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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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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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Celo는 왜 L1에서 L2로 전환했을까? - x

지난주 Celo는 자체 Layer 1 체인을 접고 이더리움 기반 L2로 전환을 공식 발표함. 표면적으론 기술적 이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크립토 생태계의 경제 구조 전환을 시사하는 전략적 선택


1. 왜 L1은 지속 불가능한 구조인가?

🔹 L1 수익 구조 문제

- 트랜잭션 수수료 = 전부 스테이커 보상
- 프로토콜 자체는 잔여 수익이 없음 → R&D, 성장 예산 확보 불가

🔹운영비용이 과도함

- Celo 기준 연간 $15M~$25M 수준이 보안·합의 유지비로 소모됨
- 작은 체인일수록 이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


2. 반면, L2는 '수익+유연성'을 모두 잡을 수 있다

🔹L2는 수익을 재투자할 수 있음

- 시퀀서 수수료, MEV, 블록 공간 수수료 등 → 개발, 생태계, 퍼블릭 굿즈 재투자 가능

🔹보안은 이더리움에 위임

- 자체 합의 불필요 → 보안 비용 획기적 절감
- Celo는 이 과정에서 아이겐레이어 기반 DA(eigenDA)도 선택함

🔹L1의 메인프레임 vs. L2의 호스팅 서버

→ L2는 "보안 아웃소싱 + UX 커스터마이징"이라는 효율적 구조


3. 이더리움의 장기 전략과 시사점


- 이더리움은 더 이상 '모든 걸 처리하는 단일 체인'을 지향하지 않음
- 대신, 보안과 합의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베이스 레이어로 진화 (Web2 클라우드 모델)

✔️ 결과적으로 이더리움의 직접 사용량이 줄더라도, 더 많은 체인들이 자신의 보안 인프라로 선택하면서 간접 지배력을 확보하는 구조


✍️ 결론: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가 독립적 L1 유지보다, 이더리움 기반 L2로 전환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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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Bithumb) 공지
렌조(REZ) 원화 마켓 추가
2025-04-01 11:46:45
ℹ️ 판테라 캐피탈이 바라보는 시장 및 그들의 투자 분야

✔️ 판테라 캐피탈, 비트코인 아직 한참 상승 여력 존재

- SEC, Coinbase·Uniswap·Gemini 등 다수 소송 취하 → 규제 리스크 완화

- RWA 토큰화 플랫폼 급성장 (Ondo $1B TVL, Figure $11B 토큰화 자산)

- 비트코인 ETF 승인 + 정치권 호의적 분위기 속에서도 시장은 “가격에 반영 안됨”

✔️ 판테라 캐피탈의 투자 분야

1. Venture Equity

- Web3 인프라(지갑, 거래소, 개발 툴) 및 애플리케이션 기업 투자

- 시드~시리즈B 리드 투자 중심

- M&A 수요 증가 + 미국 내 IPO 환경 회복 추세

2. Private Tokens

- L1/L2, DePIN, DeAI, GameFi 등 토큰 중심 네트워크 초기 투자

- TGE 이전 Pre-launch 투자로 조기 유동성 확보

- 토큰 이코노믹스 설계·상장·분배 등 실무 지원 역량 강점

3. Liquid Tokens

- 유동성 있는 상장 토큰 대상 펀더멘털 기반 롱 포지션

- ‘리퀴드 벤처’로 불릴 정도로 고수익 + 변동성 높은 자산

- 장기 보유 관점의 타임 호라이즌 알파 전략 구사

4. Special Opportunities

- 파산 자산 구조화, PIPE 딜, 비표준 토큰 구조 등 틈새 기회

- 공·사모 시장 전반의 정보 흐름을 포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플레이어로 차별화

출처: Pantera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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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스테이블코인 입법안: GENIUS vs STABLE – 어떤 법이 시장을 지배할까?

미 의회에서는 두 개의 주요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 Act 와 STABLE Act가 경쟁 중이며, 연내 입법이 유력시됨. 이 둘은 공통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제도화하고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세부 조항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임.


