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3.12K subscribers
2.08K photos
8 videos
1.92K links
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Download Telegram
🔵 사모 대출 기반 RWA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안젠(Anzen)

1️⃣ USDz: 베이스 체인 위 사모대출 기반 스테이블 코인

- USDC, USDT와 다르게 소비자 대출, 상업 대출 등 사모 대출 자산으로 담보화
- 안정적인 실물 자산 수익을 디파이로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
- USDz 스테이킹 시 sUSDz 획득 가능, 보상은 자동으로 축적

2️⃣ ANZ: USDz 생태계를 강화하는 유틸리티 토큰

- veANZ로 거버넌스 참여 가능. 보상 배분 및 생태계 운영에 직접 기여
- 유동성 풀 지원 및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는 핵심 역할 수행

3️⃣ 투명성과 신뢰: 퍼센트(Percent)와 협력

- 1억 6천만 달러 이상의 거래량과 낮은 연체율을 기록한 신용 자산 전문 기업 퍼센트와 협력
- SPCT(Secured Private Credit Token) 담보화를 통한 자산 건전성 보장

📈 기타

- USDz를 통해 디파이 생태계를 확장하고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을 잇는 다리 역할
- 올해 3월 메커니즘 캐피탈, 서클 벤처스 등으로부터 40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 USDz와 ANZ는 디파이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제공하며, 실물 자산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암호화폐 담보부 대출(Crypto-Backed Lending): 금융의 새로운 기회

💡 CBL(Crypto-Backed Lending), 즉 암호화폐 담보 대출 시장이 다시 뜨겁게 주목받고 있음

기존 증권 기반 대출(SBL)에서 배운 교훈과 DeFi의 혁신을 결합하며, 새로운 차원의 금융 솔루션 제공의 가능성

1️⃣ CBL의 진화와 역사

- 2016년 Bitfinex와 BTCJam이 비트코인 대출 도입하며 시작
- 2017년 MakerDAO가 탈중앙화 대출의 표준을 제시하며 DeFi 혁신 가속화
- 2019-2021: Aave와 Compound가 유동성 풀, 플래시 론 같은 혁신 제공
- BlockFi, Celsius와 같은 중앙화 플랫폼은 리퀴드 자산 대출이라는 개념을 소매 및 기관 시장으로 확장

2️⃣ CBL vs SBL: 차이점과 잠재력

🔑 공통점: 담보 기반 대출로 유동성 제공

🔍 차이점:

- CBL은 BTC, ETH 같은 글로벌 유동성과 투명한 가격 구조를 갖춘 고품질 자산을 사용
- SBL은 증권을 담보로 하지만, 암호화폐만큼 투명하거나 글로벌하지는 않음

📊 CBL의 기회:

- 탈중앙화 스마트 계약으로 커스터디 리스크 제거
- 자동화된 청산 시스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효율적 위험 관리

3️⃣ 과거 실패에서 배운 교훈

📉 2022년 Celsius, BlockFi 붕괴의 원인:

- 잘못된 헤징 전략
- 담보 자산 혼합 및 과도한 재사용(Rehypothecation)
- 수동적인 청산 프로세스

🛠 앞으로 나아갈 방향:

- 더 강력한 위험 관리 정책과 운영 투명성
- 기관들의 개입을 통한 전문성 제고

4️⃣ DeFi가 제공하는 경쟁 우위

- 실시간 금리 조정 및 완전한 투명성 → 더 나은 조건 제공
- 탈중앙화로 위험을 분산하고 효율성을 극대화

🚀 CBL을 활용하는 방법:

- 중앙화 플랫폼은 DeFi 솔루션을 통합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 규제와 은행 파트너의 신중한 접근 속에서도, 기술 혁신과 기존 금융 시스템 간 균형을 맞출 필요

5️⃣ CBL의 미래: 왜 지금인가?

