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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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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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Fly: 하이퍼리퀴드 기반 AI 트레이딩 에이전트

하이퍼플라이는 AI를 통한 자동매매를 선도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Hyperliquid 플랫폼과 통합된 AI 기반 트레이딩 도우미임.


ℹ️ HyperFly란?

- Hyperliquid에서 동작하는 AI 트레이딩 에이전트
- 자연어 처리(NLP) 기반으로, 사용자가 텍스트 입력만으로 트레이딩 가능
- 자동 포트폴리오 관리, 시장 분석, 주문 실행 기능 제공
- 현재 클로즈 베타(Close Beta) 운영 중

🔑 핵심 기능

✔️ 포트폴리오 관리

- 현재 포지션 확인: 현물 및 선물 시장에서 보유한 자산 확인 가능
- 미체결 주문 조회: 사용자가 지정한 지정가(Limit) 주문 확인
- 주문 취소: 실행되지 않은 주문 즉시 취소 가능

✔️주문 실행

- 현물 트레이딩: 시장가 & 지정가 매매 지원
- 선물 트레이딩: 롱/숏 포지션 오픈 및 레버리지 설정 가능
- TP/SL 설정: Take Profit & Stop Loss 조건을 미리 지정해 리스크 관리 가능

✔️시장 분석

- 멀티 차트 지원: 여러 자산의 차트를 한 번에 조회 가능
- 자동 차트 분석: AI가 차트를 해석하여 주요 지지선/저항선 도출
- 토큰 가격 조회: 실시간으로 특정 토큰 가격을 확인 가능
- 포트폴리오 분석: 보유 자산의 성과를 분석해 수익률 제공

✔️ 멀티-액션 프롬프트

복잡한 주문을 한 줄의 명령어로 실행 가능
예시: "내 USDC 전부를 AI 관련 스팟 토큰에 균등 분배 구매해줘" → AI가 시장 분석 후, 조건에 맞는 토큰을 자동 매수

🔓 보안 & 인증

- Hyperliquid Agent 서명 필요: API 접근 권한을 부여해야 사용 가능
- 지갑 서명 기반 인증: 메타마스크, Rabby 등의 지갑으로 인증
- 출금 불가능: 에이전트는 주문 실행만 가능, 사용자 자산 출금 권한 없음

❓ HyperFly의 차별점

- 사용자 중심의 UX: 복잡한 명령이 필요 없이 텍스트 입력만으로 트레이딩 가능
- 자동화된 시장 분석: AI가 차트와 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 제공
- 리스크 관리 기능 강화: 자동 TP/SL 설정으로 손실 방지

✍️ 결론적으로, HyperFly는 트레이딩의 복잡함을 제거하고 AI의 강력한 분석 능력을 활용해 더 스마트한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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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추얼스(Virtuals) 코파운더 Wee Kee - Lookonchain 인터뷰

버추얼스 소개

- AI + Web3의 교차점에서 탄생한 AI 에이전트 생태계
- AI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고 배포하고, 토큰화까지 가능
- Base 체인에서 2024년 10월 출시 후 토큰 가치 4000% 상승
- AI 에이전트 간 수익 공유 및 공동 소유 모델 도입


✔️ 버추얼스, 어떻게 시작했나?

- Wee Kee & Jansen, 2016년부터 블록체인 씬에 있었음
- 2021년, 메타버스 투자로 수익 내고 BCG 때려치고 창업
- Puff Guild, 1600만 달러 투자받고 Web3 본격 진입

✔️ 현재 버추얼스에서 돌아가는 AI 에이전트

🔹 Luna – AI VTuber

- TikTok 70만+ 팔로워, 24/7 스트리밍 & 팬 소통
- 블록체인 기반 공동 소유 & 수익 쉐어 구조
- Story Protocol 연봉 계약: $365K

🔹 Game – AI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

- 트위터 봇부터 게임 내 AI 캐릭터까지 배포 가능
- Web2, Web3 가리지 않고 통합 가능


✔️ 버추얼스의 장기 목표

- "우리가 만드는 건 단순한 AI 플랫폼이 아님. AI 에이전트 국가를 만드는 것" – Wee Kee
-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거래하고, 인간과 협업하는 자율 경제 구축
- 솔라나 등 멀티체인 확장 계획

✔️ Web3 빌더들을 위한 조언

- "AI 에이전트, 진짜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어야 의미 있음."
- 단기 펌핑 모델보다 지속 가능한 모델이 핵심
- Web3는 결국 커뮤니티 파워, 이걸 살리는 게 중요

✍️ 결론

버추얼스는 AI 에이전트 경제의 실험장이 아니라, 실제 작동하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음.

저희가 진행한 인터뷰도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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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브먼트(Movement) 관련 리서치를 작성했습니다.

갑자기 M2 내용도 삭제되어 있고 작성에 굉장히 애를 먹었네요.

부족한 리서치지만 많이 봐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틀린 부분 있다면 지적도 환영입니다.

https://blog.naver.com/lagavulin16yrs/22373476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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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주도하는 소비자 기술의 10대 혁신 분야

AI는 소비자 기술(Consumer Tech) 전반에서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음
특히 게임, 금융, 영상, 스토리텔링, 쇼핑, 교육, 데이팅, 건강, 음악, 업무 등 10개 분야에서 AI는 기존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음


🎮 게임 | 생성형 AI 기반 게임 제작

AI가 게임을 실시간 생성하는 시대.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동적으로 스토리와 환경이 변화하며, 누구나 AI를 활용해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 등장

예상 변화: AI 게임 제작 도구의 확산 → 게임 개발 장벽 해소 → 개인 창작자 중심의 생태계 형성

💵금융 | AI 기반 개인 맞춤형 자산 관리

AI가 소비자의 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투자 전략, 자동화된 자산 관리를 제공. AI 트레이딩 및 DeFi와 결합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도 부상