🏛 핵심 법안의 차이: GENIUS Act vs STABLE Act

- GENIUS는 이자 제공형, 알고리즘형 스테이블 코인 발행 가능, STABLE은 금지

🪙 STABLE Act의 숨은 의도

- ‘No Interest’ 규정은 법적으로 증권이 아님을 확실히 하여 SEC 관할 회피 목적
- 금리 주는 스테이블 코인은 금융안정성 위협으로 간주할 수 있음

따라서 금리 지급 자체를 막는 설계를 통해 SEC 관할 회피 및 은행 시스템 보호

ℹ️ STABLE Act 통과 시 수혜자 및 위협받는 주체

✔️ 수혜자: 빅테크, 은행, Circle, Paxos

- 빅테크 및 은행 -> 본인들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 가능
- Circle 및 Paxos 등 미국 기반 발행사 - 제도권 진입으로 신뢰도 증가

❌위협받는 주체: Frax, DAI, Ondo, Usual 등

- 금리 제공형, 알고리즘 구조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내 불법화 가능성
- DAI, Ondo, Usual 등은 현재 조건으론 미국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

🇺🇸 미국 만의 이슈가 아님

- 미국 = 글로벌 금융의 규칙 제정자 -> 스테이블 코인 규제가 곧 글로벌 표준이 될 수 있음

✍️결론: 결국 혁신 vs 안정 중 선택하는 것이지만, 크게 봤을 때 스테이블 코인이 주류 인프라가 되는 것은 필연

출처: Leviat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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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 the Grid(건질라) 투자자 '락업 변경' 사태 요약

1. 핵심 사건: TGE 직전 토크노믹스 변경

- Off the Grid / Gunzilla Games의 초기 투자자들(Seed 40M, Strategic 60M)은 평균 $50M FDV 기준 투자

- 원래는 Seed 5%, Strategic 2% TGE 언락 예정이었으나, 바이낸스 상장 조건으로 락업 조건이 갑작스럽게 변경

투자자들에겐 TGE 직전 이메일로 락업 변경 통보 및 “환불 또는 동의” 옵션만 제시

2. 이메일 내용 요약

“GUNZ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토크노믹스를 조정합니다. SAFT 조항에 따라 가능하며, 동의 시 별도 조치 불필요합니다. 변경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무이자 환불 요청 가능합니다."


- 새로운 조건 12개월 클리프 (언락 없음) 이후 선형 베스팅

- 투자자들은 5년 락업된 상태에서 TGE 때 아무것도 못 받게 됨

3. 분석: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 바이낸스 상장을 위한 조건 변경 가능성

- 업계에서는 해당 변경이 바이낸스의 상장 요건에 따른 것으로 추정

- 바이낸스는 낮은 유통량(low float) 과 높은 FDV 구조를 선호

- 거래소가 상장 직전 프로젝트 측에 토크노믹스 수정을 압박하는 경우가 다수 있었으며, 이번도 유사 사례로 추정됨

- 일각에선 “투자자를 희생시킨 TGE 구조”라는 비판

✍️ 결론: 유저나 웹3 게이밍 내러티브 측면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으나 투자 관점에서는 상장 전 토크노믹스 변경은 치명적. 장기적으로 게임이 성공해 FDV 유지되면 투자자에게도 수익 가능성은 존재. 그러나 TGE 기준으로는 시장 왜곡 및 단기 투자자 신뢰 훼손 불가피

출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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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해킹: 바이빗은 시작일 뿐이다 - 패러다임

올 2월, 바이빗의 콜드월렛에서 $1B 이상이 갑자기 인출되고 $200M 상당의 LST가 매각되는 사태 발생. 처음엔 단순한 내부 조정으로 추정됐지만, 정체불명의 미검증 스마트컨트랙트와 악성 코드가 확인되며 북한소행의 역대급 해킹으로 밝혀짐.

