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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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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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더 이상 '4년 주기론'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비트코인의 4년 주기론, 여전히 유효한가?

- 비트코인은 4년마다 반감기가 있으며, 이는 공급 쇼크를 일으켜 가격 상승을 유도한다는 이론

- 과거 반감기 (2012, 2016, 2020, 2024) 전후로 가격 상승

- 하지만 실제로는 레버리지 수요와 펀딩 비율(funding rate) 변화가 더 큰 역할

🪙 2024 반감기, 무엇이 달랐나?

- ETF 승인(2024.1) → 기관투자자 진입, 유동성 대폭 상승

- 반감기 이전에 이미 가격 반영됨 → '선반영(pricing-in)' 효과

- ETF + 글로벌 거래소 확장으로 비트코인은 이제 대중 자산

🏦 기업들도 비트코인을 채택 중

- MARA, RIOT 등은 전통 기업처럼 전환사채 발행해 BTC 매입

- 일본 Metaplanet은 호텔업에서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전환

-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BTC를 자산으로 간주

🌎비트코인의 성격 변화: ‘고위험 자산 → 전략적 자산’

- 과거: 폭등/폭락 반복하는 고수익-고위험 자산

- 미래: 금(Gold)처럼 포트폴리오에 안정적으로 배분되는 전략적 자산으로 진화할 것

- 4년 주기보다는 지속적 유입과 채택 기반의 장기 성장에 무게

✍️결론: 비트코인은 더 이상 단순한 주기성 자산이 아님. ETF, 기관 자금, 기업 보유 증가가 결합되며, 이제는 ‘디지털 금’으로의 전환점에 도달 중. 앞으로는 고점 수익률은 낮아지겠지만, 하락폭도 줄어드는 안정적 자산으로 자리 잡을 전망

출처: Fishe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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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크립토 VC 네트워크 분석 - Decentralised.co

1. 개요

- 전체 크립토 VC 중 240개 펀드, 최근 1년간 $500K 이상 시드 단계 투자
- 누가 누구와 투자하는지, 어떤 펀드가 후속 투자를 잘 이어가는지에 대한 분석

2. 2년 내 후속 투자율(Graduation Rate)로 본 상위 VC 성과

- a16z, DCG, Polychain, Blockchain Capital: 시드 -> 시리즈 A 전환율이 33~44%
- 시드 투자자가 시리즈 A에도 참여하면, 생존률도 높아짐

3. 공동 투자 집행 횟수 분석

9회 - Polychain + Nomad / Bankless + Robot
7회 - Binance + HackVC / OKX + Animoca
3회 - Paradigm + Robot / Dragonfly + Founders Fund

유의미한 성공은 "함께, 자주 투자하는 VC 네트워크"에서 나타남

4. 거래소 VC는 누구랑 같이 투자할까?

YZI Labs (구 바낸 랩스) - Polychain(7), HakcVC(7)
Coinbase Ventures - Polychain(37), Pantera(32), Electric(24)
OKX - Animoca

✍️결론: 단순히 누가 투자했는지보다, 누구와 함께 투자했는가가 성패를 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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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탈릭이 말하는 ‘합의 변경 없이 가능한 이더리움 프라이버시 로드맵’

🪙 비탈릭의 프라이버시 개선 로드맵

🔹 기본 지갑에 프라이버시 옵션 기본 탑재

Railgun, Privacy Pools 같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을 기존 지갑에 직접 통합

기존 지갑에서 “비공개 잔고(Shielded balance)” 및 "비공개 전송(Shielded transfer)"를 기본 제공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제안

🔹 앱별 주소 체계로 전환

- 같은 주소로 여러 앱을 사용하는 것이 프라이버시를 훼손하는 주요 원인

- 각 앱마다 서로 다른 주소를 사용하는 구조로 UX를 개편하자고 주장함

🔹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트랜잭션도 프라이버시 보장

- 앱별 주소 전환이 현실화되기 위해선, 자기 자신 간 전송도 익명성 유지 필요

🔹 EIP-7701 + FOCIL로 검열 저항성 강화

- EIP-7701은 계정 추상화 관련 제안.

