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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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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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halla가 MegaETH를 선택한 이유

Valhalla: MegaETH의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 대부분 체인은 비동기식 컴포저빌리티로 속도·청산·UX가 떨어짐. 반면 MegaETH는 100ms 이내의 실시간 동기 처리를 가능케 함

- 블록 확정·유동성·오라클이 하나의 환경 내 공존 → CeFi 수준 속도 + 온체인 조합력 제공

✔️ MegaETH의 핵심 강점

- 단일 상태 기반 체인 → 자산·수익·파생 포지션이 한 트랜잭션 내에서 유기적으로 작동

- CEX급 체결 + DeFi 컴포저빌리티 실현 가능

✍️ 결론: MegaETH는 실시간 금융 시스템 자체를 구성. 진짜 기회는 이처럼 단일 상태와 속도·연결성을 동시에 갖춘 체인에서만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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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GENIUS Act: 상원發 스테이블코인 법안 요약

미국 상원이 추진 중인 스테이블 코인 법안 GENIUS Act 는 달러 패권+법적 명확성을 강화하려는 시도임

✔️ 주요 골자

- OCC(통화감독청)을 중심으로 한 연방 규제 체계 수립
- 은행/비은행 구분 없이 엄격한 1:1 준비금 요건
- 국가안보/AML/소비자 보호 조항 강화
- 기존 스테이블코인 3년 유예기간 부여로 연착륙 유도
- 외국 발행사는 미국 사용자에게 발행 금지


하지만 9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안전·책임·외국발 스테이블 코인 규제 약하다"며 반대 입장 표명하여 본회의 상정 단계에서 통과 여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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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업비트에 상장한 셀레스티아(TIA)란?

1. 셀레스티아 =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


- 셀레스티아는 모듈러 블록체인에서 합의 및 데이터 가용성을 담당하는 레이어

- 덕분에 다양한 롤업이나 L2들이 실행, 상태(state)는 각자 처리하고 트랜잭션 데이터를 게시하고 보관하는 역할은 셀레스티아에 맡김

2. DA 레이어가 중요한 이유

- 블록체인의 핵심은 누구나 데이터를 보고 검증하는 것

- 셀레스티아는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이라는 기술로 전체 데이터를 다운하지 않아도 일부 샘플만으로 데이터 확인 가능하게 함

- 이로 인해 경량 노드도 검증자로 참여 가능하고, 전체 네트워크의 탈중앙성과 확장성 동시에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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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시장 만들어야" - 머니투데이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빨리 진출해야 소외되지 않고, 국부 유출을 막을 수 있다"

"달러 기반 또는 미국 국채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의 핵심 정책 중 하나"라며 "(미국은) 국채·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게 해 가상자산 시장을 점령하려는 것 같다"

"이 시장에 빨리 진출해야 하고, 불안하지 않고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시장을 관리·감시해야 한다"며 "지금 방치하고 있는 것 같은데 대책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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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100,0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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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VC 시장 근황: Tier 1 VC와의 커피챗에서 나온 3가지 인사이트

1. 신규 펀드 조성, 거의 '빙하기' 수준

- 트럼프 및 관세로 인해 크립토 VC도 직격탄 맞은 수준

- Maven11, Archetype 등 일부만 대형 펀딩 완료, 그 외는 사리는 중

2. '유동성'의 귀환, 기관은 PE/VC 대신 상장 시장으로

- 대형 기관 투자자는 PE/VC 비중 줄이고 상장 시장으로 눈 돌리는 중

- 리스크 있는 비유동 자산보다 언제든 탈출 가능한 유동성 자산이 나음{

- 크립토 VC 역시 이와 유사한 흐름. 토큰 중심 모델에서 유동화 타이밍이 불확실하면 투자 꺼리는 분위기

3. 밸류에이션은 하락 중이지만 기회는 존재

- TGE 기대감 줄며 밸류에이션도 전반적 하향 중, 현재 시장에서 핫한 딜은 $5M-$10M 선에서 거래 중

- 하지만 이걸 약세장으로만 해석하는 건 위험, 진짜들은 이런 장에서 버티고 다음 사이클에서 터트림

- 대형 VC는 시장이 명확히 회복되고, 수익 가능성이 보일때 큰 돈을 투자함. 지금은 생존에 투자 중

✍️ 결론: 큰 돈이 돌고 있지 않고, 유동성은 더욱 중요해졌으며, 저평가 된 딜은 기회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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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Q1 웹3 펀딩 요약 - Outlier Ventures

핵심 요약

- 25 1Q 펀딩 총액은 $7.7B, 603건 딜 진행
- 금액은 전 분기와 비슷, 하지만 딜 수는 34% 감소 (자금 집중화)


1. 초기·말기만 펀딩만 살아남음

- 전략적 라운드($2.5B / 102건): 생태계 펀드·국가펀드 등 거대 자본의 투자

- Pre-seed (~$2.9M): 여전히 활발… DePIN, AI infra 등 “내러티브 있는 초기팀” 선호

- Seed (~$4.4M): 투자자 눈높이↑ → 실사용자·트랙션 없는 팀은 외면

- Series A (~$15.6M): 딜 수 27건에 불과… “이름은 A, 실상은 mini-B”

