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은 4년마다 반감기가 있으며, 이는 공급 쇼크를 일으켜 가격 상승을 유도한다는 이론
- 과거 반감기 (2012, 2016, 2020, 2024) 전후로 가격 상승
- 하지만 실제로는 레버리지 수요와 펀딩 비율(funding rate) 변화가 더 큰 역할
- ETF 승인(2024.1) → 기관투자자 진입, 유동성 대폭 상승
- 반감기 이전에 이미 가격 반영됨 → '선반영(pricing-in)' 효과
- ETF + 글로벌 거래소 확장으로 비트코인은 이제 대중 자산
🏦 기업들도 비트코인을 채택 중
- MARA, RIOT 등은 전통 기업처럼 전환사채 발행해 BTC 매입
- 일본 Metaplanet은 호텔업에서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전환
-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BTC를 자산으로 간주
- 과거: 폭등/폭락 반복하는 고수익-고위험 자산
- 미래: 금(Gold)처럼 포트폴리오에 안정적으로 배분되는 전략적 자산으로 진화할 것
- 4년 주기보다는 지속적 유입과 채택 기반의 장기 성장에 무게
출처: Fishe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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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선정 완료했습니다!
다음에 또 구독자 분들께 도움되는 이벤트 있으면 많이 구해 오겠습니다👍
주변에 아무거나 리서치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천 명 찍고 싶습니다 사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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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전체 크립토 VC 중 240개 펀드, 최근 1년간 $500K 이상 시드 단계 투자
- 누가 누구와 투자하는지, 어떤 펀드가 후속 투자를 잘 이어가는지에 대한 분석
2. 2년 내 후속 투자율(Graduation Rate)로 본 상위 VC 성과
- a16z, DCG, Polychain, Blockchain Capital: 시드 -> 시리즈 A 전환율이 33~44%
- 시드 투자자가 시리즈 A에도 참여하면, 생존률도 높아짐
3. 공동 투자 집행 횟수 분석
9회 - Polychain + Nomad / Bankless + Robot
7회 - Binance + HackVC / OKX + Animoca
3회 - Paradigm + Robot / Dragonfly + Founders Fund
유의미한 성공은 "함께, 자주 투자하는 VC 네트워크"에서 나타남
4. 거래소 VC는 누구랑 같이 투자할까?
YZI Labs (구 바낸 랩스) - Polychain(7), HakcVC(7)
Coinbase Ventures - Polychain(37), Pantera(32), Electric(24)
OKX - Anim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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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지갑에 프라이버시 옵션 기본 탑재
Railgun, Privacy Pools 같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을 기존 지갑에 직접 통합
기존 지갑에서 “비공개 잔고(Shielded balance)” 및 "비공개 전송(Shielded transfer)"를 기본 제공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제안
🔹 앱별 주소 체계로 전환
- 같은 주소로 여러 앱을 사용하는 것이 프라이버시를 훼손하는 주요 원인
- 각 앱마다 서로 다른 주소를 사용하는 구조로 UX를 개편하자고 주장함
🔹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트랜잭션도 프라이버시 보장
- 앱별 주소 전환이 현실화되기 위해선, 자기 자신 간 전송도 익명성 유지 필요
🔹 EIP-7701 + FOCIL로 검열 저항성 강화
- EIP-7701은 계정 추상화 관련 제안.
- 여기에 FOCIL(Fully Onchain Censorship-Immune Layer)을 결합하면, 릴레이 없이도 완전한 프라이버시 트랜잭션 가능.
🔹 TEE 기반 RPC 프라이버시 → 장기적으로 PIR
- Automata 같은 TEE(RPC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을 단기적 대안으로 제안
- 궁극적으론 암호학적으로 더 강력한 PIR(Private Information Retrieval) 기술로 전환이 목표
🔹 RPC 다중 접속 + 믹스넷
- 하나의 지갑이 다양한 RPC 노드에 분산 접속
- 앱마다 다른 노드 사용하면 메타데이터 추적 방지에 효과적
🔹 ZK 증명 공유로 비용↓
- 다양한 프라이버시 트랜잭션들을 하나의 ZK 증명으로 묶는 ‘증명 집계(aggregation)’ 기술도 제안.