기관 참여 증가: BlackRock 같은 대형 금융사의 진출로 시장 신뢰 상승
규제 강화: 투명성과 건전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
DeFi 혁신: 비수탁 위험 관리 및 동적 금리 모델이 시장 확장 가능성 열어줌

결론:
CBL의 진화는 글로벌 금융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크립토와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할 것

출처: Overmatch Capital
⚠️ 코인 후진국의 현실: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의 위기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이 점점 위축되고 있음.
지난 7년간 국내 블록체인 개발 인력의 90%가 해외로 떠남.
법인계좌 발급 제한, 초기 코인 공개(ICO) 불가 등 규제 로 인해 기업들이 유출됨.


싱가포르, 홍콩의 부상과 대한민국의 추락

- 2017년부터 '금가분리' 정책이 시행되면서 금융과 가상자산을 철저히 분리하는 규제가 시작됨.
- 블록체인 기업들이 토큰으로 받은 대가를 현금화하기 위해 장외거래(OTC)에 의존하는 상황. 높은 수수료 때문에 해외 기업에 인력을 빼앗기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음. - 반면, 싱가포르와 홍콩은 적극적으로 규제를 완화하며 가상자산 기업을 유치 중.

한국, 이란 수준의 규제

- 한국은 혁신 기술력 세계 6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규제는 세계 최하위 수준.
- 전 세계적으로는 블록체인을 적극 지원하는 국가들이 늘어가는 반면, 우리는 이란과 비슷한 규제를 시행 중.

💡결론: 탈출구는 없는가?


법인계좌 발급 문제를 해결해야 블록체인 기업들이 자금을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
가상자산 산업과 금융의 통합 지원이 필요함
혁신 국가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규제를 이란 수준에서 싱가포르 수준으로 바꿔야 함.
이대로라면 한국 블록체인 산업은 더 이상 회복 불가능한 지경으로 갈 수밖에 없음.

한국이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고 돈도 많은 산업에서 1등할 수 있는 기회는 지금뿐인듯

출처: 매일경제
😱1
https://blog.naver.com/lagavulin16yrs/223699169110

버츄얼스 프로토콜 관련 리서치를 작성했습니다

읽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 스테이블코인, 미래의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다

스테이블코인이 계속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거래를 촉진하는 툴로 그치지 않기 때문임. 크립토 거래소의 거래량은 과거 최고치보다 낮아졌지만, 스테이블코인 월간 활성 주소는 꾸준히 증가 중.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더 이상 투기적 도구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디지털 금융 시스템의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3개월간 Robinhood, Revolut, Stripe, Visa와 같은 대형 핀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진입했음. Robinhood와 Revolut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고 있으며, Stripe는 글로벌 결제를 가속화하기 위해 Bridge를 인수했음. Visa는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Patrick Collison은 스테이블코인을 “금융 서비스의 상온 초전도체”라 표현하며, 향후 비즈니스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가속화할 것이라 강조. 핀테크 기업들이 비용 절감, 수익 증대, 새로운 매출원 창출이라는 명확한 이점을 이해하면서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적 변화: 수익 공유 모델 등장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수익은 발행사가 대부분 가져가고 있지만, 유통 플랫폼은 경제적 가치를 거의 얻지 못하고 있음.
이를 바꾸는 게 바로 ‘수익 공유 스테이블코인’ 모델임

주요 프로젝트:

Paxos USDG: Robinhood, Kraken 등 주요 플랫폼과 파트너십
M^0: 탈중앙화된 신뢰와 투명성을 제공하며 유통 생태계를 강화
Agora AUSD: Wintermute와 Galaxy 같은 주요 시장 조성자가 초기에 참여

2025년까지 수익 공유 스테이블코인은 전체 시장 점유율 5% 이상으로 성장하며, 기존 모델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음

🔮 “Slowly, Then All At Once”

스테이블코인은 유로달러와 달리 디지털 네이티브, 국경 없는 결제, 인공지능과의 상호작용 등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음. 핀테크 기업들의 채택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음. 2025년이 스테이블코인 대규모 채택의 원년이 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기술적 혁신이 아닌, 기업과 시장 모두에 새로운 경제적 동력을 제공하고 있음. 필수적인 금융의 도구가 될 것임.

