 이는 단순한 약세장이 아닌 성숙 과정으로 봐야 함.
1. 크립토 시장의 변화: 알트코인의 붕괴와 가치 중심의 재편
- 알트코인 주기의 종말: 내러티브 기반 투자 사이클이 단축되고, 실질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만 생존
- VC의 전략 변화: 단순 토큰 투자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혁신을 지원해야 함
- 장기적 가치 투자 확대: 전통 기술 투자처럼, 크립토도 긴 호흡이 필요한 시장으로 변모 중
2. 과잉된 자본과 VC의 변화
2016-2020: 크립토에 투자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쳤음
2022-2025: 투자하지 않았다면 손실을 피할 수 있었음
- VC의 낮아진 진입 장벽 → 과잉된 자본이 부실 프로젝트에 투입됨
- 거대 펀드 운영을 위해 안전한 인프라 투자 선호 → 혁신 부족
- 단순한 "VC 투자 후 상장 차익 실현" 전략이 무너짐
3. 크립토의 정체와 메타 변화
- 2020-2025는 하나의 연장된 사이클 → UST, FTX 붕괴에도 시장 재설정 실패
- ETF, 기관 유동성이 추가되었지만, 실제 현금 흐름(cash flow)은 부족
- 밈코인=유동성 추출 도구 → TRUMP 밈코인 사례처럼 투자보다 투기의 장으로 전락
4. TradFi vs. Degen 유동성: 크립토의 딜레마
- 디젠(Degen) 유동성: 순간적으로 강하지만 장기 사용자 기반 형성 불가.
- TradFi(전통 금융): 크립토를 자산으로 활용할 뿐, 장기적 성장과 무관.
- 실제 사용자 부족: 크립토는 여전히 실질적인 PMF(Product-Market Fit)를 확보하지 못함
5. 크립토의 다음 기회: 무엇을 주목해야 하는가?
- DeFi는 여전히 작동 중 → 시장 변동성에도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 유지
- 스테이블코인의 PMF 확립 → Stripe의 Bridge 인수 사례처럼 활용 증가
- 인터넷 금융 성장 → 크립토 기반 금융 모델 확산 중
- 밈코인의 원시적 상업 활용 → 초기 단계지만 새로운 유스케이스 가능성 존재
- DeSci, DePin, 로보틱스 등 새로운 자본 형성 모델 등장
출처: Welcome To Disillusi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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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 동안 큰 손실을 경험한 후, 많은 트레이더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을 되돌아보게 됨.
“포트폴리오가 목표에 도달했을 때 매도해야 한다. 시장이 꼭지라고 생각될 때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목표 지점에서 매도하는 것은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도 있음. 왜냐하면 시장의 흐름에 따라 거래 전략이 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현실은 다름.
- 99%의 트레이더들은 시장 꼭지를 정확히 맞힐 수 없음.
- 탑은 며칠 만에 형성되지만 바닥은 수개월에 걸쳐 형성됨.
- 연이은 성공적인 투자 경험은 지나친 자신감을 만들고, 결국 더 큰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1. 올인(all-in) 트레이딩 습관을 버려야 함
→ 시장 변동성과 관계없이 일부 수익 실현이 필수적
2. 단계적 이익 실현 전략 도입
→ 투자 원금 회수 + 목표 달성 후 일부 현금화
3. 시장 상황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재정 상태도 고려해야 함
→ 목표 수익에 도달했을 때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
- 일확천금을 노리고 목표를 초과해서 욕심을 부리는 것
- 시장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
- 레버리지 사용 및 복구 트레이딩(revenge trading)
- 포트폴리오가 큰 폭으로 상승했을 때도 리스크 관리 없이 모든 자금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
