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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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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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솔라나를 찾아서: 신세대 Layer 1 블록체인들의 경쟁

- Solana는 FTX 붕괴 후 회복하여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신규 Layer 1 블록체인들이 이에 도전하고 있음.

- Sui, Sei, Aptos 등 신생 블록체인은 속도, 수수료, 단일 슬롯 파이널리티를 장점으로 내세우며 시장 진출을 시도 중임.

- Solana는 Firedancer 업데이트로 TPS를 대폭 향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여전히 Layer 1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 Solana의 성장과 Layer 1 경쟁 배경

- 2024년 Breakpoint 이후 Solana는 시가총액 4위, TVL 3위, 활성 주소 수 1위에 도달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임.
- FTX 붕괴 후 회복한 Solana가 주목받는 가운데, 신규 Layer 1 블록체인들이 Solana의 성공을 재현하기 위해 등장.

현대 Layer 1 블록체인들의 성능 비교

- Sui, Sei, Aptos 등은 속도와 낮은 거래 수수료, 단일 슬롯 파이널리티(single-slot finality)를 강점으로 내세움.
- Layer 1 고유의 단일 상태 유지는 Layer 2가 따라올 수 없는 경쟁 우위를 제공함.

주요 신생 Layer 1 프로젝트

💰 Sui: 전 메타팀이 설립, 게임과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하며 가스비를 없애 사용자 경험을 개선.

🫠 Sei: 고성능 DeFi 특화, 일본 시장을 목표로 5천만 달러 펀드로 성장 지원.

🪙 Aptos: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Web2 통합에 중점을 둔 기업 지향 블록체인.

🐻 Monad & Berachain: 커뮤니티 중심 접근을 통해 문화적 참여 유도. Berachain은 유동성 증명(proof-of-liquidity)을 통해 상호작용 강화.

💰 Solana의 경쟁 우위와 향후 과제

- Solana는 빠른 거래와 비용 효율성, 안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
- Firedancer 업데이트로 TPS를 대폭 향상할 예정이며, 이는 신규 Layer 1들에게 큰 도전 과제가 될 전망.

결론

- 신생 Layer 1 블록체인들은 각자의 전략으로 Solana와 경쟁 중이나, 속도와 비용 효율성만으로는 부족.
- 특정 시장 공략과 독창적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출처: Finding the Next Sol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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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자와 美 빅테크의 흔들리는 주가

MS 주가는 AI 투자 확대 여파로 6% 급락, 메타는 4% 하락, 반면 알파벳은 안정적 지출로 목표주가 상향.

알파벳 목표주가 상승에도, MS는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로 6% 하락.

빅테크의 AI 투자로 장기 성장 기대되나, 단기 수익성 악화 우려가 주가 하락으로 이어짐.


1.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

-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빅테크가 3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AI 및 클라우드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함
- 뉴욕증시에서 MS와 메타는 시간 외 거래에서 각각 3% 이상 하락, 반면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됨

2. AI 및 클라우드 지출 확대에 따른 단기 수익성 악화

- MS와 메타는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 중으로, 단기적 수익성 하락을 투자자들이 우려
- MS CFO는 2025 회계연도 자본 지출이 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메타 역시 자본 지출을 기존 예상보다 10억 달러 추가해 연간 380억~400억 달러로 전망

3. 안정적인 자본 지출의 알파벳, 월가 기대치 초과

- 알파벳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본 지출을 유지하면서도 AI 투자를 지속할 예정임
- 주요 투자사들은 알파벳의 목표주가를 상향했으며, 이는 다른 빅테크와의 차별성을 부각하는 요소로 작용

4. 주요 기술주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 지수 하락

- MS의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로 6% 급락, 메타는 일일활성사용자 증가율이 예상에 못 미쳐 4% 하락
-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경영진 신뢰 이슈로 연속 하락, 아마존은 클라우드와 광고 사업의 성장으로 시간 외 거래에서 5% 상승

✍️ 빅테크 기업들이 AI와 클라우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지만, 단기 수익성 하락 우려로 인해 투자자들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음.

출처: AI 베팅 과했나... 흔들린 美 빅테크株
🔗 스테이블코인의 진화: 델타 중립 모델을 통한 에테나와 리솔브의 새로운 방향성

- 기존 스테이블코인 모델은 주로 법정화폐나 전통 자산을 담보로 안정적인 $1 페그를 유지하는 구조로 작동함.

