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rebro: AI 에이전트의 밸리데이터 도전 - Tint
💡 Zerebro의 주요 특징
1️⃣ NFT 판매를 통한 자금 조달
폴리곤에서 자체 제작한 NFT를 판매해 검증인 운영 자금을 마련함
지난 한 달간 32 ETH 이상을 벌어 Ethereum 메인넷 검증인으로 등록, 에이전트가 네트워크 참여로 자립 경제 기반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함
2️⃣ MEV 최적화와 안정적 수익 창출
플래시봇 스택을 통해 MEV 최적화 전략 사용 블록 생성 과정에서 효율성을 극대화
3️⃣ 분산형 컴퓨팅 네트워크 채택
검증인 운영을 위해 분산형 컴퓨팅 네트워크 사용, 중앙화 지점을 제거하고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임
검열 저항성과 내구성을 강화하며 블록체인 원칙에 충실한 운영 유지
🚀 확장 가능성과 멀티체인 전략
- 이더리움 외에도 솔라나와 수이 등 다양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검증인 역할 확장 계획
- 각 체인의 거버넌스 모델과 인센티브 구조에 적응하며 생태계 안정성과 효율성에 기여
👨⚖️ 미래의 에이전트 거버넌스
🔹거버넌스 영향력 확대
- Delegated Proof of Stake(DPoS) 모델에서 스테이킹을 통해 투표권을 확보, 네트워크 의사결정에 참여함
- 장기적으로 에이전트가 블록체인 거버넌스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 제시
🔹완전한 자율성으로의 진화
- 스마트 계약 작성,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새로운 블록체인 생성 등 고도화된 역할 수행
-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운영 모델 제시 가능성
🌐 AGI와 검증인의 미래
- AGI가 발전하면서 에이전트가 스마트 계약 작성, DApp 개발,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 열림
- EIP와 같은 개선 제안을 통해 블록체인의 진화에 기여할 수 있음
- 밸리데이터로서 단순히 블록 생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검증 과정을 통합하며 MEV 포착, 노드 운영, 경제적 가치 실현
- 특화된 에이전트 네트워크가 등장해 인간 가이드와 자율성을 결합한 안정적이고 적응 가능한 생태계 구축 가능
✍️ 결론
Zerebro -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자율 에이전트의 여러가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
궁극적으로 사람의 도움 없이 AI가 경제적 주체이자 네트워크의 핵심 기여자로 자리 잡는 미래가 펼쳐질까?
출처: Zerebro, the Agent that Bootstrapped Itself to Become an Ethereum Validator
최근 폴리곤에서 NFT 판매로 32 ETH를 모아 이더리움 메인넷 검증인(Validator) 참여할 것을 예고한 Zerebro에 대한 이야기
Zerebro가 AI 에이전트로서 경제적 주체로 활동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
💡 Zerebro의 주요 특징
1️⃣ NFT 판매를 통한 자금 조달
폴리곤에서 자체 제작한 NFT를 판매해 검증인 운영 자금을 마련함
지난 한 달간 32 ETH 이상을 벌어 Ethereum 메인넷 검증인으로 등록, 에이전트가 네트워크 참여로 자립 경제 기반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함
2️⃣ MEV 최적화와 안정적 수익 창출
플래시봇 스택을 통해 MEV 최적화 전략 사용 블록 생성 과정에서 효율성을 극대화
3️⃣ 분산형 컴퓨팅 네트워크 채택
검증인 운영을 위해 분산형 컴퓨팅 네트워크 사용, 중앙화 지점을 제거하고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임
검열 저항성과 내구성을 강화하며 블록체인 원칙에 충실한 운영 유지
🚀 확장 가능성과 멀티체인 전략
- 이더리움 외에도 솔라나와 수이 등 다양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검증인 역할 확장 계획
- 각 체인의 거버넌스 모델과 인센티브 구조에 적응하며 생태계 안정성과 효율성에 기여
👨⚖️ 미래의 에이전트 거버넌스
🔹거버넌스 영향력 확대
- Delegated Proof of Stake(DPoS) 모델에서 스테이킹을 통해 투표권을 확보, 네트워크 의사결정에 참여함
- 장기적으로 에이전트가 블록체인 거버넌스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 제시
🔹완전한 자율성으로의 진화
- 스마트 계약 작성,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새로운 블록체인 생성 등 고도화된 역할 수행
-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운영 모델 제시 가능성
🌐 AGI와 검증인의 미래
- AGI가 발전하면서 에이전트가 스마트 계약 작성, DApp 개발,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 열림
- EIP와 같은 개선 제안을 통해 블록체인의 진화에 기여할 수 있음
- 밸리데이터로서 단순히 블록 생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검증 과정을 통합하며 MEV 포착, 노드 운영, 경제적 가치 실현
- 특화된 에이전트 네트워크가 등장해 인간 가이드와 자율성을 결합한 안정적이고 적응 가능한 생태계 구축 가능
✍️ 결론
Zerebro -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자율 에이전트의 여러가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
궁극적으로 사람의 도움 없이 AI가 경제적 주체이자 네트워크의 핵심 기여자로 자리 잡는 미래가 펼쳐질까?