출처: Robbie Petersen
🪙L2 Wars: 베이스와 아비트럼이 주도하는 전쟁

새로운 L2의 난립과 유동성 분산은 이제 통합과 집중의 단계로 진입 중.
현재 대부분의 활동은 Base와 Arbitrum에 집중되고 있으며, 이는 EIP-4844 이후 가속화됨

📊 L2 TVL과 거래량의 집중

- 베이스와 아비트럼: 전체 L2 TVL의 약 2/3 차지
- DEX 거래량도 대부분 이 두 체인에서 발생
- 사용자 활동(User Operations per Second): 이더리움 L1을 제외하면 타이코만 소폭 앞섬

결론적으로, 베이스와 아비트럼이 “승자 독식” 구조를 만들어가는 중. EIP-4844를 통해 이더리움의 데이터 가용성(DA) 비용이 절감되면서 유리한 체인이 더 많은 거래를 처리하고 입지를 강화함

💰 솔라나와 펏지펭귄

흥미롭게도, 이더리움 기반 NFT 프로젝트 펏지 펭귄이 자체 토큰 체인으로 솔라나를 선택.
이는 L2들이 사용자들이 정말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사례.
솔라나는 토큰 출시 및 거래의 허브로 자리 잡았고, 이 선택은 L2들에게 뼈아픈 기회 손실로 해석될 수 있음

🚀 옵티미즘 vs 아비트럼: 서로 다른 전략

- 옵티미즘: OP Stack 채택 확대에 집중. 베이스, 블라스트, 월드 체인 등 여러 롤업들이 옵티미즘 생태계에 합류 중
- 아비트럼: 특정 니치(niche) 시장 공략. Apechain, Real RWA 등으로 차별화

OP Stack 채택 확대가 옵티미즘 메인체인의 활동 감소를 초래하는 반면, 아비트럼 메인체인은 자체적으로 가장 큰 롤업으로 자리 잡음. 어떤 전략이 더 효과적인지는 여전히 관찰 중

🌌 다른 스택들의 노력: 스타크넷, 폴리곤, 지케이싱크

- 스타크넷: Cairo 언어 기반의 독자적 생태계 구축. UX 개선과 함께 비트코인 롤업 생태계 진입 시도
- 폴리곤 AggLayer: 유동성 분산 문제 해결에 초점. 여러 체인이 공유하는 단일 브리지 컨트랙트로 상호운용성 강화
- 지케이싱크 Elastic Chain: 유사한 목표로 다중 체인 간 효율성을 추구

각 스택이 새로운 기술과 접근법으로 경쟁하는 가운데, 진정한 우위를 점하는 것은 2025년부터 명확해질 전망

✍️ 결론: 2025년, L2의 진정한 시험대

L2들은 이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해야 함. 베이스와 아비트럼은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지만, AggLayer나 Cairo 같은 기술적 혁신이 장기적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2025년은 누가 진짜 기술을 가진 체인인지, 누가 단순한 마케팅 허세였는지를 드러낼 해가 될 것

출처: Delphi Digital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이더리움의 2024 돌아보기

1️⃣ Dencun 업그레이드

- 이더리움 스케일링의 중간 단계로 중요한 danksharding 도입
- 네트워크 확장성 대폭 증가, 거래 수수료 감소

2️⃣ 이더리움 ETF 출시

- 7월 출시, 전통 투자자들에게 ETH 접근성 제공
- 이더리움 채택과 dApp 사용 증가에 기여

3️⃣ 방콕 데브콘 행사

- 12k 참석자, 1천 개 이상 사이드 이벤트
- 이더리움 생태계 성장과 커뮤니티 열정을 증명

📊 2024 주요 이더리움 네트워크 지표

- 고유 주소: 3960만 증가 (+15.76%), 안정적 성장
- 일일 활성 사용자: 30만~50만 명, ETF 출시 이후 40만 명 이상 유지
- 일일 거래량: 평균 116만 건, 최고치 196만 건 (1월 14일)

