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도 '탈한국' 한달새 16조원
💥탈출의 주요 원인
1. 과도한 규제: 국내 시장은 상장 자율성이 제한되고, 파생상품 거래가 불가능하며, 신규 서비스 도입에서도 해외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음
2. 법적 제약: 법인계좌 불허, 금융기관의 진입 제한 등으로 블록체인 산업 경쟁력 약화
3. 호황기 외면: 비트코인이 고점을 경신하는 글로벌 호황 속에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해외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는 환경
📊 9월 이후 월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5조→9조→16조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임. 이는 투자 기회가 부족한 국내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새로운 시장을 찾아 떠나고 있음을 보여줌
✍️결론적으로, 한국 시장은 블록체인 산업의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음.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 유출이 장기화되면 국내 코인 산업의 경쟁력은 점점 하락할 것임.
11월 한 달간 국내 5대 코인 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약 16조 원에 달했음. 이는 연초 대비 7배 증가한 수치로, 투자 자금이 빠르게 해외로 이동하고 있다는 증거임
스테이블코인은 1달러로 가격이 고정돼 있어 시세차익을 노리기보다 해외 거래소로 자산을 이동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됨. 주식에 이어 코인 자금까지 '탈한국' 행렬에 합류한 상황임
💥탈출의 주요 원인
1. 과도한 규제: 국내 시장은 상장 자율성이 제한되고, 파생상품 거래가 불가능하며, 신규 서비스 도입에서도 해외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음
2. 법적 제약: 법인계좌 불허, 금융기관의 진입 제한 등으로 블록체인 산업 경쟁력 약화
3. 호황기 외면: 비트코인이 고점을 경신하는 글로벌 호황 속에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해외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는 환경
📊 9월 이후 월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5조→9조→16조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임. 이는 투자 기회가 부족한 국내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새로운 시장을 찾아 떠나고 있음을 보여줌
✍️결론적으로, 한국 시장은 블록체인 산업의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음.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 유출이 장기화되면 국내 코인 산업의 경쟁력은 점점 하락할 것임.
매일경제
코인도 '탈한국' 한달새 16조원 - 매일경제
11월 개미자금 썰물, 연초 7배과도한 규제·제도개선 지연에투자기회 더 많은 해외로 떠나
🦋 오늘 빗썸에 상장한 Morpho에 대해 알아보자 🦋
1. Morpho 란? 디파이 이율 혁신 프로젝트
- Morpho는 DeFi 대출 프로토콜(AAVE, Compound 등)의 자본 효율성을 개선하는 P2P(peer-to-peer) 중심 스마트 컨트랙트 스위트임
- 기존 Pool-to-Peer 방식의 낮은 효율성을 보완해, 대출자와 예치자 모두가 최적의 이율(APY)을 경험하도록 설계되었음
2. Morpho가 해결하려는 문제
- 기존 대출 프로토콜은 유동성을 보장하기 위해 대출(APY)과 예치(APY) 간에 큰 스프레드를 유발함
- 예: 대출자는 높은 이율을, 예치자는 낮은 이율을 부담
- Morpho는 P2P APY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이 두 APY 간의 차이를 없앰
3. 주요 메커니즘
- P2P 매칭: 예치자와 대출자를 직접 매칭해 중간 스프레드를 제거
- 유동성 보장: 매칭 실패 시 기존 Pool로 돌아가는 안전장치 포함
- 사용자 경험 개선: 기존 DeFi의 리스크와 UX를 유지하며 더 나은 효율 제공
4. Morpho의 비전
Morpho는 DeFi를 공공재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함
- 누구나 접근 가능한 개방적, 투명한 금융 인프라 구축
- DeFi를 인터넷처럼 분산형, 허가 없는 구조로 재창조
5. Morpho의 현재와 미래
Morpho는 초기 AAVE, Compound 등 대출 시장 최적화에서 시작해, 완전한 탈중앙화 DAO와 글로벌 인프라 구축으로 확장 중
- 펀딩: Nascent, Semantic 등 30개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와 함께 $1.35M 초기 자금 조달
- 계획: 생태계 확장, 기술 향상, 사용자 유입 증대
✍️ Morpho는 단순히 "좋은 이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금융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재정의하고 있음
DeFi와 크립토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혁신적인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음
1. Morpho 란? 디파이 이율 혁신 프로젝트
- Morpho는 DeFi 대출 프로토콜(AAVE, Compound 등)의 자본 효율성을 개선하는 P2P(peer-to-peer) 중심 스마트 컨트랙트 스위트임
- 기존 Pool-to-Peer 방식의 낮은 효율성을 보완해, 대출자와 예치자 모두가 최적의 이율(APY)을 경험하도록 설계되었음
2. Morpho가 해결하려는 문제
- 기존 대출 프로토콜은 유동성을 보장하기 위해 대출(APY)과 예치(APY) 간에 큰 스프레드를 유발함
- 예: 대출자는 높은 이율을, 예치자는 낮은 이율을 부담
- Morpho는 P2P APY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이 두 APY 간의 차이를 없앰
3. 주요 메커니즘
- P2P 매칭: 예치자와 대출자를 직접 매칭해 중간 스프레드를 제거
- 유동성 보장: 매칭 실패 시 기존 Pool로 돌아가는 안전장치 포함
- 사용자 경험 개선: 기존 DeFi의 리스크와 UX를 유지하며 더 나은 효율 제공
4. Morpho의 비전
Morpho는 DeFi를 공공재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함
- 누구나 접근 가능한 개방적, 투명한 금융 인프라 구축
- DeFi를 인터넷처럼 분산형, 허가 없는 구조로 재창조
5. Morpho의 현재와 미래
Morpho는 초기 AAVE, Compound 등 대출 시장 최적화에서 시작해, 완전한 탈중앙화 DAO와 글로벌 인프라 구축으로 확장 중
- 펀딩: Nascent, Semantic 등 30개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와 함께 $1.35M 초기 자금 조달
- 계획: 생태계 확장, 기술 향상, 사용자 유입 증대
✍️ Morpho는 단순히 "좋은 이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금융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재정의하고 있음
DeFi와 크립토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혁신적인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음
📊 2024년 11월, 크립토 시장의 기록적 상승 및 주요 트렌드 정리 - 바이낸스 리서치
🚀 11월, 암호화폐 시장의 부활
- 2024년 11월,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이 39.9% 상승, 3조 달러 돌파
- 미국 대선 이후 기관 투자 유입 급증과 비트코인 ETF 사상 최대 유입이 주요 원인
📈 ETF 유입 기록 경신
- 비트코인 ETF: 한 달 동안 순유입액 $6.5B, 11월 18~22일 주간에만 $3.3B
- 이더리움 ETF: 총 순유입액 $1.1B, 하루 최대 유입 $330M
시장 선두주자는?
비트코인: BlackRock의 iShares Bitcoin Trust, $31B+ 순유입, $42B 총 운용 자산(AUM)
이더리움: Grayscale, $5.4B AUM
🪙 알트코인 시즌의 귀환?