🧩 공격 방식: 소셜 엔지니어링을 넘은 인프라 해킹

- 기존엔 SAFT 사인자 해킹이 주요 루트로 알려졌으나, 이번 사건은 달랐음
- Safe{Wallet} 인프라 자체를 해킹, Bybit용 악성 페이로드를 배포
- 서명 과정 중 Cold → Hot 리밸런싱 요청을 악성 트랜잭션으로 조작

🇰🇵 북한 사이버 군 조직 구조

북한의 해킹 조직은 RGB(정찰총국) 산하에 다수 존재

🔹Lazarus Group: 유명 해킹집단 (Sony, WannaCry 등)
🔹APT38: 금융 범죄 전담, Bank of Bangladesh 사건
🔹AppleJeus: 소프트웨어·서플라이체인 공격 전문
🔹TraderTraitor: Axie Infinity, Rain.com, Bybit 해킹 주범
🔹DangerousPassword: 저급 피싱 공격 전담
🔹Contagious Interview / Wagemole: IT 개발자로 위장해 내부 침투


🎯 공격 수법

- 소셜 엔지니어링: 링크드인, 텔레그램을 통한 사칭 공격
- 백도어 SW: 암호화폐 지갑·트레이딩 툴로 위장
- IT 직원 위장: 내부자 권한 획득 후 공격 실행
- 서플라이체인 해킹: 3CX 사례처럼 다단계 감염 가능

✍️ 결론: 북한 해킹 = 국가 주도 전쟁

TraderTraitor와 같은 조직은 단순한 해커가 아닌 정책 수행자임. 이들의 목표는 단지 돈이 아니라, 국가 자금 조달이자 국제 제재 회피 수단. 웹3는 ‘검열 저항’을 추구하지만, 그 공간조차 정치적 사이버전의 무대가 되고 있음.
💰 테더, 1분기 비트코인 8,888개 추가 매수 – 총 보유액 78억 달러 돌파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절대 강자 테더(Tether)가 2025년 1분기에 8,888 BTC(약 7.35억 달러 규모)를 추가 매수하며 총 비트코인 보유량 92,646 BTC, 평가액 78억 달러를 기록함. 이는 단일 지갑 기준 세계 6위 규모임.


💸 분기별 순이익 15% BTC로 전환

- 2023년 5월 공식화된 전략에 따라 분기 순이익의 15%를 BTC 매입에 사용 중
- 현재까지 미실현 수익만 약 38.6억 달러(약 5조 6천억원)에 달함

📉 Q1 2025 BTC 하락에도 매수 지속

- 비트코인 가격은 1분기 약 12% 하락, 2018년 이후 최악의 Q1
- 현재 BTC 가격은 약 84,000달러 수준

✍️ 결론: 테더는 BTC 하락장 속에서도 공격적 매수 지속

출처: The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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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이클, 아직 바닥 아니다 - Matti

글쓴이는 크립토 사이클은 희생양을 찾으면서 붕괴된다는 이론을 제시함


🌎 크립토 사이클 구조: 1막 → 혼돈기 → 2막 → 희생양

- 매 사이클은 한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과 축제가 일어난 후, 내부 분열과 갈등으로 이어짐

- 결국, 이 모든 혼돈의 책임을 지는 ‘희생양’이 등장하며 사이클은 마무리됨

- 2017년엔 ICO와 이더리움, 2021년엔 DeFi·루나·3AC 등이 각각 영광과 붕괴를 함께 경험하며 희생양으로 퇴장함

📉 2025년 현황: 혼돈의 한가운데

- BTC는 고점 대비 하락, 알트는 대부분 박살난 상황

- 트럼프의 당선과 ETF 출시로 기대감은 고조됐으나, 이후 현실적인 불확실성과 무관심으로 전환

- 아직 시장은 진짜 희생양을 찾지 못해, 내부 갈등이 지속되는 양상

💣 이번 사이클의 ‘원죄’는 기관 투자?

- 이번 불장의 촉매는 MSTR, ETF, 제도권 자본 유입이었으며, 이는 전례 없는 ‘탑다운(Top-Down)’ 형태

- 그러나 이러한 기대가 무너지면, 기관 자체가 희생양으로 지목될 가능성이 존재함

- 예: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붕괴, 블랙록 ETF 매도, 트럼프의 ‘밈코인 쇼’ 등이 후속 타격점으로 지목됨

✍️ 예상 시나리오

지금부터는 새로운 주도 자산(밈코인? 신생 L1?)이 시장을 재점화할 수 있으며, 이는 다시 한 번 희생양을 향한 여정을 시작할 것

하지만 현재는 진정한 바닥이 아닌 혼돈의 중앙, 역설적으로 한 발 남았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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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 vs. 전통 통화: 새로운 '디지털 머니 서플라이'의 탄생

