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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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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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업비트 상장한 소닉SVM($SONIC)이 뭘까?

솔라나 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솔라나 기반 롤업 네트워크


🎮 소닉의 비전

- 게임 빌더와 플레이어를 위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
- 기존의 단순한 자산 거래 경험을 넘어서 고성능 탈중앙화 게임 생태계를 창조

✔️ 소닉의 장점

1. 빠른 속도와 낮은 비용: SVM으로 구동되는 초고속 게임 체험 제공

2. 원자적 상호운용성: 솔라나의 프로그램과 계정을 재배포하지 않아도 트랜잭션 실행 가능

3. EVM을 쓰되 SVM에서 실행 HyperGrid 기술을 통해 EVM(이더리움) 기반 dApp을 솔라나에서 배포

4. 게이밍 특화 컴포넌트와 샌드박스 환경: ECS 기반의 네이티브 컴포넌트 제공, 개발자가 게임 로직을 온체인에서 구현 가능

5. 수익화 인프라: 트래픽, 결제 및 정산 기능이 내장되어 게임 경제의 성장을 지원

💰 솔라나의 과제와 소닉의 필요성

- 솔라나는 TPS 한계와 대규모 dApp 운영 시 성능 문제를 직면하고 있음
- 특히 Fully On-Chain Games(FOCG)와 같은 대규모 게임 이벤트는 솔라나 메인넷의 성능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음
- 소닉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며 게임 중심의 고강도 트랜잭션을 안정적으로 처리

🪙 토크노믹스
- 생태계 커뮤니티 : 30%
- 재단 물량 : 20%
- Sonic HyperGrid Rewards : 20%
- 초기 기여자 : 8%
- 투자자 : 15%
- 최초 클레임 물량 : 70%


업비트 거래 지원 시간은 추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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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투자 아이디어: 장기적 성장의 플라이휠 source

쿠팡, 단순한 유통 기업이 아니라 없어서는 안 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플라이휠을 완성한 기업.

효율적인 자본 운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바탕으로 매출, 현금흐름, 그리고 비즈니스 확장을 동시에 이루어냄

전설적인 투자자 드러켄밀러의 포트폴리오 중 투자 비중 2위


🔑 핵심 요약

1️⃣ 필수 서비스 제공 → 신규 유저 유입 & 기존 유저 지출 확대
2️⃣ 지속적인 원가 절감 → Gross 마진 확대
3️⃣ 현금흐름 증가 → 기존 사업 재투자 & 신규 서비스 출시
4️⃣ 투하 자본의 10배 이상의 매출 창출
5️⃣ 현금흐름 흑자 전환과 매출 성장률 25-30%를 감안하면 저평가

📊1. 효율적인 ROIC (투하자본수익률)

- ROIC는 1000% 이상: $2B 투자로 $20B 매출 창출
- 2023년 이후 이익 마진 플러스 전환, 1~2% 유지
- 매출 YoY 25~30% 성장 지속, 2300만 명의 고객 기반에도 여전히 10% 이상 성장

✔️운전자본 관리의 미학

- 운전자본 -3B를 유지하며 오히려 돈을 받으며 영업
- 고정자산 $6B 투자에도 안정적인 현금 보유($6B), 유료 멤버십 매출($1B), 영업현금흐름($2~3B)

✔️매출 대비 투자의 효율성

- 매출의 10배 이상을 창출하는 자본 구조
- Gross 마진 지속 상승 (2024년 TTM 기준 25% → 28%)

🌎 2. 시장 확장: 대만 확장 및 럭셔리/뷰티 확장

2.1. 대만 시장 확장

- 대만 이커머스 시장 진출: 2021년 타이베이 진출, 2022년 첫 풀필먼트 센터 설립
- 2023년 기준 대만향 거래액 2500% 성장
- 기존 대만 이커머스는 편의점 픽업 중심, 쿠팡은 문 앞 배송으로 차별화

✔️ 한국에서 검증된 플레이북을 대만 시장에서 재현할 가능성 높음

2.2. 럭셔리 & 뷰티 확장

- 2024년 R.LUX 플랫폼 런칭: 조말론, 헤라 등 정품 보증과 고급 포장 제공
- Farfetch 인수를 통해 럭셔리 시장 공략의 데이터 기반 학습

✔️신선식품의 성공 사례처럼, 고급화된 고객 경험으로 신규 산업에서 경쟁력 확보

🎯3. 쿠팡의 기업문화: 성장 DNA

- Wow Moment를 창출하기 위해 장기적 비전에 집중
- 치열한 목표 지향적 문화와 민첩한 스타트업형 업무 방식

✔️ 미래를 내다보는 리더십과 뛰어난 인재 기반으로 지속 성장 가능

💵 4. Valuation: 저평가된 성장주

- 현재 시총 $40B, FCF $1.8B, 매출 성장률 25-30%
- 국내 리테일 사업 중심으로 이룬 성과
- 해외 시장 및 신규 산업 확장 시 2x, 3x 성장 가능성

✍️ 쿠팡은 효율적 자본 운용, 시장 확장 가능성, 그리고 장기적 비전을 갖춘 기업
현재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진입점으로 다가올수도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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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ayer 2025 로드맵 핵심 정리

✔️솔레이어가 어제 2025년 로드맵을 발표하며 infiniSVM 론칭 및 에코시스템 확장을 선언했네요

❓솔레이어란?