🔹 프라이버시 중심 키스토어
- 개인키 혹은 계정 로직 업그레이드가 모든 개인 노트에 즉시 반영되는 프라이버시 중심 키스토어 필요.
- 계정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모든 L1·L2 자산 관리 가능
✍️ 최종 목표: ‘사용자는 자유롭게, 외부는 알 수 없게’
단순히 트랜잭션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이더리움 전반의 UX 자체를 프라이버시 친화적으로 탈바꿈시키려는 시도
앱 내 활동은 공개되더라도, 앱 간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핵심
블록체인만이 아닌 RPC 수준에서도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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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관세정책, 다시 '핵심 무기'로 부상 - source
1. 관세란?
- 수입품에 붙는 세금. 소비자는 ‘가격 상승’으로 체감하지만, 국가는 산업 보호·외교 협상·재정 확보에 활용
- 인플레와 달리 ‘단발성 가격 충격(one-time shock)’이라는 점이 핵심
2. 트럼프의 관세정책, 무엇을 노리는가?
- 제조업 부활(Re-shoring): 관세로 수입품 가격을 올리면, 국내 생산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음. 일자리 복원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국가 안보: 반도체·희토류·배터리 등 핵심 전략 자산의 자급화 유도. '전쟁 나면 수입 못할 수도 있음'이라는 우려에 대한 대응책
- 재정수입: 매년 수백조 원 규모의 관세 수입은 소득세 감면과 공공 인프라 예산으로 쓰일 수 있음
- 협상 카드: 미국 시장 접근권을 미끼로 상대국의 무역장벽 완화, IP 보호 등을 유도
3. 글로벌 게임 체인저로서의 관세
- 중국과의 관계: 미국은 대체 공급망을 만들려 하지만, 단숨에 하긴 어려움. 중국 역시 미국 국채 보유국이기에 이해관계 얽힌 구조
- 관세의 부작용:
- 관세의 장점:
✔️ 결론: 관세는 단순히 가격만 올리는 도구가 아님. 미국은 이를 통해 산업 재건, 재정 확충, 외교 협상, 전략적 자립을 동시에 노리는 중.
1. 관세란?
- 수입품에 붙는 세금. 소비자는 ‘가격 상승’으로 체감하지만, 국가는 산업 보호·외교 협상·재정 확보에 활용
- 인플레와 달리 ‘단발성 가격 충격(one-time shock)’이라는 점이 핵심
2. 트럼프의 관세정책, 무엇을 노리는가?
