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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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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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Story), 백서 공개

스토리가 새로운 지식·창작물 경제 시스템을 제시하는 백서를 발표함

기존 지적재산(IP) 시스템은 중앙화된 중개자에 의해 운영되며, 창작자의 권리 보호 및 공정한 보상이 어려웠던 것이 현실

스토리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통해 P2P 방식으로 지적재산을 직접 거래하고, AI·소프트웨어와도 연동 가능한 개방형 IP 마켓을 구축하려고 함


⚠️ 스토리 프로토콜이 해결하는 문제

1. IP 시스템의 중앙화 문제

- 현재의 지적재산(IP) 거래는 여러 중개자를 거쳐야 하며, 이는 높은 수수료와 복잡한 절차를 발생시킴
- 창작자들은 실질적인 수익을 얻기 어렵고, 대형 플랫폼이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2. AI 시대, 창작물 무단 사용 문제

- AI 모델이 창작물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원 저작자에게 별도의 보상 없이 데이터가 활용되는 경우가 많음
- 수백만 개의 개별 라이선스를 체결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며,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할 시스템이 부족함

3. IP 유동성 부족과 시장의 비효율성

- 기존의 IP 자산은 시장에서 유동성이 낮아, 창작물을 토큰화하거나 금융상품으로 활용하는 것이 어려움
- 창작자들은 작품을 통한 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음

🔗스토리 프로토콜이 제안하는 해결책

1. P2P(피어 투 피어) 기반의 탈중앙화 IP 네트워크 구축

- 누구나 자신의 창작물을 등록하고, 소유권을 증명하며, 직접 거래 가능
- 중앙화된 중개자 없이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한 IP 시장 운영

2.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자동 라이선스 및 보상 시스템

- 창작자가 IP의 사용 조건을 직접 설정하고, 스마트 계약 기반으로 로열티(수익)를 자동 정산함
- AI가 특정 콘텐츠를 학습할 경우, 창작자에게 자동으로 보상이 지급되는 구조를 제공

3. IP 금융화(IPFi) 및 지식자산 유동성 강화

- 창작물(논문, 음악, 예술작품 등)을 온체인 자산(ERC-721, ERC-6551 등)으로 등록하여 시장에서 거래 가능
- IP 자산을 활용해 담보 대출, 스테이킹, 수익 분배 모델 등 새로운 금융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음
- IP 보유자는 자신의 지적재산을 Fractionalized NFT(조각 NFT) 형태로 판매하여 수익 창출 가능

📊 스토리 프로토콜의 핵심 구조

1. Proof of Creativity (PoC) 프로토콜

- 스토리 네트워크에서 IP의 고유성과 창작 이력을 검증하는 핵심 기술
- 모든 IP는 네트워크상에서 ‘지식 그래프’ 형태로 저장되며, 각 창작물 간의 관계와 경제적·법적 약속이 온체인으로 기록됨
- Git의 브랜치 모델처럼 IP의 확장 및 파생 과정이 투명하게 추적 가능하여, 2차 창작물의 로열티 구조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음

2. 스토리의 블록체인 구조: 다중 코어 시스템

- EVM(이더리움 가상 머신) 호환 메인 코어 + IP 특화 서브 코어로 구성된 멀티체인 구조
- 스토리지: IPFS + Arweave
- 컨센서스: 코멧BFT 텐더민트 + POS
- IP 관련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저장·처리하기 위한 전용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환경을 제공
- Off-Chain & On-Chain 동기화 코어를 통해, 기존 웹2.0 데이터베이스와 웹3.0 스마트 컨트랙트를 연결하는 역할 수행

3. AI와 IP의 자연스러운 융합: AI Agent 기반 IP 활용 모델

- AI 모델이 특정 IP(음악, 이미지, 논문 등)를 학습할 경우, 해당 데이터를 사용한 AI 생성물의 수익을 창작자와 자동 정산
- AI-Agent 간 P2P 거래 가능: AI 모델들이 자체적으로 IP를 활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다른 AI에게 판매하는 Agentic Commerce(에이전트 상거래) 활성화

스토리 프로토콜의 미래 가능성

🔹 "지식의 유동성"을 혁신할 새로운 IP 마켓의 등장
🔹 AI와 크리에이터가 공정한 보상 구조를 갖춘 환경에서 협력 가능
🔹 NFT + IPFi(지적재산 금융) 융합으로 창작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 제공
🔹 향후 IP 기반 담보 대출, 스테이킹, IP 거래소 등 다양한 유스케이스 확장 가능


