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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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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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거래 장중 한때 오류로 정지…거래소 "원인 파악 중"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을 전후로 5분가량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호가창이 멈추고 거래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거래 시스템 오류가 있었던 것은 맞다"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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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인별 디파이 생태계 동향 - 아워네트워크

💰 솔라나

- TRUMP 토큰 출시 이후 1월 거래량 400B+ 달성, 2월 195B로 감소
- 레이디움: 솔라나 DEX 시장 점유율 50%
- 대형 트레이더(2.5M+ USD) 비중 70% 이상

💰 아비트럼

- USDT0 통합으로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증가
- El Dorado 앱, 베네수엘라에서 2위 금융 앱 등극
- RWA 자산 규모, 이더리움 다음으로 성장

💰 트론

- TVL 18.5B+ (TRONSCAN 기준) / 4.5B (DeFiLlama 기준)
- TRX 거래 수수료 100% 소각 → 연간 -0.94% 디플레이션 유지
- USDD 2.0 업그레이드, 110.63% 초과 담보 유지

💰 수이

- DAU: 1.5M+ (+8090% YoY)
- TVL: 1.08B, 스테이블코인 공급 650M 도달 (+274% YoY)
- Suilend 대출 프로토콜, 연 성장률 24,447%

💰 앱토스

- 스테이블코인 시총: 850M 근접
- DEX 거래량: 5일간 100M 증가 → 13.1B 돌파
- Bridged TVL: 895M, USDC 도입 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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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DeFi, 전통 금융과 본격적으로 결합되는 한 해

DeFi는 이제 실험 단계를 넘어 기관 투자, 규제 명확화, Layer 2 확장, 실물자산(RWA) 토큰화 등으로 금융의 새로운 표준이 되어가고 있음


🏦 전통 금융, DeFi에 뛰어들다

JP모건, 블랙록 같은 대형 금융사들이 탈중앙화 대출·예치작(DeFi Yield Farming) 테스트 진행 중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 이더리움 ETF도 출시 예정
- HSBC·Citi, Aave 기반 DeFi 거래 실험
- Permissioned DeFi 등장 → KYC 기반 기관 전용 유동성 풀

👉 DeFi + TradFi 결합이 가속화되며, 더 많은 기관 자금 유입 예상.

💵 DeFi 규제는 점점 정립되는 추세

2025년부터 EU MiCA 규제 시행, 미국은 SEC가 Uniswap 조사 철회하며 기조 변화

-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DeFi의 KYC/AML 준수 요구 강화
- 싱가포르·홍콩: 규제 샌드박스 도입 → DeFi 프로젝트 테스트 환경 제공
- 미국, 명확한 가이드라인 기대

👉 DeFi 규제는 완화되는 듯하지만,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신중한 대응 필요.

🪙 Layer 2 & 크로스체인으로 DeFi 확장

- 아비트럼, 옵티미즘, 베이스, 이더리움 메인넷 트래픽 분산 → 거래 비용 98% 감소
- LayerZero, IBC 등을 통해 크로스체인 유동성 이동 가능

👉 거래 속도·비용 개선으로, DeFi 접근성이 한층 높아짐.

🔗 DeFi, 실물자산·NFT·온체인 파생상품으로 확장

- RWA(실물자산) 토큰화 → MakerDAO·Goldfinch 통해 국채·부동산 유동화
- NFT 담보 대출 → 고가 NFT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대출 가능
- DeFi 보험(Nexus Mutual) → 스마트 컨트랙트 해킹 대비 보험 제공

✍️ 결론: DeFi는 더 이상 대체 금융이 아닌, 전통 금융과 결합한 핵심 금융 시스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 2025년은 DeFi가 본격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되는 원년이 될 것

출처: Liquid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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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더가 아프리카에 태양광 키오스크 10만 개 배치하는 이유

테더가 아프리카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한 태양광 키오스크 프로젝트를 발표. 현재 수백 개 운영 중이며, USDT 및 비트코인 결제 모델을 적용해 10만 개로 확장할 계획.

아프리카는 전 세계 전기 미보급 인구의 83%(6억 명)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기존 방식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함. 테더의 강력한 자금력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됨.