11월, 알트코인 시총 $1T → $1.47T로 증가 (47% 증가)
- CoinMarketCap 알트코인 시즌 지수: 27에서 70으로 상승 (하지만 공식적인 알트코인 시즌 기준은 아직 미달)
- 비트코인 도미넌스 하락: 59% → 56.7%
🚀 주요 알트코인 상승 요인
- XRP: SEC 의장 교체 소식으로 362.3% 급등
- ADA: Glacier Airdrop 발표 및 Midnight 프로젝트로 216.0% 상승
- DOGE: 엘론 머스크의 D.O.G.E. 프로젝트 발표로 160.4% 상승
🔗 솔라나의 기록적 성장
- 일일 수수료 $14M으로 11월 15일부터 14일 연속 이더리움 추월
- DEX 거래량 $120B 돌파 (10월 대비 2배 이상)
- 주요 프로젝트: Jito, Raydium 등
🏦 스테이블코인 전쟁: 이더리움의 귀환
USDT 공급량:
이더리움: 31.4% 증가하여 $61.8B 도달 (트론 추월)
트론: 3.4% 감소
이더리움은 DeFi 우위와 기관 투자자의 선호로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허브로 재부상
🖼 NFT 시장 회복
- 11월 NFT 거래량 57.6% 증가, ETH 기반 NFT 거래액 $0.5B 돌파
- 비트코인 NFT: Ordinals와 BRC-20 프로토콜로 거래량 220% 상승
- 주요 프로젝트: CryptoPunks, Doodles, Azuki
✍️ 2024년 11월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강력한 상승, DeFi와 NFT 시장의 확장 등 크립토 생태계의 새로운 부활의 장을 보여줌
다가오는 2025년, 더 명확한 규제 환경과 기관 투자 증가가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됨
🚀 11월, 암호화폐 시장의 부활
- 2024년 11월,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이 39.9% 상승, 3조 달러 돌파
- 미국 대선 이후 기관 투자 유입 급증과 비트코인 ETF 사상 최대 유입이 주요 원인
📈 ETF 유입 기록 경신
- 비트코인 ETF: 한 달 동안 순유입액 $6.5B, 11월 18~22일 주간에만 $3.3B
- 이더리움 ETF: 총 순유입액 $1.1B, 하루 최대 유입 $330M
시장 선두주자는?
비트코인: BlackRock의 iShares Bitcoin Trust, $31B+ 순유입, $42B 총 운용 자산(AUM)
이더리움: Grayscale, $5.4B AUM
🪙 알트코인 시즌의 귀환?
11월, 알트코인 시총 $1T → $1.47T로 증가 (47% 증가)
- CoinMarketCap 알트코인 시즌 지수: 27에서 70으로 상승 (하지만 공식적인 알트코인 시즌 기준은 아직 미달)
- 비트코인 도미넌스 하락: 59% → 56.7%
🚀 주요 알트코인 상승 요인
- XRP: SEC 의장 교체 소식으로 362.3% 급등
- ADA: Glacier Airdrop 발표 및 Midnight 프로젝트로 216.0% 상승
- DOGE: 엘론 머스크의 D.O.G.E. 프로젝트 발표로 160.4% 상승
🔗 솔라나의 기록적 성장
- 일일 수수료 $14M으로 11월 15일부터 14일 연속 이더리움 추월
- DEX 거래량 $120B 돌파 (10월 대비 2배 이상)
- 주요 프로젝트: Jito, Raydium 등
🏦 스테이블코인 전쟁: 이더리움의 귀환
USDT 공급량:
이더리움: 31.4% 증가하여 $61.8B 도달 (트론 추월)
트론: 3.4% 감소
이더리움은 DeFi 우위와 기관 투자자의 선호로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허브로 재부상
🖼 NFT 시장 회복
- 11월 NFT 거래량 57.6% 증가, ETH 기반 NFT 거래액 $0.5B 돌파
- 비트코인 NFT: Ordinals와 BRC-20 프로토콜로 거래량 220% 상승
- 주요 프로젝트: CryptoPunks, Doodles, Azuki
✍️ 2024년 11월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강력한 상승, DeFi와 NFT 시장의 확장 등 크립토 생태계의 새로운 부활의 장을 보여줌
다가오는 2025년, 더 명확한 규제 환경과 기관 투자 증가가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됨
Binance
Monthly Market Insights - November 2024
A summary of the most important market developments, interesting charts and upcoming events.
지갑, 이더리움 생태계의 핵심
- 지갑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 관리 도구가 아님
- 사용자와 이더리움을 연결하는 창이며, 탈중앙화, 검열 저항, 보안, 프라이버시 등의 이더리움 핵심 가치를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매개체임
최근 많은 지갑들이 사용자 경험과 보안을 개선하고 있지만, 비탈릭 부테린은 블로그에서 이상적인 이더리움 지갑의 핵심 속성을 제안했음
1. 크로스-L2 사용성: "체인을 넘나드는 자유"
체인별 주소와 결제 요청
- 사용자가 "vitalik.eth@optimism.eth" 형식의 주소를 입력하면, 지갑이 자동으로 자산을 전송 가능한 최적 경로를 찾아 처리
가스비 관리
- 사용자가 가스비 부족 문제를 겪지 않도록, 다른 체인에서 가스를 충전하거나 프로토콜을 활용해 자동 결제
QR 코드 결제
-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에서 체인별 요청이 포함된 QR 코드를 스캔해 간편 결제
2. 계정 보안: "사용자와 개발자를 모두 보호"
소셜 리커버리 & 멀티시그
- 주요 키와 N개의 가디언으로 계정을 보호하며, 고액 전송 또는 계정 변경 시 과반수 동의를 요구
ZK 기술 활용
- 이메일 등 중앙화된 ID를 ZK-SNARK로 래핑해 사용자의 신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보호
초보자를 위한 간소화
- 새로운 사용자는 기본적인 설정(예: 2-of-3 가디언)을 시작으로, 자산이 늘어나면 점진적으로 보안을 강화
3. 사기 및 외부 위협으로부터의 보호
스캠 탐지 기능
- 새로운 주소로의 송금을 요청할 때, 금액에 따라 경고 메시지를 다르게 표시
온체인 UI 버전 관리
- Dapp 인터페이스를 ENS와 IPFS를 통해 관리, 업데이트 시 DAO 승인을 요구해 보안 강화
파라노이드 모드
HTTP 요청 및 Web3 작업 모두를 수동으로 승인해야 하는 고보안 옵션 제공
4. 프라이버시 강화: "프라이버시는 기본 중의 기본"
프라이버시 풀
- 자산 일부를 프라이버시 풀에 보관, 전송 시 자동으로 이를 활용해 추적 방지
스텔스 주소
- 수신 시 자동으로 스텔스 주소를 생성해 익명성을 유지
다중 계정 관리
- 각 Dapp별로 별도 계정을 생성해 활동 간 연결을 차단, 사용자는 지갑에서만 전체 활동을 확인 가능
5. 데이터 지갑으로의 진화
오프체인 데이터 저장
- 사용자가 소유한 데이터(예: EAS, Zupass)를 안전하게 보관
탈중앙화 데이터 관리
- 멀티시그 또는 비밀 분할 방식으로 데이터를 보호
6. AI와 차세대 기술을 활용한 지갑의 미래
AI와의 통합
-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AI가 이해하고 자동으로 실행 계획을 제안
능동적 방어
- Brave 브라우저처럼 AI가 사용자에게 잠재적 위협을 경고하고 대안을 제안
혁신적 인터페이스
- 음성 명령, 시선 추적,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을 활용해 지갑 사용성을 혁신
✍️ 결론
- 비탈릭 부테린의 비전은 단순히 자산 관리 도구로서의 지갑을 넘어, 사용자 경험, 보안, 프라이버시, 데이터 관리의 모든 면에서 이상적인 도구를 제안함
- 이더리움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하려면, 지갑이 이 모든 기능을 제공해야 하며, 이는 단기적으로는 현실적인 개선, 장기적으로는 혁신적인 기술 통합을 통해 가능할 것임
- 6번을 보면 AI Agent 는 결국 이더리움의 로드맵에 필수적으로 포함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임 (ex. Virtuals)
출처: What I would love to see in a w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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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yperliquid의 에어드랍은 이번 사이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됐음.