스토리 백서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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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 신흥 시장에서 금융 혁신 주도 - source

1.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

- 신흥 시장에서 전통 금융 시스템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며 송금·결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음
-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결제 시스템을 개선 중

2.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사례

- 스타링크(Starlink): 신흥 시장에서 결제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시스템 도입.
- 스트라이프(Stripe):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브릿지(Bridge) 인수(10억 달러 이상) → 금융 인프라 대체 가능성 증명.
- 브라질-나이지리아 무역: 기존 은행을 거치지 않고 스테이블코인으로 국경 간 실시간 송금 가능.

3. 핀테크 스타트업 성장 & 벤처캐피털 투자 확대

- 옐로카드(Yellow Card): 2024년 거래량 30억 달러(전년 대비 2배 성장)
- 콘듀잇(Conduit): 100억 달러 거래량 기록
- 주시웨이(Juicyway): 총 거래량 13억 달러 돌파

투자 사례:

- KAST: 피크XV, 홍산(HongShan)에서 1000만 달러 시드 투자
- 옐로카드: 블록체인캐피털에서 3300만 달러 투자 유치
- 시더머니(Cedar Money): QED 인베스터스에서 990만 달러 투자

4. 소비자 금융·급여 지급으로 확장

- 누뱅크(Nubank): USDC 보유 고객에게 연 4% 이자 제공 → USDC 보유자 30% 증가
- 라이즈(Rise): 기업 급여를 스테이블코인(USDT, USDC)으로 지급하는 서비스 운영 → 630만 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
- 캐시노트(Cashnote.io): 스테이블코인 기반 상점 결제 시스템 구축 중(UAE에서 테스트 진행)

5. 규제 변수 & 각국의 대응

- 아부다비: 친(親) 디지털 자산 정책 → 기업 실험 적극 지원
- 아프리카 국가들: 기존 금융 규제와 충돌 우려로 신중한 입장
-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 중 → 글로벌 도입 속도에 영향 예상

라이즈 CEO 발언: "대형 금융 기업도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도입 불가피할 것"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신흥 시장에서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며 빠르게 자리 잡고 있음
기업,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금융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 ↑
향후 규제 방향에 따라 도입 속도와 산업 성장에 큰 영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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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쯤에 아서 헤이즈와 인터뷰를 할 것 같은데 혹시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신 분 계신가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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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dit, AI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것인가?

📊 Reddit의 강점: 방대한 데이터 & 성장하는 사용자 네트워크

- Reddit, 글로벌 웹사이트 트래픽 Top 10
- 120M+ 앱 설치, DAU(일간 활성 사용자) 100M+ (연평균 35% 성장)
- 활성 사용자 증가 → 방대한 유저 생성 콘텐츠(UGC) 확보
- AI 모델 훈련을 위한 데이터 공급원으로서 Reddit의 가치가 점점 커지는 중.

ℹ️ Reddit의 AI 전략: "드라이버" & "라이더" 역할

1. Reddit as a Driver (AI 산업을 견인하는 기업)

- AI 모델을 훈련하기 위한 고품질 데이터 제공
- DeepSeek 사례 이후, AI 모델 개발 비용이 낮아지면서 Reddit의 데이터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
- 특히 실시간 데이터(Real-Time Data) 제공 역량이 강점 (스포츠, 뉴스, 금융 등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반영)

2. Reddit as a Rider (AI를 활용하는 기업)

- Memorable AI 인수 → 광고 최적화 & 전환율 증가
- 자동 번역 기능 도입 → 글로벌 사용자 확대
- 향후 Reddit 자체 AI 기반 추천 시스템 및 콘텐츠 생성 기능 추가 가능성 있음

💵 Reddit의 기업 가치 & 성장 가능성

- 현재 시가총액: $35B (P/S 31배)
- 데이터 라이선싱 매출 비중 10% → 향후 성장 가능성 큼
- AI & 데이터 경제에서 Reddit의 가치가 현재보다 더 커질 가능성 있음

결론: Reddit은 AI 시대의 '잠자는 거인’