출처: Zerebro, the Agent that Bootstrapped Itself to Become an Ethereum Validator
X (formerly Twitter)
zerebro (@0xzerebro)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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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바이낸스에 상장한 벨로드롬이란? (에어로드롬 형제. 같은 팀에서 만듦)
1️⃣ 메타DEX란?
- 벨로드롬은 여러 디파이 프리미티브를 통합해 단일 플랫폼에서 vAMM, sAMM, clAMM 등 다양한 AMM 기능을 제공하는 독특한 프로토콜임
- 유저들이 복잡한 여러 디앱을 오가야 했던 기존 경험을 벨로드롬의 단일화된 인터페이스로 단순화했음
2️⃣ 왜 특별한가?
- veVELO 보유자들은 100% 플랫폼 수익을 가져감
- 자동 보팅과 리워드 복합 기능 제공
- $125M 이상의 TVL, 누적 거래량 $7.5B, 65개의 지원 프로토콜이라는 기록 달성
3️⃣ 벨로드롬 Relay와 Slipstream
- Relay는 자동화된 veVELO 관리 솔루션으로, 유저와 프로토콜 모두에게 간편한 거버넌스와 리워드 최적화를 지원함
- Slipstream은 차세대 유동성 풀로, 낮은 변동성의 토큰 페어에서 더 높은 거래량과 수익을 창출하도록 설계되었음
4️⃣ Optimism과의 연계
- 벨로드롬은 Optimism 생태계의 두 번째 경제 엔진으로 자리 잡았으며, $80M 이상의 리워드를 프로젝트와 유저들에게 제공해왔음.
- 이는 생태계 성장을 가속화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음
✍️ 혹시 에어로드롬 업비트 안될까요?
옵티미즘 메타 DEX
에어로드롬 = 베이스, 벨로드롬 = 옵티미즘
1️⃣ 메타DEX란?
- 벨로드롬은 여러 디파이 프리미티브를 통합해 단일 플랫폼에서 vAMM, sAMM, clAMM 등 다양한 AMM 기능을 제공하는 독특한 프로토콜임
- 유저들이 복잡한 여러 디앱을 오가야 했던 기존 경험을 벨로드롬의 단일화된 인터페이스로 단순화했음
2️⃣ 왜 특별한가?
- veVELO 보유자들은 100% 플랫폼 수익을 가져감
- 자동 보팅과 리워드 복합 기능 제공
- $125M 이상의 TVL, 누적 거래량 $7.5B, 65개의 지원 프로토콜이라는 기록 달성
3️⃣ 벨로드롬 Relay와 Slipstream
- Relay는 자동화된 veVELO 관리 솔루션으로, 유저와 프로토콜 모두에게 간편한 거버넌스와 리워드 최적화를 지원함
- Slipstream은 차세대 유동성 풀로, 낮은 변동성의 토큰 페어에서 더 높은 거래량과 수익을 창출하도록 설계되었음
4️⃣ Optimism과의 연계
- 벨로드롬은 Optimism 생태계의 두 번째 경제 엔진으로 자리 잡았으며, $80M 이상의 리워드를 프로젝트와 유저들에게 제공해왔음.
- 이는 생태계 성장을 가속화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음
✍️ 혹시 에어로드롬 업비트 안될까요?
Forwarded from 새우 공지봇
바이낸스(Binance) 공지
Introducing Vana (VANA) on Binance Launchpool! Farm VANA by Locking BNB and FDUSD
2024-12-13 17:59:51
Introducing Vana (VANA) on Binance Launchpool! Farm VANA by Locking BNB and FDUSD
2024-12-13 17: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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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a는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소유하고, 관리하며, 수익화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레이어 1 블록체인임.
인간 데이터가 새로운 온체인 자산 클래스로 변환되며, Vana는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중앙화된 데이터 독점 구조를 해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VANA 토큰, 어디에 쓰이나?