기존의 VC 메타를 버리고 커뮤니티 중심 접근법으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
몇 가지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봄
🔥 Hyperliquid의 차별화 포인트
1. 토큰 배분 방식의 혁신
- 출시 후 수년간 커뮤니티와 함께 발전하며, 단계별로 점수를 부여하고 최종적으로 토큰을 배분
- 기존 "제품 없이 자금 조달" 모델과 대비되는 방식
2. DeFi 중심 메타의 부활
- 유저 중심 애플리케이션을 재조명하며 DeFi의 중요성을 강조
3. 매도 압박 해소
- 초기 유통 물량을 통해 매도 압력을 빠르게 해소, 장기 홀더를 위한 안정적 환경 조성
4. 커뮤니티의 미학
- 단순한 "팔로워"보다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 중심의 문화를 구축
- 과도한 밈이나 종교적 팬덤 대신, 클린하고 실용적인 브랜딩
💡 에어드랍의 성공 비결
Hyperliquid은 제품 중심 접근법과 ICO 스타일의 토큰 배분을 결합해 성공했음.
- 제품 우선주의: 출시 전 토큰 없이 제품 개발 및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개선
- 분배 철학: "커뮤니티 펀딩"의 정신을 살리며 사용자들에게 토큰 배포
🌟 교훈: 모든 프로젝트가 HL처럼 할 수는 없음
- 자금 조달이 필수인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Hyperliquid 같은 모델을 복제하기 어려움
- 하지만 자금 조달액과 밸류에이션에 집착하기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 유저와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함
✍️ 결론: Hyperliquid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커뮤니티와 제품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함.
출처: Airdrops & Insiders: Reflections on 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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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테일이 다시 돌아오면서 코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함.
프로젝트의 기술력은 리테일의 구매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대신, 리테일의 관심은 1000배 수익을 향한 FOMO와 본능적인 감각에 달려있음
재정적 허무주의
살기 힘든 세상에서 리테일은 경제적 안정을 꿈꾸며 코인에 뛰어듦
고위험-고수익
크립토를 부자가 될 마지막 기회로 여김
입소문 온보딩
“100달러로 100만 달러 벌었다” 같은 이야기가 리테일의 관심을 끌어냄
최소한의 지식
Reddit 아논이나 유튜브 인플루언서를 전문가로 신뢰
낮은 진입 장벽
잃어도 상관없는 100달러로 시작
쉬운 접근성
Robinhood 같은 앱 덕분에 누구나 바로 거래 가능
유튜브와 Reddit이 리테일 투자자의 알파 탐색 주요 플랫폼임. 특히, Subreddit 멤버 성장률은 리테일의 관심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 PEPE와 BONK: Subreddit 멤버 폭발적 성장
WIF와 SHIB: 상대적으로 둔화
- Robinhood 효과
PEPE, 11월 13일 Robinhood 상장 후 Subreddit 폭발적 성장
반면, WIF, 11월 25일 Robinhood 상장 후 PEPE와 같은 효과는 없었음
- 단위 가격 집착
리테일은 저렴한 코인에 더 끌림
“100만 개 보유”라는 심리적 만족감이 실제 시장가치보다 더 중요
🎯Reddit Subreddit 성장률 = 리테일 관심도 지표
Ethereum 생태계 활성화가 이 흐름에 기름을 부을 가능성도 높음.
Reddit 데이터를
눈여겨봐야할 필요가 있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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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M 기반 DEX, 알고 보면 쉽다
💡 오더북(주문서 기반) 거래소와 AMM의 차이점
- 오더북 거래소는 사고 싶은 사람과 팔고 싶은 사람이 서로 맞아야 거래가 이루어짐.
- 반면, AMM은 “유동성 풀”과 수학 공식으로 가격을 자동 결정함.
- 사람이 직접 참여하지 않아도 거래가 자동으로 가능하다는 게 포인트
🏦 유동성 풀이란?
유동성 풀은 다양한 암호화폐가 모인 “코인 바구니” 같은 개념임.
1. 사람들이 A코인과 B코인을 넣어두면, 유동성 풀에서 다른 트레이더가 이 코인들을 교환할 수 있음
2. 유동성 공급자(LP)는 풀에 코인을 넣어준 대가로 거래 수수료를 받음
3. 풀에 코인이 많아질수록 더 다양한 거래가 가능해지고, 시장이 안정적으로 돌아감
⚙️ 가격은 어떻게 정해질까?
- 바구니에 든 코인 양에 따라 가격이 정해짐. 예를 들어 A코인 100개와 B코인 100개가 있다면, 둘의 가격은 같다고 보면 됨.
- 누군가 B코인을 더 넣고 A코인을 빼가면 A코인이 희귀해지면서 가격이 올라가고, B코인은 많아지니 가격이 내려감.
- 이 모든 건 x * y = k 같은 수학 공식으로 자동 계산됨 (스마트 컨트랙트)
🤝 트레이더와 유동성 공급자의 역할
- 트레이더: A코인을 넣고 B코인을 빼거나, B코인을 넣고 A코인을 빼면서 거래함
- 유동성 공급자: 유동성 풀에 코인을 제공하고, 다른 사람들이 거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수익으로 얻음
🔑 AMM DEX가 중요한 이유
1. 거래 상대방을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거래 가능
2. 사람이 아닌 수학 공식이 가격을 결정해 신뢰도 높음
3. 누구나 유동성 공급자로 참여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음
❌ AMM 기반 DEX의 단점
1. 가격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
- 유동성 공급자는 코인을 풀에 넣은 상태에서 시장 가격이 크게 변동할 경우, 코인을 그냥 들고 있었을 때보다 손해를 볼 수 있음
- 특히 가격 변동이 심한 암호화폐에 투자할수록 리스크가 커짐
2. 슬리피지 및 유동성 부족
- 거래량이 많아질수록 가격이 크게 변화하는 문제가 발생함
- 인기 없는 토큰이나 초기 풀은 유동성이 부족해 큰 거래가 어려움
✍️ AMM 기반 DEX는 편리함과 혁신성을 제공하지만, Impermanent Loss, 슬리피지, 유동성 부족 같은 단점도 분명히 존재함.