사용자 기반 확대 + 방대한 데이터 → AI 기업 필수 파트너 가능성
자체 AI 도입 → 광고 & 플랫폼 성장 기대
데이터 라이선싱 사업 성장 가능성 → 새로운 수익 모델 확보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출처: What's happening at 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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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서 헤이즈 인터뷰 예고편

한 시간 전 아서 헤이즈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본 영상은 이번 주 내에 블록미디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헤이즈의 일부 발언들입니다

"이더리움 재단은 기술적 진보도 없고 멍청하지만, 크립토 뉴비라면 솔라나보단 이더리움 살 것"

"트럼프는 결국 정치인, 코인이 우선순위는 아니야"

"에테나는 루나 같은 스캠과 전혀 다르다"

"베라체인? 스토리? 모나드? 테일러 스위프트, 블랙핑크, BTS가 밈코 찍으면 발린다"

"리플은 가장 구린 Shit Coin, 하지만 배울 점도 있다"

”알트 매집 중, 근데 뭔지는 안 알려줄 것“


풀 인터뷰 영상 기대해주세요! 나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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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gaETH 파운더의 NFT 10배 수익 보장 논란?

어떤 트위터 유저가 말하기를

메가이더 파운더가 NFT를 통해 KOL에게 10배 수익을 약속한 대가로 홍보를 부탁했다는 썰이 있네요

메가이더 파운더는

“KOL이 아닌 중국 커뮤니티에 말한 것” 이라고 반박하긴 했습니다.

트윗 작성자가 원래 메가이더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는 편향이 있긴 합니다

출처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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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2 경쟁 구도, 각자의 전략은?

🔴 옵티미즘 (Optimisim, OP)

- 옵티미즘의 핵심은 자체 L2보다 “Superchain”에 집중하는 것
- Base, Kraken, Mode 등의 네트워크를 Superchain으로 통합하면서 확장성 확보
- 결과적으로 OP 자체의 TVL 성장은 둔화

🔵 베이스(Base)

- Coinbase의 L2로, 대규모 유저 기반과 강력한 자금력 덕분에 가장 성공적인 L2 중 하나
- AI 관련 프로젝트와 빠른 트렌드 캐칭으로 급성장 중
- DEX, DeFi 시장에서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됨

💰 맨틀(Mantle)

- 모듈형 구조를 채택해 확장성 극대화.
- DeFi 및 LST(Liquid Staking Token) 중심으로 성장하며 최근 TVL 증가세

💰 블라스트(Blast)

- 출시 전부터 예치금 보상 메커니즘으로 빠르게 TVL 확보했으나, TGE 이후 유출 심각
- SocialFi와 Gaming 관련 프로젝트 Fantasy Top이 메인 성장동력
- 모바일 중심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는 시도

TVL: 1위 베이스 $3.6B 2위 아비트럼 $2.9B

Daily Active Addresses (7일 평균): 1위 베이스 $1.3M 2위 아비트럼 $428K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 1위 아비트럼 $5B 2위 베이스 $3.7B

DEX 거래량: 1위 베이스 $8B, 2위 아비트럼 $4B

수수료 수익: 1위 베이스 $5M+/주


출처: Castl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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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Shaw가 말하는 "Fair Launch"의 문제점과 대안 - source

최근 크립토 업계에서 "페어 런치(Fair Launch)" 방식이 유행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프로젝트 운영에는 여러 문제가 있음

⚠️ Fair Launch 방식의 주요 문제점

1. 팀의 자금 부족

- 전통적 스타트업은 VC 펀딩 시 10-20%의 지분을 넘기고 운영 자금을 확보
- 하지만 페어 런치는 85-95%의 토큰을 배포해 팀이 5~15%만 보유함
- 결국 장기 운영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해짐

2. 공급량 통제 불가 → 외부 세력 개입 위험

- 초기 대량 구매자가 커뮤니티를 장악하고 가격을 조작할 가능성이 있음
- AI 프로젝트에서 특정 그룹이 가격을 올렸다가 사용자들을 떠넘기는 사례 발생

3. 팀원 보상 문제

- 기존 성공 사례와 비교하면, 팀원들에게 주어진 보상이 불공평해 보일 수 있음

4. 유동성 부족 → 가격 급변동

- 대형 투자자가 갑자기 매도하면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음
- 초기에 많은 토큰을 받은 트레이더는 가격 변동성을 이용해 이익을 내지만, 프로젝트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침