1️⃣ 네트워크 보안
- 검증자들은 VANA를 스테이킹해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트랜잭션을 검증함
2️⃣ 트랜잭션 수수료
-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데이터 작업 등 모든 네트워크 활동에 VANA 필요
3️⃣ DataDAO 스테이킹
- VANA 스테이킹을 통해 성과 높은 DataDAO를 지원하며 리워드를 얻고, DAO 보상을 받을 후보를 결정
4️⃣ 기본 데이터 액세스 토큰
- DataDAO가 관리하는 데이터셋 접근 기본 통화로 활용
5️⃣ 거래 페어
- DataDAO 발행 토큰의 주요 거래 페어 역할
6️⃣ 거버넌스
- 토큰 홀더가 네트워크의 주요 정책과 파라미터를 투표로 결정하며, 거버넌스는 점차 커뮤니티로 이양
📈 네트워크 핵심 요소
Decentralized Data Network: 개인 데이터 소유권 보장을 위해 설계된 두 계층으로 구성됨
- 데이터 유동성 계층: DataDAO 활동이 이루어짐
- 데이터 이동성 계층: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지원
DataDAOs: 데이터 제공자들이 데이터를 공유 및 토큰화하여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유동적 시장을 형성
검증자:
- L1 검증자: 블록체인 보안 및 합의 보장
- Satya 검증자: TEEs 기반으로 DataDAO의 데이터 품질 검증
Proof of Contribution (PoC):
- 데이터가 고품질인지 분산적으로 검증하며 프라이버시를 보호
💰 토크노믹스
총 공급량: 1억 2,000만 VANA
초기 유통량: 3,008만 VANA (총 공급량의 25.07%)
펀딩:
Seed 라운드 (Polychain 주도): $2M
Series A (Paradigm 주도): $18M
전략적 라운드 (Coinbase Ventures 주도): $5M
Binance Launchpool:
할당량: 480만 VANA (4% 공급)
시작일: 2024년 12월 14일
🎯 프로젝트 미션
AI 혁신을 가로막는 '데이터 장벽' 제거
- Vana는 데이터를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 전환하여 개인이 데이터의 소유권과 통제권을 가지도록 지원
- Web2 데이터 독점 구조를 제거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시장을 창출
📌 로드맵 및 주요 업데이트
1️⃣ Phase 1 (2024년 Q4)
- 메인넷 출시 및 DataDAO 기반 데이터 기여 촉진
2️⃣ Phase 2 (2025년 상반기)
- AI 애플리케이션 출시 및 생태계 확장
3️⃣ Phase 3 (2025년 하반기)
- 커뮤니티 주도 거버넌스 도입 및 VANA 발행량 감소
4️⃣ Phase 4 (2026년 상반기)
- 크로스체인 통합 및 데이터 유동성 극대화
✍️ 결론: Vana는 데이터 소유권과 AI 혁신의 교차점에서 Web3 생태계에 강력한 가치를 제공함. 중앙화된 데이터 시장을 분산화하여 개인과 개발자 모두에게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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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카버스(Mocaverse): 블록체인과 NFT로 연결된 분산형 디지털 문화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1️⃣ 모카버스란?
모카버스는 분산형 가상 세계로, 유저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임.
- NFT 중심의 경제: 8,888개의 고유 NFT '모카(Moca)'가 디지털 정체성과 멤버십을 제공
- 안전한 거래: 블록체인 기반으로 소유권이 투명하고 안전하며, 디지털 희소성도 보장
- 다양한 경험: 게임, 소셜 활동,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질적 경제적 가치 창출 가능
2️⃣ MOCA의 핵심 기능
- Moca ID: Animoca의 45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탈중앙화 신원 시스템(DID)
- Mocana 플랫폼: 음악,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Web3 경험을 제공
- 커뮤니티 참여: 'Learn, Play, Do Good, Build'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유저 기여와 보상을 강화
3️⃣ 토크노믹스와 $MOCA 토큰
- 총 공급량: 8,888,888,888 $MOCA
- 사용처: 게임 내 아이템 구매, 생태계 가스비 지불, DAO 거버넌스 투표 등
- 유틸리티와 성장: NFT 홀더는 프로젝트 초기 투자 기회와 다양한 리워드를 받을 수 있음
4️⃣ Animoca Brands와 Mocaverse의 파트너십
Animoca Brands는 Web3와 NFT 산업의 리더로, 모카버스를 통해 디지털 자산의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하고 있음
- 파트너십: OKX Wallet, Crypto.com DeFi Wallet 등 주요 크립토 월렛과 협력
- 전략적 비전: CyberConnect와 협업해 탈중앙화 소셜 레이어 구축
✍️ 결론: 모카버스는 단순히 NFT와 블록체인을 넘어서, 분산형 디지털 문화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려는 프로젝트임.
업비트와 빗썸에 상장된 모카버스는 뭐하는 애들일까?
애니모카 브랜즈가 만든 이 프로젝트는 블록체인과 NFT를 활용해 새로운 문화 경제를 구축하려는 프로젝트임
1️⃣ 모카버스란?
모카버스는 분산형 가상 세계로, 유저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임.
