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먼트가 무브 인더스트리라는 새로운 계정을 판 것 같네요
https://x.com/moveindustries/status/1919983628563706242?s=46&t=3vbl4AelSwMUhlLHpAPt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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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제한된 만큼 세상에 큰 영향력 끼칠 프로젝트 찾고자 노력해
판단 기준은 “토크노믹스, 커뮤니티, 지속 가능성”
블록체인 활용될 분야는 AI 와 DeSci 일 것
망한 프로젝트 많지만, 블록체인은 가장 강력한 펀딩 도구
블랙록의 RWA 투자 등 실물 연계는 가속화, 기관자금 비트코인 유입되면 알트코인도 결국 수혜 받을 것
한국 시장은 블록체인 이해도 뛰어나며, 거래량도 높아 산업이 성장할 기반이 잘 마련되어 있다
더 많은 돈이나 명예는 바라지 않아, 창업자 돕고 교육에 매진할 것, 자서전 집필 계획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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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기존 국제결제(SWIFT)는 느리고 비효율적 → Circle, Paypal, Tether 등 새로운 대안 등장
- Circle: 실시간 정산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SWIFT 대체 네트워크 추진
- Paypal: 보유자에 3.7% 이자 제공, 사용자 락인 전략
- Tether: 신흥국 시장 장악 + 미국 POS 시장 진출 준비
- 은행들(BofA, BNY 등): 규제 정비되면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 준비 중
- 규제: 유럽은 MiCA로 정비 완료, 미국도 곧 법제화
출처: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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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유동성 출구 막힌 사모펀드
- 2012~2022, 블랙스톤·KKR·아폴로 등 대형 PE가 병원부터 통신망까지 사들여 운용자산 AUM 13.4조 달러 돌파
- 하지만 2025년, 금리는 고공행진 중이고 IPO 창구는 굳게 닫힘. 전통적 '엑시트'가 더는 안 통함
- "서로 팔고 사던 PE끼리의 거래" 모델도 한계 도달… 유동성 위기 돌입
2. 토큰화가 대안으로 부상
- PE 자산은 원래 폐쇄적·비유동적. 토큰화를 통해 이를 분할소유·24/7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 가능
- 블랙록은 美 국채펀드 토큰화 신청, 프랭클린 템플턴·해밀턴 레인도 PE 펀드 토큰화 플랫폼과 협력
3. 토큰화의 장단점
- 장점: 일반 투자자도 고급 자산군 접근 가능, 유동성 풀 확대
- 단점: 자산의 가격 산정이 어렵고 정보 비대칭성이 큼, 기관들의 설거지로 전락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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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30 내 임장 스터디 유행, 월급으론 답 없어
- 부동산 직접 탐방하는 임장 스터디가 2030 내 유행 중
- 목적은 내 집 마련 및 근로소득 외 자산증식 수단확보
2. 주식·코인에 지친 젊은이들, 결국 부동산으로
“주식 반토막”, “코인 안 해요”라는 반응 속, 다시 주목받는 부동산
실제 임장 가입 목적: 불로소득, 자산 격차 해소, 노후 대비
"일하면서 울고 싶지 않다", "화폐보다 자산"
3. 줄어드는 전세, 자가 vs 월세 양극화
- 30대 초반 전세는 줄고 자가·월세로 양극화 중
- 자산 있는 사람은 영끌 자가, 없으면 월세 전락
- 다음 사이클을 대비해 임장 스터디하는 사람들 존재
4. 중개업자는 거래할 것도 아닌데 왜 보냐는 입장
- 중개업자: 보여줘도 거래 안 돼, 보러오면 매물 없다는 농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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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 달러에 베팅한 대만, 채권으로 쌓은 금융 리스크 - Financial Times
1. 대만, 사실상 세계 최대급 '채권 국가'
- 대만의 해외채권 보유액은 무려 1.7조 달러(GDP의 200% 이상)
- 그중 약 1조 달러는 민간 보유, 이 중 7천억 달러는 생명보험사들이 운용
- 이는 대만 자국 채권 시장의 5배, 전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Pimco 수준
2. 채권 패권의 비밀: 보험과 중앙은행의 합작
- 2000년대 초부터 대만은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최대 GDP의 10%)를 달성
- 외환보유고로 감당 안 되자, 생명보험사가 대규모 달러 채권 투자에 나섬
- 중앙은행은 보험사와 외환 스왑을 통해 원화 조달 지원 → 외환개입 숨기는 수단이 되기도 함
3. 구조적 리스크 3가지
- 일부는 HTM(만기보유) 처리로 숨겨져 있지만, 추가 충격 시 매도 불가 → 유동성 위기 가능성