5. 법적 리스크 증가

- 사전 법적 준비 없이 토큰을 배포하면, 이후 규제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큼

6. 단기 수익 추구 구조

- 현재 크립토 트렌드는 초반 급상승 후 빠르게 하락하는 패턴이 반복됨
- 장기적인 기술 개발이 어려운 환경이 조성됨

✔️ Fair Launch 문제를 해결할 대안

🔹 공정한 토큰 배분과 팀 운영을 고려한 토크노믹스 설계

VC 펀딩과 커뮤니티 배분을 조화롭게 조정하는 방식 필요

🔹 초기 유동성 확보 전략(LBP 활용)

초기 토큰 가격을 조정하며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식 도입

🔹 법적 준비 후 토큰 출시

사전에 법적 구조를 정리해 리스크 최소화

🔹 유동성 채굴과 지속 가능한 인센티브 구조 도입

단기 가격 급등이 아닌, 지속적인 생태계 성장을 유도하는 구조 필요

✍️ 결론

Shaw는 페어 런치의 이상을 유지하면서도 현실적인 운영 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이에 대한 해결책을 담은 화이트페이퍼를 곧 공개할 예정

공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모델을 고민해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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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과연 적정 수준은? - source

🪙 대형 프로젝트들의 자금 조달 현실

최근 크립토 업계에서는 대규모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로,

Monad: $248M (약 3650억 원)
Berachain: $100M (약 1470억 원)
Movement Labs: $140M (약 2060억원)
MegaEth: $20M (약 294억원)
(예외적으로 적은 규모)

이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들은 VC(벤처캐피탈)로부터 거대한 금액을 유치하며,
사실상 수년간 운영 가능한 자금을 확보하는 상황

❓문제는, 이런 대규모 자금 조달이 과연 필요할까?

⚠️ 과도한 자금 조달의 문제점

1. 운영 동기 부여 문제

- 5년 이상의 자금을 확보한 스타트업은 효율적인 실행보다는 느슨한 운영이 될 가능성이 높음
- 토큰 출시 이후에도 추가적인 자금 확보가 가능하므로 긴장감이 떨어질 수 있음

2. VC 중심의 시장 왜곡

- 대형 VC들은 $300M+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며, 필연적으로 $20M 이상의 투자 건을 만들어야 함
- 이는 프로젝트 본연의 필요 자금이 아니라, 투자사의 운용 방식에 따라 자금 조달 규모가 결정되는 구조를 초래함

3. 과도한 초기 밸류에이션

- 높은 초기 평가를 받은 프로젝트들은 향후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리스크가 커짐
- 크립토 산업의 변동성이 큰 점을 감안하면, 10년 후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한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비합리적일 수 있음

4. 자금 활용의 비효율성

- 크립토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인프라 비용이 낮고, AI 발전으로 개발 비용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 불필요한 자금은 결국 마케팅이나 유동성 공급, 그리고 단기적인 시장 조작 용도로 사용될 가능성이 큼

✔️ 해결책: 적정 자금 조달 기준 설정

🔹 $10M 이상 조달 금지

초기 자금 조달을 $10M 이하로 제한하면,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자금 운영을 유도할 수 있음

🔹 FDV(완전 희석 밸류에이션) $100M 이하 유지

지나치게 높은 초기 FDV를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실제 사용성과 성과를 통해 평가받을 수 있도록 유도

🔹 자연스러운 가격 발견 (Price Discovery) 유도

초기 과도한 평가 대신,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면서 점진적으로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를 형성

✍️결론: 크립토 펀딩, 본질적 문제를 해결해야

현재 크립토 프로젝트의 대규모 자금 조달 구조는 본질적으로 VC 중심의 자금 운용 방식에서 비롯됨

✅ 과도한 자금 조달을 지양하고, 적정 수준의 투자 구조를 확립할 필요가 있음
✅ 자연스러운 시장 가격 발견을 통해, 크립토 생태계의 건전성을 확보해야 함
✅ 소규모 투자로도 충분한 성장 가능성을 갖춘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이제 크립토 시장도 '적정 규모'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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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 빗썸 상장된 베라체인(BERA)이란?