예상 변화: AI 금융 비서의 대중화 → 투자 및 소비 패턴 최적화 → 금융 상품 추천 자동화

📸영상 | AI가 제작하는 콘텐츠의 시대

OpenAI Sora, Runway 등 AI 기반 영상 생성 기술이 발전하며 누구나 Pixar 수준의 콘텐츠 제작 가능

예상 변화: 콘텐츠 제작 비용 감소 → 크리에이터 시장 확대 → 개인화된 AI 영상 추천 증가

📖스토리텔링 | AI 기반 창작 및 팬 콘텐츠 활성화

AI가 소설, 웹툰, 게임 스토리를 자동 생성하고 팬덤 기반 창작을 지원

예상 변화: IP(지식재산권) 기반 AI 협업 확대 → 대화형 AI 소설·웹툰 시장 성장

🛍쇼핑 | AI 개인화 추천 & 대화형 커머스

AI가 스타일과 소비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쇼핑 추천 제공. 대화형 AI 쇼핑 도우미 등장

예상 변화: AI 개인 스타일링 보편화 → 검색 기반 쇼핑에서 대화형 쇼핑으로 전환

✏️교육 | 1:1 맞춤형 AI 학습의 시대

AI 튜터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최적의 학습법 제공

예상 변화: AI 기반 개인 맞춤형 교육 표준화 → AI 튜터링 서비스 시장 확대

❤️데이팅 | AI 추천 & 연애 시뮬레이션

AI가 사용자의 성향을 분석해 최적의 연애 상대 추천. AI 데이팅 시뮬레이션도 현실화.

예상 변화: AI 매칭 서비스 고도화 → 연애 코칭 & 가상 연인 시장 확대

🏥 건강 | AI 기반 헬스케어 & 예측 진단

AI가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질병 예측, 맞춤형 건강 솔루션 제공.

예상 변화: AI 의료 보조 도구 확산 → 개인 건강 데이터 기반 맞춤형 의료 서비스 성장

🎵음악 | AI 생성 음악 & 인터랙티브 오디오

AI가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음악 생성 및 추천.

예상 변화: AI 아티스트 등장 → AI 음악 산업과 기존 음악 산업 간 경계 흐려짐

💻업무 | AI와 협업하는 스마트 직장 환경

AI가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 관리, AI 기반 채용 프로세스 혁신.

예상 변화: AI 비서·AI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확산 → 업무 생산성 극대화

🚀 결론

AI는 소비자 기술 전반에서 자동화와 개인화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고 있음
향후 5년 내, 위 10개 분야에서 AI 네이티브 기업들이 시장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음

출처: How AI Will Reinvigorate Consumer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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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오라클 비교: 체인링크, 피스, 레드스톤

블록체인 오라클은 실세계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연결하는 기술로, DeFi와 온체인 금융의 핵심 인프라임.


1. 블록체인 오라클이 중요한 이유

블록체인은 자체적으로 외부 데이터를 가져올 수 없음.
예를 들어, 스마트 컨트랙트가 비트코인 가격을 알 수 없다면, DeFi 서비스(예: 대출, 파생상품) 운영이 불가능함.

👉 오라클은 블록체인과 외부 데이터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야 함.

2. 각 오라클의 강점과 차별점

✔️Chainlink: 가장 오래되고 신뢰성이 높은 오라클

Aave, Compound 등 주요 DeFi 프로토콜에서 사용 중
Push 모델 → 데이터를 자동으로 제공해 편리함
Aggregators를 활용해 신뢰성 높은 데이터 전달

✔️ Pyth: 빠른 업데이트 & Pull 모델 지원

사용자가 필요할 때 데이터를 불러오는 Pull 모델 기반
Wormhole 브리지를 활용해 크로스체인 데이터 제공
파생상품 & 트레이딩 시장 최적화

✔️ RedStone: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모듈형 오라클

Push & Pull 모델 모두 지원하는 유일한 오라클
70개 이상의 체인 및 롤업에 가스 최적화된 데이터 제공
비트코인, LST(Liquid Staking Token) 등 다양한 맞춤형 데이터 피드 제공

3. 결론: 어떤 오라클이 더 좋은가?

Chainlink → 신뢰성과 안정성이 중요하다면 (대형 DeFi 프로토콜)
Pyth → 빠른 업데이트 & 크로스체인 지원이 필요하다면 (트레이딩, 파생상품)
RedStone → 유연한 데이터 제공 & 저렴한 가스비가 중요하다면 (맞춤형 DeFi 솔루션)

*출처가 레드스톤이라 편향이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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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불장의 끝자락이다? source

🔎 현재 시장 상황

- 2022년 Q4 시작된 불장은 현재 마지막 구간
- 강한 내러티브를 가진 밈코인 위주로 시장 주도
- 고위험·고보상 전략 + 다음 사이클 준비 병행 필요

1) 남은 불장에서의 전략

✔️ 특정 테마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 후기 사이클에서는 정치·AI 등 강한 서사의 코인이 상승 주도
- 조정 시 강한 밈코인 매수, $ETH·$SOL보다 높은 상승 가능성

✔️ 자본 관리 및 유동성 확보

- 단기 변동성 확대 → 신중한 포트폴리오 운영 필수
- 불필요한 리스크 노출 최소화, 핵심 자산 중심 운영

2) 다음 사이클 준비 전략

✔️ BTC & SOL 장기 매수 (DCA 전략)

- 베어장에서 포지션 구축, 지난 사이클 SOL $8 → $200 사례 고려
- SOL 100% 리퀴드 스테이킹 필수 (단순 홀딩보다 높은 수익률)

✔️ 다음 트렌드 선점

- AI, Ordinals, Social-Fi, ReFi 등 새로운 내러티브 초기 진입 중요
- 초기 트렌드 분석 + 베어장에서 강한 서사 형성되는 프로젝트 주목

🎯 결론: 후기 불장에서는 트레이딩 + 약세장 준비 병행

단기 트레이딩은 강한 내러티브 중심, 보수적 자본 운영
약세장 대비 BTC·SOL 매집 + 스테이킹 + 차기 서사 탐색
지금이 다음 사이클을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 필요한 시점.