- 여기에 FOCIL(Fully Onchain Censorship-Immune Layer)을 결합하면, 릴레이 없이도 완전한 프라이버시 트랜잭션 가능.

🔹 TEE 기반 RPC 프라이버시 → 장기적으로 PIR

- Automata 같은 TEE(RPC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을 단기적 대안으로 제안

- 궁극적으론 암호학적으로 더 강력한 PIR(Private Information Retrieval) 기술로 전환이 목표

🔹 RPC 다중 접속 + 믹스넷

- 하나의 지갑이 다양한 RPC 노드에 분산 접속

- 앱마다 다른 노드 사용하면 메타데이터 추적 방지에 효과적

🔹 ZK 증명 공유로 비용↓

- 다양한 프라이버시 트랜잭션들을 하나의 ZK 증명으로 묶는 ‘증명 집계(aggregation)’ 기술도 제안.

🔹 프라이버시 중심 키스토어

- 개인키 혹은 계정 로직 업그레이드가 모든 개인 노트에 즉시 반영되는 프라이버시 중심 키스토어 필요.

- 계정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모든 L1·L2 자산 관리 가능

✍️ 최종 목표: ‘사용자는 자유롭게, 외부는 알 수 없게’

단순히 트랜잭션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이더리움 전반의 UX 자체를 프라이버시 친화적으로 탈바꿈시키려는 시도

앱 내 활동은 공개되더라도, 앱 간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핵심

블록체인만이 아닌 RPC 수준에서도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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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관세정책, 다시 '핵심 무기'로 부상 - source

1. 관세란?

- 수입품에 붙는 세금. 소비자는 ‘가격 상승’으로 체감하지만, 국가는 산업 보호·외교 협상·재정 확보에 활용

- 인플레와 달리 ‘단발성 가격 충격(one-time shock)’이라는 점이 핵심

2. 트럼프의 관세정책, 무엇을 노리는가?

- 제조업 부활(Re-shoring): 관세로 수입품 가격을 올리면, 국내 생산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음. 일자리 복원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국가 안보: 반도체·희토류·배터리 등 핵심 전략 자산의 자급화 유도. '전쟁 나면 수입 못할 수도 있음'이라는 우려에 대한 대응책

- 재정수입: 매년 수백조 원 규모의 관세 수입은 소득세 감면과 공공 인프라 예산으로 쓰일 수 있음

- 협상 카드: 미국 시장 접근권을 미끼로 상대국의 무역장벽 완화, IP 보호 등을 유도

3. 글로벌 게임 체인저로서의 관세

- 중국과의 관계: 미국은 대체 공급망을 만들려 하지만, 단숨에 하긴 어려움. 중국 역시 미국 국채 보유국이기에 이해관계 얽힌 구조

- 관세의 부작용:

수입품 가격 상승 → 소비자 부담 증가

보복관세 → 미국산 농산물 등 수출 타격

글로벌 공급망 혼란 → 기업 투자 위축


- 관세의 장점:

소득세 대신 소비 기반 세수 확보 가능

생산기지의 본국 회귀 (onshoring) → 중장기적으로 자립경제 기반 강화


✔️결론: 관세는 단순히 가격만 올리는 도구가 아님. 미국은 이를 통해 산업 재건, 재정 확충, 외교 협상, 전략적 자립을 동시에 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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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엑스(KiloEx) 100억원 해킹 사태

1. 사건 개요

- 킬로엑스라는 탈중앙 파생상품(Perp) 거래소에서 약 7.5M 달러(약 100억 원 상당)의 해킹 피해가 발생함

- 이번 공격은 오라클 가격 조작을 기반으로 다중 체인에 걸쳐 진행

2. 공격 방식: “가격 피드 왜곡 → 청산 트랩 수익화”