목표 수익을 달성했을 때, 일부를 현금화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궁극적인 성공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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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속도와 확장성을 잡은 크로스체인 브릿지
- 오비터는 영지식 증명(ZK) 기반 크로스체인 브릿지
- 기존 브리지 대비 6배 빠른 전송 속도, 평균 10~20초 내 자산 이동
- L2 네트워크 확장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
2. 모든 체인을 연결하는 허브가 목표
- 옴니 롤업 인프라 개발, 다중 롤업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
- 글로벌 계정 모델과 코디네이션 레이어 도입, 체인 간 원활한 자산 이동 가능
- 단순한 브리지를 넘어 멀티체인 생태계 핵심 인프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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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k VC가 베라체인에 리드 투자한 이유 - Hack VC
🔹 이더리움 확장성 문제 해결
EVM의 TPS(15~30)와 13분의 긴 최종 확정 시간으로 개발자들이 성능과 호환성 중 선택해야함
🐻 베라체인의 해결책:
- Modular EVM: 실행과 합의 분리로 효율성 증가
- 싱글 슬롯 최종성: CometBFT 기반 2초 미만 블록 타임
- 테스트넷 성능: 1000+ TPS, LayerZero 기반 크로스체인 연결
🔹 PoS 네트워크의 자본 비효율성 해결
PoS 네트워크에 $114B 이상의 자산이 락업되지만, 유동성 부족으로 DeFi 활용 어려움
🐻 베라체인의 해결책:
- Proof-of-Liquidity (PoL): 검증인이 단순 스테이킹이 아닌 DEX·대출 프로토콜에 유동성 공급 → 거버넌스 토큰(BGT) 획득
- BGT의 Soulbound 토큰화: 시장에서 거래 불가, 생태계 기여자만 보유 가능
🔹 크로스체인 유동성 문제 해결
브릿지는 보안 취약, Cosmos IBC는 EVM과 연결 어려움
🐻 베라체인의 해결책:
BEX(베라체인 DEX): 특정 페어가 아닌 다중 자산 활용 ‘앰비언트 유동성’ 모델 도입
완벽한 EVM 툴링 지원: 이더리움 개발 환경과 호환
🔹 인플레이션 토큰 모델 대안 - Tri-Token 시스템
대부분 토큰이 인플레를 통해 생태계 유지하지만, 가격 하락 등의 문제점 존재
🐻 베라체인의 해결책:
1. BERA: 고정 공급 가스 토큰, EIP-1559 소각 메커니즘
2. BGT: PoL 기반 거버넌스 토큰 (유동성 공급자 전용)
3. HONEY: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 이더리움 확장성 문제 해결
EVM의 TPS(15~30)와 13분의 긴 최종 확정 시간으로 개발자들이 성능과 호환성 중 선택해야함
🐻 베라체인의 해결책:
- Modular EVM: 실행과 합의 분리로 효율성 증가
- 싱글 슬롯 최종성: CometBFT 기반 2초 미만 블록 타임
- 테스트넷 성능: 1000+ TPS, LayerZero 기반 크로스체인 연결
🔹 PoS 네트워크의 자본 비효율성 해결
PoS 네트워크에 $114B 이상의 자산이 락업되지만, 유동성 부족으로 DeFi 활용 어려움
🐻 베라체인의 해결책:
- Proof-of-Liquidity (PoL): 검증인이 단순 스테이킹이 아닌 DEX·대출 프로토콜에 유동성 공급 → 거버넌스 토큰(BGT) 획득
- BGT의 Soulbound 토큰화: 시장에서 거래 불가, 생태계 기여자만 보유 가능
🔹 크로스체인 유동성 문제 해결
브릿지는 보안 취약, Cosmos IBC는 EVM과 연결 어려움
🐻 베라체인의 해결책:
BEX(베라체인 DEX): 특정 페어가 아닌 다중 자산 활용 ‘앰비언트 유동성’ 모델 도입
완벽한 EVM 툴링 지원: 이더리움 개발 환경과 호환
🔹 인플레이션 토큰 모델 대안 - Tri-Token 시스템
대부분 토큰이 인플레를 통해 생태계 유지하지만, 가격 하락 등의 문제점 존재
🐻 베라체인의 해결책:
1. BERA: 고정 공급 가스 토큰, EIP-1559 소각 메커니즘
2. BGT: PoL 기반 거버넌스 토큰 (유동성 공급자 전용)
3. HONEY: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베라체인의 현 성장 지표
- 180개+ 프로젝트 개발 중
- 100K+ Discord, 1M+ X 팔로워
- Boyco(유동성 부트스트랩 플랫폼) TVL $2.1B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빠지면 안되는 바빌론 관련한 리서치를 블로그에 작성해봤습니다.