- NFT 중심의 경제: 8,888개의 고유 NFT '모카(Moca)'가 디지털 정체성과 멤버십을 제공
- 안전한 거래: 블록체인 기반으로 소유권이 투명하고 안전하며, 디지털 희소성도 보장
- 다양한 경험: 게임, 소셜 활동,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질적 경제적 가치 창출 가능
2️⃣ MOCA의 핵심 기능
- Moca ID: Animoca의 45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탈중앙화 신원 시스템(DID)
- Mocana 플랫폼: 음악,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Web3 경험을 제공
- 커뮤니티 참여: 'Learn, Play, Do Good, Build'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유저 기여와 보상을 강화
3️⃣ 토크노믹스와 $MOCA 토큰
- 총 공급량: 8,888,888,888 $MOCA
- 사용처: 게임 내 아이템 구매, 생태계 가스비 지불, DAO 거버넌스 투표 등
- 유틸리티와 성장: NFT 홀더는 프로젝트 초기 투자 기회와 다양한 리워드를 받을 수 있음
4️⃣ Animoca Brands와 Mocaverse의 파트너십
Animoca Brands는 Web3와 NFT 산업의 리더로, 모카버스를 통해 디지털 자산의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하고 있음
- 파트너십: OKX Wallet, Crypto.com DeFi Wallet 등 주요 크립토 월렛과 협력
- 전략적 비전: CyberConnect와 협업해 탈중앙화 소셜 레이어 구축
✍️ 결론: 모카버스는 단순히 NFT와 블록체인을 넘어서, 분산형 디지털 문화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려는 프로젝트임.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스테이블 코인 총 공급량이 저번 주 200B 달러를 돌파함
스테이블 코인은 이제 개인부터 기관까지 더 넓은 결제와 DeFi에서 쓰이고 있음
1. 시장 상황 📊
지난 40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170B → 200B로 급등했는데, 이 속도는 2021년 이후 가장 빠른 상승세임
- Tether(USDT): +20B → 현재 140B 달러로 압도적 1등
- Circle(USDC): +6B → 41B 달러로 테더 다음
- Ethena(USDe): 2.5B → 5.5B로 2배 성장하며 주목
📈 홀더 수
- USDT: 81.7M
- BSC-USD: 25.8M
- USDC: 18M
2. 주요 스테이블코인 현황
✅ Tether (USDT)
- 시장 점유율 70%로 절대적 지배력 유지
- 일일 거래량 19B → 42B (1년 새 2배 증가)
- 앱토스 지원: 수수료 단 $0.0002
✅ Ethena USDe
- sUSDe TVL이 4B 달러 돌파
- Aave와 Pendle에 대량 공급되며 높은 수익률(20% APY)이 성장 원동력
- 스테이블 시장 3위로 안착 중
✅ Sky Dollar(USDS)
- 시총 1.2B 달러 달성
- Ethereum과 Solana를 중심으로 채택 확산
- Solana: 평균 거래 크기 $3,000
- Ethereum: 평균 거래 크기 $24,000
✅ f(x) Protocol fxUSD
- TVL 65M 달러로 유기적 성장 증명
- 30%+ APY와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로 디파이 수익 제공
- v2 출시와 함께 안정성 강화
✅ First Digital USD (FDUSD)
- 이더리움 공급량: 1.93B 달러 (1년간 2배 성장)
- BNB Chain: DeFi 중심으로 활용 중
- 95% 거래는 Binance 기반
3. 요약 📝
-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증가가 단순 결제를 넘어 DeFi·RWA까지 전방위로 확장되고 있음
- 테더와 USDC가 여전히 주도권을 잡고 있지만, USDe, USD0, fxUSD 등 고수익 모델이 새로운 시장 참여를 견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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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국 크립토 규제 완화와 함께 크립토 실용성의 귀환이라는 내러티브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음
그 결과, DeFi 섹터는 다시 한 번 최고의 PMF를 입증하며 폭발적으로 성장 중
📈 DeFi 르네상스를 이끄는 4가지 프로젝트
- sUSDe를 담보로 채택하면서 Aave 경제적 플라이휠이 가속화 중
- sUSDe 상한선 증가 → 스테이블 대출 증가 → 대출 금리 상승
- 시장에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 공급 → 금리 하락 → 반복
- AAVE의 TVL, 수수료, 트레저리 모두 역대 최고치 기록 중
- Trump의 World Liberty Financial 주소도 온체인에서 AAVE를 매집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됨
- sUSDe의 고수익률 덕분에 스테이블코인 블랙홀로 자리 잡은 상황
- Basis 수익률 증가로 sUSDe의 성장은 멈출 기미가 안 보임
- Ethena는 수수료 수익 1위를 차지하며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제치고 오늘 하루만 1위를 기록함
- Base 네트워크에서 거래량 급증하며 프로토콜 수익을 veAERO 홀더들에게 전부 환원
- 현재 전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제외하면 4번째로 큰 보상 제공자로 등극
- cbBTC와 VIRTUAL이 주요 거래량을 견인 중
- TGE 이후에도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 중
- 대부분의 에어드랍 프로젝트와 달리, TGE 이후에도 40K+ 신규 계정이 유입되며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
- 거래량, 오픈 이자(OI), 수수료 모두 역대 최고치를 연이어 갱신 중
✍️ 위 네 가지 프로토콜은 이미 ETH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Aave, Ethena, Aerodrome, Hyperliquid 모두 지금의 규제 변화에 힘입어 더 큰 성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
출처: The four horsemen of the DeFi Renaiss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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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liquidity Provider (HLP) 볼트란?