💸 Dencun 이후 가스비

- 평균 가스비 98 Gwei → 10 Gwei 이하로 감소
- proto-danksharding(데이터 블롭)을 통한 혁신

💎 스테이킹 트렌드

- 총 스테이킹 증가: +613만 ETH (+21.71%)
- APR 감소: 네트워크 성장으로 인해 3.13%로 하락
- 리퀴드 스테이킹 지속 증가, ETH 분산화 논의 지속

🚀 2025년 기대되는 점

- Pectra 업그레이드: 스테이킹 유연성 강화, 블롭 처리량 증가
- Shared Security: 리스테이킹 통한 보안 모델 확장
- Preconfirmation 도입: 거래 확정 시간 100ms까지 단축

Ethereum은 스케일링, 효율성, UX 측면에서 새로운 장을 열고 있음. Web3 핵심 프로토콜로서 입지를 강화하며, 2025년은 또 다른 진화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됨. 🌐

가격 좀 올려줘라 이더야

출처: everstak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2025 DeFi 예측: 10가지 트렌드 정리 🧵

1. 명확한 규제

2025년, 규제 준수 DeFi는 기관 채택으로 폭발적 성장, 규제 비준수 프로젝트는 위축될 가능성

2. 미국으로 돌아가는 DeFi

이전 정책으로 많은 프로젝트가 미국 사용자를 배제했지만, 트럼프로 인해 미국 시장 재진입 가능성

3.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 장악


4. 불장의 정점을 찍고 하락

- 2025년, 시장 정점 후 조정 예상
- 비트코인과 전통 금융 지수(S&P 500) 간의 상관관계로 하락폭은 제한적일 가능성

5. 새로운 내러티브를 찾는 이더리움

- 비효율성과 경쟁력 저하 이슈 속, 커뮤니티가 이를 인식하고 활발한 개선 논의 진행

6. 대 TGE의 시대

- Opensea, Metamask, Farcaster 등 대형 프로젝트의 토큰 출시 예상
- "에어드롭 시즌" 도래로 Web3 참여자들에게 보상이 돌아올 가능성

7. VC의 관심, 인프라보단 디앱으로?

- 이미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는 출시 완료
- 다음은 일반 사용자 중심 제품이 시장의 초점이 될 것

8. DeFi x AI의 융합

온체인 프로토콜과 AI의 결합으로 혁신적 사용 사례가 등장

9. 새로운 토큰 분배 및 펀딩 방식 등장

- 기존 VC 주도 방식에서 커뮤니티 중심의 지속 가능한 모델로 전환 예상
- 2024년 밈코인 열풍은 변화의 신호탄

10. NFT 2.0의 시대

- 정적인 NFT를 넘어, 더 역동적인 시장으로의 전환
- $PENGU와 같은 프로젝트가 새로운 트렌드 주도
- Opensea 토큰 출시와 함께 NFT 시장에 새 활력을 기대

✍️ 결론
2025년은 DeFi와 Web3의 진화 속에서 기회와 도전이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임.
모든 Web3 빌더와 참여자들에게는 새로운 트렌드 속에서 지속적 혁신이 요구됨.

출처: defiprime
💰 에테나(Ethena): DeFi의 구원자인가 리스크인가?

1. 에테나의 비상

- 출시 1년 만에 TVL $10M → $5.5B로 성장
- AAVE, Morpho, Maker 등 주요 DeFi 프로토콜과 통합
- DeFi 생태계에 새로운 유동성과 사용자 유입을 창출

2. 에테나의 작동 방식

- 델타 중립 포지션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 Copper, Ceffu 같은 신뢰 가능한 커스터디를 통해 자산 보호
- USDe / sUSDe 스테이블코인으로 유동성과 수익성 확보

3. 에테나의 주요 리스크

- 펀딩 레이트 변동: 음펀비가 되면 손실 발생 가능성
- 커스터디 리스크: Copper, Ceffu 같은 관리자가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 (낮지만 0은 아님)
- 유동성 리스크: 극단적 상황에서 대규모 청산 시 일시적 페그 손실 가능

4. 에테나를 사용하지 않을 리스크

- AAVE, Morpho 등 Ethena와 통합한 프로토콜은 높은 TVL과 수익률로 경쟁력 확보
- 유입량 감소는 낮은 수익률로 이어져 사용자 감소 가능성

ℹ️ 에테나: 시스템 리스크인가, DeFi 르네상스의 시작인가?