☀️ 테더 태양광 키오스크 – 기존 모델과의 차별점

✔️ 기존 모델: 주로 NGO 및 기부금 기반 운영 → 장기적 확장 어려움

✔️ 테더 모델의 차별점

1) 강력한 자금력: 연간 137억 달러(2024년 기준) 이익을 내는 테더 자체 자금력으로 확장 가능
2) USDT 및 비트코인 결제 지원: 기존 모바일 머니와 결합해 디지털 달러 경제 활성화
3) 새로운 금융 접근성 제공: 송금·저축·결제 기능 포함 ‘미니 은행’ 역할

🌍 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메인스트림

2024년 기준 아프리카 내 크립토 거래의 43%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 왜 USDT인가?

- 지역 화폐 불안정: 예) 에티오피아, 2023년 중반 30% 환율 하락 → 스테이블코인 거래 180% 증가
- 국경 간 무역 및 송금: 아프리카 상인들은 이미 중국·두바이 등과 USDT 기반 거래 진행 중
- 은행 없이 글로벌 결제 가능: 기존 은행 시스템 대비 속도·비용에서 월등한 효율성

👉 테더 키오스크를 통해 농부나 소규모 사업자도 디지털 USDT를 통해 가치 보존 및 결제 가능

✍️ 결론: 테더의 태양광 키오스크, 전력과 금융 혁신을 동시에 가져올까?

🔹 단순 충전소가 아니라, 전력 + 금융 서비스 제공하는 지역 경제 허브로 성장 가능
🔹 아프리카 내 스테이블코인 사용 증가와 맞물려, USDT 결제 모델 확산 기대
🔹 기존 태양광 키오스크보다 강력한 자금력 + 비즈니스 모델 → 지속 가능성 확보 가능


출처: african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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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테이블코인 보고서 - 듄, 아르테미스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 거래량은 증가 중

- 2025년 2월 기준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은 $225B, 전년 대비 63% 증가
- 연간 전송량은 $35T로, Visa($15.7T)의 2배 이상, Mastercard($9T)와 동급 수준
- 평균 트랜잭션 크기 $676K → $683K, 활성 주소 수 19.6M → 30M(53% 증가)

🪙 스테이블 코인별 점유율 추이

- USDT는 $96B → $146B로 공급량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69% → 64% 감소
- USDC는 $28.5B → $56B로 점유율 20% → 24.5% 증가
- USDe는 $620M → $6.2B로 공급량 10배 상승하며 2.9% 점유율 확보, DeFi 시장에서 급성장
- DAI는 $4.9B → $4.7B로 소폭 감소하며 점유율 2.1%

🪙 블록체인별 공급량 변화

- 이더리움 54% → 55%, 트론 35% → 28% 감소, 솔라나 1.6% → 5.4%, 베이스 0.2% → 1.8%
- 솔라나와 베이스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로 밈코인 시장과 트레이딩 수요를 흡수하며 점유율 확대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OTC Forex 시장(일일 $1.1T) 대비 거래량이 여전히 작지만, 글로벌 송금·결제·DeFi에서 빠르게 확장 중. Stripe, MoneyGram, BlackRock 등 기관의 채택이 증가하며, 전통 금융 시스템과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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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의 정의,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

스테이블코인은 최근 등장한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 상품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개념 자체가 재정의되고 있음.


ℹ️ 기존 스테이블코인 vs MMF 기반 토큰

1) MMF 토큰(BUIDL, OUSG 등)은 미 국채 기반의 직접 수익 제공, 스테이블코인은 발행사가 수익을 가져감
2) MMF 토큰은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한 유동성을 제공하지만, 규제 및 사용성에서 아직 차이가 존재
3)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도 이에 대응해 사용자에게 수익을 일부 공유하는 모델을 고민 중

ℹ️ 진짜 문제: "하이브리드 스테이블코인"의 등장

최근 등장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예: Nest by Plume Network)은 MMF 기반 수익 + 기타 고위험 자산 투자를 결합한 형태.

⚠️ 리스크 포인트

- 기초자산 위험: MMF는 안전하지만, 추가된 사모 신용(Private Credit) 등은 디폴트 위험 존재
- 유동성 불일치: MMF와 달리 일부 위험 자산은 즉시 현금화 어려움 → 디페깅 리스크 증가
- 마케팅 vs 현실: "안정성"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 있음
- 규제 이슈: MMF 기반 토큰도 규제 논의가 활발한데, 혼합형 상품은 더욱 높은 규제 압박 예상

📊 미래 전망 & 시장의 대응 방향

스테이블코인의 명확한 리스크 분류 필요

- 전통적 스테이블코인 – 법정화폐 및 단기 국채 기반, 초고유동성 유지.
- MMF 기반 토큰 – 미 국채 및 저위험 자산 기반, 직접 수익 제공.
- 하이브리드 모델 – MMF + 기타 고위험 자산 혼합, 불확실성↑