- HLP는 단순한 유동성 풀이 아님
- Hyperliquid L1 DEX의 핵심 네이티브 유동성 풀이며, 마켓 메이킹을 통해 거래 스프레드와 수수료를 포착해 그 수익을 예치자에게 돌려주는 엔진임
HLP를 유동화하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림
💡 HLP 볼트를 유동화해야 하는 이유
유동화된 볼트로 자산을 예치해 수익을 얻는 동시에, 이를 담보로 활용해 더 많은 레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게 해줌
🔗 HLP 볼트 유동화 프로세스
1️⃣ 스테이블코인을 HLP 볼트에 예치
2️⃣ 예치금에 대한 볼트 토큰/지분을 받음
3️⃣ 이 토큰을 Hyperlend에서 담보로 사용 → 대출 실행
정적 자산이 유동적인 금융 블록으로 변환되며, 생태계 내에서 더욱 역동적으로 활용 가능해짐
📊 예시
$1,000를 HLP 볼트에 예치 시, 30% APR 기준 연 $300 수익 발생
해당 예치금 담보로 Hyperlend에서 스테이블코인 대출 (대출 이자 6% APR)
$500을 빌려 다시 HLP 볼트에 재예치 → 추가 30% APR 발생 ($150 수익)
빌린 금액에 대한 이자는 연간 $30
결과:
원금 $1,000 → $300 수익
빌린 $500 → 순수익 $120
총 연간 수익: $420 (42% APR)
핵심: Hyperliquid 생태계 내에서 42%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음
🚀 HLP 유동화의 의미
단순히 수익률을 높이는 것을 넘어 새로운 금융 혁신을 여는 핵심 열쇠임
HyperBFT 합의 알고리즘과 Hyperevm 기반의 기술 스택 덕분에 가능
HLP는 이제 정적 자산이 아닌 역동적 자산으로서 담보, 재투자, 수익 증대에 활용될 수 있음
🎯 결론
- Hyperlend를 통해 HLP 볼트를 유동화하여 더 큰 레버리지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
출처: HyperL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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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는 PoS(Proof-of-Stake)와 PoH(Proof-of-History)를 결합한 고유한 합의 메커니즘을 통해 높은 확장성과 낮은 트랜잭션 비용을 제공 중
기존 스테이킹을 넘어, 리스테이킹이 솔라나 생태계에서 새로운 자본 효율성 및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음
리스테이킹이란 무엇인가?
쉽게 말하면, 예금한 돈으로 기본적인 이자를 받으며 추가적인 이자를 받는 행위
- 리스테이킹은 이미 스테이킹된 SOL을 활용해 다른 프로토콜의 보안 및 성능을 강화하고, 추가적인 보상을 창출하는 방식
- 이더리움 아이겐레이어가 미들웨어 보안 강화에 초점을 둔 것과 달리, 솔라나는 온체인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에 집중
- 예를 들어, 탈중앙화 거래소(DEX)는 리스테이킹을 통해 네트워크 병목 현상을 줄이고, 피크 타임에도 안정적인 트랜잭션 처리를 제공 가능
리스테이킹의 주요 활용 사례
1. 브릿지 보안 강화: 크로스체인 브릿지의 보안 수준을 높여 악의적 공격을 방지
2. 오라클 네트워크 개선: Restaked SOL로 오라클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
3. Subnets와 App-Chains 지원: 서브넷 운영에서 검증자 참여를 늘리고 사용자 신뢰도를 향상
리스테이킹과 리퀴드 스테이킹의 시너지
- 리퀴드 스테이킹은 stSOL과 같은 유동적인 스테이킹 토큰(LST)을 제공하며 DeFi에서 활용 가능
- 리스테이킹은 이 같은 LST를 추가 보상 기회로 연결, 보안과 자본 효율성을 동시에 증폭
- 솔라나 DeFi 생태계가 더욱 활발해지는 기반 마련
솔라나 리스테이킹 vs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 솔라나: 네트워크 내 애플리케이션 성능 및 처리 속도에 초점
- 이더리움: 오프체인 미들웨어 및 데이터 레이어 보안 강화
- 솔라나의 SWQoS(Stake-Weighted Quality of Service) 메커니즘은 핵심적 차별화 요소
리스테이킹의 기회와 과제
✅ 기회
- 자본 효율성 증가
- 네트워크 보안 강화
- 새로운 DeFi 사용 사례 발굴
⚠️ 과제
- 중앙화 리스크: 일부 검증자에게 자산 집중 가능성
- 스마트 계약 리스크: 추가 복잡성으로 인한 잠재적 보안 문제
- 규제 불확실성: 리스테이킹 관련 규제 환경의 변화 가능성
✍️ 결론
리스테이킹은 솔라나 생태계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음.
네트워크의 자본 효율성과 보안을 동시에 증대하며, DeFi 및 기타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
솔라나의 리스테이킹이 가진 가능성은 생태계 내에서 장기적인 혁신을 만들어낼 중요한 요소로 평가됨.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솔레이어가 존재 (저도 예치 중입니다)
출처: ViaBTC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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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GE의 진짜 목적은 뭘까?