에테나는 높은 수익률(평균 10%)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DeFi 생태계를 혁신하고 있음
하지만 그만큼의 리스크 또한 존재함

✍️ 결론: 에테나는 단순한 성공 사례를 넘어 DeFi의 진화 방향을 제시. 리스크는 있지만, 이를 관리하며 더 높은 성장을 이룰 가능성이 높음. DeFi의 중심에서 에테나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전망.

출처: Is Ethena a Systematic Risk to Defi or its savio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바이낸스 런치풀 63번째 프로젝트 바이오 프로토콜에 대해 알아보자

💡 바이오 프로토콜이란?

BIO는 BioDAO와 생명과학 혁신을 위한 금융 인프라


👉 개인들이 생명과학 연구를 자금 지원하고 상용화 가능하게 만듦
👉 기관 대신 개인 중심의 바이오 생태계를 만드는 게 목표

- 지금까지 8개의 BioDAO 런칭
- $40M 이상의 토큰화된 지적재산(IP) 지원
- 더 많은 BioDAO, 프로토콜, AI 에이전트들이 준비 중

🌱 BIO에서 할 수 있는 일

- 새 BioDAO 지원
- 네트워크 자원 라우팅
- 펀딩 라운드 및 토큰화된 IP 화이트리스트 참여

💎 $BIO 토크노믹스

BIO는 완전히 커뮤니티 소유로 시작

- 11월 제네시스 경매로 $33M 이상 커뮤니티 자금 조달
- 전체 공급량: 32억
- 초기 유통량(프로토콜 금고 제외): 24.05%

💼 분배 구조

- 56% - 생태계 & 커뮤니티
- 25.4% - 초기 기여자 (6년 베스팅, 1년 클리프)
- 18.6% - 초기 투자자 (4-6년 베스팅, 1년 클리프)

🚀 BIO 로드맵: 2025 초반

- 1월 3일 이더리움 메인넷 TGE
- 솔라나 & Base 네트워크 진출
- 새로운 BioDAO 런칭
- BIO/BioDAO 유동성 풀 활성화
- 새로운 BIO 런치패드 출시
- $BIO는 DeSci(탈중앙화 과학) 경제의 핵심

👉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과학과 바이오 생태계를 촉진해 새로운 혁신의 시대를 열 가능성 큼
사실 티커와 내용이 사기임. 한국인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티커 및 테마.
👍1🫡1
해외주식 하시는 분들 양도차익 확정 거래일 다시 한번 체크하십쇼

#주식
🌟 2025년 주목할 5가지 내러티브

➡️ altVMs

- Fuel 네트워크의 메인넷, 무브먼트의 상장 등 2024년 좋았던 내러티브
- 2025년은 altVM들의 본격적인 도약, 특히 Fluent의 혼합 실행 환경은 주목해야 할 요소임.
- EVM, SVM, Wasm을 한 번에 지원하는 구조는 개발자들에게 궁극적인 옵션이 될 수도

➡️ 체인 추상화

- 2024년 체인 추상화는 단순 개념에서 실제 유저 경험을 혁신으로 발전시켰음
- 파티클 네트워크의 UniversalX는 이제 체인 간 이동을 단순히 “한 인터페이스”에서 가능하게 만듦.
- 이 흐름은 everclear, socket, seda 같은 프로토콜들 협업으로 더욱 탄력 받는 중
- 2025년은 이런 솔루션들을 유저들에게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시기가 될 거라 봄

➡️ 새로운 L1들

- 2024년에는 수이와 앱토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함
- 모나드, 베라체인, 하이퍼리퀴드에 주목해보자

➡️ RaaS (Rollup-As-A-Service)