4. '타이완 달러 절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
- 대만 보험사들은 “타이완 달러가 강해지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운영됨
- 그러나 지금도 대만은 무역흑자가 크고, 환율은 30년 전보다 낮은 수준
- 만약 트럼프 재임기 하 미국이 대만을 '환율조작국'으로 몰며 압박할 경우 → 대만 보험업 전체가 붕괴될 수 있음
✍️ 결론: 대만은 세계 최대 채권 투자국 중 하나지만, 기저에는 복잡한 환율 스왑과 비대칭 구조가 깔려있음. 대만 통화 절상, 금리 변동, 유동성 충격 등의 요소가 맞물릴 경우 미국 금융 시장까지 타격 입을 수 있음
1. 대만, 사실상 세계 최대급 '채권 국가'
- 대만의 해외채권 보유액은 무려 1.7조 달러(GDP의 200% 이상)
- 그중 약 1조 달러는 민간 보유, 이 중 7천억 달러는 생명보험사들이 운용
- 이는 대만 자국 채권 시장의 5배, 전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Pimco 수준
2. 채권 패권의 비밀: 보험과 중앙은행의 합작
- 2000년대 초부터 대만은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최대 GDP의 10%)를 달성
- 외환보유고로 감당 안 되자, 생명보험사가 대규모 달러 채권 투자에 나섬
- 중앙은행은 보험사와 외환 스왑을 통해 원화 조달 지원 → 외환개입 숨기는 수단이 되기도 함
3. 구조적 리스크 3가지
1) 환리스크: 보험사의 부채는 원화, 자산은 달러 → 환율 급변 시 대규모 손실
2) 헷징 비용 폭등: 금리차 커질수록 달러-원 포워드 스왑 비용이 치솟음 (최대 연 5%+)
3) 미국 금리 상승 리스크: 보험사가 보유한 장기채 대부분이 평가손 상태 (7000억 달러 규모, 잠재 손실이 총 자기자본 규모 이상)
- 일부는 HTM(만기보유) 처리로 숨겨져 있지만, 추가 충격 시 매도 불가 → 유동성 위기 가능성
4. '타이완 달러 절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
- 대만 보험사들은 “타이완 달러가 강해지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운영됨
- 그러나 지금도 대만은 무역흑자가 크고, 환율은 30년 전보다 낮은 수준
- 만약 트럼프 재임기 하 미국이 대만을 '환율조작국'으로 몰며 압박할 경우 → 대만 보험업 전체가 붕괴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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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클 네트워크($PARTI): 지갑 및 체인 추상화
- 웹3 UX 혁신을 위해 지갑 추상화 및 체인 추상화를 구현하는 인프라 프로젝트
- 17M+ 월렛, 10M + 트랜잭션, 900+ 디앱 통합 기록
🔹파티클 네트워크의 기술
- Particle Auth / Connect: 구글, X 등 소셜 로그인 기반 간편 지갑 생성
- Smart Account SDK: 가스리스 전송, 세션키 등 계정 추상화 기능 전송
- Universal Accounts: 모든 체인에서 하나의 계정, 통합된 잔고 실현
🔹밸런스(Balance, $EPT): AI 기반 웹3 UX 인프라
- E-PAL 팀에서 만든 AI 기반 웹3 유저 경험 인프라
- 사용자는 개인화된 AI 에이전트를 생성해 수익 창출 가능
🔹밸런스의 기술
- Balance AI: 사용자 맞춤형 AI 캐릭터 생성해서 인터랙티브 에이전트 활용 가능
- Fans Protocol: AI Agent 자동 배포, 수익 배분 구조 내장
- Web 3 기반으로 모든 활동 토큰화 및 수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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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halla: MegaETH의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 대부분 체인은 비동기식 컴포저빌리티로 속도·청산·UX가 떨어짐. 반면 MegaETH는 100ms 이내의 실시간 동기 처리를 가능케 함
- 블록 확정·유동성·오라클이 하나의 환경 내 공존 → CeFi 수준 속도 + 온체인 조합력 제공
- 단일 상태 기반 체인 → 자산·수익·파생 포지션이 한 트랜잭션 내에서 유기적으로 작동
- CEX급 체결 + DeFi 컴포저빌리티 실현 가능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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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이 추진 중인 스테이블 코인 법안 GENIUS Act 는 달러 패권+법적 명확성을 강화하려는 시도임
- OCC(통화감독청)을 중심으로 한 연방 규제 체계 수립
- 은행/비은행 구분 없이 엄격한 1:1 준비금 요건
- 국가안보/AML/소비자 보호 조항 강화
- 기존 스테이블코인 3년 유예기간 부여로 연착륙 유도
- 외국 발행사는 미국 사용자에게 발행 금지
하지만 9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안전·책임·외국발 스테이블 코인 규제 약하다"며 반대 입장 표명하여 본회의 상정 단계에서 통과 여부 불투명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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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셀레스티아 =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