1. 전통적 통화량 지표 이해하기

- CURRCIR & BOGMBASE: 물리적 현금과 준비금 포함, Fed가 직접 조절하는 화폐의 기초(M0)

- M1: 현금, 수시입출금계좌, 예금. 일상적 지불수단

- M2: M1 + 머니마켓펀드, 소규모 정기예금 등. 보다 광의의 유동성 지표

✔️ 2020년 이후 규제 변화로 M1과 M2의 차이가 급격히 축소됨

2. 디지털 머니로서의 스테이블코인

- CURRCIR vs.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vs. 물리적 화폐

- M1 vs. 스테이블코인 → 결제 수단으로서의 경쟁력 비교

- M2 vs.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화폐가 저축 기능까지 포괄할 수 있을지 탐색

📈 성장 속도 측면에서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전통 통화보다 더 빠르게 확대 중 →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력 점점 커짐

3. 정책적 시사점과 과제

- 중앙은행의 정책 수단이 스테이블코인을 고려해야 하는 시대 도래

- 금융 안정성, 법적 정의, 국제적 규제 정비 필요

- 디지털 달러화 현상 가속 가능성

✍️ 요약: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화폐 생태계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전통 통화 체계와 나란히 서기 시작. 향후 통화정책과 금융시스템 변화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출처: Stable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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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체인 브릿지 분석: 스타게이트, 어크로스, 스퀴드, 라이파이, 웜홀, 점퍼

⭐️ 스타게이트(Stargate)

- 지난 1년간 550만 건의 트랜잭션, $2.15B 거래량 기록
- 아비트럼과 이더리움 중심의 유저 풀 형성
- 사용자 리텐션은 1개월 후 33% → 3개월 후 13%로 급락

📤 어크로스(Across)

- 누적 거래량 $20B에 육박, 하지만 Q1 들어 월간 거래량 40% 이상 급감
- 릴레이어 수수료 수익도 급감, 사용자 확보는 견조
- 주력 타겟 시장인 롤업에서의 점유율 하락이 원인
- 현재는 L2→이더리움 출금 경로에서 주로 활용

🦑 스퀴드(Squid)


- BNB→Polygon (소매), ETH→Osmosis (기관)
- 신규 사용자 유입 둔화 및 리텐션 약화 (정기 사용자 비율 2%)

🦎 라이파이(LI.FI)

- 누적 거래량 $22B, 트랜잭션 3,200만 건, 유저 440만 명
- 40개 이상 체인 커버, 팬텀, 메타마스크, 렛저 등 주요 월렛 통합
- 통합 API로 빠른 체인 확장 가능, Jumper의 베라체인 진출 사례가 대표적

🌀 웜홀(Wormhole)

- 이더리움 스테이킹 점유율 79%, 베이스 13%, 아비트럼 5.5%
- 전체 스테이킹 참가자 99,950명 중 베이스가 72% 차지
- 웜홀 토큰 브릿징도 이더리움이 압도, 베이스의 최근 상승세 주목

💜점퍼( Jumper)

- 지원 체인 15개 → 41개로 1년 만에 3배 증가
- 트랜잭션 처리 속도 200초 → 20초로 10배 향상
- ETH, SOL로 순유입 집중 vs 옵티미즘, 아비트럼 등은 순유출

✍️ 브릿지 시장은 거래량 급증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리텐션과 네트워크 효과에서 확연한 격차를 보이고 있음. 기능적 브릿지에서 실질적 디앱 인프라로 진화할 수 있는 프로토콜이 향후 경쟁의 핵심이 될 전망.

출처: Our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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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블록스페이스 풍요의 시대'…이제는 '실사용'이 성장의 열쇠

📦 블록스페이스란?