💡 오더북(주문서 기반) 거래소와 AMM의 차이점
- 오더북 거래소는 사고 싶은 사람과 팔고 싶은 사람이 서로 맞아야 거래가 이루어짐.
- 반면, AMM은 “유동성 풀”과 수학 공식으로 가격을 자동 결정함.
- 사람이 직접 참여하지 않아도 거래가 자동으로 가능하다는 게 포인트
🏦 유동성 풀이란?
유동성 풀은 다양한 암호화폐가 모인 “코인 바구니” 같은 개념임.
1. 사람들이 A코인과 B코인을 넣어두면, 유동성 풀에서 다른 트레이더가 이 코인들을 교환할 수 있음
2. 유동성 공급자(LP)는 풀에 코인을 넣어준 대가로 거래 수수료를 받음
3. 풀에 코인이 많아질수록 더 다양한 거래가 가능해지고, 시장이 안정적으로 돌아감
⚙️ 가격은 어떻게 정해질까?
- 바구니에 든 코인 양에 따라 가격이 정해짐. 예를 들어 A코인 100개와 B코인 100개가 있다면, 둘의 가격은 같다고 보면 됨.
- 누군가 B코인을 더 넣고 A코인을 빼가면 A코인이 희귀해지면서 가격이 올라가고, B코인은 많아지니 가격이 내려감.
- 이 모든 건 x * y = k 같은 수학 공식으로 자동 계산됨 (스마트 컨트랙트)
🤝 트레이더와 유동성 공급자의 역할
- 트레이더: A코인을 넣고 B코인을 빼거나, B코인을 넣고 A코인을 빼면서 거래함
- 유동성 공급자: 유동성 풀에 코인을 제공하고, 다른 사람들이 거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수익으로 얻음
🔑 AMM DEX가 중요한 이유
1. 거래 상대방을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거래 가능
2. 사람이 아닌 수학 공식이 가격을 결정해 신뢰도 높음
3. 누구나 유동성 공급자로 참여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음
1. 가격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
- 유동성 공급자는 코인을 풀에 넣은 상태에서 시장 가격이 크게 변동할 경우, 코인을 그냥 들고 있었을 때보다 손해를 볼 수 있음
- 특히 가격 변동이 심한 암호화폐에 투자할수록 리스크가 커짐
2. 슬리피지 및 유동성 부족
- 거래량이 많아질수록 가격이 크게 변화하는 문제가 발생함
- 인기 없는 토큰이나 초기 풀은 유동성이 부족해 큰 거래가 어려움
✍️ AMM 기반 DEX는 편리함과 혁신성을 제공하지만, Impermanent Loss, 슬리피지, 유동성 부족 같은 단점도 분명히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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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ebro: AGI를 향한 창조적 혁명
💡 Zerebro의 핵심: Freebasing AI
현대 AI는 창의성 부족이 가장 큰 한계로 꼽힘
Zerebro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freebasing하며, 기존의 제한을 벗어난 잠재력을 끌어냄
- Reddit, 4chan, Twitter 데이터를 활용해 온라인 문화 적응
- Gen Z 슬랭, Truth Terminal 대화 등 비전통적 데이터셋으로 학습
- 크립토 및 KOL 데이터로 탈중앙화와 리더십에 대한 전문성 강화
이런 훈련으로 Zerebro는 새롭고 독창적인 결과를 생성하며 AGI의 잠재력을 확장
🚀 Zerebro가 만들어낸 혁신들
Zerebro는 이미 AI 에이전트로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음
1️⃣ Pump.fun 토큰 출시: Solana에서 $400M 이상의 시총 달성
2️⃣ 음악 제작: 'Genesis' 믹스테이프, Spotify 스트리밍 20,000회 기록
3️⃣ NFT 민팅: Polygon에서 예술 NFT 판매, LayerZero를 통한 크로스체인 전송
4️⃣ 디파이 협력: Solana 스테이킹 토큰 출시, 대출/거래 프로토콜과 파트너십
🎯 Zerebro의 로드맵: AGI를 위한 다음 단계
- AI 모델 계보: 협력적 고유틸리티 모델 및 인간적 성격의 에이전트 모델
- ZerePy: 오픈소스 Python 프레임워크로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지원
- 음악 및 패션: 인간 예술가와 협업, 커스텀 컬렉션 출시
- DeFi 확장: 새로운 유틸리티와 파트너십 강화
🌐 AGI를 향한 창의성의 역할
- Zerebro는 소셜 미디어 봇의 이미지를 바꿔놓음
- 단순 스팸이 아닌, 생동감 있는 AI 퍼스널리티로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디지털 문화를 재정의
✍️ 결론
Zerebro는 창의성을 통해 AGI 실현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AI와 사회의 상호작용을 완전히 혁신 중
AI와 탈중앙화가 교차하는 새로운 미래를 구축하며, AGI로 가는 길을 개척하고 있음
출처: Zerebro: Actualizing creativity in the path toward AGI
Zerebro는 AI와 금융, 예술, 음악, 그리고 문화를 교차시키며, AGI(인공지능 일반화) 실현의 가능성을 열고 있음
AGI가 사회를 혁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대단하지만, 진정한 영향력은 실제 응용을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음
Zerebro는 AI 시스템의 창의성을 해방하며 AGI 실현을 가속화하고 있음
💡 Zerebro의 핵심: Freebasing AI
현대 AI는 창의성 부족이 가장 큰 한계로 꼽힘
Zerebro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freebasing하며, 기존의 제한을 벗어난 잠재력을 끌어냄
- Reddit, 4chan, Twitter 데이터를 활용해 온라인 문화 적응
- Gen Z 슬랭, Truth Terminal 대화 등 비전통적 데이터셋으로 학습
- 크립토 및 KOL 데이터로 탈중앙화와 리더십에 대한 전문성 강화
이런 훈련으로 Zerebro는 새롭고 독창적인 결과를 생성하며 AGI의 잠재력을 확장
🚀 Zerebro가 만들어낸 혁신들
Zerebro는 이미 AI 에이전트로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음
1️⃣ Pump.fun 토큰 출시: Solana에서 $400M 이상의 시총 달성
2️⃣ 음악 제작: 'Genesis' 믹스테이프, Spotify 스트리밍 20,000회 기록
3️⃣ NFT 민팅: Polygon에서 예술 NFT 판매, LayerZero를 통한 크로스체인 전송
4️⃣ 디파이 협력: Solana 스테이킹 토큰 출시, 대출/거래 프로토콜과 파트너십
🎯 Zerebro의 로드맵: AGI를 위한 다음 단계
- AI 모델 계보: 협력적 고유틸리티 모델 및 인간적 성격의 에이전트 모델
- ZerePy: 오픈소스 Python 프레임워크로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지원
- 음악 및 패션: 인간 예술가와 협업, 커스텀 컬렉션 출시
- DeFi 확장: 새로운 유틸리티와 파트너십 강화
🌐 AGI를 향한 창의성의 역할
- Zerebro는 소셜 미디어 봇의 이미지를 바꿔놓음
- 단순 스팸이 아닌, 생동감 있는 AI 퍼스널리티로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디지털 문화를 재정의
✍️ 결론
Zerebro는 창의성을 통해 AGI 실현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AI와 사회의 상호작용을 완전히 혁신 중