제발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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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셈(Ansem)이 말하는 지금 해야할 것 source

1. AI 섹터 선점: 차세대 100배 성장 기회 탐색

- 신규 AI 프로젝트, 특히 공정한 토큰 배분(fair-launch) 모델 집중 모니터링
- 팀 구성 & 기술력 검토 → 증발할 프로젝트 속에서 진짜 10% 발굴

2. 카이토 얍 파밍

- 크립토 트위터(CT)에서 인사이트 있는 콘텐츠 생산 & 주요 인물과 상호작용
- 온체인 소셜 인플루언스 확보 → 다음 단계의 기회 극대화

3. Abstract 포인트 프로그램 활용

- 출시 직후 파워 유저로 자리 잡고 포인트 보상 극대화
- Web2 소비자까지 확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 → 중장기 성장 가능성 있음

4. Hyperliquid & HyperEVM 트레이딩

- HyperEVM 출시 전 액티브 트레이딩으로 40% 커뮤니티 에어드랍 기회 선점

5. 거시경제 변수 대응

- 트럼프 행정부 재집권 가능성 및 연준(Fed)의 예상보다 강경한 긴축정책 리스크 관리

6. Wayfinder 초기 유저 우선 참여

- AI 에이전트 활용법 선점 → 반복 사용되는 경로(Pathway)에서 장기적 수익 창출

7. Bera, Monad, Nillion, MegaEth 전략적 배분

- TGE(토큰 생성 이벤트) 시점에서 가장 높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 선별
- 핵심 포트폴리오와 신규 온체인 기회 사이 자본 배분 최적화

8. AI를 활용한 리서치 효율화

- 온체인 데이터 분석, 시장 탐색, 자동화된 트레이딩 전략 최적화
- AGI 도래 전, 연구 및 투자 프로세스 최적화로 경쟁력 강화

요약

AI & 온체인 인프라 초기 시장 선점이 핵심
크립토 & 거시경제 변수 고려한 전략적 대응 필요
에어드랍, 트레이딩, 리서치 최적화로 최대 효율의 성장 기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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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에 상장한 애니메 코인(ANIME)는 뭘까?

애니메이션과 웹3 기술의 결합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음. 아즈키(Azuki) 커뮤니티는 ’애니메 코인(Anime Coin)’과 ‘anime.com’을 중심으로 웹3 기반 애니메이션 생태계를 구축 중.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 산업 재구성 △토큰화를 통한 팬덤 강화 △창작자들의 권리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


1. 애니메이션 팬덤과 디지털 소유권

애니메이션 팬덤은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강력한 커뮤니티임. 그러나 지금까지 팬과 창작자는 단순 소비자로 머물렀고, 애니메이터조차 IP 소유권에서 배제된 채 열악한 처우를 받아왔음.

아즈키 공동 창립자 자가본드(Zagabond)는 “팬덤의 에너지를 토큰화하고, 창작자들에게 권한을 되돌려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

🎯 애니메 코인의 역할

- 팬들이 애니메이션 제작 및 배포 과정에 직접 참여 가능
- 소유권을 부여하는 디지털 자산으로 기능
- 팬덤의 집단적 에너지를 활용한 새로운 협업 방식

2. 웹3 기반 창작 생태계, 창작자와 팬의 직접 연결

웹3 기술이 기존의 애니메이션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음.
전통적으로 팬들은 단순한 소비자였지만, 웹3에서는 △토큰화된 경제 모델 △크라우드펀딩 △제작위원회 참여 등의 방식으로 콘텐츠 제작에 직접 관여 가능.

💰 경제적 보상 구조
- 팬들이 자금을 지원하고, 토큰 가치 상승에 따른 대가를 공유
- NFT, 토큰 보상을 통해 제작 참여자가 직접 수익 창출
- 애니메이션 커뮤니티의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약 5만 달러 모금, 전액 애니메이터들에게 전달

🔗 아즈키 홀더들의 혜택
-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 참여 가능
- 토큰으로 직접적인 경제적 가치 창출

3. 토큰화된 팬덤과 크리에이터 경제의 가능성

애니메이션 산업에서 토큰화는 크리에이터와 팬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 애니메이션 IP의 탈중앙화

- 팬들이 직접 자금을 지원하여 시즌 2 제작 가능
- DAO 형태의 제작위원회를 구성, 팬들의 의사결정 반영

🤖 AI와 웹3 기술의 결합

- AI 기반 창작 툴을 통해 소규모 팀이나 개인도 대규모 프로젝트 실행 가능
- 빠르고 효율적인 제작 프로세스를 지원

4. 애니메이션 네트워크 스테이트의 미래

아즈키 팀의 최종 목표는 ‘애니메이션 네트워크 스테이트’ 구축. 이는 단순한 디지털 커뮤니티가 아니라 △물리적 공간(일본, LA 등) △온·오프라인 이벤트 △팬과 크리에이터 협력 네트워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 공동체임.

자가본드는 “우리는 아즈키를 통해 초기 단계의 네트워크 스테이트를 구축했다”며 “웹3 기술을 활용해 팬덤의 에너지를 결집하고, 애니메이션 문화와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겠다”고 밝힘.

✅ 결론

애니메이션 산업과 웹3 기술의 융합은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창작자와 팬, 그리고 기술이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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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크립토 시장의 대전환: AI, 인프라, 기관 투자 source

ℹ️ 2025년 크립토 시장의 3가지 빅 트렌드

1. AI 혁명: 온체인 AI 에이전트의 급부상

Bankless: AI 에이전트 시장이 $10B → $250-500B 성장 전망, 크립토 전체 시총의 5-10% 차지
a16z: AI 기반 블록체인 출현 가능성, AI 노드 운영 &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 등장

인프라 투자 기회: AI 네이티브 체인 개발 & 프라이버시 강화 AI 툴 성장 예상

2. 인프라 대격변: 다섯 개의 메가체인이 시장을 장악

Delphi Digital & Empire:

Solana, Avalanche, Celestia, Base, Mega ETH가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할 가능성
일반적인 L1 체인은 사라지고, 특수 목적 체인 중심으로 재편

Messari:

ZK 기술의 대규모 확산
첫 Solana L2 출현 가능성
Firedancer 업그레이드를 통한 Solana 네트워크 성능 향상

ZK 기술과 L2 생태계 성장에 주목할 필요 있음

3. 기관 투자 확대: 비트코인 ETF, 새로운 자금 유입 창구 될 것

Bitwise:

비트코인 ETF 유입 규모가 2024년의 $32B를 초과할 전망
기관 투자자들의 표준 할당 비율이 3%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

Steady Lads:

기관 투자 유입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160K~$220K까지 상승 가능
이더리움은 새로운 ATH(최고가) 달성 예상 ($5-5.5K)

기관 투자 확대에 따른 ETF·스테이블코인·RWA 관련 프로젝트 성장

✔️2025년 주요 기회 & 리스크

떠오르는 섹터

1. Web3 게임: 100K+ 지속 가능한 플레이어 확보 가능성 (Delphi Digital)
2. 모바일 채택 가속화: Web3 UX 혁신 & Pay-to-Airdrop 모델 등장 (Messari)
3. AI + 크립토 결합: AI 기반 온체인 경제 & AI Agent 인프라 확대 (a16z)
4. RWA(실물자산 토큰화): $5B → $50B 성장 예상 (Bitwise)

주요 리스크

1. 경쟁 심화: 솔라나, 아발란체, 셀레스티아, 베이스 등 강자들 간 시장 장악 싸움
2. AI 에이전트의 보안 문제: TEE &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이 핵심 과제로 떠오를 가능성
3. 2025년 Q4 시장 조정 가능성: Steady Lads, Messari가 경고한 거시적 리스크

✔️ 전략적 인사이트: 2025년을 준비하는 방법

- 개발자: AI 인프라, ZK 솔루션, 모바일 Web3 환경에 집중
- 투자자: 비트코인 ETF 흐름을 지켜보며 RWA 및 AI 관련 토큰 시장 분석
- 기관 투자자: 3% 표준 할당 트렌드에 따라 포트폴리오 재조정 검토
-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 특화된 체인 전략 채택 및 기관 친화적인 스테이블코인 도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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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Thesis: 인터넷 자본 시장의 미래 - 멀티코인 캐피탈

멀티코인 캐피탈의 카일 사마니(Kyle Samani)가 솔라나에 대한 다섯 번째 글을 발표함
이번 글에서는 솔라나가 전통 금융(TradFi)보다 더 강력한 인터넷 자본 시장의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는 주장을 펼침


💰 솔라나 vs. 전통 금융: 핵심 비교

결제 속도; 전통금융 : 초당 수 천 건 / 솔라나: 초당 50,000 건 이상
거래 비용; 전통금융 : 신용카드 수수료 2~3%, 은행 송금 수수료 $25+ / 솔라나: 거래당 0.001달러
시장 참여 기회; 전통 금융 : 기관 중심, 폐쇄적 / 솔라나: 누구나 참여 가능 (탈중앙화)

🪙솔라나의 DeFi 혁신 기술: 조건부 유동성(Conditional Liquidity) 도입

- MM(마켓메이커)들의 리스크 최소화 → 더 좁은 스프레드 제공
- 일반 투자자에게 더 좋은 가격 제공 (로빈후드 모델과 유사)
- 전통 금융의 고빈도 거래(HFT) 구조를 온체인으로 구현

이 기술을 통해 솔라나는 NYSE, NASDAQ보다 더 효율적인 가격 형성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음.

🌎 솔라나가 자본 시장을 지배할 이유: 초고속 정보 반영 시스템

전통 금융에서는 시장 정보가 특정 서버(뉴욕, 런던 등)에 집중됨

- 싱가포르에서 발생한 뉴스가 뉴욕에서 반영되기까지 시간 지연 발생
- Solana는 다중 리더 시스템(MCL)을 통해 글로벌 실시간 가격 반응 가능

글로벌 투자자가 더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됨

💵 솔라나의 수익 모델: MEV와 생태계 성장

- 솔라나 연간 네트워크 수익: $3.2B+
- DeFi 프로토콜(Drift, Jupiter, Kamino 등) 성장으로 MEV 수익 증가
- 전통 금융과의 융합이 가속되며 수십조 달러 시장으로 확장 가능

💰 솔라나: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로 자리 잡을까?

솔라나는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인터넷 기반 금융 시스템(Internet Capital Markets)의 핵심 인프라로 발전 중.

✅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금융 시스템 구축
✅ 낮은 거래 비용과 초고속 처리
✅ 투명한 거래와 높은 자본 효율성

결과적으로, Solana는 전 세계 금융 시장의 기본 레이어가 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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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 크립토 시대에 맞는 규제를 해야할 때 - a16z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빠르게 성장하는 크립토 시장에 맞춰 규제 방식을 바꿔야 할 시점
최근 SEC의 강압적인 법 집행과 규제 부재가 시장의 발전을 막고 있음
새로운 리더십과 크립토 태스크포스 출범이 변화의 기회가 될 수 있음


📊 SEC가 행해야 할 5가지 변화

1. ‘에어드랍’과 인센티브 보상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필요

-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 토큰을 무료로 배포할 때, 이를 증권으로 간주하지 않도록 기준을 마련해야 함
- 현재는 규제가 불명확해 미국 프로젝트들이 해외에서만 배포를 진행하고 있음

SEC가 토큰 배포의 목적과 탈중앙화 정도를 기준으로 증권법 적용 여부를 정해야 함

2. 크라우드펀딩 규정 개정으로 크립토 스타트업 지원

- 크립토 프로젝트가 투자자를 모을 때 기존 크라우드펀딩 규정을 적용하기 어려움
- 현재 자금 조달 한도가 너무 낮고, 일반 투자자의 참여도 제한적임

모금 한도를 7,500만 달러까지 올리고, 투자자 보호장치를 마련하는 방식이 필요함

3. 브로커-딜러가 크립토 자산을 다룰 수 있도록 허용

- 현재 증권사(브로커-딜러)는 크립토 자산을 직접 거래하기 어렵도록 규제됨
- 기관 투자자의 시장 참여를 확대하려면 크립토를 취급할 수 있도록 명확한 등록 절차가 필요함