- Later stage (~$59M): 검증된 팀 + 상장 준비 + 토크노믹스 정비된 곳만 생존

2. 카테고리별 딜 트렌드: L1 + 인프라가 주류

- L1, 월렛, 컨슈머 인프라 등 집중, Dev Tool 은 소액 다건, 메타버스 및 게임은 관심 있지만 소극적

3. 토큰 펀딩은 2022년 이후 최고

- 퍼블릭 세일: $798M / 69건 - WLFI 가 $590M

- 프라이빗 세일: $771M / 27건 - TON 재단이 $400M

✍️ 결론: 펀딩이 죽었다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의 시대가 도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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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펙트라 업그레이드 요약 - source

1. 펙트라 업그레이드란?

- 머지 이후 이더리움 최대 규모 업그레이드

- UX, 탈중앙화, 확장성 3가지를 동시에 개선 (총 11개 EIP로 구성)

2. 핵심 변화 3가지

1) EIP-7702: 스마트 기능 갖춘 EOAs (개인 계정)


- 이더 지갑은 그냥 자산 보관용 이었지만, 업그레이드로 스마트해짐

- 가스 대납, 배치 전송, 세션 키, 소셜 복구 등 도입

2) EIP-725: 더 효율적인 스테이킹

- 스테이킹 한도 32 -> 2048 ETH

- 운영비용 및 네트워크 부담 감소, 슬래싱 벌금도 완화

3) EIP-7691 (블롭 확장)

- 블롭이 기존 3개에서 6개로 증가

- 롤업 비용이 낮아지고, L2 데이터 처리 효율은 증가

✍️ 결론: 펙트라는 이더리움을 덜 복잡하고, 더 확장 가능하며, 쓰기 편하게 만드는 업그레이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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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 커피 한잔에 9200원”...‘인플레 공포’에 떠는 튀르키예

1. 스벅 커피 9200원, 바나나 한 개 8300원.. 생활 인플레 심각

이스탄불 공항: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 9200원, 맥주 2만 3000원

안탈리아: 불닭 1봉지 1만 4000원

2. 평균 월급 63만원, 렌트비 72만원.. '적자 일상'

- 평균 월급 63만원

- 4인 가족 식료품비 80만원, 수도권 렌트비 72만원

- 중산층 붕괴 수준

3. 인플레 원인 = 정치불안 + 리라화 폭락 + 에너지 요금 급등

- 시장 구금 -> 리라화 가치 한달 새 -12.7% -> 수입 물가 폭등

- 4월 전기요금 25% 인상, 가스요금도 줄인상

- 중앙은행 기준금리 46%로 인상했지만 역부족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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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의 10%만 가져와도"…우리가 놓친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 한경비즈니스

1. 글로벌 코인 파생상품 시장 하루 거래량 143조원


- 바이낸스 하루 128조... 한국인들은 해당 시장에 몰래 참여 중

2. 국내 거래소는 파생상품 금지

- 2023년 기준, 바이낸스 내 한국인 거래 98%가 파생상품

- 거래량 81조원 -> 수익, 수수료, 데이터는 모두 해외 유출

- 파생상품은 헷징 수단, 현물시장 안정화 기여로 꼭 필요

3. 싱가포르·일본은 ‘허용+규제’ 병행

- 한국도 민관합작 거래소 모델 제안

4. 국내 거래소에게도 기회 줘야

- 현재 수익 구조: 현물 수수료 의존

- 크립토 파생상품 수익은 글로벌 거래소 매출의 50~70%

- 바이낸스의 10%만 국내로 유입돼도 거래량 2.5배 상승

✍️ 무분별하고 단순한 금지가 아니라 규제 안에서의 허용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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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와 빗썸 이건 진짜 감다살이다 - 자동 차익거래 봇 만들어줌

빗썸 공식 차익거래 이용 페이지

빗썸 이번에 진짜 감다살입니다. 재정거래(아비트리지)를 걍 서비스로 열어버렸습니다.

보따리도 하나의 아비트리지인데 이걸 빗썸이 오피셜하게 열었습니다.

뭐 이렇게 유난이냐고요? 이게 원래 한국거래소는 국내 규제때문에 입출금 깐깐하고 거래형태가 이상하면 계좌 동결하고 그랬었는데, 이제 오피셜한 서비스가 나와서 계좌 정지당할일 없게 따리할 수 있는겁니다.