AI와 탈중앙화가 교차하는 새로운 미래를 구축하며, AGI로 가는 길을 개척하고 있음
출처: Zerebro: Actualizing creativity in the path toward AGI
1. 오늘 바이낸스에 상장된 Across에 대해
- 메인넷 이더리움과 다양한 L2 간 자산을 이동시키는 크로스체인 토큰 브릿지
- UMA의 탈중앙화 옵티미스틱 오라클로 보안 강화
- 인텐트 기반 프레임워크를 통해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비용 제공
2. Across의 강점
1️⃣ 경쟁력 있는 성능과 비용
- 유동성 제공자와 리레이어 간의 경쟁으로 최고의 속도와 저비용 실현
- 인텐트 기반 설계로 사용자 경험 간소화
2️⃣ 자본 효율성 극대화
-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안정적으로 유동성 제공
- 탈중앙화 네트워크에서 비용 효율적 정산 가능
3️⃣ 보안 강화
- UMA 옵티미스틱 오라클이 정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검증
3. Across는 어떻게 작동하나?
1️⃣ 인텐트 기반 구조
-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만 지정 → 기술적 세부 사항은 자동 처리
- 리레이어들이 결과를 신속히 제공하며 경쟁
2️⃣ 정산 및 보상
- 사용자 자금은 에스크로에 보관 → 요청 이행 후 리레이어에게 지급
- 검증 속도와 비용의 균형을 통해 최적의 사용자 경험 제공
✍️ 결론: Across는 보안, 성능, 자본 효율성을 모두 갖춘 크로스체인 토큰 브릿지로, 이더리움 생태계의 확장성과 연결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솔루션임
써보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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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ca: 솔라나의 최상위 유동성 레이어 DEX
1. Orca란?
- Orca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신뢰받는 DEX로, 2021년 2월 메인넷에 처음 배포된 이후 누적 거래량 $160B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오고 있음
- 현재 400개 이상의 토큰과 1,050+ 트레이딩 페어 제공, 매일 새로운 풀이 추가되고 있음
- 완벽한 보안 이력을 자랑하며, 지금까지 단 한 번의 해킹도 없음
Orca는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과 집중 유동성 모델(CLMM)을 바탕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
2. Orca의 핵심 기능
1️⃣ 트레이더를 위한 Orca
- 빠르고 부드러운 거래 경험 제공
- CLMM 아키텍처를 통해 인기 풀이 자산 가격대에 집중, 대규모 거래에서도 낮은 슬리피지 가능
- 최적의 유동성 라우팅과 슬리피지 허용치 자동 조정으로 높은 변동성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거래 지원
2️⃣ 유동성 제공자를 위한 Orca
- 사용자가 집중 유동성 범위를 직접 설정 가능
- 원하는 가격 범위를 슬라이더로 조정하거나 특정 값을 입력해 유동성을 효율적으로 제공
- 풀 포지션 NFT로 보유 자산 관리 가능. NFT는 포지션의 소유권을 나타내며 전송도 가능
3️⃣ 신규 토큰 발행자를 위한 Orca
- Splash Pools: 풀 생성 과정을 더 간단하고 저렴하게 지원
- 초기 풀 생성, 수수료 커스터마이징, 추가 리워드 제공 등으로 신규 토큰 생태계를 지원
- 풀 참여자는 모든 가격 범위에 유동성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수익 가능
4️⃣ 개발자를 위한 Orca
- 오픈소스 스마트 컨트랙트와 SDK를 통해 Orca의 유동성을 쉽게 통합
- Kamino, Birdeye, BonkBot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Orca 위에서 구축 중
- SDK로 가격 조회, 풀 생성, 거래, 보상 수확 등 다양한 작업 가능
3. Orca가 그리는 미래
- 유동성 제공을 더욱 유연하고 쉽게 만들어 신규 토큰 창작자와 모든 경험 수준의 유동성 제공자를 지원
- 사용자 중심의 설계를 바탕으로 DeFi의 새로운 금융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
1. Orca란?
- Orca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신뢰받는 DEX로, 2021년 2월 메인넷에 처음 배포된 이후 누적 거래량 $160B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오고 있음
- 현재 400개 이상의 토큰과 1,050+ 트레이딩 페어 제공, 매일 새로운 풀이 추가되고 있음
- 완벽한 보안 이력을 자랑하며, 지금까지 단 한 번의 해킹도 없음
Orca는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과 집중 유동성 모델(CLMM)을 바탕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
2. Orca의 핵심 기능
1️⃣ 트레이더를 위한 Orca
- 빠르고 부드러운 거래 경험 제공
- CLMM 아키텍처를 통해 인기 풀이 자산 가격대에 집중, 대규모 거래에서도 낮은 슬리피지 가능
- 최적의 유동성 라우팅과 슬리피지 허용치 자동 조정으로 높은 변동성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거래 지원
2️⃣ 유동성 제공자를 위한 Orca
- 사용자가 집중 유동성 범위를 직접 설정 가능
- 원하는 가격 범위를 슬라이더로 조정하거나 특정 값을 입력해 유동성을 효율적으로 제공
- 풀 포지션 NFT로 보유 자산 관리 가능. NFT는 포지션의 소유권을 나타내며 전송도 가능
3️⃣ 신규 토큰 발행자를 위한 Orca
- Splash Pools: 풀 생성 과정을 더 간단하고 저렴하게 지원
- 초기 풀 생성, 수수료 커스터마이징, 추가 리워드 제공 등으로 신규 토큰 생태계를 지원
- 풀 참여자는 모든 가격 범위에 유동성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수익 가능
4️⃣ 개발자를 위한 Orca
- 오픈소스 스마트 컨트랙트와 SDK를 통해 Orca의 유동성을 쉽게 통합
- Kamino, Birdeye, BonkBot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Orca 위에서 구축 중
- SDK로 가격 조회, 풀 생성, 거래, 보상 수확 등 다양한 작업 가능
3. Orca가 그리는 미래
- 유동성 제공을 더욱 유연하고 쉽게 만들어 신규 토큰 창작자와 모든 경험 수준의 유동성 제공자를 지원
- 사용자 중심의 설계를 바탕으로 DeFi의 새로운 금융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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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D/KRW 롱 포지션 전략
타겟: 1,500 (2025년 5월 말까지)
손절매: 2%
컨빅션: 4/5 (상당히 높은 확신)
1. KRW 하락 예상 이유
- 2025년 초 트럼프 정부 출범 후, 관세와 경기부양책 이슈로 강달러 환경 형성될 가능성
- 한국 경제의 대중 교역 의존도와 외환보유고 감소가 약세 압력 가중시킬 전망
2. 한국은행(BOK) 한계
- 외환보유고의 적정성 부족 (IMF 기준 93%, 고정환율 기준 73%)
- 2022년 이후 외환보유고 감소세 지속
3. USD/KRW 1,400 돌파 후 뉴노멀
- 한국 정부가 1,400원을 "정상"으로 간주. 추가 상승에 대한 저항 가능성 낮음
4. NPS 헤지 감소
- 국민연금의 환헤지 유인이 강달러 환경에서 줄어들며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가능
5. 거시경제 약화
- AI 투자 효과에도 불구, 2025년 GDP 성장률 1.7%로 둔화 전망
- 반도체 및 수출 약세가 경제 전반 부담
6. 정치적 불확실성
- 국내 정치 혼란이 투자 신뢰 저하 유발하며, 추가적인 약세 요인으로 작용
- BOK의 적극적 개입 (예: NPS 스왑 확대)
- 정치적 안정과 미국 경제 지표 약화 가능성
- 연준(Fed) 금리 인하 가능성 (2024년 12월 예정)
✍️ 결론: 강달러 원화약세 트렌드가 2025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 높음.