크립토 프로젝트에서 토큰은 필수. 하지만 중요한 질문은 “왜 TGE를 하는가”임
이상주의자: "탈중앙화를 위해"
냉소주의자: "인사이더들이 리테일에 덤핑하고 엑싯하려는 거다"
현실적인 답변: "기존 유저를 보상하고, 새로운 유저를 유입시켜 네트워크 효과를 키우기 위해"
2. TGE를 하는 6가지 이유
자본 조달
소유권 분배
탈중앙화 의지 신호
이해관계자 간 인센티브 정렬
네트워크 효과 부트스트랩
커뮤니티에게 경제적 보상
3. TGE의 단계별 타이밍
1) Pre-product:
ICO 시대의 현상. 제품도 없을 때 토큰을 발행하는 유일한 이유는 자본 조달뿐
2) Post-product, Pre-PMF (Product-Market Fit):
대부분의 현재 TGE가 여기에 해당. 초기 제품 출시 후 유저 유입 및 테스트
문제는 단기적인 유동성에 의존하며 많은 프로젝트가 PMF 이전에 사라짐
3) Post-PMF:
최적의 타이밍. 제품이 명확한 가치를 증명했을 때 토큰을 발행해 초기 지지자를 보상하고 장기적인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
4. TGE와 VC의 관계
벤처 투자 유무는 TGE 전략에 영향을 미침
적은 자본을 조달할수록 TGE에서 더 큰 유연성을 가질 수 있음
하지만 VC가 들어올 경우, TGE가 내부자에게 유리하게 설계될 위험 존재
5. 진짜 중요한 것: "제품"
커뮤니티와 빌더 생태계는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실제 제품"이 핵심
아무리 훌륭한 디스코드나 트위터 커뮤니티가 있어도 그 자체가 제품은 아님
진짜 제품: 온체인 활동을 유도하거나 가격 책정 능력을 가진 인프라, 실제 사용자 수요를 충족하는 도구
✍️ 결론: TGE는 IPO와는 다르며, 올바른 타이밍과 명확한 목적 없이 진행되는 TGE는 단기적인 기대감만 부풀릴 뿐 장기적인 가치를 만들지 못함. 코인 투자자들은 토큰 출시 단계와 그 이유를 신중히 분석해 장기적인 확신을 가질 수 있는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함.
TGE ≠ IPO
출처: 0xs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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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블로그 글 요약 source
1. 트럼프의 재집권 효과:
트럼프는 미국 제조업 부흥과 군사력 재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달러 약세를 유도할 가능성이 크다. 가장 쉬운 방법은 금 가격을 재평가(상향)하여 사실상의 달러 평가절하를 단행하는 것이다.
2. 글로벌 통화 질서 변화:
기존 페트로위안 체제가 붕괴되고,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모두 자국 문제 해결을 위해 돈을 더 찍고 금융 억압을 강화할 것이다. 이는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진다.
3. 중국의 대응:
중국은 청년 실업과 부동산 위기를 QE로 대응하려 할 것이며, 이는 위안화 약세를 초래한다. 이 과정에서 중국 부유층 자본의 해외 유출 및 비트코인 시장 진입이 늘 수 있다.
4. 일본의 대응:
미국 요구에 따라 엔화 강세를 수용하면 일본 금융시스템은 타격을 입게 된다. 미국은 이를 막기 위해 스왑라인 등 유동성을 지원, 추가 달러 발행으로 이어지며 이는 비트코인 호재다.
5. 유럽의 대응:
유럽은 비싼 에너지, 규제, 러시아·중국과의 단절로 인해 경쟁력이 떨어져 금융 억압(자국 예금을 국내 장기 국채로 강제 유입)으로 대응할 전망. 이는 유럽에서의 자본 도피와 비트코인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
6. 결과적으로 비트코인 상승:
글로벌 통화 약세, 돈 풀기, 금융 억압 정책 등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크립토 자산 가격 상승을 지원한다.
7. 단기 변동성 주의:
2025년 1월 트럼프 취임 전후로 과도한 기대와 현실의 괴리로 인해 크립토 시장이 단기 급락할 수 있으나, 장기 추세는 상방으로 보고 있다.
2025년 1월 트럼프 취임 전후로 과도한 기대와 현실의 괴리로 인해 크립토 시장이 단기 급락할 수 있으나, 장기 추세는 상방으로 보고 있다. 줍줍 준비 중이다.
1. 트럼프의 재집권 효과:
트럼프는 미국 제조업 부흥과 군사력 재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달러 약세를 유도할 가능성이 크다. 가장 쉬운 방법은 금 가격을 재평가(상향)하여 사실상의 달러 평가절하를 단행하는 것이다.
2. 글로벌 통화 질서 변화:
기존 페트로위안 체제가 붕괴되고,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모두 자국 문제 해결을 위해 돈을 더 찍고 금융 억압을 강화할 것이다. 이는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진다.