많이 봐주시고, 좋아요 및 댓글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lagavulin16yrs/223796152246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빠지면 안되는 바빌론 관련한 리서치를 블로그에 작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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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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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9%였던 보험료율을 13%로 인상
소득대체율(받는 돈)도 40% → 43%로 조정
- 18년 만의 ‘모수 개혁’ 추진, 연금기금 고갈 시점(2055년) 지연 목적
- 자동조정장치 도입 여부가 쟁점으로 남아 협상 결렬 가능성도 있음
- 3월 18일 복지위, 3월 20일 본회의 처리 목표
안 내고 안 받고 싶네요 소득대체율은 왜 올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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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노동조합 30년 만의 최대 임금 인상, BOJ 금리 인상 단행할까?
1. 일본 노동조합 연합 ‘렌고’, 평균 5.46% 임금 인상 합의
-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기본급 인상률도 3.84%로 작년(3.7%)보다 상승
- 중소기업까지 임금 인상 흐름 확산
- 그러나 실질 임금(인플레이션 반영 후)은 3년 연속 감소
2. BOJ(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임금 상승 → 소비 증가 →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
- 5월~7월 중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3. 글로벌 경제와 엔화 전망
- 엔화 약세 지속 시 소비자 부담 증가 우려
- 미국 무역정책 변화에 따른 일본 경제의 직접적 타격 예상
✍️ 결론: 일본의 임금 인상은 경제 성장과 금리 정책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넘어 실질 구매력 증가로 이어질지가 핵심 포인트.
출처: the japan times
1. 일본 노동조합 연합 ‘렌고’, 평균 5.46% 임금 인상 합의
-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기본급 인상률도 3.84%로 작년(3.7%)보다 상승
- 중소기업까지 임금 인상 흐름 확산
- 그러나 실질 임금(인플레이션 반영 후)은 3년 연속 감소
2. BOJ(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임금 상승 → 소비 증가 →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
- 5월~7월 중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3. 글로벌 경제와 엔화 전망
- 엔화 약세 지속 시 소비자 부담 증가 우려
- 미국 무역정책 변화에 따른 일본 경제의 직접적 타격 예상
출처: the jap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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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X 파산, 3AC(쓰리 애로우즈 캐피탈) 핵심 업데이트
1. 무슨 일이 벌어졌나?
- 3AC가 FTX 파산 법원에 청구 금액을 기존 $120M에서 $1.53B로 증액 요청
- 기존보다 12배 이상 증가한 청구액
2. 청구액이 늘어난 이유
- 3AC는 FTX가 3AC의 자산 $1.53B을 3AC 파산 2주 전 대량 청산했다고 주장
- 초기에는 $120M만 청구했지만, 최근에서야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고 설명
3. 3AC의 주장
- FTX 파산 절차로 인해 3AC는 핵심 데이터를 늦게 확보
- 공식 청구 기한이 지난 후에야 FTX의 대규모 청산 내역을 발견
- 따라서 기존 청구를 수정해야 한다는 입장
4. FTX의 반박
- 기한 지난 청구는 인정할 수 없다는 논리
- 3AC의 수정 요청은 사실상 새로운 청구이며, 법적 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했으므로 무효라고 주장
5. 법원의 판결
- 법원은 3AC의 추가 청구를 허용
- FTX가 3AC의 추가 청구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판단
- 3AC가 고의로 지연한 것이 아니라, 정당한 사유로 늦게 정보를 얻었다는 점 인정
6. 결론
- 3AC는 FTX 파산 절차에서 최대 $1.53B 청구 가능
- 법원은 3AC가 선의로 행동했고, FTX가 불공정한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고 판단
✍️ FTX 파산 절차에서 3AC가 청구액을 대폭 증액하면서, 향후 배상 절차와 이해관계 조정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음
출처
1. 무슨 일이 벌어졌나?