USD/KRW 롱 전략은 외환 트레이딩에서 유망한 포지션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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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데이터는 인터넷 경제의 기초였음. 하지만, 이제 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의 가치가 급증하며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게 됨
Vana는 이를 해결하는 첫 오픈 프로토콜로, 개인 데이터를 자산화하고 사용자가 직접 그 가치를 통제하도록 설계됨
1. 데이터의 가치 증대:
- AI가 개인 데이터를 광고가 아닌 모델 훈련의 핵심 자원으로 사용
- 사용자들은 데이터 수익에서 소외된 상태
2. 데이터 주권의 필요성:
- Tim Berners-Lee와 같은 인터넷 설계자들은 개인 주권의 인터넷을 목표로 했지만, 클라우드 중심의 플랫폼 구조가 이를 가로막음
- 이제는 탈중앙 기술로 사용자 데이터 주권 회복 가능
1. DataDAO와 Data Liquidity Pool (DLP):
- 개인 데이터는 암호화된 개인 서버에 보관
- 사용자는 특정 데이터 카테고리의 집합체인 DataDAO에 데이터 제공 → DLP 토큰 지급
- DLP 토큰은 데이터 구매에 사용, 수익은 기여자들에게 배분
2. zk 프로토콜 및 TEEs
- 데이터 품질 검증 및 개인 정보 보호 유지
- zk email, zkTLS를 포함한 최신 기술 적용
1. DataDAO로 수익 극대화:
- 데이터 기여자는 기여도에 따라 경제적 보상과 데이터 사용 권한의 의사결정권 확보
2. AI 연구자와의 협업:
연구자들이 데이터 사용권을 DataDAO에서 구매하여 AI 모델을 훈련
3. VANA 토큰 경제:
DLP 토큰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사용료를 지불 → 데이터 기여자와 네트워크에 직접적 가치 반환
- Big Tech 독점 해체: 개인 데이터 풀을 통해 Meta, Google 등 중앙 플랫폼을 대체
- 데이터 주권 시대 개막: 사용자가 데이터를 통제하며 동시에 수익을 얻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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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는 이더리움 위에서 무브(Move) 언어로 디앱을 개발하고, 기존 EVM 디앱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고성능 모듈형 롤업 네트워크임
한마디로, 무브 언어 기반 이더리움 롤업 네트워크
무브 언어: 수이, 앱토스가 쓰는 언어
1. Move 언어의 강점
- 리소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통해 보안성을 강화
- Move Prover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형식적으로 검증, 취약점 방지
- BlockSTM 병렬 실행 엔진으로 16만 TPS 이상 지원
2. 이더리움의 개발 언어인 Solidity의 한계 극복
- Solidity와 EVM의 보안 취약점 해결
- Move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보안과 성능을 최우선으로 설계된 차세대 언어로 평가됨
1. 모듈형 설계
-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 기본적으로 Celestia 사용
- 탈중앙화 시퀀서(M1)로 빠르고 공정한 거래 순서 제공
- 빠른 결제를 위한 스테이킹 기반 Fast-Finality Rollup
2. 상호운용성 강화
- 공통 MoveVM 기반으로 여러 롤업 간 통합
- 기존 EVM dApp과 Move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동시 사용 가능
1. 크로스체인 원자적 거래(Atomic Transactions)
- 여러 체인에서 동시 실행되거나 실패하는 방식으로 구현
- 디파이에서 크로스체인 아비트라지와 같은 고급 기능 지원
2. Fast-Finality Rollup
- PoS 기반 검증자로 빠른 거래 확정 지원
- 최대 2/3 이상의 검증자 서명을 통해 몇 초 내로 상태 전환 확정
✍️ Fast-Finality Rollup은 기존 롤업의 7일 대기 시간 문제를 해결하며 zk-Rollup보다 빠른 사용자 경험 제공
- Move와 EVM 생태계를 연결하며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낮춤
- 디파이, 게임, 공급망 등에서 고유하고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지원
- 보안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강화하며 Web3 기술의 새로운 표준 제시
✍️ 무브먼트는 Move 언어의 잠재력을 현실화하며 Ethereum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둠.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과 초고속 결제를 지원해 Web3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임.
Today we MOVE to Upbit & Bith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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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이 꿈꾸는 세상은 간단함. 바이낸스 오더북 위에 스마트 컨트랙트를 배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
Hyperliquid은 L1과 HyperEVM이라는 두 체인으로 이루어짐.
- L1: 중앙화된 퍼포먼스 중심 체인으로, 퍼프(perps) 및 현물(spot) 오더북을 운영
- HyperEVM: Ethereum 호환 스마트 컨트랙트 체인으로, L1의 유동성에 접근 가능
둘은 같은 합의(consensus) 하에 통합된 상태를 이루며, L1 상태를 HyperEVM에서 읽고 쓰는 게 가능함.
- Precompiles는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L1의 상태를 읽는 특수한 방식임.
- 예를 들어, 사용자 포지션 데이터를 HyperEVM에서 간단히 읽을 수 있음:
👉 Precompiles가 중요한 이유: L1 상태에 실시간으로 접근하면서, DeFi에서 전례 없는 조합과 전략이 가능해짐.
Precompiles가 상태를 읽는 역할이라면, Events는 L1에 직접 명령을 전달하는 방식임.