- 공격자는 ETH/USD 가격을 비정상적으로 조작함으로써 시세 차이를 인위적으로 발생시킴

- 예: ETH 가격을 100달러로 낮춰 포지션을 열고, 이후 10,000달러로 급등시켜 강제 청산 → 큰 수익 실현

- 이 방식은 Base, opBNB, BSC, Taiko 등 다수 체인에 걸쳐 가격 피드 조작 및 유동성 탈취로 이어짐

3. 대응 현황

- 킬로엑스는 즉시 거래 일시 중단 조치

- Seal-911, SlowMist, Sherlock 등의 보안업체 및 BNB Chain, Manta Network 등과 공조해 자금 흐름 추적 중

- 공격자는 zkBridge, Meson 등을 통해 다중체인으로 자금 분산 시도 중 → 킬로엑스 측은 긴급 협조를 통해 자금 동결 요청

4. 향후 계획

- 공격 벡터 및 피해 자산 범위 조사 중이며, 공식 리포트 발표 예정

- 사용자 보호를 위한 보상 및 복구 방안 마련 준비

- 향후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강화 등 보안 강화책도 예고

✍️ 킬로엑스의 오라클 제공자는 피스(Py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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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VC의 변화: 단기 엑싯에서 장기 파트너십으로

📉 구 VC 모델, 퇴장 중

- 2024~2025년 들어 크립토 VC 생태계에 변화의 바람. 단기 엑싯 중심, 상장 직후 매도 전략을 취하던 펀드들이 줄줄이 청산되거나 또는 리퀴드 펀드 중심으로 전환 중임

- 특히 5년짜리 짧은 투자 구조는 PMF 이전 단계의 프로젝트에 과도한 상장 압력을 주면서, 장기 성장을 저해했음

📈 성숙한 시장으로의 전환

- 시장이 성숙하며 규제 명확성, 기관 자본의 유입 등이 진행됨

- 긴 락업 구조(1년 락 + 2~3년 베스팅), 토큰 외 IPO·M&A 등 다양한 엑싯 전략 등장

- 과거처럼 토큰 가격만으로 성공을 판단하기 어려운 시대. 진짜 제품력과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해짐

📤 새로운 VC 강자들

- 'Pre-seed to IPO'를 아우를 수 있는 멀티스테이지 펀드가 강세

- 초기에는 단순 커뮤니티보다 PMF, 사용자 확보, 제품 반복 실험을 돕는 파트너형 VC가 각광받음

- ‘마이크로 토큰론칭’ 같은 실험도 시도 중. 초기 유동성 확보만 하고 본격 제품 개발로 이어가는 방식

✍️ 결론: 크립토가 “성장통”을 겪으며 성숙해지고 있음. VC도 이 흐름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것. 진짜 실력, 진짜 도움을 주는 펀드만 살아남는 시대로 접어듦

출처: Crypto is Growing Up, VCs are Getting Left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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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있잖아…ETH 투자자 절반 이상 손실 중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889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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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서버다운으로 현재 바이낸스 출금 등에 문제 있다는거 같네요

출처

이상한 FUD에 속지 마시라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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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대출 시장 현황 - 갤럭시 리서치

1. 시장 규모 및 현황

- 2024 Q4 기준 암호화폐 대출 시장은 2021년 말 최고치 대비 43% 감소한 $36.5 B 규모 (CeFi + DeFi)