- 3AC가 FTX 파산 법원에 청구 금액을 기존 $120M에서 $1.53B로 증액 요청
- 기존보다 12배 이상 증가한 청구액
2. 청구액이 늘어난 이유
- 3AC는 FTX가 3AC의 자산 $1.53B을 3AC 파산 2주 전 대량 청산했다고 주장
- 초기에는 $120M만 청구했지만, 최근에서야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고 설명
3. 3AC의 주장
- FTX 파산 절차로 인해 3AC는 핵심 데이터를 늦게 확보
- 공식 청구 기한이 지난 후에야 FTX의 대규모 청산 내역을 발견
- 따라서 기존 청구를 수정해야 한다는 입장
4. FTX의 반박
- 기한 지난 청구는 인정할 수 없다는 논리
- 3AC의 수정 요청은 사실상 새로운 청구이며, 법적 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했으므로 무효라고 주장
5. 법원의 판결
- 법원은 3AC의 추가 청구를 허용
- FTX가 3AC의 추가 청구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판단
- 3AC가 고의로 지연한 것이 아니라, 정당한 사유로 늦게 정보를 얻었다는 점 인정
6. 결론
- 3AC는 FTX 파산 절차에서 최대 $1.53B 청구 가능
- 법원은 3AC가 선의로 행동했고, FTX가 불공정한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고 판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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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 인식: 코인 = 사기 & 투기
- 뉴스에 나오는 코인 = 북한 해킹, 폰지 사기, 밈코인 펌핑, FTX 붕괴
- 영국 소비자 64% "코인 = 도박"
- 미국인 75% "코인 신뢰 안 함"
🔹 근본적인 문제
- 투기판으로 변질 – 혁신보다 빠른 돈벌이 중심
- 밈코인 & VC 독점 – 신규 유저는 돈 못 벌고, 고래만 이득
- 자정 작용 부족 – 사기꾼 & 인플루언서 펌핑 방치
🔹 해결책
1. "돈 벌기"에서 "실제 유틸리티"로 초점 이동
- 국제 송금, 금융 소외 계층 지원, 온체인 거버넌스 강조
2. 비트코인 & 이더리움 본래 가치 회복
- "디지털 골드" & "탈중앙 금융 인프라" 역할 부각
3. 사기 & 펌핑 근절
- 온체인 감시 강화, 커뮤니티 차원의 자정 노력
📌 코인판이 진짜 금융 혁신으로 인정받으려면, 내부부터 개혁해야 함
출처: Ignas | DeF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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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는 더 이상 디젠(미친 투자자)들의 놀이터가 아님. 이제는 헤지펀드, 기관, 전통 금융(TradFi) 거물들이 게임을 지배하는 시대로 변화 중.
1. 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중
- 비트코인, 더 이상 4년 주기로 오르지 않음 → 글로벌 유동성, 금리, 거시경제 흐름에 따라 움직임
- 소매 투자자는 빠지고, 기관이 장악 → BlackRock, JP모건, 주권 펀드(SWF) 등이 크립토의 큰손이 됨
- BTC & ETH만 살아남고, 알트 유동성 고갈 → “블루칩” 코인들에 자금 몰리고, 나머지는 점점 사라지는 중
2. Web3, 혁신은 어디 갔나?
- DeFi, NFT, 메타버스 등 많았지만 결국 남은 건 스테이블코인뿐
- 여전히 투기판 → TIA, SEI, MONAD, BERACHAIN 같은 신규 체인, 아직 실제 사용자는 부족
- "Fat Protocol Thesis" 붕괴 → L1·L2들은 과대평가, 실제 사용량 대비 밸류에이션이 말도 안 되는 수준
3. 크립토 개발자들, AI로 이탈 중
- AI > 크립토: 더 많은 투자금, 명확한 규제, 그리고 “진짜 문제 해결” 가능성 있음.
- VC들, Web3 버리고 AI에 돈 쏟아붓는 중 → 이제 크립토에서 “진짜 빌더들”이 점점 줄어듦.
- 남은 건 "AI 크립토" 변신한 인플루언서들 → Web3에서 AI로 갈아타는 트렌드 확산
4. OG들은 떠나지만, 기관은 들어온다
- 기관 투자자들은 BTC ETF, 대형 알트 ETF로 진입
- JP모건, 블랙록, 아부다비 등 글로벌 자금이 BTC를 장기 보유 자산으로 봄
- 월가의 룰이 적용됨 →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 줄고, 장기 투자 패러다임으로 전환 중
🔥 2025년 이후, 크립토의 방향은?