* 빗썸 이건 감다살 ㅇㅈ따리
Forwarded from 멍청코인
빗썸 아비트라지 기능은 업비트만 가능하다고하네요~

그럼 아비트라지 노맛인데요
🔗 AI의 병목, 이제는 데이터다: 탈중앙화 데이터 네트워크의 부상

1. 고갈된 AI 데이터: 문제는 양보다 질

- 공공 데이터는 대부분 사용된 상태, 남은 건 민감한 사적 데이터 뿐

- Epoch AI 따르면 공개된 데이터는 26-28년 소진

2. 크립토는 3가지 전략을 제시

- 퍼블릭 웹 스크래핑 (Grass, Masa)

- 사용자 동의 기반 사적 데이터 수집 (Vana, ORO, OpenLedger): DataDAO 형태

- 데이터 생산 및 검증까지 처리 (Dria)

3. 블록체인은 데이터 이코노미의 신뢰 엔진

- 블록체인은 데이터 저장 뿐 아니라 기여자 추적, 보상 분배, 접근 제어 자동화

- 토큰은 참여 인센티브, DAO는 데이터 품질과 사용 조건 조율

4. 데이터의 핵심 문제는 '수집'이 아닌 '활용'

- 대부분 프로젝트는 데이터를 수집할 뿐, 활용하거나 수익화 모델이 부족

- Grass, Vana, Dria 같은 프로젝트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AI 경제를 재구성 중

✍️ 결론: 데이터 네트워크는 결국 새로운 인터넷 인프라 및 내러티브로 주목 받을 가능성 높음

출처: Chain of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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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유니클로 주식 사려면 최소 4500만원 들던 도쿄 증시 단가 낮춘다

도쿄증권거래소, 최소 투자금 100만원으로 인하 추진


- 현재 일본 주식은 기본 100주 단위 거래로, 유니클로 주식은 최소 4500만원 필요

- 도쿄증권거래소는 최소 투자금 약 100만원으로 낮추기 위해 상장 기업에 주식분할 권고 계획

- 이는 젊은 세대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

- 일본 기업들은 주주 수 증가로 인한 관리 비용 증가와 주총 운영 번거로움으로 인해 꺼려했음

- 다만 100주 단위 거래 제도는 유지, 전자 통지 및 온라인 주총으로 기업들의 행정 부담 완화 방침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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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허브 가설: 이제 $ATOM의 시간이 온 이유

1. 코스모스: 기술은 강했지만, 전략은 부족했음


- 코스모스는 IBC, Cosmos SDK, CometBFT 등 강력한 기술 보유

- 하지만 허브(Hub)는 그동안 전략 부재, 내부 분열, 느린 실행력으로 경쟁 L1에 밀림

- ICS 성과도 미미, 실제 채택한 체인은 Neutron과 Stride 뿐 (Neutron도 추후 포기)

2. 전환점: Interchain Labs(Skip)의 합류

- MEV, 블록빌딩, 오라클, IBC UX 개선 등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Skip 팀이 Interchain Foundation에 인수되어 interchain labs 로 전환

- ATOM-first 전략으로 전환: 코스모스 허브를 생태계 유동성과 가치 포집의 중심으로 만들려고 함

3. IBC v2 & Eureka 업그레이드

- IBC가 외부 체인(ETH, SOL 등)과 ZK 기반으로 연결할 수 있게 개선

- 코스모스 허브는 체인들의 중간 연결점이 되고, 향후 트랜잭션 수수료로 ATOM 매수 및 소각 구조 논의

4. Stride와 전략적 파트너십

- 스트라이드는 코스모스 허브 전용 DEX 및 유동성 인프라 구축 중

- 수익의 20%는 ATOM 홀더에게 공유

5. 코스모스 허브, 앱체인 -> 범용 L1으로의 전환

- 독립 앱체인들이 코스모스 허브로의 통합과 ATOM 기반 구조 전환 검토 중

- 향후 EVM 호환성 및 퍼미션리스 VM 기반 위에서 다양한 앱들이 허브로 유입될 수 있음

결론: 코스모스는 앱체인 집합이 아닌 하나의 통합된 L1 플랫폼으로 방향 선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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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는 오래 못 다녀" 그 말 틀렸다…3개월 만에 퇴사, '진짜' 이유는

1. 30대 퇴사율이 20대보다 높아, 입사 3개월 차가 퇴사 분수령

- 20대는 오래 못 다니는다는 통념은 틀림, 실제로는 30대 이상에서 퇴사율 높음

- 퇴사는 누적된 문제의 결과, 특히 입사 후 3개월 내 이탈이 전체 41.6% 차지

2. 퇴사율과 관련있는 지표

- 연봉: 4000만원 이하 퇴사율 급증, 7000만원 이상 퇴사율 급감

- 원격근무: 초과근무 월 15시간 이상이면 퇴사율 급증, 원격근무 월 20시간 이상이면 퇴사율 급감

3. 이외 요인들

- 연령 격차: 팀 평균 연령과 입사자 연령 차가 클수록 이탈 증가

- 기업 규모: 직원 수 100명 이하 조직에서 퇴사율 상대적으로 높음

- 산업군별: 교육/서비스업 퇴사율 최저(2.5%) → 제조·소매·IT는 12% 이상

✍️ 퇴사와 같은 경우는 구조, 조직적 문제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남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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