- CeFi 대출 잔액은 Q4 2024 기준 $11.2 B로, 최고치 대비 68% 하락했으나, 바닥(Q4  2022) 대비 73% 회복됨

- DeFi 대출은 Q4  2024에 $19.1 B로, 2022년 바닥 대비 959% 성장, 2021년 피크($16.2 B)도 18% 상회함

2. 주요 플레이어

- CeFi: Tether, Galaxy, Ledn이 Q4 2024에 합산 $9.9 B 대출 잔액으로 시장의 88.6% 점유

- DeFi: Aave, Compound 등 온체인 렌딩 애플리케이션이 12개 체인에서 활발히 운영 중

3. 미래 전망 및 트렌드

- CeFi: 전통 금융사(은행·프라임 데스크) 진입, 규제 완화(SAB‑122)로 경쟁 심화

- 온체인 프라이빗 크레딧 및 CDP 스테이블코인(DAI, GHO) 활용 증가

- DeFi: 제도권 기관 유입 증가, 중앙화 업체의 온체인 인프라 활용 확대

4. 데이터 관련 인사이트

- 2025년 3월 말 기준, EVM 체인에 $33.9 B 자산 예치, Aave V3(이더리움)에 $23.6 B 집중

- 주된 담보: WBTC·ETH·stETH 등, 차입: 스테이블코인·언스테이크드 ETH

- CDP 스테이블코인 발행액은 $9.6 B(DAI/USDS $8.7 B)로, 2022년 초 대비 55% 축소

✍️ 암호화폐 대출은 단순한 유동성 확보 수단을 넘어, 디지털 자산 금융 생태계의 핵심으로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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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빗썸에 상장한 커널 다오(Kernel DAO)란?

- BNB 체인 기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 스테이킹해둔 BNB, ETH, BTC 등을 리스테이킹해 보안 + 수익 극대화

- 10개 이상 체인 연동, TVL 20억 달러 이상 (by DeFiLlama)

- 바이낸스 메가드랍 선정 및 바이낸스 랩스 투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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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무역전쟁 재개? 中에 최대 245% 관세 부과"

- 75개국 이상이 무역협정 논의 위해 미국과 접촉

- 그로 인해 맞춤형 고관세 조치 보류, 단 중국은 예외

- 중국의 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245% 관세 부과

- 이에 대해 미국은 최대 245%에 달하는 수입 관세를 적용 예정

✍️ 실질적으로 미국-중국 간 무역전쟁 2라운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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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 데이터 플랫폼 '업비트 데이터 랩' 출시

나름 데이터들이 직관적이고 볼만한 것 같습니다!

https://datalab.upb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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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업비트 상장 예정인 월렛커넥트(WCT)란?

1. 온체인 연결의 핵심 인프라

1. 복잡한 지갑 연결을 통합하는 프레임워크

- 월렛커넥트는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 임베디드 지갑, 소셜 인증 등을 전부 아우르는 중립적 허브로 작동

2. 온체인 연결의 핵심 인프라

- 월렛커넥트, 앱-지갑 연결 누적 2.75억 건, 4500만 유저

- 6.1만 개 앱 + 600개 지갑이 채택 = 온체인 UX의 Visa

3. UX 혁신

- 매번 서명 필요 없이 연결 유지 → 보안성과 편의성 동시에 잡음

✍️ 월렛커넥트는 '온체인 연결'의 표준 인프라, WCT는 거버넌스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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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3 펀딩, 진짜 유리한 쪽은 인프라가 아니라 앱?

1. 인프라 vs 디앱, VC는 정말 인프라를 선호할까?

- Web3 업계에서는 흔히 “VC는 인프라만 좋아한다”는 인식이 있음

- 실제로는 딜의 갯수로 쳤을 때 디앱이 더 많은 횟수로 투자 받음

2. 인프라, 디앱 양 측의 의견

- 인프라 진영: “블록체인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더 빠르고 안전한 기술 없이는 대중 채택 불가”

- 컨슈머, 디앱 진영: “좋은 UX 를 가져도 아무도 블록체인 안 씀. 킬러 앱이 답이다”

→ 유니스왑의 인프라화(모듈 AMM), 코인베이스의 베이스, 파캐스터의 소셜 프로토콜화 등 “앱들이 인프라가 되려는” 흐름이 나타남

3. 데이터로 본 현실: 앱이 더 많이 투자 받았다?

2013~2017년 기준:

- 전체 딜의 72%가 컨슈머 프로젝트

- 인프라는 전체 투자금의 33%만 차지

- 딜 수로는 앱이 많았고, 인프라는 더 큰 규모의 투자를 받았던 셈

이 시기 데이터는 제한적이지만, “처음부터 인프라 위주였다”는 가정에 의문 제기 가능

✔️ 이후 2018~2024의 '진짜 VC 광풍 시기'에 비하면 적은 규모의 데이터지만, 오히려 초기엔 앱에 더 많이 투자된 것이 팩트

✍️ 초기에는 오히려 디앱이 더 많은 펀딩을 받았고, 지금의 인프라 편향은 이후 자본 집중의 결과임

출처: Web3 Fundraising in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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