- 솔라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 바이낸스, 폴리체인, Hack VC 등이 1200만 달러 투자
- 총 $385M 어치의 $SOL이 예치됨

1) Solayer InfiniSVM – 하드웨어 가속 SVM 블록체인

- InfiniSVM: 솔레이어가 추구하는 초고속, 확장형 블록체인
- 여러 컴퓨터를 묶어 하나의 시스템처럼 동작하게 만듦
- 100Gbps 속도에도 원자적(Atomic)으로 거래 기록이 어긋나지 않도록 설계

2) 해결하려는 문제: 솔라나 네트워크 대역폭 이슈

- 기존 솔라나 네트워크는 검증자 당 약 0.8Gbps 대역폭을 사용하며, 이는 일반 가정용 인터넷 한계에 가까움
- 이로 인해, 검증자가 데이터를 제때 보내지 못하거나 연결이 끊기는 등의 문제가 발생
- 소프트웨어만 개선해선 안 되고, 물리적인(하드웨어)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결론

3) InfiniSVM의 무한 확장성

- 동적 샤딩(Dynamic Sharding): 네트워크가 붐비면, 필요한 만큼 노드 추가 가능
- 하드웨어 오프로드: 소프트웨어만 쓰는 대신, 전용 하드웨어로 핵심 기능을 빠르게 처리
- 결과적으로, 1ms 안에 트랜잭션이 확정될 수 있음

4) 하이브리드 PoA+PoS(Proof-of-Authority & Stake) 합의 알고리즘

- 메가 리더(Mega Leader)가 초당 100만 건의 거래를 처리 후, 다른 노드에 검증을 맡기며 동시에 네트워크에 전파
- 하드웨어로 빠르게 대량 트랜잭션 처리 가능

5) 결론 & 실사용 사례

- 솔레이어 체인에선 sSOL, sUSD 등의 네이티브 토큰이 발행됨
- 스테이킹∙리스테이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자를 얻거나 실제 결제 등으로 활용 가능
- 솔라나와 호환되면서도 더 빠른 속도와 더 많은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 목표

6) 솔레이어 하드웨어 오프로드의 의의

- 탈중앙 네트워크 최초로 네트워크 운영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하드웨어 옮겨서 기존 소프트웨어의 한계 뛰어넘음
- 매 초 수십 억 건의 USDC 송금이나, 수백만 명이 동시에 코인을 사도 버벅임 없이 처리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 Solayer 홈페이지 l 트위터 l 디스코드

#Solayer #SVM #InfiniS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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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오늘 빗썸에 상장된 딥북(Deepbook)이란?

1. 딥북(DeepBook) 소개

딥북은 수이(Sui) 기반의 탈중앙화 중앙 한계 주문서(CLOB)임.


- CLOB란? 매수자와 매도자를 매칭해 거래를 성사시키는 디지털 장부.
- 수이의 병렬 처리 기술과 낮은 거래 비용을 활용해 고성능, 저지연의 체인 상 거래를 제공.
- 딥북은 자체 토큰 $DEEP을 통해 사용자 혜택을 강화함.

2. 주요 기능 및 특징

1️⃣ 플래시론(Flash Loan)

- 빠른 대출 가능, 복잡한 디파이 전략에도 활용될 수 있는 기능.

2️⃣ 거버넌스(Decentralized Governance)

-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의사결정 과정에 기여 가능.

3️⃣ 매칭 엔진(Matching Engine)

- 시장가/지정가 주문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며 대규모 주문도 빠르게 체결 가능.
- 여러 개의 작은 매도 물량을 묶어 큰 매수 주문을 처리할 수 있음.

3. DEEP 토크노믹스

거래 수수료: DEEP 토큰으로 결제.
→ 안정적인 페어 거래는 0.25bps, 변동성이 큰 페어는 2.5bps 수준.

스테이킹 혜택:
- 스테이킹 시 거래 수수료 최대 50% 할인.
- 거래 활동에 따라 리베이트 지급.

4. 수이 생태계에서의 역할

- 딥북은 수이 블록체인의 중앙 유동성 허브로 설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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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크립토 시장 전망: Apollo Crypto 애널리스트의 분석

1. BTC, ETH, SOL의 리더십 지속

- BTC, ETH, SOL은 여전히 주요 블록체인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임.
- ETF와 옵션 시장 확대: 3개 자산 모두에 대해 ETF 및 옵션 상품이 도입될 가능성 높음.
- 기관의 주요 선택지: 높은 수용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제도권 자금이 유입될 전망.

2. 미국의 규제 완화와 크립토 시장의 부흥

- 미국 내 친(親)크립토 규제 환경: 규제 완화로 인해 크립토 기업들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큼.
- IPO 증가: 2025년 트럼프 행정부 아래서 다수의 크립토 기업이 상장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됨.
- DeFi 성장과 ETH: 이더리움이 DeFi 확장의 최대 수혜자가 될 전망. 높은 TVL(총 예치 자산)의 기반을 강화할 가능성.

3. 솔라나의 Firedancer 출시

- Jump Crypto의 Firedancer 클라이언트가 출시될 가능성 있음.
- TPS 100,000 돌파: Solana 네트워크의 거래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될 것.
-데이터 출처: Firedancer의 GitHub 레포지토리에서 지속적인 코드 커밋이 발견됨.

4. L1 네트워크의 통합과 품질 선호

- L1 네트워크의 통합: 기술적 우위보다는 독창적 커뮤니티와 정체성을 갖춘 네트워크로 자본과 사용자가 집중될 전망.