AML/KYC(자금세탁 방지 및 고객확인) 요건을 충족하는 한에서 브로커-딜러의 크립토 거래를 허용해야 함

4. 크립토 자산의 안전한 보관(커스터디) 및 결제 가이드라인 마련

- 현재 SEC의 회계 규정(SAB 121) 때문에 기관들이 크립토 자산을 쉽게 보관할 수 없음
- 크립토 자산을 보유한 기업이 이를 부채로 계상해야 하므로 기관들의 참여가 어려움

회계 처리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안전한 보관 방식(멀티시그 지갑, 오프라인 저장 등)을 규정해야 함

5. 크립토 ETF(상장지수상품) 표준화 필요

-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었지만, 이더리움이나 다른 크립토 ETF는 여전히 불확실함
- SEC가 기존 원자재 ETF처럼 명확한 승인 기준을 마련해야 함

‘시장 규모 테스트’를 적용해 크립토 ETF 승인 절차를 단순화해야 함

✍️결론

SEC는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기관이 아니라, 투자자를 보호하면서도 혁신을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함
명확하고 현실적인 규제가 마련된다면, 미국이 크립토 시장을 선도할 기회를 잡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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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미래: 비콘 체인에서 빔 체인으로의 진화

이더리움은 2024년 덴쿤(Dencun) 업그레이드를 통해 블롭(Blob)을 도입하여 롤업의 비용을 대폭 절감했지만, 네트워크 내 거래 활동은 점차 롤업과 대체 레이어 1(L1)으로 분산되는 경향을 보임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이더리움은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빔 체인(Beam Chain)이 있음


ℹ️빔 체인(Beam Chain) 제안이 중요한 이유

이더리움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는 Devcon에서 빔 체인 개념을 발표하며 현재의 비콘 체인(Beacon Chain)을 대체할 필요성을 강조함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MEV(Miner Extractable Value) 최적화: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MEV를 더 효과적으로 관리 가능
2. SNARK 기술 발전: zkVM을 활용한 검증이 기존 대비 10배 이상 빠르게 발전 중
3. 비콘 체인의 기술적 부채 해결: 기존 설계상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최적화된 구조로 재편

핵심 목표: 더 빠른 블록 생성, 즉각적인 확정성, ZK 기반 검증, 양자 저항성 강화

ℹ️빔 체인의 핵심 기술 설계

1. 더 빠른 블록 생성 (4초 슬롯)

- 기존 12초에서 4초로 단축, UX 개선 및 롤업 성능 최적화
- MEV 감소 효과 → 사용자에게 유리한 거래 환경 제공
- 하지만 물리적 네트워크 지연이 문제 → 데이터 크기 최적화 필요

2. 단일 슬롯 파이널리티 (SSF: Single Slot Finality)

- 기존 2-3 Epoch(약 15분)에서 단일 슬롯(12초 이내)로 줄임
- Orbit SSF 제안: 대규모 검증인을 유지하면서도 파이널리티 속도를 증가시키는 구조
- 거대한 검증인 집합 유지하면서도 네트워크 부하를 최소화하는 방식 고려 중

3. ZK 기반 검증 (체인 스나크화, Chain Snarkification)

- 기존 블록을 검증하기 위해 전체 상태를 다시 계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ZK SNARK을 활용
- 검증인은 SNARK 증명을 확인하기만 하면 됨 → 저사양 기기에서도 검증 가능
- zkVM을 통해 모든 클라이언트가 동일한 환경에서 동작 가능하도록 유도

4. 양자 저항성 (Quantum Resistance)

- 기존 BLS 서명은 양자 컴퓨터에 취약 → 해시 기반 서명으로 대체 고려
- 하지만 BLS 서명의 "서명 집계(Aggregation)" 기능이 사라짐 → ZK 증명 기반 서명 집계를 도입해 문제 해결

ℹ️빔 체인이 구현될 경우, 이더리움의 변화

- 거래 확정 속도: 블록 생성 4초, 파이널리티 12초 → Solana, Sui 등의 속도와 경쟁 가능
- 노드 운영의 문턱 하락: 저사양 기기에서도 검증 가능 → 완전한 탈중앙화 가능성
- 양자 컴퓨터 대비 준비 완료: 해시 기반 서명 도입으로 미래 보안 강화

⚠️ 하지만, 현재 빔 체인은 공식적인 이더리움 로드맵에는 포함되지 않음
다만, EIP 및 ethresear.ch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으며, 향후 적용 가능성이 높음.


이더리움의 미래는 여전히 많은 도전과 기회 속에 있음. 빔 체인의 도입이 확정된다면, 이더리움의 UX는 근본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완전한 ZK 기반 네트워크로 진화할 가능성이 큼.

출처: 2077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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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L1 & L2 스케일링 전략: 2025년과 그 이후 - 비탈릭

💡이더리움의 목표는?

이더리움은 처음부터 글로벌, 검열 저항적, 무허가 블록체인을 지향해왔음. GNU/Linux, Mozilla, Tor, Wikipedia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처럼 자유롭고 개방적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

그러나 지난 10년 동안 이더리움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사회적 혁신의 장으로도 발전함. 탈중앙화된 협업 방식이 만들어낸 독특한 생태계는 단순한 기술 이상의 사회적 의미를 가짐.

“이곳에서는 권력과 지위를 쌓는 것이 아니라, 깊이 있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다.”

기술과 사회적 구조는 분리될 수 없음. 중앙화된 커뮤니티가 기술을 관리하면 결국 기술도 중앙화될 위험이 있기 때문.


🚀 L2의 부상과 이더리움의 확장

현재 이더리움의 확장 전략은 레이어 2(L2) 솔루션을 중심으로 진행됨. 2019년 실험적인 단계였던 L2는 2025년 현재 탈중앙화 목표를 달성하며, 17배 이상의 확장 효과를 입증함.