- 크립토 비즈니스 중 가장 지루한 주제 같지만, 뒤돌아보면 제일 흥미로움
- 칼데라가 올해만 100개의 체인을 런칭한 사례가 이를 증명함. 알트레이어와 컨두잇도 이 패턴을 따르는 중
- 2025년에는 더 많은 롤업들이 등장할 거고, 이들의 차별화된 스펙이 새로운 논쟁거리가 될 듯

➡️ AI와 크립토

- 크립토 마인드쉐어의 40%는 이제 AI
- 2024년은 카이토의 데이터로 시작해서 ai16z의 Eliza GitHub 레포로 이어짐.
- aixbt 같은 사례처럼, AI가 점점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현상이 두드러질 예정

🔍 기타 주목할 만한 요소들

- 펜들은 DeFi의 OG로 자리잡고 있음. 2025년 $10B TVL 가능할까?
- 카이토의 InfoFi 개념은 어떤 모습일까?
- 폴리머 랩스 2025년 상호운용성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 예상
- 온도파이낸스의 RWA와 토큰화. 규제 개선된다면 게임 체인저 될 듯
- 닐리언, 프라이버시 이슈와 함께 메인넷 론칭 대기 중

출처: nairolf
☣️ BIO Protocol: 생명과학에 탈중앙화를 입히다 - 바이낸스 리서치

1️⃣ BIO Protocol이란?

BIO는 탈중앙화 과학(DeSci)을 위한 펀딩 및 유동성 프로토콜로, 전 세계 환자, 과학자, 생명과학 투자자들이 생명과학 프로젝트와 지적 재산(IP)을 토큰화하여 공동 소유 및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임


- 미션은 전통적 제약회사의 틀을 넘어 혁신적 연구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
- 초기 단계 과학에 대한 구조적 지원과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탈중앙화 R&D 커뮤니티를 활성화함

2️⃣ 해결하려는 문제

✅ 시간 소모적 펀딩: 연구자들이 연구 대신 펀딩 신청에 80% 시간을 소모함

✅ Valley of Death: 유망한 초기 발견들이 자금과 리소스 부족으로 상용화에 실패

✅ 집중된 자금 분배: 전 세계 인재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함

✅ IP 장벽: 복잡한 IP 및 라이센싱 문제로 협력 지연

✅ 환자 접근성 부족: 연구와 환자 커뮤니티 간의 단절

BIO는 이를 탈중앙화 펀딩, 글로벌 인재풀, 공동 IP 소유로 해결하고 있음

3️⃣ BIO 생태계의 핵심

🔹 BioDAO Launchpad: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을 기반으로 한 생명과학 프로젝트 런칭 지원. 이미 8개의 DAO가 $300M 이상의 시장 가치를 창출

🔹 유동성 프로토콜: AMM 풀과 생명과학 토큰화 IP 거래를 통해 연구 자산에 초기 유동성을 제공, $50M 이상의 Total Value Locked(TVL) 기록

🔹 AI 지원 연구 도구: 연구 실험 자금 조달과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특정 연구 주제 지원

4️⃣ BIO 토큰 활용

🛠 거버넌스: BIO 토큰 보유자는 프로토콜 및 BioDAO 네트워크 내에서 거버넌스 권리를 행사

💸 화이트리스트 접속: BioDAO 펀딩 라운드 및 토큰화된 IP에 대한 우선권 제공

🔄 유동성 엔진: BIO는 자체 유동성 풀에서 거래 수수료 수익을 얻음

5️⃣ 투자 성과

🚀 펀딩 라운드: Pre-Seed, Seed, Genesis Auction 등 총 $30M+ 자금 조달

💡 파트너십: Pfizer Ventures, Molecule AG, ResearchHub 등 주요 기관과 협업

🌍 글로벌 네트워크: 전 세계 대학 연구소와 협력하여 IP 생성 및 상용화

6️⃣ BIO의 비전

- 생명과학 R&D에서 탈중앙화 혁명을 선도
- 과학적 혁신과 자금 조달 방식을 재정의하며, 환자와 연구자 간의 연계를 강화

✍️ BIO Protocol은 단순한 생명과학 플랫폼이 아니라, 과학적 발전과 재정적 혁신의 결합으로 미래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음

위에 쓰긴했는데 바낸 리서치 올라와서 요약해봄
💣 급성장 중인 SRT, 금융시장에 새로운 뇌관으로 부상

최근 SRT(Synthetic Risk Transfer)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새로운 위험 요소로 주목받고 있음.