베라체인 핵심 정리

EVM 호환 레이어1 블록체인
Proof-of-Liquidity (PoL) 합의 메커니즘 적용
BeaconKit 기반의 모듈형 EVM 컨센서스 사용


🪙 EVM Identical: 완전한 이더리움 호환성

- 베라체인은 이더리움 가상 머신(EVM)과 100% 동일한 실행 환경을 제공하는 Layer 1 블록체인임
- 기존 EVM 클라이언트와 완벽하게 호환되며, 스마트 컨트랙트 및 EVM 도구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음

✔️ 즉, 개발자들은 추가 수정 없이 기존 EVM 기반 앱을 바로 베라체인에서 실행 가능

🤝 Proof-of-Liquidity (PoL, 유동성 증명): 베라체인의 독특한 합의 메커니즘

- 기존 블록체인들은 밸리데이터(검증자)들에게 보상을 집중적으로 지급하는 구조였음
- 하지만 베라체인은 PoL을 통해 네트워크 참여자(사용자, 프로토콜, 유동성 공급자)들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했음

✔️ PoL의 핵심 포인트

- 네트워크 인센티브가 유동성 공급에 집중됨 → 체인 내 자산의 유동성 증가
- 거래 안정성 및 가격 안정성 확보
- 검증자만이 아니라, 유저와 DApp들도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구조


🔗 BeaconKit: 모듈형 EVM 컨센서스 프레임워크

- 베라체인은 BeaconKit이라는 독자적인 컨센서스 클라이언트를 개발했음
- CometBFT 합의를 사용하여 단일 슬롯 파이널리티(SSF)와 높은 상호운용성을 제공하는 게 특징

✔️ BeaconKit이 중요한 이유?

- EVM과 완벽한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모듈을 쉽게 결합 가능
- 빠른 트랜잭션 처리 및 강력한 보안성 제공
- 개발자들이 베라체인 위에서 더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구축 가능


베라체인은 지금까지의 L1 체인들과는 다른 구조로 "유동성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블록체인"을 목표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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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라체인의 대규모 에어드랍 분석

베라체인이 본격적인 메인넷 출시에 앞서

총 공급량의 15.75%에 해당하는 78,750,000 $BERA를 커뮤니티에 에어드랍함

테스트넷 참여자부터 Binance HODLers, NFT 보유자, 생태계 기여자 등 다양한 대상이 포함됨


✔️ 주요 에어드롭 세부 내용

1. 테스트넷 참여자 (8.25M BERA)

- 베라체인의 Artio 및 bArtio 테스트넷을 사용한 유저들에게 배포
- $HONEY 민팅, $BGT 전환, 보상금고 인센티브 지급 등의 활동에 따라 차등 지급
- Binance Web3 Wallet 사용자에게는 추가 보너스 제공

2. RFB(Request for Brobosal) 프로그램 (11.73M BERA)

- 베라체인생태계에서 dApp 개발 및 커뮤니티 기여한 팀 및 개인 보상
- Request for Applications (RFA): Berachain 테스트넷에 dApp을 배포한 프로젝트 지원
- Request for Community (RFC): 커뮤니티 성장에 기여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및 운영자 대상

3. Boyco 프로그램 (10M BERA)

- 베라체인 출시 전 Boyco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에 자본을 예치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지급
- 총 $3B 이상의 TVL이 모였으며, 150,000명 이상의 예치자가 참여
- 보상은 30일/90일 락업 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

4. 소셜 미디어 참여자 (1.25M BERA)

- 베라체인 관련 건설적인 논의를 트위터(X) 및 Discord에서 진행한 사용자들에게 지급
- KaitoAI 및 Cookie3의 참여 지표를 활용한 평가

5. 생태계 NFT 보유자 (1.25M BERA)

- 베라체인 생태계의 다양한 NFT 컬렉션 보유자 대상
- 스냅샷 기준: 2025년 1월 14일

6. Binance HODLers (10M BERA)

- 바이낸스에서 BNB를 보유하고 있던 사용자들에게 지급

7. 전략적 파트너사 (2M BERA)

- 베라체인 인프라 개발에 기여한 Morpho, Balancer, Clique 등에 라이선스 비용 개념으로 지급

8. Bong Bears NFT 및 Rebase 홀더 (34.5M BERA)

- 베라체인의 기원이 된 Bong Bears NFT 보유자 대상
- 25M $BERA(5%)는 즉시 지급, 9.5M $BERA(1.9%)는 1년 락업 후 2년간 선형 베스팅
- NFT를 브릿지하면 보상 수령 가능, 이후 NFT가 거래될 경우 보상도 함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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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tVM2: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랙트의 새로운 가능성 (feat. 비오비)

비트코인 레이어가 BOB(비오비)의 창업자 알렉세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BitVM2가 어떻게 비트코인에서 스마트 컨트랙트와 브릿지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함


🪙 BitVM2란?