- BTC는 매크로 자산으로 확립 → 금(Gold)과 같은 위치, 기관 중심의 장기 보유 자산
- 알트코인 대량 도태 가능성 → 실질적 유틸리티 없는 프로젝트들은 결국 정리될 것
- 정부 & 기관 채택 증가 → 규제 명확화, 스테이블코인 & 국가 채택 확대
출처: Rising Hash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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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 및 실물자산 토큰화(RWA)를 위한 특화 블록체인
- EVM 기반으로 기존 이더리움 dApp들과 호환
- 기관 투자자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기능 강화
- 퍼미션리스(개인용) & 퍼미션드(기관용) DeFi 동시 지원
🏛 기관 투자자를 위한 기능들
1. 화이트리스트 기반 DeFi 애플리케이션
- Ethena & Securitize의 검토를 거친 기관 대상 dApp 배포
2. RWA 토큰화 및 유동성 제공
- Securitize, 20억 달러 이상의 RWA 발행 경험 보유
- Converge에서 기존 RWA 발행 및 신규 RWA 확장 예정
3. 기관급 커스터디 서비스
- Anchorage, Copper, Fireblocks, Komainu, Zodia 지원
4. 인터체인 및 오라클 연동
- 레이어제로, 웜홀로 크로스체인 연결
- 레드스톤, 피스 등 오라클 지원
- Ethena는 현재 약 60억 달러 규모의 DeFi 생태계를 Converge로 이전할 예정
- ENA 토큰이 Converge의 거버넌스 토큰 역할
- ENA를 스테이킹하면 sENA 형태로 네트워크 보안 기여 가능
- 가스비로 USDe & USDtb 스테이블코인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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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을 전후로 5분가량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호가창이 멈추고 거래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거래 시스템 오류가 있었던 것은 맞다"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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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UMP 토큰 출시 이후 1월 거래량 400B+ 달성, 2월 195B로 감소
- 레이디움: 솔라나 DEX 시장 점유율 50%
- 대형 트레이더(2.5M+ USD) 비중 70% 이상
- USDT0 통합으로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증가
- El Dorado 앱, 베네수엘라에서 2위 금융 앱 등극
- RWA 자산 규모, 이더리움 다음으로 성장
- TVL 18.5B+ (TRONSCAN 기준) / 4.5B (DeFiLlama 기준)
- TRX 거래 수수료 100% 소각 → 연간 -0.94% 디플레이션 유지
- USDD 2.0 업그레이드, 110.63% 초과 담보 유지
- DAU: 1.5M+ (+8090% YoY)
- TVL: 1.08B, 스테이블코인 공급 650M 도달 (+274% YoY)
- Suilend 대출 프로토콜, 연 성장률 24,447%
- 스테이블코인 시총: 850M 근접
- DEX 거래량: 5일간 100M 증가 → 13.1B 돌파
- Bridged TVL: 895M, USDC 도입 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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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Introducing Bubblemaps (BMT) on Binance HODLer Airdrops! Earn BMT With Retroactive BNB Simple Earn Subscriptions
2025-03-18 18:52:08
Introducing Bubblemaps (BMT) on Binance HODLer Airdrops! Earn BMT With Retroactive BNB Simple Earn Subscriptions
2025-03-18 18:52:08
DeFi는 이제 실험 단계를 넘어 기관 투자, 규제 명확화, Layer 2 확장, 실물자산(RWA) 토큰화 등으로 금융의 새로운 표준이 되어가고 있음
🏦 전통 금융, DeFi에 뛰어들다
JP모건, 블랙록 같은 대형 금융사들이 탈중앙화 대출·예치작(DeFi Yield Farming) 테스트 진행 중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 이더리움 ETF도 출시 예정
- HSBC·Citi, Aave 기반 DeFi 거래 실험
- Permissioned DeFi 등장 → KYC 기반 기관 전용 유동성 풀
👉 DeFi + TradFi 결합이 가속화되며, 더 많은 기관 자금 유입 예상.
2025년부터 EU MiCA 규제 시행, 미국은 SEC가 Uniswap 조사 철회하며 기조 변화
-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DeFi의 KYC/AML 준수 요구 강화
- 싱가포르·홍콩: 규제 샌드박스 도입 → DeFi 프로젝트 테스트 환경 제공
- 미국, 명확한 가이드라인 기대
👉 DeFi 규제는 완화되는 듯하지만,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신중한 대응 필요.
- 아비트럼, 옵티미즘, 베이스, 이더리움 메인넷 트래픽 분산 → 거래 비용 98% 감소
- LayerZero, IBC 등을 통해 크로스체인 유동성 이동 가능
👉 거래 속도·비용 개선으로, DeFi 접근성이 한층 높아짐.