✍️ 결론: "스테이블"이라는 단어의 남용을 경계하고, 명확한 분류 체계 확립이 필요

- UST 붕괴 사례처럼, 리스크가 불명확한 모델이 시장을 흔들 가능성 존재
- 시장에서는 "안정적"이라고 홍보하지만, 실제로는 변동성이 클 수도 있음
- 투자자 보호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투명한 리스크 공개와 분류 체계 확립이 필수적임


출처: Overmatch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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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 동결로 S&P 500 1.1% 상승 마감

파월: 관세 영향은 일시적일 것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 조절 (월 250억 달러 -> 5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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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검증자 성과 보고서

🔹 Coinbase 검증자 현황

- 총 검증자 수: 120,000개
- 스테이킹된 ETH: 3.84M ETH (총 스테이킹된 ETH의 11.42%)
- 파트너를 통한 스테이킹: 581.5K ETH
- 슬래싱 및 이중 서명 발생 0건
- 가동률(Uptime): 99.75%
- 참여율(Participation Rate): 99.75%
- 검증자 배포: 5개국 + 2개 클라우드 제공업체(AWS, GCP)

✍️ 높은 가동률(99.75%)과 참여율(99.75%) 및 슬래싱 발생 0건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검증자 운영 중

출처: Coin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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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컴퓨터는 비트코인에 가장 큰 위협,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이유와는 다르다?

양자컴퓨터가 발전하면 Grover 알고리즘이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Proof of Work) 자체를 붕괴시킬 가능성이 있음


1. Shor 알고리즘 vs. Grover 알고리즘

✔️ Shor 알고리즘

- 양자 컴퓨터가 충분히 발전하면, 개인 키를 쉽게 복구 가능
- 하지만, 양자 저항성 서명 스키마로 업그레이드하면 해결 가능

✔️ Grover 알고리즘

- SHA-256 해시를 찾는 문제를 제곱 속도로 가속화
- 전통적인 방식에서는 채굴 파워가 거의 선형적으로 증가하지만, 양자 컴퓨터는 채굴 파워가 4배씩 증가
- 결국, 소수의 거대 채굴자가 네트워크를 독점할 위험 발생

2. 해결책이 있을까?

🛠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을 보호하려면 양자 저항성 해시 함수가 필요

- "양자 위상 오라클"을 구현하기 어렵게 만드는 해시 함수 탐색
- 하지만, 아직 명확한 해결책이 없는 상태

✍️ 결론: 비트코인의 보안이 단순히 서명 문제를 해결한다고 끝나는 게 아님. 양자 컴퓨터가 등장하면 채굴 방식 자체가 무너질 위험.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서명 스키마뿐만 아니라 작업 증명 알고리즘까지 전반적인 변화가 필요

출처: Max Resn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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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토큰이 망한 이유: 살 이유가 없어서

🚨 이번 시장, 이전 장과 다르다


- 내가 산 코인 10배가는 건 이제 허상
- 빌더 입장에선 더 화나는 상태: 열심히 만들었는데 TGE 후 아무도 관심 없음

왜? 토큰 가격이 안 오르니까

🪙대부분 프로젝트의 토크노믹스가 개판이다

- 무분별한 유동성 채굴 → 에어드랍 토큰은 전부 덤핑됨
- 일부 트레이더만 돈 벌고, 진짜 유저는 남아있지 않음
- 고 FDV + 낮은 유통량 → 초반 가격 뻥튀기, 이후 물량 해제되면 0으로 수렴
- 아무 의미 없는 거버넌스 토큰 → 수익쉐어 없는 경우 대부분

ℹ️ 저자의 해결책

- 토큰은 고정된 스케줄이 아니라, 수요가 있을 때만 풀어라
- 무분별한 에어드랍 지양, 진짜 유저한테 할인 판매
- 수익 쉐어 구조 만들어서, 홀더에게 이득을 줘라

✍️ 결론

👉 토크노믹스도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투자자도 유저도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사라짐

👉 가격을 올리기 위한 마케팅을 하기 보다, 토크노믹스 구조부터 재설계해야함

출처: Your token sucks (and everybody c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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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14억 달러 어디로? - 회계부정 의혹 제기