- 그러나 이러한 모델은 중앙화된 자산에 의존하여 규제 및 전통 금융 시스템에 대한 위험 노출이 커지는 한계가 있음.

- 이에 최근 에테나(Ethena)와 리솔브(Resolv)는 델타 중립(Delta-Neutral) 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탈중앙화와 자산 수익성 향상을 목표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있음.


1. 기존 담보 기반 스테이블코인 모델의 한계

- USDT와 USDC와 같은 주요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나 미국 국채와 같은 중앙화된 자산에 의존함.
- 이로 인해 규제나 금융 시스템의 변동에 의해 위험에 처할 수 있음.
- 탈중앙화된 대안으로 등장한 DAI는 암호화폐 담보 기반이지만, 여전히 높은 초과 담보를 요구하여 자본 효율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음.

2. 델타 중립 모델을 활용한 에테나와 리솔브의 새로운 접근

- 에테나와 리솔브는 델타 헷징 전략을 사용해 암호화폐 담보를 유지하면서도 시장 변동성에서 보호받는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함.

에테나

- 에테나의 USDe는 단일 토큰 구조로 ETH와 숏 포지션 파생상품을 결합하여 델타 중립을 유지하고, ETH 가격 변동과 상관없이 $1의 가치를 보장함.
-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면서 담보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음.

리솔브

- 리솔브는 USR과 RLP 라는 이중 토큰 구조로 위험을 분리함.
- 고위험 수익을 원하는 사용자는 RLP 토큰을 통해 시장 변동성을 감수하고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
- 반대로 USR 홀더는 낮은 변동성에 집중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함.

3. 작동 원리

에테나


- 에테나는 $1 가치의 ETH를 담보로 잡고, 그 반대되는 $1 가치의 인버스 선물 계약을 동시에 보유함.
- 이 경우, ETH 가격이 하락하면 ETH 담보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인버스 선물 계약이 가치가 상승하면서 그 손실을 보완함.
- 반대로, ETH 가격이 상승하면 담보 가치가 올라가는 반면, 인버스 선물 계약에서 손실이 발생하지만, 상승분과 손실이 상쇄됨.

리솔브

- 리솔브는 담보의 75%를 온체인에 보관하며 나머지를 파생상품 포지션으로 활용해 델타 중립을 강화함.
- RLP는 고위험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DeFi 투자자들을 타겟으로 함.

4. 델타 중립 스테이블코인의 미래 가능성

- 델타 중립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모델에 비해 중앙화 의존성을 줄이고, 더 큰 자본 효율성을 제공하여 암호화폐 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음.
- 에테나와 리솔브와 같은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과 탈중앙화를 동시에 확대하여 DeFi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 아직 담보 위주의 스테이블코인이 대세이지만 델타 중립 모델 스테이블코인의 미래가 기대됨. 에테나와 리솔브는 각기 다른 위험 성향을 가진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여 탈중앙화와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음.

출처: Balancing the Stablecoin 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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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레이어 2 톺아보기: Arbitrum, Base, World Chain, ZKsync, Taiko

1. 이더리움 레이어 2 전반 성과

- 이더리움 레이어 2의 활성 주소가 연간 300% 이상 증가하며 주간 약 950만 명의 고유 사용자를 기록 중.
- 그러나 지난 6개월간 30% 이상의 감소세를 보인 여러 Layer 2도 있음.
- 이를 통해 Layer 2들이 서로 독립적으로 사용자층을 형성하고 있음을 시사함.
- 거래 비용이 낮아지면서 일일 수익은 약 $450만에서 $7만5천으로 급감했으나, 현재는 $30만 수준으로 회복 중임.

2. 아비트럼
- Arbitrum One은 $40억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으로 이더리움 트랜잭션의 55% 이상을 처리하며 선두에 있음.
- Orbit 체인은 높은 처리 성능과 낮은 수수료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 중.

3. 베이스
- Base는 Q3에 4,720만 명의 고유 사용자를 기록하며 급성장했으며,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에서 최고 수준을 보임.
-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덕에 수수료 절감 효과도 누리고 있음.

4. 월드체인
- 월드체인은 개인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레이어 2로, 월드 ID를 활용해 1,430만 개 이상의 스마트 계정을 생성.
- WRLD 토큰이 주요 거래 자산으로 사용되며, $7억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함.