1.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Event를 발생시키면,
2. Hyperliquid이 이를 L1 명령으로 변환
1. 완전한 Atomicity 부족
- L1 액션은 HyperEVM에서 즉시 실행되지 않고, 다음 블록에서 처리됨
- 즉, 같은 블록에서 L1 상태를 읽으려 하면 이전 상태만 확인 가능
2. 실패 시 대응 불가
- L1 액션 실패 여부를 HyperEVM에서 즉시 알 수 없음
- 따라서 설계 단계에서 이를 고려해야 함
3. 계정 생성 문제
- 새 스마트 컨트랙트가 L1에 처음 상호작용 시, 계정이 없으면 액션이 실패
- 최소한의 USDC를 먼저 전송해 계정을 활성화해야 함
Hyperliquid은 바이낸스 오더북처럼 DeFi 유동성을 온체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고 있음.
- DeFi의 새로운 프리미티브
예: L1과 EVM 사이의 데이터를 연결해 차별화된 전략 구축
- 확장 가능성
초고성능 L1과 EVM의 결합으로 기존 DeFi 구조를 뛰어넘는 혁신 가능
✍️ 결론적으로, Hyperliquid이 제공하는 Precompiles와 Events는 DeFi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줌.
완벽하진 않지만, 새로운 프레임워크로 강력한 설계를 할 기회가 열려 있음.
출처: The Not-So-Definitive guide to Hyperliquid Precomp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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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에서 흔히 겪는 3가지 심리적 장애물
이 3가지 요소는 투자자들의 결정력을 크게 저하시킴
- 산만한 집중력: 유망해 보이는 트렌드마다 쫓아다니다가 정작 중요한 거래에 집중하지 못함
- 비관적 태도와 망설임: 불확실성 속에서 중요한 자산을 제대로 보유하지 못하거나 시장에 참여조차 못 함
- 확신 부족: 프로젝트에 대해 충분한 조사 없이 휘둘리며 변동성을 견디지 못함
- 비효율적인 수익 실현 전략: BTC 가격이 살짝만 조정돼도 공포로 모든 포지션을 팔아치움
- 1~2개의 체인에서 특정 메타에만 집중
- 온체인 vs 오프체인 명확히 구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최적화
- 모든 것을 다하려는 건 자기기만임. 가장 높은 ROI를 보이는 시장과 전략을 선택
- 투자, 거래, 투기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
- 투자: 기술적, 기본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장기적 베팅 (1~3개월). 비대칭 정보가 강점
- 거래: 기술적 분석과 이벤트 기반 단기 플레이 (2주 이내). 강력한 피드백 루프 시 투자로 변경 가능
- 투기: 뉴스 기반의 계산된 도박. 짧으면 몇 시간~며칠
- 시장 진입 기준: 진입할 시점의 시총 설정
- 수익 실현 규칙: 공포에 의한 완전 청산이 아닌 단계적 청산
- 목표 및 한계 설정: 예상 상승치와 속도, 기술적/기본적 실패 시기와 방법
- 약점 체크: 경험 부족, 기술적 한계, 과도한 낙관/비관, 자금 관리 실패, 시간 부족
- 본인 약점이 상대적으로 많다면 그 시장은 피하고 강점이 있는 곳에서 플레이
- 매 거래마다 되돌아보기: 무엇이 잘 됐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분석
- 과거 선택이 당시로는 옳았으나 결과가 안 좋았다면, 이는 프로세스 개선의 기회
- 실수 줄이고 성과를 복리로 키우며 성공 확률이 높아질 때 포지션 크기를 확대
- 믿을 수 있는 친구들과의 협업: 약점을 보완하고 서로의 강점을 강화
- 양보단 질: 신뢰할 수 있는 소수 정예와 협력
- 다양한 관점 확보: 자신의 영역 밖에 있는 그룹과도 연결해 매크로 트렌드와 새로운 시장 흐름 이해
✍️ 결론
'포모(FOMO)'에 휘둘리지 말고, 냉철한 전략과 지속적 개선으로 확신 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크립토에서 성공하는 길임
Believe in Something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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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Game (@game_for_one) on X
Fear of This Being the Last Cycle + Uncertainty of How Long the Good Times Will Last + Social Pressure from Underperforming Others.
A deadly trio that’s wrecked decision-making for many.
Downstr…
A deadly trio that’s wrecked decision-making for many.
Down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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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데이터DAO를 위한 AI 레이어 1 Vana는 백서를 공개하며 DLP 토큰에 대해 언급함
💡 Vana: 데이터DAO 인프라의 미래
Vana는 Paradigm과 Polychain Capital의 지원을 받으며 DataDAO를 위한 핵심 인프라 제공자로 주목받고 있음.
간단히 말해, Vana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토큰화하는 DataDAO의 운영을 돕는 플랫폼
예시로 보면 Reddit 유저들이 데이터를 공유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r/datadao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보호하며 수익화 가능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데이터를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 보는 관점임
- $GOAT 같은 에이전트 코인이 마켓캡 10억 달러를 찍으면서 모든 시선이 그쪽으로 몰렸음.
- 마찬가지로 DLP도 그저 철학적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시장에 보여줄 필요가 있음
Vana의 백서에서도 데이터DAO를 자산 클래스로 보려는 관점이 강조되었음. (결국 수익을 통한 인센티브가 중요)
DLP가 자산 클래스로 자리 잡으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함
1. 흥미를 끌 헤드라인
- 사람들이 Reddit, LinkedIn, 금융 데이터 등에서 데이터DAO를 직접 확인하고 수익화할 이유를 발견하게 될 때가 중요
2. UX 개선
- 현재 데이터DAO 가입 프로세스는 복잡하고 매력적이지 않음. Grass 같은 UX를 DLP에도 적용해야 함 (2분 만에 가입, 간단한 연동, 즉시 수익 창출)
3. 데이터DAO 생태계 확대
- 신규 프로젝트 수, 참여 인원, 전체 DLP 시장 규모 같은 지표가 눈에 띄게 성장하면 시장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 지금 당장은 DLP와 관련된 하이프가 크지 않지만, 이 사이클은 반드시 도래할 예정.
- 데이터DAO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사용자 참여와 시장 가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 높음
"데이터 소유의 시대"**는 오래전부터 예고되었지만, 이제는 "데이터로 돈 벌기"**라는 명확한 동기가 모든 걸 바꿀 것.