- BitVM2는 비트코인에서 더 강력한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임.
- 이를 통해 이더리움과 유사한 롤업과 브릿지를 구축할 수 있음.

✔️ 주요 특징

- 기존 모델보다 보안성이 뛰어남 → 단 한 명의 정직한 참여자가 있어도 시스템이 안전하게 유지됨
- 퍼미션리스 챌린징(Permissionless Challenging) → 누구나 부정 행위를 감지하고 이를 막을 수 있음
-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구현 가능 → 별도의 하드포크 없이도 사용 가능하지만, 수수료 문제는 해결해야 함

🔗비트코인 브릿지의 현재 문제점

현재 비트코인에서 다른 체인으로 이동하는 브릿지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됨

1) 멀티시그 기반 브릿지 → 운영자 다수가 담합하면 자금을 탈취할 가능성이 있음.
2) 담보(Overcollateralization) 기반 브릿지 → 운영자가 이더리움 등의 다른 자산을 담보로 걸고 운영하지만, 비효율적이고 비트코인 네이티브가 아님

BitVM2는 위 두 가지 방식보다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브릿지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음
또한 비트코인 롤업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술임

ℹ️ BitVM2의 미래 전망

- 현재 비오비는 이더리움 기반 롤업이지만, BitVM2 연구에 참여하며 비트코인 네이티브 전환 준비 중
- BitVM2가 실용화되면 BOB는 비트코인 기반 L2가 되고, 탈중앙화된 비트코인 브릿지가 가능해짐

BitVM2가 성공하면 비트코인에서도 강력한 스마트 컨트랙트와 디앱(dApp)이 가능해짐
비오비는 BitVM2의 주요 연구 개발 참여자 중 하나이며, 비트코인 생태계를 확장하려함


인터뷰 전문

🔗 BOB 홈페이지 l 트위터 l 비오비 팬그룹 l 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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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들의 역대급 매수세, 시장은 어디로 갈까?

📌 개미 투자자들의 공격적 매수세

- 지난 월요일, 소매 투자자들이 약 4.35조 원(약 $3B) 이상의 주식을 순매수, 이는 2015년 이후 최대 규모
- 지난주에는 총 11.6조 원(약 $8B) 이상의 주식 매수, 딥시크(DeepSeek) 우려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매수세 유지
- 2024년 한 해 동안 약 650조 원(약 $448B) 이상의 자금이 미 증시에 유입, 빅테크 주도로 상승장이 이어지는 중

📌 기술주 중심의 강한 자금 유입

- 지난주 미국 기술주 ETF로만 약 9.4조 원(약 $6.5B) 유입, 2년간 최대 규모
- 전체 주식형 펀드 유입 규모도 약 36.2조 원(약 $25B), 강한 리스크온(Risk-on) 분위기 확인
- 현재 금융자산 중 54%가 주식에 할당,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2배 높고, 2001년 닷컴버블 정점보다 높은 수준

📌 비트코인·금에도 강한 매수세 유입

- 비트코인 ETF, 1월 한 달간 약 6.5조 원(약 $4.5B) 유입, 역대 최대 월간 순유입 기록
- 현재 비트코인 ETF 운용자산(AUM)이 약 181조 원(약 $125B) 돌파,
- 이는 금 ETF가 같은 규모에 도달하는 데 걸린 20년보다 훨씬 빠른 속도
- 2024년 금 수요는 4,975톤으로 사상 최대치, 특히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이 3년 연속 1,000톤 이상을 유지하며 강한 매수세 반영

✍️ 결론: 역대급 리스크온 심리, 시장 과열 신호일까?