- 정의: 이더리움 L1/L2 내에서 트랜잭션이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제한된 공간
- 과거에는 수요 초과로 수수료 급등, 현재는 공급 풍부

❓ 핵심 과제: 실수요 기반 성장

- 블록스페이스는 인프라일 뿐, 실사용이 있어야 경제적 생태계로 연결됨
- DeFi, 게임, 신원 인증, 공공재,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제 활용 기회 존재
- 고부가가치 트랜잭션 중심의 사용 유도가 중요 (ex. 보안 민감한 거래는 L1, 효율 중심은 L2)

📈 성장 전략: 제품 중심 & 시장지향 접근 필요

- 현재 이더리움은 프로토콜 중심 개발이 주도
- 향후는 PM, GTM, 창업가 중심의 '실사용-역설계'가 병행되어야 함
- 제품과 수요를 먼저 정의하고, 거기에 블록스페이스를 맞춰야함

📊성공 지표 제안

1) 활성 지갑 수: 에어드랍 전후 구분 필요
2) 총 블록스페이스 소비량 + 질적 맥락: 단순 NFT 발행 수치보다 실효성 중심 평가
3) 실험 사례 수: 실제 유저 케이스 중 이더리움 선택률 추적
4) 주요 고객 수: 실사용 기반 고객 vs 보조금 유도 고객 구분
→ 진짜 PMF(제품-시장 적합성) 있는 고객 기반 확대가 핵심

✍️ 이더리움이 '확장성의 성공'을 '사용성의 성공'으로 전환하기 위해선, 인프라 위에 실사용이 얹히는 진짜 제품 중심 전략이 필수

출처: Kev.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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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의 진짜 경쟁력은 '사회적 확장성(Social Scalability)'

❓ 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 살아남을까?

1. ‘공정함’이 핵심이다

💰 비트코인: 공정한 시작(페어런치), 익명의 창립자, 변하지 않는 규칙. 특정인 쏠림 없이 누구에게나 개방된 시스템

💰 이더리움: 9.9%만 인사이더에 할당, PoW 기반으로 공정한 분산 시작. PoS 전환 후에도 다양한 클라이언트로 네트워크 다각화 유지.

-> 이 두 자산은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신념을 기반으로 글로벌 채택을 이끌고 있음.

2. BTC와 ETH의 진짜 차별점: 활용성

💰 BTC는 오직 ‘디지털 골드’로서의 입지에 집중

💰 ETH는 NFT, 디파이, 예측시장, DAO 등 ‘이더리움 위’에서 다양한 혁신을 이끌며 실질적인 유틸리티 확장

-> EVM 생태계는 이미 글로벌 개발자와 기업의 표준 플랫폼이 되었고, ETH는 그 안에서 기본적인 교환·가치 저장 수단으로 기능

3. 사회적 확장성과 '가짜 확장성'

- 리플, BNB, 트론 등 ‘기업형 크립토’도 성장했지만, 초기 대량 인사이더 배분, 마케팅 중심, 정부 로비 등으로 ‘신뢰’ 부족

4. $100T의 기회

- 금: $20T, 글로벌 M2: $100T → “신뢰 가능한 인터넷 기반 가치 저장 수단”은 가장 큰 시장 기회
- 사회적으로 확장 가능한 크립토(BTC, ETH)가 이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가장 높음

✍️ 결론: 장기적으로 승자는 '기술'이 아닌 '공정함'과 '유틸리티'로 판단됨. 단기적 유행보다, 사회적 확장성과 진정한 네트워크 효과를 가진 자산에 집중하는 편이 현명함.

출처: Nick Toma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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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키움증권 영웅문 오류 사태 - 투자자 신뢰 붕괴, 금감원 제재 들어가나

1. 사건 개요

- 4월 3~4일 양일간 HTS·MTS에서 매수·매도 주문 체결 지연/오류 발생

- 키움증권 측은 "원인을 알지 못한다", "주문 폭주" 등의 미흡한 설명만 반복

- 고객센터까지 ‘먹통’ 되며 대규모 민원과 집단소송 가능성 제기

2. 시장 반응 및 신뢰 붕괴

- 주식 커뮤니티 중심으로 키움증권에 대한 불만 폭주

- "20년 1위"라는 슬로건과 상반된 대응에 투자자 이탈 조짐

- 장중 시장 혼란 가중: 특히 4일은 윤 대통령 탄핵심판과 겹쳐 심리적 충격 확대

3. 규제 및 제재 전망

- 금융감독원은 통상 10분 이상 시스템 지연 시 ‘금융사고’로 분류

- 키움은 전일 90분, 금일 3시간 이상 장애 지속: 제재 가능성 매우 높음

- 향후 FDS(금융정보시스템 안정성 평가) 강화 및 전면 감사를 받을 가능성

✍️영웅문 쓰는데 메리츠로 갈아탈까 고민중입니다

출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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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와있어서 소식이 좀 뜸할 것 같습니다