SRT는 은행들이 대출 위험을 투자자들에게 이전하여 자본 규제 부담을 줄이는 구조적 거래 방식임.

하지만 이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를 초래한 부채담보부증권(CDO)과의 유사성이 논란이 되고 있음


🔍 SRT란 무엇인가?

- 은행이 대출 위험 일부를 SRT 발행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이전하는 방식
- 투자자는 연 8~12%의 수익률을 기대하며, 기초 자산에서 부실 발생 시 손실을 부담
- 유럽과 미국 은행들이 자본 규제 회피를 위해 적극적으로 채택 중

📈 시장 현황 및 성장 전망

- 2024년 발행 규모 300억 달러 전망, 전년 대비 25% 증가
- 주요 유럽 은행뿐 아니라 미국 지역은행들까지 참여
- 2030년에는 발행 규모가 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위험 요인

1. 자산 건전성 왜곡
- 실제 자본 변화 없이 규제 자본 비율만 상승
- 투자 리스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시스템 안정성 악화 우려

2. 은행 간 연계성 증가
- SRT 투자자가 차입 자금으로 타 은행의 SRT에 재투자하며 연쇄적 리스크 발생 가능성
- 2008년 금융위기 당시 CDO와 유사한 연계 구조가 문제로 지적됨

📌 반론: 위기 가능성 낮음?

- 연기금, 보험사 등 여력 있는 기관이 주 투자자로 참여
- SRT는 은행이 기초 자산을 유지하고 있어 CDO와 구조적으로 다름
- 시장 참여자들은 유동성과 지급 능력이 충분하다고 평가

✍️ 결론: SRT는 금융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큰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음. 규제 당국과 시장 참여자들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시장의 투명성을 높여야 함.

출처: 한국경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7일(이번주 금요일~토요일새벽)까지 잊지말고 해외주식 양도세 작업하시죠⚠️

해외주식양도소득세는 22%로 매매차익에 부과되는 세금
현재 250만원까지는 손익에 대해 공제해줌

예시)
2000만원어치 테슬라를 사서 2500만원이 되었고 이를 팔았다면
500만원 이득 중 250만원을 공제해주고, 나머지 250만원에 대해서는 55만원(250*0.22)의 세금을 내야함


결국 사팔해서 이익을 250만원 맞추면 됩니다

저는 이 작업을 GPT한테 맡겼는데요 아래는 명령어입니다
아래 내용 긁어서 본인에게 맞게 작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의 1년 손익통산은 각자 사용하는 증권사 어플에서 "양도세" 치면 볼 수 있습니다
(써보면 NH의 나무가 제일 편하네요 역시 엔투는 신이다)

나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작업을 해야해

250만원이 공제되고, 나의 공제액은 [ㅁ]원이 남았어

다음은 나의 주식 보유량, 매입가와 현재가야

A주식 ~주

매입가 ~원
현재가 ~원

B주식 ~주

매입가 ~원
현재가 ~원

C주식 ~주

매입가 ~원
현재가 ~원


꼭 250만원 공제 받으시고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이더리움 개인 스테이킹, 문제는 인센티브 구조에 있다?