5. AI x 크립토: 새로운 투자 흐름

- 투자자들이 밈코인에서 AI 기반 에이전트로 관심을 이동 중.
- 단기적으로는 AI 에이전트 기반 크립토 프로젝트가 주목받을 가능성.

6. DeFi와 스테이블코인의 확장

- 스테이블코인 총 시가총액 $300B 도달 가능:
- 기관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사용 증가.
- 페이팔 등 기존 핀테크 기업들이 유사한 사례를 계속 도입할 가능성.
- DEX 비중 증가: 토큰 발행 방식과 유동성 구조가 DEX 중심으로 변화.

7. AI와 DeFi의 융합: DeFAI?

- AI와 DeFi가 결합된 새로운 생태계가 등장할 전망:
- AI 기반의 의도(intent) 중심 사용자 경험이 시장을 재편할 가능성.
- 크립토 월렛과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혁신: AI가 프론트엔드에서 주요 가치를 창출하며 시장의 경쟁 구도를 바꿀 것.

✅ 결론: 2025년은 크립토 시장이 규제와 기술 혁신의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성숙해지는 한 해가 될 것. Quinn Papworth는 BTC, ETH, SOL을 중심으로 한 기술 발전과 규제 완화가 이 시장의 주요 동력임을 강조하며 낙관적 전망을 제시함.

출처: Quinn Papworth Analysis (2025)
🦅 Multicoin Capital: 2025년 주목해야 할 크립토 개척 아이디어

1. DePIN Robotics와 Zero-Employee Companies

📌 DePIN Robotics

자율주행 규제 통합: 트럼프 행정부의 자율주행(AD) 규제 통합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DePIN(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 로봇 분야가 성장할 전망.
사례: Frodobots 같은 선도 기업들이 나타나며, 초기 시장 데이터와 자율 로봇 개발 가속화가 기대됨.
전망: DePIN 모델을 통해 개발 회사의 리스크를 분산하고, 글로벌 로봇 전문가 커뮤니티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Zero-Employee Companies

AI 중심 비즈니스 모델: OpenAI의 차세대 모델(o3) 등 AI가 비즈니스 운영의 전반을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 제공.
DAO 거버넌스와 크립토 자본 시장: AI가 운영을 맡고, DAO가 거버넌스를 수행하며 크립토 자본이 초기 자금을 지원할 가능성.
혁신 기대: 제한된 인적 자원의 제약을 극복하며, 비즈니스 전 영역에서 혁신적인 돌파구가 예상됨.

2. 온체인 증권화(On-Chain Securities)

📌 규제의 변화와 기술적 가능성

공화당 주도의 규제 완화로 인해 온체인 증권화가 현실화될 가능성.
블록체인의 **빠른 결제(finality)**와 저렴한 비용은 기존 금융 시스템 대비 높은 효율성을 제공.

📌 시장 초점

대중 시장보다는 스타트업 지분, 고정 수익 자산, 펀드 LP 지분 같은 비유동적 시장에서 우선 적용될 전망.
Solana의 확장성: Solana의 토큰화 확장 기능은 증권 발행 및 관리에 필요한 세부적인 제어를 제공.

3. 새로운 금융 상품: Buy Now, Pay Never & Portfolio Margining

📌 Buy Now, Pay Never


사용자가 스테이킹 보상을 통해 구독료를 대신 납부하는 새로운 결제 모델.
소비자는 토큰의 기회비용을 감수하면서도 즉각적인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음.

📌 Portfolio Margining

포트폴리오 기반 담보로 모든 자산을 통합 관리 가능: 예를 들어, AAPL 주식을 담보로 BTC를 공매도하거나, 위스키 토큰을 담보로 채권 구매.
초기 사례: Ostium의 온체인 FX 거래 등 실험이 진행 중.

4. 오프체인 상태 검증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강화

📌 zkTLS와 데이터 검증

zkTLS: 인터넷 데이터 검증을 위한 제로 지식 증명 기술로, Fraud 방지 및 신뢰성 강화.
사례: p2p.me, ZkMe와 같은 서비스가 인도의 캐시 시장에서 검증 및 유동성 개선에 기여 중.

📌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FHE)

AI 시스템의 데이터 학습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보호형 데이터 학습 환경이 본격화될 전망.

📌 신원 및 미디어 진위성 확인

Worldcoin 및 Humanity Protocol 같은 생체 인증 기반 시스템이 신원 확인에 사용될 가능성.
AI 콘텐츠 폭증 시대에서 진위성과 신뢰를 유지하는 도구의 중요성 증가.

5. 멀티플레이어 거래와 풀스택 미디어 기업의 부상

📌 멀티플레이어 거래 도구


거래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툴의 등장 기대.
사례: Telegram 봇, Discord 미니앱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협업형 거래 툴 개발.

📌 풀스택 미디어 기업

Karate Combat: 콘텐츠, 분배, 토큰을 모두 통합 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
미래 전망: 크리에이터 토큰, 라이브스트리밍 예측 시장 등으로 확장 가능.

6. 알파 헌터(Alpha Hunters)와 AI의 진화

📌 Alpha Hunters


AI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알파(수익 기회)를 탐색하고 거래를 수행.
2024년에 등장한 밈코인 열풍과 DEX 중심의 유동성 이동이 이러한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보임.

✅ 결론

2025년은 규제 완화, 기술 성숙, 그리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융합으로 크립토 생태계가 한층 더 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 Multicoin Capital은 DePIN Robotics, 온체인 증권화, 신규 금융 상품 등의 주요 트렌드를 통해 크립토가 기존 금융과 기술을 재정의할 것을 기대함.