🚗 테슬라, 차량 판매 부진과 함께 회계 의문점 대두

- 테슬라의 최근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24년 하반기 동안 $6.3B(약 9조원)의 설비투자(CapEx)가 집행되었지만, 자산 장부가치는 $4.9B(약 7조원)만 증가

- 약 $1.4B(약 2조원) 규모의 자산이 불일치, 이 금액의 향방 불분명

📉"회계 조작"인가 "운영 전략"인가

- 운영비를 CapEx로 분류하는 방식을 활용할 경우, 단기적으로 순이익을 부풀리는 효과

- 회사의 실질 현금흐름이 강한데도 $6B 신규 부채 발행, 이는 Wirecard, NMC Health 등 회계 이슈 기업들과 유사한 패턴

⚠️ 체크포인트

- 현금보유+신규 차입의 불일치 - 자금이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가?

- AI/로봇 사업 확장이라는 명목이 실제 투자로 연결되고 있는가?

👉 결론: 투자자들은 단순한 주가 변동이 아니라, 테슬라의 재무 투명성과 회계적 리스크를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음

출처: Financia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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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세대가) 더 내고 (윗세대가) 더 받는" 국민연금 개혁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국민연금 개혁안 주요 내용

✔️보험료율 9% → 13% 인상
✔️소득대체율 40% → 43% 상향
✔️국가 지급보장 명문화
✔️군 복무·출산 크레딧 확대

본회의에서 개혁안은 찬성 193표, 반대 40표, 기권 44표로 통과됨

바뀌는 연금 개혁안대로 40년 동안 보험료를 낸다고 가정하면 내야 할 보험료는 총 1억8700만원쯤 된다.

현행 1억3300만원보다 5000만원쯤 더 내야 하는 것이다.

65세부터 연금을 받기 시작해 25년간 받는 돈은 3억1500만원쯤으로, 이전보다 2200만원쯤 늘어난다.


결론: 🤬

출처: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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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리퀴드 밸류에이션, 얼마가 적절할까?

원문에서는 하이퍼리퀴드를 Perps DEX + Spot + L1의 3중 구조를 기반으로 한 Sum-of-the-Parts(SoTP) 밸류에이션 방법으로 적정 가치를 평가함. 저자가 평가한 하이퍼리퀴드의 적정 가치는 $32 ~ $49


✔️ 핵심 투자 포인트

1. 수익성과 성장성

- 하이퍼리퀴드는 이미 연 환산 기준 $600M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며, 외부 자금 없이 자체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기존 DEX 대비 낮은 수수료, 강력한 UI/UX, 자동화된 유동성 공급 등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수익을 지속적으로 $HYPE 토큰 바이백에 활용하는 구조로, 지속적인 수급 압력이 존재

2. 시장 규모 및 성장 가능성

- 크립토 트레이딩 시장은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 하이퍼리퀴드의 선물 거래량이 CEX의 4.5%를 차지하는 만큼, 점유율 확장 가능성이 큼
- 현재 밸류에이션이 $100B 이상으로 확대될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3. 리스크 요인

- 거래량: 크립토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면, 수익 감소 가능성 존재
- L1 Adoption: 자체 Layer 1의 채택 여부가 중요한 변수
- 경쟁 환경: CEX(바이낸스, OKX 등) 및 다른 DEX(유니스왑, dYdX 등)와의 경쟁 심화 가능성

💵 Valuation Breakdown: $HYPE 적정 가격은?

1. 선물거래소 밸류에이션

- 거래량 변동성을 감안해 $11 ~ $16 범위로 평가

2. 현물거래소 밸류에이션

- 현물 거래의 낮은 수수료 모델을 반영하여 $3 ~ $6 수준 예상

3. L1으로서의 밸류에이션


- 네트워크 효과를 고려한 베이스 케이스 $18 ~ $27 적용

ℹ️ 최종적으로 이를 전부 합산할 시

$HYPE 적정 밸류: $32 ~ $49
추가적인 프리미엄(20%) 반영 시, 업사이드 포텐셜 존재

출처: G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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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빗썸 상장한 어크로스 프로토콜(ACX)이란?