- 제조업 부활(Re-shoring): 관세로 수입품 가격을 올리면, 국내 생산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음. 일자리 복원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국가 안보: 반도체·희토류·배터리 등 핵심 전략 자산의 자급화 유도. '전쟁 나면 수입 못할 수도 있음'이라는 우려에 대한 대응책
- 재정수입: 매년 수백조 원 규모의 관세 수입은 소득세 감면과 공공 인프라 예산으로 쓰일 수 있음
- 협상 카드: 미국 시장 접근권을 미끼로 상대국의 무역장벽 완화, IP 보호 등을 유도
3. 글로벌 게임 체인저로서의 관세
- 중국과의 관계: 미국은 대체 공급망을 만들려 하지만, 단숨에 하긴 어려움. 중국 역시 미국 국채 보유국이기에 이해관계 얽힌 구조
- 관세의 부작용:
수입품 가격 상승 → 소비자 부담 증가
보복관세 → 미국산 농산물 등 수출 타격
글로벌 공급망 혼란 → 기업 투자 위축
- 관세의 장점:
소득세 대신 소비 기반 세수 확보 가능
생산기지의 본국 회귀 (onshoring) → 중장기적으로 자립경제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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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개요
- 킬로엑스라는 탈중앙 파생상품(Perp) 거래소에서 약 7.5M 달러(약 100억 원 상당)의 해킹 피해가 발생함
- 이번 공격은 오라클 가격 조작을 기반으로 다중 체인에 걸쳐 진행
2. 공격 방식: “가격 피드 왜곡 → 청산 트랩 수익화”
- 공격자는 ETH/USD 가격을 비정상적으로 조작함으로써 시세 차이를 인위적으로 발생시킴
- 예: ETH 가격을 100달러로 낮춰 포지션을 열고, 이후 10,000달러로 급등시켜 강제 청산 → 큰 수익 실현
- 이 방식은 Base, opBNB, BSC, Taiko 등 다수 체인에 걸쳐 가격 피드 조작 및 유동성 탈취로 이어짐
3. 대응 현황
- 킬로엑스는 즉시 거래 일시 중단 조치
- Seal-911, SlowMist, Sherlock 등의 보안업체 및 BNB Chain, Manta Network 등과 공조해 자금 흐름 추적 중
- 공격자는 zkBridge, Meson 등을 통해 다중체인으로 자금 분산 시도 중 → 킬로엑스 측은 긴급 협조를 통해 자금 동결 요청
4. 향후 계획
- 공격 벡터 및 피해 자산 범위 조사 중이며, 공식 리포트 발표 예정
- 사용자 보호를 위한 보상 및 복구 방안 마련 준비
- 향후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강화 등 보안 강화책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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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2025년 들어 크립토 VC 생태계에 변화의 바람. 단기 엑싯 중심, 상장 직후 매도 전략을 취하던 펀드들이 줄줄이 청산되거나 또는 리퀴드 펀드 중심으로 전환 중임
- 특히 5년짜리 짧은 투자 구조는 PMF 이전 단계의 프로젝트에 과도한 상장 압력을 주면서, 장기 성장을 저해했음
- 시장이 성숙하며 규제 명확성, 기관 자본의 유입 등이 진행됨
- 긴 락업 구조(1년 락 + 2~3년 베스팅), 토큰 외 IPO·M&A 등 다양한 엑싯 전략 등장
- 과거처럼 토큰 가격만으로 성공을 판단하기 어려운 시대. 진짜 제품력과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해짐
- 'Pre-seed to IPO'를 아우를 수 있는 멀티스테이지 펀드가 강세
- 초기에는 단순 커뮤니티보다 PMF, 사용자 확보, 제품 반복 실험을 돕는 파트너형 VC가 각광받음
- ‘마이크로 토큰론칭’ 같은 실험도 시도 중. 초기 유동성 확보만 하고 본격 제품 개발로 이어가는 방식
출처: Crypto is Growing Up, VCs are Getting Left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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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규모 및 현황
- 2024 Q4 기준 암호화폐 대출 시장은 2021년 말 최고치 대비 43% 감소한 $36.5 B 규모 (CeFi + DeFi)
- CeFi 대출 잔액은 Q4 2024 기준 $11.2 B로, 최고치 대비 68% 하락했으나, 바닥(Q4 2022) 대비 73% 회복됨
- DeFi 대출은 Q4 2024에 $19.1 B로, 2022년 바닥 대비 959% 성장, 2021년 피크($16.2 B)도 18% 상회함
2. 주요 플레이어
- CeFi: Tether, Galaxy, Ledn이 Q4 2024에 합산 $9.9 B 대출 잔액으로 시장의 88.6% 점유
- DeFi: Aave, Compound 등 온체인 렌딩 애플리케이션이 12개 체인에서 활발히 운영 중
3. 미래 전망 및 트렌드
- CeFi: 전통 금융사(은행·프라임 데스크) 진입, 규제 완화(SAB‑122)로 경쟁 심화