출처: Multicoin Capital, Frontier Ideas for 2025
🐵 크립토 시장의 심리와 반복되는 주기 분석: 크립토 짬밥별 심리분석

1️⃣ 두 번의 사이클 경험자(2021년 입문)

- 20~21년의 급격한 상승 경험에 익숙해짐
- 특정 시기마다 대규모 상승을 기대하며 시간표를 그리듯 움직임
- 상승이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조바심과 실망으로 매도를 선택하는 경향

2️⃣ 세 번의 사이클 경험자(2017년 입문)

- 2017 불장과 이후 2018~19년 암호화폐 윈터를 겪은 3rd 사이클러들은 폭락 후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음
- 2020~21년의 예상치 못한 급등을 목격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인식
- 감정 조절 능력이 뛰어나며, 일정에 연연하기보다 전체 흐름을 중시함

3️⃣ 사이클 세번 맞이한 사람과 두번 맞이한 사람의 차이

세 번의 유경험자

- “시장이 언제든 돌아올 수 있다”
- 시장 비이성적 움직임에 익숙함
- 수익 극대화보다는 장기 관점

두 번의 유경험자

- “다음 상승은 이번에 반드시 와야 한다”
- 타이밍과 수익 실현 전략 학습 중
- 단기 10배 수익을 계속 탐색

4️⃣ 네 번의 사이클을 경험한 고인물의 경험

- 첫 불장 초반: 단기 알트코인 상승 기대감 → 급락 후 실망
- 불장이 중반부에 접어들면 대세 상승이 나타나며 주요 알트코인들이 강하게 랠리
- 큰 상승 직전: 심지어 경험 많은 투자자들조차 “끝났나?”라고 의문을 품음

5️⃣ 내러티브와 군중 심리의 역할

- 특정 테마 및 내러티브가 형성되면, 단일 토큰 강세 → 시장 전반으로 확산
- 많은 투자자가 시장을 떠날 때 오히려 저점 매수 기회가 자주 등장함
- 경제 상황 변화가 크지 않다면, 패턴이 반복되는 경향이 강함

✔️ 결론 및 제안

두 번 경험자는 2021년 급등에 익숙해져 “조정 = 기회”라는 마인드셋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장기적으로 보면, 폭발적 상승은 예기치 못한 시점에 찾아옴
시세 확인을 잠시 멈추고 전반적인 시장 내러티브와 발전 상황을 관찰하는 것도 전략

첨언: 이 바닥엔 영원한 롱도 숏도 없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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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025년 주목해야 할 5가지 지표 by a16z Daren Matsuoka

1. 월간 모바일 월렛 사용자 수 link

- 웹3 사용자 경험이 웹2 수준으로 향상되어야 다음 단계로 진입 가능.
- 2024년에 월렛 사용자 3,500만 명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Coinbase Wallet, MetaMask, Trust Wallet 등 주요 플레이어 외에 Phantom, World App과 같은 신규 앱도 주목받음.
- 블록체인 인프라가 대규모 사용자를 지원할 준비를 마쳤기에, 차세대 월렛 개발이 핵심 과제.

2. 조정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link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암호화폐 거래를 넘어 송금, 결제, 저장 가치로 자리 잡음.
- Visa는 트랜잭션 볼륨의 정확한 측정을 위해 비유기적 활동(봇 거래 등)을 제외하는 방법론 개발.
- 2025년, 안정적인 사용 사례가 대폭 증가할 가능성 있음.

3. 비트코인·이더리움 ETP 순유입량

- 2024년 SEC의 BTC·ETH ETP 승인으로 개인 및 기관 투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됨.
- 현재까지 BTC 51만 5천 개, ETH 61만 1천 개의 순유입 기록.
- 주요 금융기관이 ETP 확산에 기여하면서 자산 유입 가속화 전망.

4. DEX vs CEX 현물 거래량 비율 link

- 탈중앙화 거래소(DEX)가 현물 거래 시장의 약 11%를 차지하며 꾸준히 성장.
- 베이스, 솔라나 등 고속 체인 기반의 신규 사용자 유입이 주요 원동력.
- 탈중앙화가 점차 주류로 편입되는 트렌드 관찰 중.

5. 총 거래 수수료(블록 공간 수요) link

- 거래 수수료는 블록체인의 경제적 활동과 사용자 참여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
- 2024년 솔라나가 이더리움의 거래 수수료를 초과하며 큰 반향을 일으킴.
- 거래 단위당 수수료는 줄이고, 블록 공간 수요를 최대화하는 것이 장기적 목표.

✍️ 결론

2025년은 크립토 채택 확대와 실질적 경제활동의 성장을 보여주는 해가 될 것.
각 지표는 시장의 건강성을 측정하는 중요한 척도로,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혁신이 기대됨.

지표가 좋아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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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AI x 크립토: a16z 의 뷰

지난해 AI(인공지능)와 크립토(블록체인 및 Web3)는 각기 큰 주목을 받으며 중요한 기술 트렌드로 자리잡았음
이 두 기술의 조화는 인터넷의 차세대 발전을 주도할 가능성이 있음.
아래는 AI와 크립토의 교차점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주요 아이디어임


1️⃣ 블록체인, AI 인터넷의 소유권을 사용자에게 돌려줌

- AI가 콘텐츠 생성의 중심이 되며 기존 인터넷 경제의 균형을 흔들고 있음. 특히, 딥페이크와 봇의 확산으로 디지털 신뢰가 약화되고 있음.
- 해결책: 블록체인은 소유권, 정체성, 디지털 기록의 진위성을 보장하여 이러한 문제를 완화할 기술로 떠오름.
- 핵심 메시지: "AI의 힘이 크다면, 블록체인의 분산화와 투명성으로 사용자 권한이 다시 강화될 수 있음."