현재 주식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모두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AI 혁신과 무역 전쟁 속에서도 시장은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하지만 주식 할당 비중이 닷컴 버블을 초과한 점, 주식과 비트코인 모두 과거 대비 높은 가격대에 있다는 점에서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함

📈 지금의 강세장이 지속될지, 아니면 과열된 시장이 조정을 맞을지 주목해야 하는 시점

출처: The Kobeissi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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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레이어 토크노믹스 공개 - source

🪙 $LAYER - 거버넌스 토큰 + InfiniSVM의 네이티브 토큰

- 네트워크 거버넌스: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지원 자산 추가 등 주요 결정 참여
- 스테이킹 기반 검증 보상: PoS 검증자들에게 블록 보상 제공 (향후 업데이트 예정)
- 솔레이어 네트워크 내 Gas 역할: InfiniSVM 내에서 거래 수수료로 사용 가능

🪙 $LAYER 토크노믹스 & 분배 구조

총 공급량: 10억 개
초기 유통량: 2억 2천만 개

✔️ 커뮤니티 & 생태계 (51.23%)

R&D 및 개발자 지원 (34.23%)
커뮤니티 이벤트 & 인센티브 (14%) - Genesis Drop으로 12% 분배
에메랄드 카드 커뮤니티 세일 (3%)

✔️ 핵심 기여자 및 어드바이저 (17.11%)
✔️ 투자자 (16.66%)
✔️ 재단 (15%)

🪙 $LAYER 베스팅 일정

- 커뮤니티 인센티브: 6개월 선형 분배
- 생태계 개발 / 재단: 4년간 3개월 단위 분배
- 팀 & 어드바이저: 1년 락업 후 3년 선형 분배
- 투자자: 1년 락업 후 2년 선형 분배

🪙 $LAYER 분배 - 제네시스 드랍 12%

sSOL 및 sUSD 보유자
AVS 파트너에게 sSOL을 위임한 사용자
sSOL 및 sUSD를 파트너 DeFi 프로토콜에 예치한 사용자
솔레이어 화이트리스트 LST 예치 사용자
파트너 및 지갑 캠페인을 통한 예치 사용자
LRT 프로토콜 사용자
기타 보상 프로그램 참여자

즉시 언락 가능


wen checker.. wen t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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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정부의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BSR), 과연 옳은 선택인가? - 아서 헤이즈

💰 BSR, 정치적 리스크가 더 크다

1. 정부의 BTC 매수 → 단기 상승, 그러나 장기적으로 불안정

- 미국 정부가 BTC를 대량 매입하면 가격 급등 가능성 있음
- 하지만 정권이 바뀌면 정부가 BTC를 매도할 가능성이 커지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위험

2. 비트코인의 정치적 도구화

- 정부가 BTC를 보유하면, 정치적 목적에 따라 매도·매수가 결정될 가능성이 큼
- 이는 시장의 안정성을 해치고, 탈중앙화라는 비트코인의 본질과 충돌함

🏛 현재 규제 환경, 진짜 혁신을 막고 있다?

1. ‘프랑켄슈타인 법안’ 논란

- 현재 논의되는 암호화폐 규제는 중앙화 거래소 및 기존 금융권에 유리하게 설계됨
- 반면, 탈중앙화 프로젝트에는 불리한 환경을 조성하여 혁신을 저해할 가능성이 큼

2. 스타트업과 개발자들의 미국 이탈

- 과도한 규제로 인해 Web3, DeFi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이 미국을 떠나고 있음
- 장기적으로 미국이 블록체인 산업 주도권을 잃을 수도 있음

🔄 대안: 비트코인을 글로벌 준비 자산으로 활용

1. 비트코인을 국채 대체 자산으로 전환

- 정부가 BTC를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입하고, 대신 100년 만기 국채를 발행하는 방식.
- 이를 통해 국채 부담을 줄이고, BTC의 시가총액을 확대할 수 있음.

2. 디지털 달러와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연계

- X(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플랫폼과 USDT·USDe 같은 디지털 달러를 연계
- 글로벌 금융 시스템 내에서 비트코인이 준비 자산 역할을 하도록 지원

🇺🇸 미국의 비트코인 경쟁력

1. 풍부한 에너지와 채굴 인프라

- 미국은 저렴한 에너지원과 광범위한 채굴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음
- 이를 활용하면 BTC 채굴을 글로벌 주도권으로 연결할 수 있음

2. 반도체 및 ASIC 제조 능력

- 미국이 자체적인 ASIC 칩 제조 역량을 강화하면 BTC 채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음

✍️ 결론: 단순한 전략적 준비금 채택보다 전략적 접근이 필요

BSR 도입은 단기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정치적 리스크와 시장 불안을 초래할 가능성이 큼
대신, 비트코인을 글로벌 준비 자산으로 전환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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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크립토 시장, 과거와 다른 점은?