1. 어크로스는 ‘인텐트 기반’ 브릿지 프로토콜

→ 유저가 “결과”만 지정하면 릴레이어가 즉시 처리. 메시지 전달 방식보다 빠르고 저렴함

2. 기존 브릿지와 다름

→ 메시지 확인을 나중으로 미루고, 자산 전송을 먼저 처리

3. 3단 구조로 작동

- RFQ(요청) → 릴레이어가 실행 → Settlement로 정산
- 한마디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바를 먼저 처리하고, 추후에 세부 내역을 처리함

4. 어크로스가 주목받는 이유

- 업계 유일 인텐트 브릿지
- Uniswap도 표준(ERC-7683) 같이 개발
- 실제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간 자산 전송할 때 저도 많이 사용중입니다

✍️ 결론: 어크로스는 느린 브릿지의 대안으로, 지금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크로스체인 솔루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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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형 금융 인프라의 시대: TradFi의 다음 챕터는 DeFi - Paradigm

패러다임이 전 세계 전통 금융(TradFi) 전문가 300명을 설문한 결과, 기존 금융 시스템은 심각한 비효율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 DeFi가 “실질적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음.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미래 인프라’로 DeFi를 받아들이는 기류가 빠르게 확산 중임.


1. 전통금융의 2/3, DeFi 이미 도입 검토 중

- 현재 시스템은 수작업 중심, 비효율과 높은 운영비 덩어리
- DeFi 기술은 비용 절감, 운영 효율, 리스크 관리 개선 가능성 제공
- 응답자의 90% 가까이가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 연구 or 투자 진행 중

✔️ “DeFi는 실험이 아니라, 점진적 전환 대상”이라는 인식이 자리잡는 중

2. "DeFi는 필연이다"라는 공감대 확산

- 전통금융 전문가들은 DeFi가 금융 비즈니스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 전망
- 핵심은 '실제 기능 개선 가능성' → 기존 금융 대비 경쟁력 확보

✔️ "DeFi는 선택이 아니라 진화의 다음 단계"

3. 프라이빗 체인 탈락, 퍼블릭 블록체인이 정답

- 중앙은행조차 퍼블릭 오픈소스 기반으로 이동 중
- 스마트 컨트랙트·토큰화 등 핵심 기능은 퍼블릭 체인에서만 실현 가능

✔️TradFi 역시 "퍼블릭 블록체인에 올라타야 진짜 혜택을 얻는다"는 데 동의

4. TradFi가 주목하는 DeFi 3대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DEX

(1) 결제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2) 자산 표현: 토큰화
(3) 금융 거래: DEX

✔️ 전통금융은 이를 통해 비즈니스 기반을 확보하려 함

5. 가장 큰 제약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 기술 성숙도나 인프라는 충분
- 하지만 은행·거래소·자산운용사 등이 DeFi에 참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규제 불확실성"

✔️ 이제는 정책 결정자들이 "물꼬를 터줘야 할 때"

✍️ 결론:

· TradFi는 DeFi를 회피하지 않음 → 오히려 ‘내재화’ 준비 중
· 진짜 장애물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 정책적 대전환 필요
· 퍼블릭 블록체인 위의 금융 인프라 = 다음 시대의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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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2025년은 AI X 크립토의 해가 될 것 - GSR

AI와 크립토의 융합은 더 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님. 실제로 "데이터, 분산훈련, 에이전트, AI 체인"이라는 네 축을 중심으로 구체적 프로덕트와 경제모델이 속속 등장 중


📊 데이터 = AI의 연료, 크립토의 기회

🟡 Vana

- 사용자 데이터 → DAO화 → 토큰화 → AI 훈련에 활용
- 비수탁 방식으로 프라이버시 + 수익화 동시에 실현
- 고퀄리티 데이터 풀로 차별화

🟢 Masa

- 데이터 라벨러에게 토큰 보상 → AI 개발자와 직접 연결되는 마켓플레이스.
- 활용된 데이터마다 투명한 보상 및 소유 추적.

"누가 어떤 데이터를 기여했는가"에 대한 투명한 추적 및 보상은 크립토만 가능

⚙️ 분산훈련: 훈련 비용 절감 + 확장성

🟠 Prime Intellect

- DiLoCo 훈련법 통해 통신비용 125배 절감
- PI Protocol로 compute market + 학습 파이프라인 통합 시도

🔵 Nous Research

- DisTrO + DeMo 기술로 통신부하 최소화
- 솔라나 기반 훈련 네트워크 Psyche 개발 중

요약: 크립토 인센티브를 통해 글로벌 분산 GPU 리소스를 연결하는 인프라 실험 중

🤖 AI Agents: Web3의 새로운 UX

🔗 AI 특화 체인: 실행 + 모델호출 = 온체인화

🧬 Ritual

- 모델 호출 가능한 AI 특화 L1
- Relic(AMM), Tithe(대출 프로토콜) 등 ML 기반 디앱 존재

🔺 Bittensor


- AI 작업에 대해 TAO 토큰으로 인센티브 제공
- dTAO 도입 이후 서브넷마다 'AI 마켓' 구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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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300위까지의 코인과 그 코인들을 숏쳐야하는 이유 5가지를 적어놓은 사이트