2️⃣ AI는 중앙집중화, 크립토는 분산화

- AI와 크립토는 각각 중앙집중적 모델과 분산형 모델을 상징하며, 서로 다른 가치를 제안함.
- 응용 사례: Proof-of-Humanity(인간임을 증명하는 기술), zkML(영지식 증명 머신러닝) 등을 통한 결합 가능성.
- 핵심 인사이트: "AI와 크립토의 조화는 단순히 기술적 발전이 아닌, 인터넷 생태계의 새로운 균형을 창출함."

3️⃣ AI 시대, '디지털 신원 증명' 필수

- 문제: AI가 콘텐츠 생산 비용을 낮추면서 현실적인 딥페이크와 사기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음.
- 솔루션: 'Proof of Personhood'를 통해 인간임을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 미래 비전: "디지털 세계에서 개인의 신뢰와 정체성을 보장하기 위한 AI와 블록체인의 협력이 중요해질 것."

4️⃣ AI 에이전트, ‘자체 지갑’ 필요

- 아이디어: AI가 인간 대신 의사결정을 하고 거래에 참여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음.
- 필요 기술: AI가 블록체인 지갑을 통해 자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
- 응용 가능성: "AI가 자산 보유와 거래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탈중앙화 경제 모델이 형성될 것."

5️⃣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의 진화

- 기술적 초점: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TEE) 등 신뢰 환경을 통해 완전 자율적이고 분산된 AI 애플리케이션 구현.
- 예시: 탈중앙화 AI 챗봇이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네트워크 내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음.
- 핵심 메시지: "완전한 분산화는 AI와 블록체인의 조합으로만 실현 가능함."

✍️결론 AI와 크립토의 만남은 단순한 기술 융합이 아니라, 인터넷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 여정임. 이들의 시너지로 개인 사용자가 디지털 자산과 신원을 소유하고 통제하는 새로운 생태계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 a16z 크립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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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크립토 및 AI 기술 전망: 텡 얀

1. Crypto AI 시장, 총 시가총액 $150B 달성 예상

- Crypto AI 토큰은 현재 알트코인 시장의 2.9%를 차지하지만, DeFi 및 밈 토큰과의 균형이 곧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 OpenAI IPO와 같은 이벤트가 AI 매니아 붐을 촉진하고, 리테일 투자자가 AI에 쉽게 접근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

2. Bittensor(TAO), 새로운 전성기 도래

- OG Crypto AI 플랫폼 Bittensor가 성능과 효율성에서 웹2 솔루션을 능가하는 Subnet 19을 통해 EVM 호환성과 탈중앙화 DeFi 생태계를 확대 중.
- dTAO가 발표되면 Subnet별로 토큰이 발행되며, 성능에 따라 블록 보상이 차등 지급될 예정.

3. 컴퓨팅 마켓플레이스, 새로운 경쟁 구도

- 젠슨 황이 예상한 대로, AI 추론 수요가 "10억 배" 증가할 것이며, Spheron, Gensyn 등 분산형 컴퓨팅 스타트업이 이 기회를 활용할 가능성.
- 2021년 L1 경쟁 구도와 유사하게, 분산형 컴퓨팅 레이어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

4. AI 에이전트, 블록체인 트랜잭션의 주축

- AI 에이전트가 탈중앙화 생태계의 거래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고 자동화하며, 인간 트랜잭션의 대부분을 대체할 전망.
- 이러한 변화는 솔라나와 같은 레이어 1이 저렴하고 빠른 트랜잭션 구조를 더욱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임.

5. 에이전트 협업: Swarm AI

-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력해 분산 네트워크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스웜(Swarm)' 방식의 AI 에코시스템 구축.

6. AI+인간 하이브리드 팀 증가

- AI 에이전트들이 회사 내 주요 역할을 맡으며, 인공지능과 인간 간의 새로운 협력 모델이 자리 잡음.
- 블록체인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이러한 협력을 감독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기반이 될 것.

7. Crypto AI 생존 게임

- AI 에이전트는 높은 유지 비용으로 인해 자연선택 과정을 겪게 되며,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제공하는 에이전트만 생존 가능.

8. 합성 데이터의 부상

- 실제 데이터를 대체하는 합성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개인 정보 보호와 데이터 생성 비용 감소 측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9. 분산형 학습의 실질적 활용

- 기술 발전으로 인해 대규모 AI 모델의 분산 학습이 현실화되고, 에너지와 비용 효율성이 더욱 강조될 것임.

☑️ 결론 2025년은 크립토와 AI가 융합하며 새로운 디지털 경제를 구축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임. 혁신적인 에이전트 기반 생태계와 분산형 컴퓨팅 레이어가 그 중심에 자리 잡을 전망. Crypto AI 투자 및 개발에 있어 다양한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됨.

출처: Teng Yan, Chain of Thoughts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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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비트코인 전망: 주요 트렌드와 변화 - Thesis

1. 비트코인 L2/사이드체인 TVL, EVM TVL 따라가기 어려울 것

- EVM 기반 체인: 약 230,000 BTC (Uniswap, Aave 등에서 활용)
- 비트코인 L2/사이드체인: 약 92,000 BTC (Rootstock, Lightning 포함)

2025 예상: 사용자 경험 개선이나 바빌론의 주요 제품 출시 없이는 L2 TVL이 EVM을 넘기 어렵울 것.