시장이 너무 안좋네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도 없습니다

메인이벤트엔 없어도 사이드이벤트는 보통 바글바글한데 진짜 사람찾기가 힘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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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관세 정책 및 투자 전략 - source

1. 경제 상황과 정책 변화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및 금리 인하 정책이 경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 관세는 글로벌 무역 둔화, 비용 상승, 기업 투자 감소를 초래하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 가능성을 높임

2.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 관세 계산 방식은 무역 적자 축소에 초점 → 단기적 협상 카드가 아닌 지속적 정책으로 작용할 가능성
- 스태그플레이션(저성장 + 고물가) 우려 증가.

3. 금리와 시장 반응

- 행정부는 금리를 낮추려는 압박을 가하고 있으나, 파월 의장은 이에 굴복하지 않을 가능성이 큼
- 금리 인하가 경기 침체를 반영한다면, 이는 더 심각한 경제 악화 신호일 수 있음

4. 시장 신호 및 투자 전략

- SMH/SPY 비율 하락은 위험 자산에서 방어적 섹터로 이동하는 초기 징후
- 약세장에서 폭발적 반등이 있을 수 있지만, 이는 시장의 혼란을 반영할 뿐 장기적 해결책은 아님

5. 향후 전망

- 현재 정책이 협상 전술이라면 일부 완화 및 예외 조치가 나올 가능성 존재
- 그러나 정책이 장기화될수록 경기 침체 가능성이 증가하며, 시장의 인내심이 시험받을 것

✍️결론: 트럼프가 정책을 조정하거나 완화하지 않는다면, 경제와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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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비트코인

1.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목표

- 트럼프는 미국 내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관세를 주요 도구로 사용
- 주 지지층이 주식시장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정책 밀어붙임

2. 경제적 영향

- 관세로 인해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증가
- 기업은 관세 소비자에게 전가
- 주식시장은 불안정성으로 지수 급락

3. 연준의 역할

- 트럼프에게 금리 인하 강요받을 가능성 존재
- 하지만 2020년 같이 단순한 금리 인하가 아닌 복잡한 대응 필요

4. BTC의 역할

- 관세로 인한 달러 약화는 비트코인에게 유리함
- 하지만 단기적으로 가격 변동성 큼

✍️결론: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글로벌 경제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헷지 수단으로 부상할 가능성 존재

출처: Flip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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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이 없는 프로젝트가 더 많은 돈을 모으는 이유(feat. 게임이론)

1. 실제 제품이 있으면 평가가 이뤄짐

- 실제 제품이 있으면 사용자 수, 기술적 한계, 측정 가능한 지표 등 "사실"로 인해 행복회로가 사라짐
- 반면, 제품이 없는 프로젝트는 잠재적 가치가 무한대로 보일 수 있음 → 시장은 이를 더 높게 평가

2. 게임 이론: 정보 비대칭의 활용

- 창업자(모든 정보 보유), VC(일부 정보 보유), 투자자(거의 정보 없음)의 구조
- 제품이 없을 땐: 비전 제시, 가능성 강조, FOMO 조성

3. 쓰레기 프리미엄 (Bullshit Premium)

- 실제 코드가 있는 프로젝트는 사용자 수, 기술적 한계 등 현실적 문제와 맞서야 함
- 반면, 백서만 있는 프로젝트는 꿈을 팔아 더 높은 평가를 받음

4. 개발, 제품보다는 마케팅이 중요

- 제품 없는 프로젝트는 개발보다 마케팅에 자원을 집중 →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와 거래소 리스트 같은 신호를 조작

5. 실제 사례들

베라체인: 메인넷 없이 수십억 달러 밸류

앱토스: 162,000 TPS 약속 후 4 TPS로 출시 → 기술 검증 부족에도 대규모 자금 조달 성공.

월드코인: 생체 데이터 제공 대가로 토큰 제안 → VC가 수십억 투자

✍️ 결론적으로, 제품 없는 프로젝트가 더 많은 자금을 끌어모으는 것은 게임 이론적으로 완벽히 작동하는 구조이며, 시장의 본질적인 문제를 반영함


출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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