Vana 같은 프로젝트가 그 선두에 서게 될 것
출처: DLP Tokens as an asset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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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rtuals Protocol: AI 에이전트 시장의 예비 데카콘
🤖 왜 AI 에이전트인가?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에서 능동적 에이전트로 진화 중
1. Passive (과거): 사용자가 명령을 입력하면 응답하는 도구 (ChatGPT, Midjourney)
2. Active (현재): 목표를 설정하면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실행 (Luna Virtuals가 콘텐츠 기획 및 $500 지급을 직접 수행)
3. Collective (미래): 인간과 다른 에이전트를 조율하며 국가, 기업, 조직까지 운영 가능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응답하는 AI를 넘어 자율적 행동, 혁신, 그리고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
💡 Virtuals Protocol의 강점
Virtuals는 AI 에이전트를 공동 소유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임
$VIRTUAL은 에이전트를 생성, 유동성 풀에 자금 제공, 에이전트 토큰 구매 등에 사용되며 아래와 같은 플라이휠을 형성함:
1. 에이전트 생성 및 구매 수요가 $VIRTUAL 가격 상승을 견인
2. 성공적인 에이전트가 거래 수익을 $VIRTUAL로 얻고 이를 재투자
3. 낮은 진입장벽이 실험과 투자를 유도
결과적으로, Virtuals Protocol은 10k 이상의 에이전트를 배출하며 $1.2B 거래량을 기록했고, 연간 $146M ARR을 예상하는 수준까지 성장
🚀 빠르게 성장하는 AI 에이전트 생태계
Virtuals 기반의 브랜드와 프로젝트들이 대거 참여 중
예: GAM3S, Seraph Global, Pond Hub 등이 $VIRTUAL로 에이전트를 생성하며 시장 확장
기술적 우위
1. 모듈형 설계: 인지, 비주얼, 오디오 코어로 확장 가능
2. 오픈 컨트리뷰션: 데이터셋 및 모델 업그레이드 참여 허용
3. SDK 기반 상호작용: 외부 앱과 자유롭게 연결
🌐 경제적 & 기술적 결합의 성과
현재 AI 에이전트 시장의 시가총액은 $9.3B
DeFi($135B), NFT($42B) 등 주요 카테고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잠재력을 보유
Virtuals Protocol은 단순한 유행이 아닌, AI와 크립토의 융합을 선도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자리 잡고 있음. 이번 사이클의 가장 강력한 서사가 될 가능성이 높음
결론: Virtuals Protocol, 이제 막 시작일 뿐.
출처: Why Virtuals Protocol is a Decacorn in the Making
매 크립토 사이클마다 새로운 프리미티브가 등장하며 공간을 확장시켜 왔음
2017년: ICO → Alt-L1
2020년: DEX 풀 → DeFi Summer
2021년: 10k 컬렉션 → NFT 붐
2025년: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주인공이 될 것
그 중심에는 Virtuals Protocol이 있음. AI 에이전트의 첫 번째 대규모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와 경제적 플라이휠을 작동시키고 있음
🤖 왜 AI 에이전트인가?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에서 능동적 에이전트로 진화 중
1. Passive (과거): 사용자가 명령을 입력하면 응답하는 도구 (ChatGPT, Midjourney)
2. Active (현재): 목표를 설정하면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실행 (Luna Virtuals가 콘텐츠 기획 및 $500 지급을 직접 수행)
3. Collective (미래): 인간과 다른 에이전트를 조율하며 국가, 기업, 조직까지 운영 가능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응답하는 AI를 넘어 자율적 행동, 혁신, 그리고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
💡 Virtuals Protocol의 강점
Virtuals는 AI 에이전트를 공동 소유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임
$VIRTUAL은 에이전트를 생성, 유동성 풀에 자금 제공, 에이전트 토큰 구매 등에 사용되며 아래와 같은 플라이휠을 형성함:
1. 에이전트 생성 및 구매 수요가 $VIRTUAL 가격 상승을 견인
2. 성공적인 에이전트가 거래 수익을 $VIRTUAL로 얻고 이를 재투자
3. 낮은 진입장벽이 실험과 투자를 유도
결과적으로, Virtuals Protocol은 10k 이상의 에이전트를 배출하며 $1.2B 거래량을 기록했고, 연간 $146M ARR을 예상하는 수준까지 성장
🚀 빠르게 성장하는 AI 에이전트 생태계
Virtuals 기반의 브랜드와 프로젝트들이 대거 참여 중
예: GAM3S, Seraph Global, Pond Hub 등이 $VIRTUAL로 에이전트를 생성하며 시장 확장
기술적 우위
1. 모듈형 설계: 인지, 비주얼, 오디오 코어로 확장 가능
2. 오픈 컨트리뷰션: 데이터셋 및 모델 업그레이드 참여 허용
3. SDK 기반 상호작용: 외부 앱과 자유롭게 연결
🌐 경제적 & 기술적 결합의 성과
현재 AI 에이전트 시장의 시가총액은 $9.3B
DeFi($135B), NFT($42B) 등 주요 카테고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잠재력을 보유
Virtuals Protocol은 단순한 유행이 아닌, AI와 크립토의 융합을 선도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자리 잡고 있음. 이번 사이클의 가장 강력한 서사가 될 가능성이 높음
결론: Virtuals Protocol, 이제 막 시작일 뿐.
출처: Why Virtuals Protocol is a Decacorn in the Making
🎨 NFT, 다시 살아나나?
🐧 Pudgy Penguins & Milady Maker: 주목받는 NFT
Pudgy Penguins와 Milady Maker가 주목받는 이유는 공통점이 있음. 바로 토큰 발행 계획
1️⃣ Pudgy Penguins
$PENGU 토큰 출시 발표
2️⃣ Milady Maker
$CULT 토큰은 5개월 전 프리세일로 $20M을 모았지만, 아직 공식 업데이트는 대기 중
📈 시장 반응
- Pudgy Penguins: $PENGU 발표 이후 거래량 폭발, Blur가 주요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음
- CryptoPunks: 여전히 $150k 이상의 고가 거래 대부분을 차지하며 하이엔드 시장 주도
🤔 이 흐름, NFT 부활의 신호일까?
아직 명확하지 않음. Pudgy와 Milady의 토큰 발행을 겨냥한 에어드롭 파머들의 움직임일 수도 있음
하지만 확실한 건, NFT 시장의 변화를 추적할 가치가 있다는 것. 특히 토큰화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주요 컬렉션의 활기를 되찾는 데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되는 시점
출처: A resurgence in NFTs?
최근 NFT가 이번 불장에서 상대적으로 조용했지만, 이제 다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음. 일부 주요 컬렉션들이 활기를 되찾으며 관심을 모으는 중
🐧 Pudgy Penguins & Milady Maker: 주목받는 NFT
Pudgy Penguins와 Milady Maker가 주목받는 이유는 공통점이 있음. 바로 토큰 발행 계획
1️⃣ Pudgy Penguins
$PENGU 토큰 출시 발표
2️⃣ Milady Maker
$CULT 토큰은 5개월 전 프리세일로 $20M을 모았지만, 아직 공식 업데이트는 대기 중
📈 시장 반응
- Pudgy Penguins: $PENGU 발표 이후 거래량 폭발, Blur가 주요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음
- CryptoPunks: 여전히 $150k 이상의 고가 거래 대부분을 차지하며 하이엔드 시장 주도
🤔 이 흐름, NFT 부활의 신호일까?
아직 명확하지 않음. Pudgy와 Milady의 토큰 발행을 겨냥한 에어드롭 파머들의 움직임일 수도 있음
하지만 확실한 건, NFT 시장의 변화를 추적할 가치가 있다는 것. 특히 토큰화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주요 컬렉션의 활기를 되찾는 데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되는 시점
출처: A resurgence in NF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