- 온체인 프라이빗 크레딧 및 CDP 스테이블코인(DAI, GHO) 활용 증가
- DeFi: 제도권 기관 유입 증가, 중앙화 업체의 온체인 인프라 활용 확대
4. 데이터 관련 인사이트
- 2025년 3월 말 기준, EVM 체인에 $33.9 B 자산 예치, Aave V3(이더리움)에 $23.6 B 집중
- 주된 담보: WBTC·ETH·stETH 등, 차입: 스테이블코인·언스테이크드 ETH
- CDP 스테이블코인 발행액은 $9.6 B(DAI/USDS $8.7 B)로, 2022년 초 대비 55%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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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 체인 기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 스테이킹해둔 BNB, ETH, BTC 등을 리스테이킹해 보안 + 수익 극대화
- 10개 이상 체인 연동, TVL 20억 달러 이상 (by DeFiLlama)
- 바이낸스 메가드랍 선정 및 바이낸스 랩스 투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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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무역전쟁 재개? 中에 최대 245% 관세 부과"
- 75개국 이상이 무역협정 논의 위해 미국과 접촉
- 그로 인해 맞춤형 고관세 조치 보류, 단 중국은 예외
- 중국의 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245% 관세 부과
- 이에 대해 미국은 최대 245%에 달하는 수입 관세를 적용 예정
✍️ 실질적으로 미국-중국 간 무역전쟁 2라운드 개막
- 75개국 이상이 무역협정 논의 위해 미국과 접촉
- 그로 인해 맞춤형 고관세 조치 보류, 단 중국은 예외
- 중국의 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245% 관세 부과
- 이에 대해 미국은 최대 245%에 달하는 수입 관세를 적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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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1. 온체인 연결의 핵심 인프라
1. 복잡한 지갑 연결을 통합하는 프레임워크
- 월렛커넥트는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 임베디드 지갑, 소셜 인증 등을 전부 아우르는 중립적 허브로 작동
2. 온체인 연결의 핵심 인프라
- 월렛커넥트, 앱-지갑 연결 누적 2.75억 건, 4500만 유저
- 6.1만 개 앱 + 600개 지갑이 채택 = 온체인 UX의 Visa
3. UX 혁신
- 매번 서명 필요 없이 연결 유지 → 보안성과 편의성 동시에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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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
[거래] 마이쉘(SHELL), 딥북(DEEP) 신규 거래지원 안내 (BTC, USDT 마켓)
[거래] 마이쉘(SHELL), 딥북(DEEP) 신규 거래지원 안내 (BTC, USDT 마켓)
마이쉘, 딥북은 BTC, USDT 마켓 상장입니다
트리플 석우절..
트리플 석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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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프라 vs 디앱, VC는 정말 인프라를 선호할까?
- Web3 업계에서는 흔히 “VC는 인프라만 좋아한다”는 인식이 있음
- 실제로는 딜의 갯수로 쳤을 때 디앱이 더 많은 횟수로 투자 받음
2. 인프라, 디앱 양 측의 의견
- 인프라 진영: “블록체인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더 빠르고 안전한 기술 없이는 대중 채택 불가”
- 컨슈머, 디앱 진영: “좋은 UX 를 가져도 아무도 블록체인 안 씀. 킬러 앱이 답이다”
→ 유니스왑의 인프라화(모듈 AMM), 코인베이스의 베이스, 파캐스터의 소셜 프로토콜화 등 “앱들이 인프라가 되려는” 흐름이 나타남
3. 데이터로 본 현실: 앱이 더 많이 투자 받았다?
2013~2017년 기준:
- 전체 딜의 72%가 컨슈머 프로젝트
- 인프라는 전체 투자금의 33%만 차지
- 딜 수로는 앱이 많았고, 인프라는 더 큰 규모의 투자를 받았던 셈
이 시기 데이터는 제한적이지만, “처음부터 인프라 위주였다”는 가정에 의문 제기 가능
출처: Web3 Fundraising in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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