- RWA(실물자산) 토큰화 → MakerDAO·Goldfinch 통해 국채·부동산 유동화
- NFT 담보 대출 → 고가 NFT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대출 가능
- DeFi 보험(Nexus Mutual) → 스마트 컨트랙트 해킹 대비 보험 제공
출처: Liquid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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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가 아프리카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한 태양광 키오스크 프로젝트를 발표. 현재 수백 개 운영 중이며, USDT 및 비트코인 결제 모델을 적용해 10만 개로 확장할 계획.
아프리카는 전 세계 전기 미보급 인구의 83%(6억 명)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기존 방식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함. 테더의 강력한 자금력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됨.
1) 강력한 자금력: 연간 137억 달러(2024년 기준) 이익을 내는 테더 자체 자금력으로 확장 가능
2) USDT 및 비트코인 결제 지원: 기존 모바일 머니와 결합해 디지털 달러 경제 활성화
3) 새로운 금융 접근성 제공: 송금·저축·결제 기능 포함 ‘미니 은행’ 역할
🌍 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메인스트림
2024년 기준 아프리카 내 크립토 거래의 43%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 지역 화폐 불안정: 예) 에티오피아, 2023년 중반 30% 환율 하락 → 스테이블코인 거래 180% 증가
- 국경 간 무역 및 송금: 아프리카 상인들은 이미 중국·두바이 등과 USDT 기반 거래 진행 중
- 은행 없이 글로벌 결제 가능: 기존 은행 시스템 대비 속도·비용에서 월등한 효율성
👉 테더 키오스크를 통해 농부나 소규모 사업자도 디지털 USDT를 통해 가치 보존 및 결제 가능
🔹 단순 충전소가 아니라, 전력 + 금융 서비스 제공하는 지역 경제 허브로 성장 가능
🔹 아프리카 내 스테이블코인 사용 증가와 맞물려, USDT 결제 모델 확산 기대
🔹 기존 태양광 키오스크보다 강력한 자금력 + 비즈니스 모델 → 지속 가능성 확보 가능
출처: african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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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테이블코인 보고서 - 듄, 아르테미스
🪙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 거래량은 증가 중
- 2025년 2월 기준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은 $225B, 전년 대비 63% 증가
- 연간 전송량은 $35T로, Visa($15.7T)의 2배 이상, Mastercard($9T)와 동급 수준
- 평균 트랜잭션 크기 $676K → $683K, 활성 주소 수 19.6M → 30M(53% 증가)
🪙 스테이블 코인별 점유율 추이
- USDT는 $96B → $146B로 공급량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69% → 64% 감소
- USDC는 $28.5B → $56B로 점유율 20% → 24.5% 증가
- USDe는 $620M → $6.2B로 공급량 10배 상승하며 2.9% 점유율 확보, DeFi 시장에서 급성장
- DAI는 $4.9B → $4.7B로 소폭 감소하며 점유율 2.1%
🪙 블록체인별 공급량 변화
- 이더리움 54% → 55%, 트론 35% → 28% 감소, 솔라나 1.6% → 5.4%, 베이스 0.2% → 1.8%
- 솔라나와 베이스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로 밈코인 시장과 트레이딩 수요를 흡수하며 점유율 확대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OTC Forex 시장(일일 $1.1T) 대비 거래량이 여전히 작지만, 글로벌 송금·결제·DeFi에서 빠르게 확장 중. Stripe, MoneyGram, BlackRock 등 기관의 채택이 증가하며, 전통 금융 시스템과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음.
- 2025년 2월 기준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은 $225B, 전년 대비 63% 증가
- 연간 전송량은 $35T로, Visa($15.7T)의 2배 이상, Mastercard($9T)와 동급 수준
- 평균 트랜잭션 크기 $676K → $683K, 활성 주소 수 19.6M → 30M(53% 증가)
- USDT는 $96B → $146B로 공급량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69% → 64% 감소
- USDC는 $28.5B → $56B로 점유율 20% → 24.5% 증가
- USDe는 $620M → $6.2B로 공급량 10배 상승하며 2.9% 점유율 확보, DeFi 시장에서 급성장
- DAI는 $4.9B → $4.7B로 소폭 감소하며 점유율 2.1%
- 이더리움 54% → 55%, 트론 35% → 28% 감소, 솔라나 1.6% → 5.4%, 베이스 0.2% → 1.8%
- 솔라나와 베이스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로 밈코인 시장과 트레이딩 수요를 흡수하며 점유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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