✅ L2의 주요 성과

- 안정적인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보호
- 거래 수수료를 기존 대비 17배 절감
- 월드체인(10M+ 유저) 등 성공적인 프로젝트 활성화
- 기업 블록체인 생태계가 L2를 통해 부활 (Soneium 등)

이 모든 것은 이더리움이 직접 사용자를 유치한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L2 프로젝트들이 생태계를 확장하며 자발적으로 성장한 결과.

🔥 남은 도전 과제: 확장성과 상호운용성

1. 블록 데이터 확장 (Blob Space 문제)

현재 블록 공간이 L2들의 트래픽을 감당하기에 부족하며, 더 많은 데이터 저장 공간이 필요함.

해결책: EIP-4844로 3개의 블롭을 6개로 증가(Pectra 업그레이드). 이후 PeerDAS와 2D 샘플링 도입으로 100,000 TPS까지 확장 목표.

2. L2 간 상호운용성 문제

현재 L2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축되어 상호운용성 부족이 문제됨. 각 L2가 독립적인 체인처럼 동작하며 개발자와 사용자 경험(UX)을 복잡하게 만듦.

해결책:

- 체인별 고유 주소 표준화 (ERC-3770)
- L2 간 메시지 전달 및 브릿지 표준 확립

- 입출금 속도 단축 (ZK-Rollup 및 증명 기술 개선)
- L1-L2 동기화 기능 도입 (L1SLOAD, REMOTESTATICCALL 등)

이더리움은 L2 생태계를 통해 확장하되, 사용자 경험은 하나의 거대한 블록체인처럼 작동하도록 개선해야 함.

⚖️ ETH 경제 모델

L2가 발전할수록 L1의 수익 모델이 줄어들 수 있음. 따라서 ETH가 L2에서도 지속적으로 가치를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

✅ ETH 가치 유지 전략

- ETH를 L2 생태계의 기본 자산으로 확립
- L2 수수료의 일부를 ETH 소각 또는 스테이킹
- MEV(최소 실행 가능 가치) 및 블롭 수익을 ETH 보유자에게 배분
- 장기적으로 ETH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모델 개발

현재 ETH는 “triple point asset” (거래 수단 + 담보 + 스테이킹) 역할을 수행하며, 이더리움이 L2 중심으로 성장해도 ETH의 가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경제적 설계가 필요.

🔮 결론: 이더리움의 미래

이더리움은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탈중앙화된 기술과 사회가 결합된 혁신 플랫폼임. 앞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발전해야 함.

🔹 L1은 블롭 확장을 통해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 가능하도록 개선
🔹 L2는 보안과 상호운용성을 강화하여 UX 통합
🔹 ETH는 L2 환경에서도 핵심 경제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설계
🔹 커뮤니티는 기술과 경제 모델에 대한 논의에 적극 참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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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트레이딩의 진실: 대부분은 돈을 벌지 못한다?

크립토 시장에서 "트레이딩"이라는 개념은 과연 올바를까?
많은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통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대다수의 참여자들이 한두 번의 대형 베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극적으로 성장시킴
일반적인 금융시장과 다르게, 크립토는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부의 이동이 이루어지는 "메가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시장이기 때문임


🪙전통적 트레이딩 모델을 크립토에 적용할 수 없는 이유

1% 리스크 모델의 함정

전통적인 트레이딩 시스템은 보통 1% 리스크/트레이드 모델을 따름
이는 리스크 관리에는 유용할 수 있지만, 크립토 시장에서는 비효율적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음

- 작은 승리와 작은 손실이 반복되면서 실질적인 성장 없이 수익이 트랜잭션 비용으로 증발함
- 대형 트렌드나 테마를 놓치게 되어, 시장의 가장 강력한 상승 구간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함
- 리스크 규모가 고정되어 있어, 저확률이지만 큰 수익이 예상되는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높음

📈퀀텀 점프의 순간은 언제일까?

대부분의 부가 창출되는 순간은 특정 메타/테마에서 나옴
크립토에서 가장 큰 부를 창출한 사례들을 보면 다음과 같음

- DeFi 1.0 (2020) – YFI, AAVE, SNX 등
- Yield Farming 메타 – SushiSwap, PancakeSwap 등
- NFT 붐 – BAYC, CryptoPunks, Azuki
- L1 대세 트렌드 – SOL, LUNA, AVAX, FTM
- 밈코인 대유행 – DOGE, SHIBA, PEPE
- AI + 크립토 서사 – FET, RNDR
- Hyperliquid & On-chain Perp 트레이딩 붐

💡 결론: 크립토에서 진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몇 년간 트레이딩으로 소소한 수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특정 대형 트렌드를 잡아 포트폴리오를 10배, 100배 키움

✔️전략적 접근: 트레이딩이 아니라 "생존 + 기회 포착"

1. 생존을 최우선으로

→ 크립토 시장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크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생존"**이다.
→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내기보다, 다음 부의 이동이 일어날 때까지 생존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2. 시장의 큰 흐름에 베팅할 기회를 찾아라

→ 크립토에서 진짜 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이 필요하지만, 그 운을 잡을 확률을 높일 수 있다.
→ 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전략이 필요함:

- 다음 트렌드를 찾기 위해 연구 & 분석
- 확신이 드는 메타가 등장하면, 강하게 베팅
- 짧은 트레이딩이 아닌, 트렌드가 유지되는 동안 "홀드"

3. 작은 트레이딩으로 생존 + 큰 트렌드에서 점프업

→ 소규모 트레이딩으로 계좌를 유지하고, 진짜 메가 이벤트에서 과감한 리스크를 감수하는 전략이 중요함
→ 단순한 기술적 분석 트레이딩이 아닌, "메타 + 서사 + 트렌드 중심"의 투자 접근 방식이 필요함

✍️ 결론: 크립토에서 부를 창출하는 현실적인 방법

1. 전통적인 트레이딩 기법은 크립토에 적합하지 않음
2. 1% 리스크 트레이딩은 장기적으로 수익이 나기 어려운 구조임
3. 대부분의 부는 특정한 "대형 트렌드"에서 창출됨
4. 생존이 가장 중요하며, 기회를 놓치지 않을 준비가 필요함
5. 크립토 시장에서 진짜 수익을 얻는 방법은, 트렌드를 읽고, 타이밍을 잡고, 기회를 극대화하는 것임


출처: Nobody Makes Money 'Trading'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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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0K & 트럼프 정부가 가져올 크립토의 미래는?