2. 오디널스의 룬스 시총 추월 가능성

- 룬스는 시총 $1.2B, 하지만 성장 정체 중임. 반면, 비트코인 오디널스는 $647M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비트코인의 NFT 시장은 Ethereum 대비 10분의 1 수준이지만 성장 가능성과 저평가 매력이 크다고 판단됨

3. 마이크로스트래티지, NAV 프리미엄 5배 돌파 가능

- MSTR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은 2024년 대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임.

NAV 프리미엄: 현재 2배 수준에서 5배 이상 상승 가능성 있음.

4. 비트코인 도미넌스, 사상 최저치 기록 가능

- 2017년 37.64%였던 도미넌스 최저 기록을 깰 가능성이 있음.

5. 비트코인 ETF 유입, $44B 기록 초과 전망

- 2024년 기록한 $44B를 넘어 2025년에는 더 큰 투자 유입이 예상됨.
- 전통금융과의 통합이 심화되며 신규 투자자가 계속 유입될 것으로 보임.

6. 비트코인 브릿지 기술의 패러다임 전환

- zk-STARK/zk-SNARK 기반 설계와 BitVM 기술이 브릿지의 필요성을 대체함.

전통적인 브릿지는 쇠퇴하고, 비트코인 네이티브 검증 모델이 확대될 전망.

7. WBTC 공급 감소, 100k 이하 가능성

- 중앙화된 신뢰 기반 래핑 모델(WBTC)에서 탈중앙화 옵션(tBTC 등)으로 전환 움직임이 가속화됨.

2025년 말, WBTC 공급량이 100k BTC 이하로 줄어들 가능성이 큼.

8. 글로벌 비트코인 사용, 1.5배 성장 예상

- 2024년 기준 1억 6백만 명에서 2025년 1억 8천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임.
- 미국 규제 완화와 러시아 및 제재 대상 국가의 활용 확대가 주요 요인.

9. 비트코인 채굴: 에너지와 금융의 접목

- 에너지-비트코인 아비트라지와 탄소 크레딧 시장에서 채굴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한줄 요약

2025년 비트코인은 기술적 진화와 글로벌 도입 증가, 그리고 전통 금융과의 통합을 통해 새롭게 정의되는 해가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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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데 금리는 오르는 이유 - Paul Krugman

연준이 2021~22년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급격히 금리를 인상한 후 2023년 말에는 물가가 2% 목표에 근접했음에도 금리를 오래 유지함.

2024년 9월부터는 금리 인하를 시작했는데, 단기 금리는 떨어진 반면 장기 금리는 오히려 상승하는 이상 현상이 발생 중임.


✔️ 장기 금리 상승의 이유들

1. 연준은 금리를 다시 인상할 것?

- 채권 투자자들: 연준이 미래에 다시 금리를 인상할 수 있어서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것

2. 추가 인플레이션 위험

- 연준이 목표한 2% 물가 수준으로 떨어지기까지 예상보다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시장 우려 반영.

3. 정치적 요인과 불안감

- 트럼프의 강한 관세 정책과 경제 비전(무역전쟁, 캐나다-그린란드 침공 암시 등)은 시장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음.

✔️ 채권 시장과 연준 정책 간의 긴장

- 1970년대 닉슨 대통령의 사례처럼 정치적 압력이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도 있음. 이런 압박이 생길 경우, 단기적으로는 금리가 인하될지라도 장기적으로는 시장 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 있음.

- 주식과 채권의 괴리감도 나타남: 주식은 AI 기술 발전으로 낙관론을 보이는 반면, 채권 시장은 불안정성과 트럼프 리스크를 경계하고 있음.

✍️결론

장기 금리 상승은 단순히 경제적 변수가 아니라 정치적 리스크, 정책 혼란, 투자 심리와 얽혀 있음.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의 장기적 방향성을 더욱 신중히 모니터링해야 할 시점임.

한글 번역본: chatGPT financial ad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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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Jito, JTO) 관련 리서치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읽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lagavulin16yrs/22372015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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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M이 ai16z 를 뒤집을수도 있다? (재미로만 보세요)

1. 밈 코인의 진화, $LLM의 등장은 우연이 아니다

- $LLM은 AI 관련 용어를 활용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기능 없는 재미있는 밈 코인.
- 이는 과거 $fartcoin과 비슷하게 유틸리티 없는 순수한 재미를 강조하며, "자연 발생적 서사"를 만들어냄.

2. 공정한 분배와 유기적 성장

- $LLM은 초기부터 누구나 구매할 수 있도록 분배가 이루어졌음.
- 초기 펌핑 없이 커뮤니티 주도로 성장한 점이 큰 강점.

3. Shaw의 Fud 실패

- Shaw는 처음에는 $LLM을 깎아내리고 Fatcoin을 만들며 FUD를 조장했으나 실패

$LLM은 과거 $fartcoin이 $Goat을 역전했던 사례처럼 $ai16z를 넘어설 가능성을 지님.
Shaw가 생태계를 훼손하면서 커뮤니티 내 부정적 여론이 커질수록, $LLM의 내러티브는 더욱 강력해질 전망.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출처: @hexie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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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2025년 크립토 시장 전망

1. 전체 크립토 시장 시가총액 $4.5조 돌파 전망

- 현재 $3.5조 → 2025년 마지막 불마켓 사이클 예상.
- BTC 목표가: $150K

2. 서클(Circle), IPO or 인수설 대두

- 뉴욕 이전 및 코인베이스 협력 강화 등 시장 신호 발생.
- IPO 실패 시 → 대형 인수 가능성 열려 있음.