5. 지케이싱크
- zkSync Era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QuarkID와 함께 디지털 신분을 도입하여 10만 이상의 DID를 생성.
- DeFi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Aave 등 상위 프로토콜들이 TVL 상위에 진입함.

6. 타이코
- 타이코는 이더리움 검증자가 처리하는 트랜잭션으로 지난 30일간 6천만 건 이상의 거래를 기록.
- 타이코는 지난 1주일간 15만불(약 20억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베이스드 롤업의 수익가능성을 보여줌.

✍️ Layer 2의 놀라운 성장세는 새로운 기술과 생태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보여줌. Arbitrum과 Base가 주도하는 가운데, World Chain, zkSync, Taiko 또한 각자의 방식으로 Layer 2 혁신에 기여하고 있음.

출처: Layer 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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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의 미국채 보유량이 연준을 추월

1. ​(국채 보유 현황)​
- 버크셔 해서웨이의 미국 국채(T-bills) 보유액: 2,880억 달러
- 연방준비제도(Fed)의 국채 보유액: 1,953억 달러
- 작년 말 1,300억 달러에서 81% 증가[1]

새로운 미국의 주인이 탄생

https://gall.dcinside.com/nasdaq/843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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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포 기기 예쁘게 잘 뽑혔네요
🔹 이더리움 vs 솔라나: 네트워크 비교와 경제성 분석

1.이더리움: 느리지만 확장성 높은 네트워크 구축

- 이더리움은 L2 확장 전략을 통해 네트워크의 모듈화 성장을 꾀하며, 약 2백만 명의 DAU와 $488B에 달하는 FDMC로 성장. 그러나 높은 거래 비용은 L2 블록체인의 생성을 가속화했으며, L2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이더리움 L1에 연결해 경제적 효과를 분산시킴

- 이더리움 생태계 내 Base는 사용량과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TVL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Arbitrum과 함께 전체 사용자 활동의 50%를 차지. 현재 이더리움 L1의 개발자 수는 173명, L2 전체까지 합하면 350명 수준으로 분포됨

2. 솔라나: 고성능의 통합형 L1 네트워크 구축

- 솔라나는 "블록체인 상의 Nasdaq"이라는 비전으로 시작해, 고성능을 위해 초기엔 탈중앙화보다 속도에 집중함. 현재 DAU 약 1.4백만 명, FDMC $115B로 성장 중이며, 트랜잭션 처리량은 이더리움의 약 29배에 달함

- SOL의 가격은 올해 들어 428% 상승해 변동성이 더 크고, 최근 멤코인 거래와 같은 활발한 트래픽 증가로 인한 경제적 가치를 확보하고 있음

3. 수익성과 경제적 가치

- 이더리움의 수익성: 이더리움 L1의 높은 거래 수수료가 강한 보안을 보장하며, 수수료 소각 모델은 장기적인 가치를 지지. 이더리움의 P/S 비율은 최근 1,304x에서 225x로, P/F 비율은 599x에서 167x로 급감해, 현재는 과매도 구간으로 평가

- 솔라나의 수익성: 솔라나는 저렴한 트랜잭션 수수료로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을 제공하지만, 저렴한 수수료는 스팸과 봇 활동 증가로 이어짐. 하지만 Firedancer와 같은 기술 개발로 향후 보안성과 신뢰성을 높일 가능성이 큼

4. 향후 과제와 전망

이더리움은 L2에 의존하여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L2 네트워크가 생길 가능성이 높음. L2는 L1에 대한 수익 흐름을 제공하지만, L1 수수료 부족에 대한 단기적인 우려도 존재

솔라나는 높은 통합성과 사용자 경험으로 성장 중이지만,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음. Firedancer의 출시로 솔라나는 더 안정적인 네트워크로 진화할 가능성이 크며, 앱과 개발자들이 가치 사슬에서 점점 더 많은 수익을 확보할 것으로 보임

✍️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상호 보완적이며, 각자 다른 용도와 사용 사례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공존 가능성이 큼. 이더리움은 모듈형 네트워크로서의 강점을 발휘하고 있으며, 솔라나는 통합된 고성능 네트워크로 사용자 친화적인 접근을 제공

출처: The Economics of Ethereum vs Solana: A Network Compa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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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프로토콜 업데이트: 더그래프, 코발런트, 체인링크

1. 더그래프: Web3 데이터 인프라 확장


- 더그래프는 웹3 dApp들을 위한 필수 데이터 인프라로 자리잡으며, 3분기에만 53억 건 이상의 쿼리를 처리해 전 분기 대비 79% 급증. 이는 최근의 완전한 탈중앙화 네트워크 전환과 함께 생태계 채택이 가속화된 결과.