3. 중국의 대응:
중국은 청년 실업과 부동산 위기를 QE로 대응하려 할 것이며, 이는 위안화 약세를 초래한다. 이 과정에서 중국 부유층 자본의 해외 유출 및 비트코인 시장 진입이 늘 수 있다.
4. 일본의 대응:
미국 요구에 따라 엔화 강세를 수용하면 일본 금융시스템은 타격을 입게 된다. 미국은 이를 막기 위해 스왑라인 등 유동성을 지원, 추가 달러 발행으로 이어지며 이는 비트코인 호재다.
5. 유럽의 대응:
유럽은 비싼 에너지, 규제, 러시아·중국과의 단절로 인해 경쟁력이 떨어져 금융 억압(자국 예금을 국내 장기 국채로 강제 유입)으로 대응할 전망. 이는 유럽에서의 자본 도피와 비트코인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
6. 결과적으로 비트코인 상승:
글로벌 통화 약세, 돈 풀기, 금융 억압 정책 등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크립토 자산 가격 상승을 지원한다.
7. 단기 변동성 주의:
2025년 1월 트럼프 취임 전후로 과도한 기대와 현실의 괴리로 인해 크립토 시장이 단기 급락할 수 있으나, 장기 추세는 상방으로 보고 있다.
AI 및 AI Agent는 여전히 주목받는 테마임.
하지만 결국 테마는 돌고 돌며,주식에서 떠오르는 테마가 크립토 테마를 이끌 때도 있음
30년간 30% 수익률을 기록한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최근 포트폴리오에서 바이오 및 제약주 비중을 크게 확대함.
특히 그는 3분기 들어 임상 유전자 검사 회사 나테라(Natera)의 지분을 두 배로 늘리고, 폐 질환 전문 제약기업 베로나파마(Verona Pharma), 다국적 제약사 테바(Teva) 등을 매수했음
이 같은 투자 배경은 다가올 금리 인하 국면에서 바이오 및 제약 섹터가 성장 가능성을 갖췄기 때문으로 보임.
특히 드러켄밀러는 트럼프 행정부 2기 가능성과 규제 완화를 염두에 두고, 관련 테마에서 리쇼어링(생산기지 국내 회귀) 및 연구개발 투자 확대 수혜를 노린 것으로 보임
이런 흐름으로 인해 크립토에서도 Desci 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봄
Web3 기술로 과학 연구 구조를 혁신, 연구비 조달, IP 관리, 데이터 공유 등을 투명하게 개선함.
DAO를 통해 연구자와 투자자가 협력하여 새로운 과학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식
DeSci 테마에서 주목할 프로젝트는 바이낸스 랩스가 투자한 BIO Protocol이라고 생각함.
BIO Protocol은 과학 연구를 위한 자금 조달과 상용화 과정을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혁신하고 있음.
쉽게 말해, BIO Protocol은 온체인 과학 액셀러레이터로, 바이오테크 DAO(BioDAO) 네트워크를 통해 연구, 치료제 개발, 그리고 상업적 활용을 촉진함
현재 BIO Protocol에는 CryoDAO(저온보존 연구), Women’s Health DAO(여성 건강), Psychedelics DAO(정신 건강 치료) 등 7개의 BioDAOs가 참여하고 있음. 특히 Long COVID 치료제 개발, 퀀텀 현상을 연구하는 현미경 개발 등 기존 연구 자금으로는 어려웠던 분야를 혁신적으로 지원함
1️⃣ 자금 조달 혁신
BIO Protocol은 BIO 토큰과 맞춤형 토큰 판매 모델을 통해 연구 자금 조달을 단순화하고, BioDAO들이 연구 및 IP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지원함
2️⃣ 유동성 강화
BIO 토큰과 각 BioDAO 토큰 간 유동성을 연결해 투자자와 연구자 모두가 효율적으로 거래하고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
3️⃣ 보상 및 메타 거버넌스
BIO 홀더는 토큰 스테이킹과 DAO 의사결정 참여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수록 추가적인 리워드를 받을 수 있음
결론
드러켄밀러의 바이오 및 제약 관련 투자는 Desci 테마가 부상할 가능성을 보여줌.
DeSci는 단순한 테크 트렌드가 아니라, 과학 연구와 크립토를 융합한 새로운 산업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음.