https://www.moas.bet/
🤡3😱2❤1
🔸 최근 에어드랍의 문제와 대안 - 바이낸스 리서치

에어드랍은 크립토의 대표적인 토큰 배포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음. 하지만 최근엔 점점 복잡해지고, 과도한 시빌 파밍, 내부자 편향, 불명확한 기준 등으로 커뮤니티 불신도 커지는 중

ℹ️ 에어드랍의 종류: Retroactive vs Engagement

과거 활동 기반 에어드랍 (Retroactive Airdrop)

- 유저에게 사전 고지 없이, 과거 활동을 기반으로 보상
- 대상: 이미 유저 기반이 있는 ‘중대형 프로젝트’ (Uniswap, Starknet)
- 유저 충성도 확보 및 기존 커뮤니티 보상 중심

참여 기반 에어드랍 (Engagement Airdrop)

- 유저가 미션을 수행해야 받을 수 있는 포인트 기반 참여형
- 대상: 초기 성장 단계의 프로젝트 (Hyperliquid, Redstone, Kaito)
- 신규 유저 유입, 바이럴 유도, 테스트넷 참여 유도

✔️ 바이낸스 리서치는 최근 에어드랍의 점수를 다음과 같이 매김

10점: 펏지펭귄
9점: 하이퍼리퀴드
8점: 베라체인, 지케이싱크, 그래스
7점: 아이겐레이어, 스토리, 웜홀
5점: 매직에덴, 카이토
그 이하: 스타크넷, 스크롤, 레드스톤


⚠️ 최근 에어드랍의 문제점

1) 막판 토큰 할당 변경 - 레드스톤
2) 불명확한 자격 기준 - 스크롤
3) 인플루언서 및 VC 과할당 - 카이토
4) 복잡하거나 오류가 많은 클레임 - 매직에덴

ℹ️ 바이낸스 리서치가 제시하는 개선 방안

1, 투명한 목표와 포인트 구조

- 행동 -> 보상의 구조화를 명확히
- 포인트 얼마를 토큰으로 줄 것인지 사전 고지

2. 커뮤니티 의사 반영

- 사전 토론, 온체인 투표, 시뮬레이션 등 참여 유도

3. 온체인 모니터링 + Proof of Humanity 도입

- 난센 등과 협업해 시빌 감지
- 증명 기반 에어드랍 구조로 발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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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C-4337, 이더리움 계정 추상화 2년의 성적표 - 2077 Research

✔️ 계정 추상화가 필요한 이유

- 기존 이더리움 계정(EOA)은 개인 키 분실 시 복구 불가 등 한계 존재
- ERC-4337은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통해 검증 커스터마이징, 수수료 대납, 계정 복구 등의 기능을 가능케 함

✔️ ERC-4337의 구조와 혁신

- 이더리움 프로토콜 레벨 단의 변경 없이 상위 인프라로 구현
- 핵심 구성요소: EntryPoint, Bundler, Paymaster, UserOperation 등

✔️ 2년 간의 주요 성과

- 총 1.15억 건의 User Operation, 2,400만 개 계정 생성 (대부분 폴리곤과 베이스)
- $4.7M 이상의 가스가 Paymaster(가스 후불 계약)로 커버됨
- 베이스는 계정당 사용 빈도가 높고, 폴리곤은 계정 수가 많음

✔️ 생태계 진화와 과제

- Paymaster 및 계정 배포 서비스 경쟁: 초기 Biconomy → 최근 Pimlico & Alchemy 주도
- 문제점: 계정 구조 표준화 부족, 디앱 간 호환성 부족 → 새로운 표준 ERC-6900, 7579 제안 중
- ZeroDev 등 주요 플레이어가 신표준 채택 확산 중

✍️ 결론

ERC-4337은 효과적이며 수백만 계정을 온체인에 유입시킴. UX를 대폭 개선했고, 계정 추상화가 Mass Adoption의 실마리 될 가능성 큼
2025년은 계정 추상화의 ‘대중화’ 원년이 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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