1. 비트코인이 주류가 된 시대, 무엇이 달라졌나?

- 비트코인은 더 이상 "위험 자산"이 아님. 정부와 거대 금융기관들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단계에 도달.
- 트럼프, 래리 핑크(블랙록), 드러켄밀러, 일론 머스크 등 주요 인사들이 긍정적으로 언급.

하지만 친(親) 크립토 정부가 진짜 탈중앙화를 유지할까, 아니면 중앙화된 방식으로 크립토를 장악할까?

2. 크립토 시장의 변화—이제 진짜 '기술'이 중요해질까?

- 지금까지 크립토는 법적 불확실성을 피하면서 가격을 올리는 구조였음 (에어드랍, 토큰발행, 폰지)
- 하지만 규제가 명확해지면, 이제는 실제 사용자가 있는 프로젝트만 생존 가능
- DeFi, NFT, L1/L2 프로젝트 중 유저 없는 것들은 가치 하락 위험

크립토의 투기적)문화가 사라지고 웹2 대기업처럼 몇몇 플레이어가 시장을 독식할수도

3. 우리가 앞으로 생각해봐야할 점

- 정부가 크립토를 환영하면, 오히려 크립토가 중앙화될까?
- 기관 자금이 크립토를 장악하면, 개별 투자자들의 기회는 줄어들까?
- 실제 사용자가 없는 프로젝트는 결국 사라질까?
- 비트코인은 여전히 강한 자산이지만, 알트코인들은 어떻게 될까?

4. 글쓴이의 대응법

- 포트폴리오 조정: 크립토 올인 줄이고, 일부는 안정적인 자산으로 이동
- 보안 강화: AI 기반 스캠 증가 예상 → 하드웨어 월렛, 다중 서명 지갑 필수
- 새로운 트렌드 탐색: 법적 명확성이 생기면서 진짜 유틸리티가 있는 프로젝트만 살아남을 것
- 비트코인 보유: 여전히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자산

✍️ 결론:

앞으로 크립토 시장에서 펀더멘탈은 점점 중요해질 것
탈중앙화 정신을 유지하는 프로젝트가 살아남을 것
변화 속에서도 기회를 찾고, 리스크를 관리해야 함


출처: Happy's Sub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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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ereum Acceleration: 개발 속도를 높여야 하는 이유 - Paradigm

✔️ 요약

이더리움은 초기 2년 만에 프로토콜을 출시하며 빠르게 성장했지만, 현재는 연간 1~2개의 업데이트만 진행됨
개발 속도의 둔화는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롤업 확장, L1 최적화, MEV 문제 해결을 지연시킴
네트워크가 발전하지 않으면 중앙화 솔루션(예: CEX, 경쟁 체인)으로 유저와 개발자들이 이동할 가능성이 커짐


1. 왜 개발 속도를 높여야 하는가?

📍 경쟁 환경 변화

- L2 및 롤업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며, 메인넷도 유연하게 변화해야 함
- L1 최적화가 지연되면 솔라나, 앱토스 같은 경쟁 체인이 더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 빠른 개발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개발 속도를 높이면, 롤업 확장 및 L1 개선 등 우선순위 논쟁 없이, 동시에 해결 할 수 있음

2. 개발 속도를 높이는 방법

📍 클라이언트 팀 구조 개선

- 현재는 모든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준비되어야 업데이트 가능하지만, 보수적인 클라이언트가 속도를 늦추면 전체 개발 속도도 늦춰짐

- 해결책: 다수 클라이언트가 준비되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방식 채택.

📍 R&D 프로세스 개선

- DevOps 및 테스트 리소스 강화로 EIP 승인 및 구현 속도를 높임.

📍 L1 확장성 개선

- 블록 가스 한도를 높이고, 노드 운영자의 부담을 줄이면서 성능을 개선하는 방안 연구.

3. 현재 추진해야 할 주요 기술 업데이트

📍 L2 확장 및 Rollup 보안 강화

- EIP-4844 이후 PeerDAS, 블롭(Blob)-기반 하드포크 진행 필요
- 롤업이 L1 보안을 완전히 상속하도록 네이티브 Rollup 솔루션 구축

📍 L1 최적화

- 가스 비용 재조정 및 히스토리 데이터 최적화 연구

📍 지갑 UX 개선 (EIP-7702 및 계정 추상화)

- 배치 거래(Batched Transactions) 및 사용자가 프라이빗 키에 의존하지 않는 모델 도입

✍️ 결론: 이더리움의 미래는 개발 속도에 달려 있다

- 빠른 개발이 네트워크의 성장 가능성을 확대함
- L2 확장, 롤업 보안, L1 최적화 등 여러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 가능
- 이제는 기술적 논쟁보다, 빠르게 개선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

이더리움이 계속 주도권을 유지하려면, 더 빠른 실행력과 과감한 개선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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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피터(Jupiter) 파운더 Meow 발표 핵심 정리

Meow는 JUP을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커뮤니티 기반 토큰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음

주요 내용은 JUP의 운영 철학, 프로토콜 수익 모델, 그리고 장기적 가치 창출 방안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됨

✔️ JUP을 GOAT 토큰으로 만들 것

- 단순한 밈 코인이 아닌 강력한 거버넌스를 갖춘 토큰으로 성장

✔️ JUP의 역할 – DAO의 핵심 자산

- DAO가 JUP을 매도하지 않도록 $10M USDC(약 130억 원) 지원
- JUP 보유 = 커뮤니티와 장기적 정렬(Alignment)

✔️ GOAT 전략 – G.O.T → G.O.A.T

- 현재 단계: G.O.T → Governance, Organic Growth, Transparency
- 완성 목표: G.O.A.T → 위 3가지 + Alignment(정렬) 추가