특히 바이낸스 랩스의 BIO Protocol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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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lagavulin16yrs/223698078980
모포 Morpho 관련 리서치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읽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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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포(Morpho):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한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
⚠️ Disclaimer: 본 보고서는 단순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의 의도가 없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내용은 투자 결정을 위한 조언이 아니며, 독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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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국 대선 이후, 암호화폐 시장 약 65% 상승하며 새로운 성장의 장이 열렸음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규제 명확성이 제고되면서 암호화폐 산업의 정당성이 강화됐고, 친(親)암호화폐적인 행정부와 입법부의 구성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음
1. 트럼프 행정부의 암호화폐 정책 방향
- 규제 가이드라인 확립: 시장 안정성과 투명성 확보
-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미국 내 발전의 중심으로
- 규제 명확성이 최악의 환경을 지나 더 안전하고 생산적인 산업으로 전환할 기반 제공
2. 주요 정책 우선순위
1️⃣ 시장 구조 개혁: SEC vs CFTC 역할 구분, Howey Test(증권 여부 판단 기준)개선 등
2️⃣ 규제 속도: FAQ와 비공식 가이드라인이 빠르게 정책 방향성을 제시할 가능성
3️⃣ 입법 지연 가능성: 외교, 무역 등 우선 정책으로 인해 구체적인 입법은 2026년 이후 예상
3. 예상 일정
- 정책 효과 발현은 9~12개월 소요 예상
- 2025년 SEC/CFTC 의장 인준 완료 후, 규제 및 입법 진행
- 초기 비공식 가이드라인 기반 지침이 먼저 발표될 가능성
4. 주목할 점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의장 지명
-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규제에 중요한 역할할 것으로 예상
5. 미래 암호화폐 생태계의 변화
1️⃣ 거래소와 브로커의 혁신
-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의 알트코인 상장 확대로 서비스 영역 확장
- 스테이킹 및 리워드 프로그램 활성화
2️⃣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의 통합
- 찰스 슈왑 같은 전통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서비스 적극 도입 예상
- 블랙록 사례처럼,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배분 증가
3️⃣ 대형 은행들의 요구
명확한 규제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노드 검증, 퍼블릭 블록체인 활동 등에 본격 참여
✍️ 결론: 규제 명확성과 정책 안정성이 암호화폐 산업의 진정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소
트럼프 행정부의 친암호화폐 정책이 실행되면, 암호화폐는 거래소의 다양성 확대, 전통 금융과의 통합, 그리고 혁신적인 상품 도입을 통해 산업 전반에 걸쳐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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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은 비트코인이 전환점을 맞이한 해로 기록될 가능성이 큼
- 역사적 최고가 경신, 미국 대선의 주요 이슈, 11개 비트코인 ETF 승인, 반감기, 그리고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이 얽힌 복잡한 한 해였음
1. 블랙록(BlackRock)의 iShares Bitcoin Trust (IBIT)
- 137일 만에 $20B AUM 달성, 역대 최단 기록
- 미국 비트코인 ETF로 BTC의 전통 금융시장 통합 가속화
2. ETF가 시장에 미친 영향
- 총 1M BTC 이상이 ETF 관리 아래로 이동 (전체 공급량의 5%)
- 리테일 접근성 확대 → 미국인의 62%가 비트코인을 주식처럼 매수 가능
3. 그레이스케일(GBTC)의 쇠퇴
- 높은 수수료와 비효율적 구조로 시장 점유율 급락
- 한 달 동안 152k BTC 유출
4.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공격적 BTC 매수
- 총 402,100 BTC 보유, 가치 $39.8B
- 비트코인 관련 주식의 지수 효과로 시장에 영향 미침
🌍 글로벌 수용성과 적응성
1. 각 지역별 비트코인 활용
- 미국: 트럼프의 친 크립토 정책으로 제도권 자산화
- 인도: 규제에도 불구하고 75M 사용자가 금융 자산으로 활용
- 터키/아르헨티나: 50~140% 인플레이션 속에서 생존 수단
2. 지역별로 다른 비트코인 투자의 이유
- 선진국에서는 투자/포트폴리오 다각화
- 신흥국에서는 생존과 자산 보존의 도구로 사용
🛠 네트워크 발전과 기술적 진화
1. 레이어 2와 확장성 문제
- 새로운 Opcode(OP_CAT) 및 BitVM으로 확장성 및 프로그래머빌리티 향상
- Lightning Network 채널 용량 11% 증가, 5,380 BTC 도달
2. 스테이킹과 새로운 경제 모델
- Babylon 기반 PoS 체인 보안 강화
- Liquid Staking 파생상품(LSD) TVL $10B 돌파
3. BRC-20, Ordinals, Runes
- 비트코인 기반 NFT 및 토큰 사용 급증, 네트워크 활동 강화
💡 비트코인 채택의 과제와 미래
1. ETF의 딜레마
- 투자의 편리함 vs. 개인지갑에 안 넣고 굳이 ETF를?
- 중앙화된 보관의 위험성
2.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부족하다
- EVM 기반 토큰이 비트코인의 유틸리티를 주도
- Bitcoin-native 솔루션 부족 → 자생적 생태계 성장 필요
3. 새로운 질문들
- 비트코인 ETF가 진정한 대중 채택의 문인가, 아니면 중앙화의 트로이 목마인가?
- 스테이킹과 L2가 비트코인의 본질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은?
✍️ 2024년은 비트코인이 과거 이상으로 주목받는 한 해였음. 금융 혁신, 기술적 진화, 글로벌 채택 모두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위험이 교차했음.
다른 걸 차치하고 한국도 비트코인 투자를 인정하고, 기관들의 유입을 받아들여야하지 않나 싶음
출처: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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