- 셀레스티아는 모듈러 블록체인에서 합의 및 데이터 가용성을 담당하는 레이어
- 덕분에 다양한 롤업이나 L2들이 실행, 상태(state)는 각자 처리하고 트랜잭션 데이터를 게시하고 보관하는 역할은 셀레스티아에 맡김
2. DA 레이어가 중요한 이유
- 블록체인의 핵심은 누구나 데이터를 보고 검증하는 것
- 셀레스티아는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이라는 기술로 전체 데이터를 다운하지 않아도 일부 샘플만으로 데이터 확인 가능하게 함
- 이로 인해 경량 노드도 검증자로 참여 가능하고, 전체 네트워크의 탈중앙성과 확장성 동시에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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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시장 만들어야" - 머니투데이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빨리 진출해야 소외되지 않고, 국부 유출을 막을 수 있다"
"달러 기반 또는 미국 국채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의 핵심 정책 중 하나"라며 "(미국은) 국채·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게 해 가상자산 시장을 점령하려는 것 같다"
"이 시장에 빨리 진출해야 하고, 불안하지 않고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시장을 관리·감시해야 한다"며 "지금 방치하고 있는 것 같은데 대책을 세워야 한다"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빨리 진출해야 소외되지 않고, 국부 유출을 막을 수 있다"
"달러 기반 또는 미국 국채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의 핵심 정책 중 하나"라며 "(미국은) 국채·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게 해 가상자산 시장을 점령하려는 것 같다"
"이 시장에 빨리 진출해야 하고, 불안하지 않고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시장을 관리·감시해야 한다"며 "지금 방치하고 있는 것 같은데 대책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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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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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규 펀드 조성, 거의 '빙하기' 수준
- 트럼프 및 관세로 인해 크립토 VC도 직격탄 맞은 수준
- Maven11, Archetype 등 일부만 대형 펀딩 완료, 그 외는 사리는 중
2. '유동성'의 귀환, 기관은 PE/VC 대신 상장 시장으로
- 대형 기관 투자자는 PE/VC 비중 줄이고 상장 시장으로 눈 돌리는 중
- 리스크 있는 비유동 자산보다 언제든 탈출 가능한 유동성 자산이 나음{
- 크립토 VC 역시 이와 유사한 흐름. 토큰 중심 모델에서 유동화 타이밍이 불확실하면 투자 꺼리는 분위기
3. 밸류에이션은 하락 중이지만 기회는 존재
- TGE 기대감 줄며 밸류에이션도 전반적 하향 중, 현재 시장에서 핫한 딜은 $5M-$10M 선에서 거래 중
- 하지만 이걸 약세장으로만 해석하는 건 위험, 진짜들은 이런 장에서 버티고 다음 사이클에서 터트림
- 대형 VC는 시장이 명확히 회복되고, 수익 가능성이 보일때 큰 돈을 투자함. 지금은 생존에 투자 중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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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25 1Q 펀딩 총액은 $7.7B, 603건 딜 진행
- 금액은 전 분기와 비슷, 하지만 딜 수는 34% 감소 (자금 집중화)
1. 초기·말기만 펀딩만 살아남음
- 전략적 라운드($2.5B / 102건): 생태계 펀드·국가펀드 등 거대 자본의 투자
- Pre-seed (~$2.9M): 여전히 활발… DePIN, AI infra 등 “내러티브 있는 초기팀” 선호
- Seed (~$4.4M): 투자자 눈높이↑ → 실사용자·트랙션 없는 팀은 외면
- Series A (~$15.6M): 딜 수 27건에 불과… “이름은 A, 실상은 mini-B”
- Later stage (~$59M): 검증된 팀 + 상장 준비 + 토크노믹스 정비된 곳만 생존
2. 카테고리별 딜 트렌드: L1 + 인프라가 주류
- L1, 월렛, 컨슈머 인프라 등 집중, Dev Tool 은 소액 다건, 메타버스 및 게임은 관심 있지만 소극적
3. 토큰 펀딩은 2022년 이후 최고
- 퍼블릭 세일: $798M / 69건 - WLFI 가 $590M
- 프라이빗 세일: $771M / 27건 - TON 재단이 $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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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펙트라 업그레이드란?