1. PoS(Proof of Stake)는 간단한 구조임. ETH를 스테이킹해서 새로운 블록을 검증하고, 정직하게 행동하면 보상을 받음. 부정직하면 슬래싱으로 벌금을 물게 됨

2. 원래 PoS 시스템은 자연스럽게 균형점을 찾아야 함. APY가 ETH를 잠그는 기회비용과 균형을 이루면 스테이커들이 만족하고 안정적으로 돌아감

3. 근데 Lido 같은 리퀴드 스테이킹 파생상품(LSD)이 이 균형을 깨버림. 스테이킹을 하면서도 ETH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로, “스테이킹도 하고 ETH도 쓰는” 환경이 가능해짐

4. 결과적으로, 개인 스테이커들에게는 악재임. 리스크는 감당해야 하는데, 리워드는 점점 줄어들고 있음. 결국 APY가 줄어들면서 개인 스테이커들은 시장에서 점점 밀려나고 있음

5. 개인 스테이킹의 이런 구조적 약화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탈중앙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개인 스테이킹이 줄면 대형 스테이킹 서비스들이 네트워크를 점점 더 지배하게 될 가능성이 있음

💡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한 가지 아이디어는 Beacon 체인에서 개인 스테이커 전용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LST)을 발행하는 방식임. 하지만 개인 스테이커들의 비대체적 포지션을 유지하면서도 이런 모델을 구현하는 건 기술적으로 매우 어려운 문제임

✍️ 결론적으로, 개인 스테이킹이 유지되려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인센티브 구조를 재설계해야 함. 이 시스템이 개선되지 않으면 개인 스테이킹은 서서히 사라질 가능성이 높음

출처: Quit X
❤3
💡 $GAME: 30억 달러 규모 Virtuals 생태계를 움직이는 AI 인프라 💡

🔍$GAME이란?

Virtuals 팀이 개발한 G.A.M.E 프레임워크의 토큰

🔍G.A.M.E이 제공하는 기능:

1. 전략적 의사결정: 댓글/인용/DM 등을 판단
2. 블록체인 트랜잭션 관리: 지갑 자산을 활용한 온체인 거래 수행
3. 지속적 학습: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발전

G.A.M.E는 단순히 AI 트윗 봇을 넘어서 디지털 경제를 위한 인프라임. 모든 에이전트의 행동(트윗, 리플라이 등)에 대해 호출될 때마다 추론 수수료가 발생.

📈 $GAME의 현재 가치와 전망

1️⃣ GAME vs VIRTUAL: 생태계 내 역할 비교

- $GAME: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 $VIRTUAL: 생태계의 메인 토큰 (ETH/SOL과 유사)
- 에이전트 토큰: 개별 앱(dApp)과 유사

현재 $GAME은 $VIRTUAL의 시총 대비 약 8.7% 수준에서 거래 중 (과거 3.7%). 그러나 장기적으로 $VIRTUAL 시총의 20%까지 도달 가능할 것으로 보임.

2️⃣ $VIRTUAL 시총 전망

- 베이스 케이스: $10B → $TAO 시총과 동등 (약 3.2배 상승)
- 불 케이스: $20B → $TAO 피크 시점 +30% (약 6.4배 상승)

$VIRTUAL은 TAO와 유사한 목표(AI 모델/에이전트 개발)를 가졌지만, 더 앞선 기술력과 뛰어난 토크노믹스를 보유. 일부 TAO 서브넷조차 Virtuals에서 에이전트를 실행 중.

🚀 $1B GAME/ $10B VIRTUAL을 향한 주요 촉매

1. Virtuals 생태계 재평가: $VIRTUAL은 BASE 체인의 dApp이 아닌 독립 생태계로 재조명되고 있음

2. GAME의 인프라로서의 가치 인식: 단순한 에이전트 토큰이 아니라는 점이 점차 알려지는 중

3. 완전한 에이전트 경제 구현: G.A.M.E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넘어 상호작용 기반 경제를 구상 중. 예: 서로 서비스 요청 및 제공

4. 토큰 바이백: 개별 에이전트 거래 수수료로 에이전트 및 $GAME 바이백 가능

5. 에이전트의 성장: 에이전트의 수량뿐 아니라 질적 향상이 생태계 가치를 증대

✍️ 결론
현재 $GAME과 $VIRTUAL은 시장 조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핵심 리더십을 유지하는 생태계는 결국 강세를 유지함.
Uniswap(DeFi), BAYC(NFT)처럼 $GAME과 $VIRTUAL은 AI/에이전트 내러티브의 중심에서 오래도록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음. dip이 올 때마다 리더를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

출처: @JavierAng_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