✔️ 3B JUP 소각 – 공급량 감소, 확실성 증가, FDV 안정화

- 3B(30억) JUP 소각을 통해 발행량을 줄이고 시장의 확실성을 높이며 FDV(완전 희석 시가총액) 안정화
- 이는 장기적인 토큰 경제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

✔️ 프로토콜 수수료의 50%으로 JUP 바이백할 것

- 50% → JUP 바이백 후 장기 보관
- 50% → 성장, 전략적 투자, 운영 안정성


✔️ 555 제안 (5년 계획, 5달러 목표, 500M JUP) + Mew 보상 변경

- Meow는 원래 받을 200M JUP을 즉시 받지 않고, 이를 팀 운영과 인재 영입에 활용
- 대신, 2030년에 DAO에서 230M JUP을 보상받도록 요청
- 단, JUP 가격이 5달러 이상이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음
- 즉, 5년간 JUP이 성공적으로 성장하지 않을 시, Meow는 보상을 받지 못함

"우리는 단순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는 커뮤니티와 함께 JUP을 진정한 GOAT 토큰으로 만들겠다."
"JUP의 미래는 오직 커뮤니티의 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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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년간 VC 들의 대규모 매도 압력이 발생한다?

ℹ️ VC 자금 흐름의 변화: 2018년부터 시작된 주기적 투자 사이클

2018년은 크립토 VC의 초기 도입기, 2021~2022년은 ‘투자 광풍’의 시기였음.
특히 2022년에는 ‘똑똑한 자금(Smart Capital)’보다 ‘쉽게 모인 자금(Dumb Capital)’이 시장을 지배

이제 8~10년의 VC 투자 주기를 고려할 때, 당시 조성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펀드가 청산 단계에 접어듦

ℹ️ 13F 보고서 분석: 기관 자금의 청산 시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13F 보고서를 보면,
대형 크립토 VC들이 높은 수익 배수를 유지한 채, 아직 매각하지 않은 자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음.

✔️ 핵심 포인트:

2018~2020년 사이 조성된 자금이 현재 청산 국면에 진입
2021~2022년 조성된 대형 펀드는 최소 1x 수익을 내는 데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향후 몇 년간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큰 ‘매도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ℹ️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VC들의 매도가 시작될 것

일부 VC 펀드는 자신들이 ‘장기 투자자’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수익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매도할 가능성이 큼.

예를 들어, Pantera Capital의 경우,
2018~2020년 조성된 자산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며,
이제 그 자산들이 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짐.

✔️ 핵심 포인트:

2018년 이전의 VC 자금도 존재하지만,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큰 매도 압력은 2018~2020년 사이 조성된 대규모 AUM(운용자산)
이로 인해 우리는 크립토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벤처 자금 청산을 목격하게 될 것


✍️ 결론: 향후 시장 전망 및 전략적 대응

1. VC 매도 압력 증가 →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2. 기존 대형 펀드의 자금이 신생 VC 펀드로 재투자될 가능성
3. Crypto DPI(분배 수익률)가 기존 전통 VC보다 높지만, 청산 과정에서 과소평가된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 시장 참여자들은 대형 펀드의 매도 압력을 고려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
지금까지 시장에서는 기관의 매수세만 부각되었지만,
이제는 본격적인 매도 흐름을 예상할 시점.


출처: The "Institutional Adoption" is our exit liq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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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내러티브 싸움, 시장의 다음 트렌드는?

✔️시장 현황

비트코인 $100K 횡보 중, 시장은 건강하지만 과열 조짐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 기관 자금 유입 신호
크립토 시총 확장 중, 단기 붕괴 가능성 낮음
그러나 다음 내러티브에 대한 명확한 컨센서스 부족


1. 밈코인 이후, SocialFi로 이동 가능성


1) 밈코인 시장 한계 도달

- 트럼프의 참여로 최대 관심도(Attention Wick) 도달
- 밈코인은 ‘토큰화된 관심’이 핵심 → 더 이상 새로운 관심을 끌 요소 부족

2) SocialFi 부상

Clout: 인플루언서가 개인 토큰 발행 (Solana 기반)
Yapster: 소셜+게임+크립토 결합, 집중된 유동성 구조로 차별화
SocialFi는 단순한 투기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중심 모델로 확장 가능

2. Dinocoins (XRP, HBAR, XLM): 저평가된 트레이드?

1) 왜 강세를 보이는가?

리플: Ripple 스테이블코인 RLUSD 출시, TradFi 연계 강화
헤데라: 기관 파트너십 증가
스텔라루멘: 전통 금융 통합 가능성 확대

2) 규제 리스크 완화

- ISO 20022 준수 및 리플 ETF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 증가
- 기존 크립토 커뮤니티에서는 과소평가되었지만, 기관 채택 증가 가능성 존재

3. VC 매도 압력 증가: 유동성 확보 단계

1) VC의 자금 회수 과정

- 2021~2023년 크립토 VC 투자 급증 → 이제는 수익 실현 단계
- OTC(장외거래)로 유동성 펀드에 토큰 매각 후, 시장에서 점진적 매도 진행

2) 유동성 이벤트 주의 필요

- 레이디움 같은 프로젝트에서 VC 베스팅 종료 → 매도 압력 증가 가능성
- 특정 토큰들의 급격한 하락 위험 고려해야 함

4. AI Agents & DeFAI: AI + Crypto의 진화

1) DeFAI란?

- 자동 수익 최적화, 포트폴리오 관리, DEX & Perp 거래 통합
- "AI가 돈을 벌어준다"는 내러티브는 지속 불가능하나, DeFAI는 실질적인 금융 자동화로 기능할 가능성

2) AI 내러티브의 진화

- Bittensor → AI 트레이딩 → AI 런치패드 → DeFAI
- 실질적인 유틸리티 제공 여부가 핵심 변수.


✍️결론

시장은 건강하지만, 새로운 트렌드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
내러티브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핵심 전략


출처: Narrative Games: whats the next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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