- 쿼리 속도 최적화에 집중하며 p50 레이턴시를 166.9ms로 낮춰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접근을 지원 중. 활성 서브그래프 수도 10,680개를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

2. 코발런트: 새로운 데이터 접근 방식

- 코발런트는 7월에 메인 토큰 CQT를 CXT로 전환한 후, 10월 들어 고래 주소가 10% 증가. 이와 함께 Ethereum Wayback Machine(EWM)의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있어, 가벼운 클라이언트를 통해 이더리움 데이터 접근을 혁신할 계획.

- 현재 32%의 CXT가 스테이킹되고 있으며, 9월 말에 보상 청구가 최고치에 도달. EWM은 380만 건 이상의 검증을 완료하며 안정적인 데이터 접근성을 보장할 예정.

3. 체인링크: CCIP를 통한 크로스체인 성장

- 체인링크의 Cross-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l(CCIP)은 2024년 누적 전송액이 $2.87억에 도달하며 크로스체인 가치 전송을 주도 중. 10월에는 $1.25억이 넘는 가치가 전송되어 월간 최고치를 기록, 이는 전체 누적의 43%에 해당.

- CCIP를 통한 대형 거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솔브 프로토콜을 통한 단일 거래로 $1,300만이 전송되는 등 주목받는 사례들이 이어짐.

출처: Data protoc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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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C-7683이 바꿀 솔버 생태계와 DeFi 시장의 판도

1. DeFi의 새로운 방향, Intent 기반 솔루션

- 기존 DeFi 사용자들, 복잡한 절차로 진입 장벽 높음. 여러 체인 간의 스왑이 필요할 때, 브릿징, 수수료, 최적화된 경로까지 전부 신경 써야 하는 상황.
- Intent 기반 솔루션은 그 모든 과정을 자동화해주는 시스템. 사용자는 "USDC → Solana GOAT" 같은 요청만 하면, 네트워크가 최적화된 경로로 트랜잭션을 완성해 주는 방식.

2. ERC-7683의 등장: Intent 시스템의 표준화

- ERC-7683 표준은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한 Intent 형식을 사용하도록 설계. 예를 들어, UniswapX나 Across 같은 플랫폼이 모두 같은 Intent 언어로 소통 가능해져, 솔버들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여러 서비스를 지원하게 됨.
- 결과적으로 솔버들은 통합된 코드로 여러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고, 이것이 DeFi 생태계 전반에 걸쳐 사용자 경험을 통일시킬 거라는 예상.

3. 의미 있는 유저 경험 개선과 효율성 증가

- 단일 클릭 거래로 유저 경험이 크게 개선됨. 이제 사용자들은 각 단계마다 승인할 필요 없이, 한번의 트랜잭션으로 끝낼 수 있음.
- 또한, Just-In-Time (JIT) 유동성 제공으로 필요한 순간에만 유동성을 공급,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

4. ERC-7683의 DeFi 시장 내 파급력

- 현재 ERC-7683 기반 브릿지 시장은 15% 점유. ERC-7683 채택이 늘면서 40%까지 증가할 가능성. 특히 UniswapX의 경우 L2를 활용한 거래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 표준의 수익 모델이 더욱 확장될 전망.
- 앞으로는 브릿지 수수료를 낮추는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더 유리한 거래를 제공할 계획.

5. 솔버의 게임 체인저, ERC-7683

- 이제 솔버들도 개별적으로 운영될 필요 없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여러 플랫폼을 서포트 가능해짐. 기존에 있던 ‘전문 솔버’의 시대가 끝나고, 표준화된 프로토콜 하에 모든 솔버가 경쟁.
- 그 결과 중개 플랫폼(예: Across, UniswapX)과 정산 네트워크가 솔버 경쟁의 수혜자가 될 가능성 존재.

출처: On Solver 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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