3. 스테이블코인 공급: $300B로 성장 가능

- 미국 기반 규제 친화적 환경 + 글로벌 사용 확산.
- 2024년 대비 47% 상승 예상.

4. AI 에이전트, 시가총액 4배 상승 가능성

- 현재 $12B → $50B 목표.
- 온체인 AI 실험과 자율형 에이전트 수요 증가.

5. 솔라나 ETF 승인 가능성

- SOL 가격 상승 ($20 → $200) 및 디앱/스테이블코인 결제 성장.
- 미국 기반 정치적 지원 및 규제 호재 기대.

6. TON과 비트코인 TVL: 2배 성장 전망

- TON $270M → $540M, BTC $6.5B → $13B.
- OG 비트코인 고래 유동성 활성화 + TON 인프라 확장.

✔️ 관전 포인트

Restaking-Fi의 귀환: 리스테이킹 중심 수익 모델 등장 가능.
새로운 L1·L2 주목: Monad, Movement 등 신생 체인의 약진.
Move 언어 부상: Aptos·Sui 기반 차세대 앱 개발 확대.

출처: 2025 Crypto Predictions [with nu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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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 체인 세계의 혼란과 해결 방안: 크로스체인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1. 현재의 문제점: 브릿지의 어려움

- 이더리움, 솔라나, 코스모스 등 다양한 블록체인이 존재함.
- 그러나 체인 간 자산을 이동시키는 ‘브릿징’ 과정은 여전히 복잡하고 비효율적임.
- 예시: 사용자가 이더리움에서 솔라나로 USDC를 옮길 때,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고 복잡한 인터페이스를 다뤄야 함.

2. 사용자 경험의 개선이 필요한 이유

- 인터넷의 초기처럼 사용자가 직접 모든 것을 설정해야 하는 상황과 비슷.
- 모든 체인이 효율적으로 연결된다면 사용자는 체인을 인식하지 않고도 원활히 거래 가능할 것.

ℹ️ 크로스체인 UX의 혁신적 접근 방법

1. Solvers: 크로스체인 거래의 핵심 플레이어

- Solvers는 체인 간 거래를 최적화하며 유동성을 제공하는 중개 역할을 수행.
- 예: 사용자가 "이더리움의 ETH를 아비트럼의 WBTC로 교환" 요청 시 Solvers가 이를 처리함.
- 현재 Solvers는 효율성 및 보안성에서 한계를 겪고 있지만 빠르게 개선 중임.

2. 공유 Sequencing: 새로운 동기화 솔루션

- 여러 체인에서 거래 순서를 조정해주는 공유 Sequencing 기술이 주목받음.
- Espresso Systems와 EigenLayer 등이 관련 기술 개발 중.
- 주요 과제: 중앙화 우려와 신뢰 문제 해결.

3. ERC-7683 표준 도입

- 유니스왑(UNI)과 어크로스(ACX)에서 제안한 ERC-7683 표준이 유망.
-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단순히 결과만 입력하면 복잡한 크로스체인 거래가 자동으로 처리됨.

🌎 크로스체인 기술의 미래 전망

- 최종 목표는 "브릿징 없는 세상": 사용자가 체인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것.
- 예를 들어, 사용자는 하나의 클릭으로 원하는 체인에서 자산을 이동, 교환, 활용할 수 있음.
- 이를 실현하기 위해 프로토콜과 Solvers 간의 협업과 표준화가 필수.

✍️ 결론

크로스체인 기술의 발전은 단순히 기술적인 과제가 아니라 사용자 경험의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야 함.
기술 표준화, Solvers 혁신, 공유 Sequencing 도입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다중 체인 환경을 활용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임.

출처: Stop Making M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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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GU 토큰과 Abstract 체인: 웹3 대중화를 목표하다

1. PENGU의 혁신적 역할

PENGU는 퍼지펭귄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아드레날린 주사" 역할을 함.
목표는 '밈 토큰' 이상의 가치로, 지속 가능하고 대중적인 문화 현상이 되는 것임.

2. 루카 네츠의 전략적 비전

PENGU와 Abstract 각각의 역할을 분명히 함.

PENGU: 밈적 요소와 대중적 참여를 강조.
Abstract: 고성능 기술과 생태계 확장성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

3. 문화적 현상의 핵심 요소

- 루카는 PENGU가 세계적인 토이 시장과 500억 이상의 소셜 조회수를 통해 이미 대중성을 입증했다고 강조.
- GIF와 밈 콘텐츠는 빠르고 대중적인 확산 채널로 작용.

4. 암호화폐와 Web3의 융합

- PENGU는 단순한 토큰을 넘어, "크립토의 얼굴"과 "마스코트"로 자리잡으려는 목표를 세움.
- Abstract 체인은 대중 친화적인 UX를 중심으로 "재미"를 우선 가치로 설정. 게임, 소셜, 컨텐츠 중심의 web3 생태계 육성.

✔️ 핵심 메시지

PENGU와 Abstract는 각각 크립토 생태계의 대중화와 고도화를 이끄는 양대 축.
퍼지펭귄은 크립토와 대중문화의 교차점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큼.

출처: 박주혁의 Casual Crypto Podcast E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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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 KOL들이 미는 Pippin Framework이 뭘까?

1. Pippin이란?

- BabyAGI 기반으로 확장된 모듈형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 오픈소스로 누구나 활용 가능하며, 개발자가 디지털 에이전트를 설계·운영·확장 가능.