- 머지 이후 이더리움 최대 규모 업그레이드
- UX, 탈중앙화, 확장성 3가지를 동시에 개선 (총 11개 EIP로 구성)
2. 핵심 변화 3가지
1) EIP-7702: 스마트 기능 갖춘 EOAs (개인 계정)
- 이더 지갑은 그냥 자산 보관용 이었지만, 업그레이드로 스마트해짐
- 가스 대납, 배치 전송, 세션 키, 소셜 복구 등 도입
2) EIP-725: 더 효율적인 스테이킹
- 스테이킹 한도 32 -> 2048 ETH
- 운영비용 및 네트워크 부담 감소, 슬래싱 벌금도 완화
3) EIP-7691 (블롭 확장)
- 블롭이 기존 3개에서 6개로 증가
- 롤업 비용이 낮아지고, L2 데이터 처리 효율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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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 커피 한잔에 9200원”...‘인플레 공포’에 떠는 튀르키예
1. 스벅 커피 9200원, 바나나 한 개 8300원.. 생활 인플레 심각
이스탄불 공항: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 9200원, 맥주 2만 3000원
안탈리아: 불닭 1봉지 1만 4000원
2. 평균 월급 63만원, 렌트비 72만원.. '적자 일상'
- 평균 월급 63만원
- 4인 가족 식료품비 80만원, 수도권 렌트비 72만원
- 중산층 붕괴 수준
3. 인플레 원인 = 정치불안 + 리라화 폭락 + 에너지 요금 급등
- 시장 구금 -> 리라화 가치 한달 새 -12.7% -> 수입 물가 폭등
- 4월 전기요금 25% 인상, 가스요금도 줄인상
- 중앙은행 기준금리 46%로 인상했지만 역부족
출처: 조선비즈
1. 스벅 커피 9200원, 바나나 한 개 8300원.. 생활 인플레 심각
이스탄불 공항: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 9200원, 맥주 2만 3000원
안탈리아: 불닭 1봉지 1만 4000원
2. 평균 월급 63만원, 렌트비 72만원.. '적자 일상'
- 평균 월급 63만원
- 4인 가족 식료품비 80만원, 수도권 렌트비 72만원
- 중산층 붕괴 수준
3. 인플레 원인 = 정치불안 + 리라화 폭락 + 에너지 요금 급등
- 시장 구금 -> 리라화 가치 한달 새 -12.7% -> 수입 물가 폭등
- 4월 전기요금 25% 인상, 가스요금도 줄인상
- 중앙은행 기준금리 46%로 인상했지만 역부족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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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코인 파생상품 시장 하루 거래량 143조원
- 바이낸스 하루 128조... 한국인들은 해당 시장에 몰래 참여 중
2. 국내 거래소는 파생상품 금지
- 2023년 기준, 바이낸스 내 한국인 거래 98%가 파생상품
- 거래량 81조원 -> 수익, 수수료, 데이터는 모두 해외 유출
- 파생상품은 헷징 수단, 현물시장 안정화 기여로 꼭 필요
3. 싱가포르·일본은 ‘허용+규제’ 병행
- 한국도 민관합작 거래소 모델 제안
4. 국내 거래소에게도 기회 줘야
- 현재 수익 구조: 현물 수수료 의존
- 크립토 파생상품 수익은 글로벌 거래소 매출의 50~70%
- 바이낸스의 10%만 국내로 유입돼도 거래량 2.5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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