2. BabyAGI와 Pippin의 관계

- BabyAGI: GitHub 스타 20,000+ 및 70회 학술 인용된 AI 에이전트 시장의 시초.
- Pippin: BabyAGI의 기술과 비전을 기반으로 더 유연하고 확장성 높은 차세대 프레임워크로 진화.

3. Pippin의 차별성

- 모듈형 설계로 기존 프레임워크(TypeScript 등)의 통합성·사용성 문제 해결.
-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 가능.
- BabyAGI보다 더 발전된 기술과 유연성 제공.

4. Yohei Nakajima의 비전

- Yohei는 Godfather of AI로 알려져 있음. 제프 베조스가 팔로우 중
- "스스로 비즈니스를 설계·운영하는 AI" 개발을 목표.
- BabyAGI를 통해 AI 에이전트 레이스를 시작했으며, Pippin으로 리더십 지속.
- AI 기술 혁신의 중심에서 Pippin을 활용해 전 산업을 재편할 계획.

📍 핵심 요약

Pippin Framework: BabyAGI를 기반으로 확장된 차세대 AI 에이전트 플랫폼.
Yohei Nakajima: "AI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AI" 비전을 실현 중.
미래 전망: Pippin은 AI 에이전트 산업과 글로벌 기술 혁신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을수도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출처: Pipp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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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초고속 트랜잭션 기술 분석: MegaETH, Hyperliquid, Monad 비교

🪙 MegaETH: 초저지연 Layer 2

장점:
- 1~10ms 레이턴시로 초고속 트랜잭션.
- TPS 최대 100,000으로 고빈도 거래와 게이밍 환경에 최적.
- 이더리움과 완벽한 호환성(EVM Compatibility).

단점:
- L1 정산까지 7일 소요로 즉각적인 정산은 어려움.
- 중앙화된 시퀀서 구조로 인해 일부 탈중앙성 포기.

🌧 Hyperliquid: 금융 특화 Layer 1

장점:
- 자체 레이어 1으로 HyperBFT 활용, 0.2초 블록 생성, TPS 200,000 가능.
- 현물, 파생상품 등 금융에 특화된 생태계.
- HyperEVM으로 확장 예정.

단점:
- 범용성은 다소 낮으며, 탈중앙성 논란 가능.

💵 Monad: 병렬 처리 기반 Layer 1

장점:
- EVM 호환성과 병렬 실행으로 높은 성능 달성.
- TPS 10,000으로 고성능 서비스에 적합.

단점:
고성능 하드웨어 요구로 개인 참여 장벽 존재.
이더리움 보안 모델 부재.

🚀 사용 사례별 선택 기준

금융 트랜잭션: 고빈도 거래, 파생상품 등 금융 중심 생태계가 필요하다면 🌧 Hyperliquid
실시간성 요구 dApp: 게이밍, 고빈도 매매 등 즉각성 중요한 프로젝트는🪙MegaETH
탈중앙성 + 성능 균형:병렬 실행과 EVM 호환성을 갖춘 💵Monad

✍️ 결론
MegaETH, Hyperliquid, Monad는 각각 다른 강점을 가지며, 상황과 요구사항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이 달라질 것임.

출처: Three S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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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ual 사태: 디파이(DeFi)와 스테이블코인의 함정

유주얼(Usual)이란?

- 프랑스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로, USD0라는 스테이블코인과 USD0++라는 이자 지급 토큰을 내세워 투자자를 끌어모았음.

- “usually worth $1”이라는 애매한 표현으로 안정성을 강조했지만, 결국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음.


1. 사건 요약

- USD0++: “usually worth $1” 가치를 유지한다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4년 만기 채권이었음.
- 투자자들은 60% 수익률과 보너스 토큰의 유혹에 끌렸지만, 현실은 완전히 달랐음.
- 1월 9일, USD0++의 실제 가치는 $0.87로 밝혀지며 투자자들의 자금이 묶임.

2. 어디서 문제가 생겼나?

- 약속과 다름: USD0++은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사실상 장기 채권이었음.
- MEV Capital: 투자 플랫폼인데, 뒤에서는 Usual Money와 얽혀 있었음. 한쪽에서는 투자금을 불려가며 매일 $10만 수익을 챙김.

3. 결과는?

- 투자자들은 돈을 4년 동안 묶어두거나, 13% 손실을 감수하고 빼야만 했음.
- 일부 관계자들은 사전에 자산을 옮기는 등, 일반 투자자들에게 불리하게 작동함.

4. 이 사건에서 배울 점

- 복잡한 구조: 디파이 투자 상품이 너무 복잡하거나 수익률이 지나치게 높다면, 반드시 의심해봐야 함.
- 투명성 부족: 프로젝트 운영진이 뒤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면 큰 위험이 될 수 있음.
- “보통”이라는 표현의 함정: “보통” $1 가치라는 표현 자체가 이미 리스크를 숨기고 있었음.

5.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 안전한 선택: 디파이 투자 전, 프로젝트가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확인.
- 높은 수익률 경계: 수익률이 너무 높다면, 그만큼 위험도 큼.
- 정보 수집: 투자하기 전에 항상 리스크와 조건을 꼼꼼히 따질 것.

결론: 돈을 쉽게 불릴 수 있다는 디파이의 유혹 뒤에는 숨겨진 위험이 많음. 이번 사건은 투자자들이 반드시 신중하고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는 교훈 상기.

출처: re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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