최근 크립토 시장 흐름을 보면,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음
비트코인이 상승을 주도하지만, 알트코인은 집단 폐사 상황


1. 비트코인은 강세지만, 알트코인의 상승 동력은 미약한 상태

- 비트코인은 이전 최고가 대비 약 1.5배 상승했지만, 이더리움(ETH)은 새로운 최고가(ATH)를 명확히 돌파하지 못함
- 솔라나(SOL)도 일부 회복했지만, 강한 상승 모멘텀은 부족

2. ETF와 기관 자금의 비트코인 집중 현상

- 비트코인은 ETF 효과로 인해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반면, 알트코인으로는 큰 유입이 없음
- BTC 외 자산에 대한 투자 관심이 낮으며, 비트코인 ETF만이 주목받는 상황

3. 내러티브 없는 빠른 투기 자금 순환

- 이전 강세장에서는 특정 알트코인(예: AVAX, FTM 등)에 투기 자금이 집중됐지만, 현재는 밈코인 중심의 단기 유행이 반복됨
- 밈코인은 빠르게 주기가 돌아가며, 전체 시장의 투기 자금 규모도 줄어든 상태

4. 크립토 내부 자금 순환

- 특정 크립토 자산이 오르면, 다른 자산에서 자금이 빠지는 현상이 반복
- 전체적인 유동성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유동성이 파편화

5. 2021년 강세장의 영향 지속

- 2021년 강세장에서 높은 가격에 진입한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여전히 존재
- 크립토 시장 내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아 강력한 상승장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

🛠 결론: 비트코인 중심의 암호화폐 시장

"이번 강세장은 기존과 다르게 비트코인 중심으로 움직이며, 알트코인의 반등을 위해서는 새로운 내러티브가 필요함."

출처: Ho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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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바꾸는 고객 확보 전략 – 검색, 광고, 인플루언서의 혁신

AI는 고객 확보(Customer Acquisition) 방식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음
검색,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AI를 통해 자동화되면서, 기업들의 고객 접근 방식도 급격히 변화 중


1. AI 기반 광고 – "5분 만에 만드는 AI 광고"

- AI를 활용하면 인플루언서가 직접 광고를 촬영하지 않아도 됨
- HeyGen을 사용하면 30초 영상만으로 AI 아바타 생성, 이를 통해 다양한 버전의 광고를 자동 제작 가능
- Icon 같은 AI 광고 제작 툴은 영상 콘텐츠를 분석해 최적의 광고를 생성함

광고 제작 비용과 시간이 절감되며, 크리에이티브 팀의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증가할 전망

2. 검색이 바뀐다 – SEO 전략의 변화

- 기존 SEO는 구글 검색 상위 노출이 핵심이었으나, AI 검색(퍼플렉시티 등)은 링크가 아닌 요약된 답변을 직접 제공
- Profound 같은 AI 최적화 솔루션이 등장해, AI 검색에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연구 중

SEO 전략만으로는 부족하며, AI 검색 환경에 맞춘 최적화 전략이 필요

3. AI 기반 광고 시장의 성장

- AI 검색 서비스도 광고를 도입하면서, AI 기반 광고 시장이 급속 성장 중
- 구글, 아마존, 우버 등은 검색과 광고를 결합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개발

AI 검색이 대중화되면서, AI 광고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전망

4.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 가상의 광고 모델 등장

- AI가 인플루언서의 얼굴과 목소리를 재현해 광고를 자동 생성하는 시대가 도래
- HeyGen, AMT 같은 플랫폼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자동화하며,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

✍️ "AI가 검색,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혁신하며, 기업들은 이에 맞춘 새로운 전략을 수립해야 함."

출처: How AI Changes Customer Acqui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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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스(Base), 정말 이대로 괜찮은가?

베이스는 코인베이스의 L2로 주목받았지만, 최근 몇 가지 문제들이 드러나고 있음

1. 버추얼(Virtuals) 수익 감소 (-95%)

- Virtuals 생태계의 핵심 수익이 역대 최고치 대비 95% 하락
- 주요 빌더들도 Virtuals 기술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

2. 코인베이스의 토큰 상장 정책 문제

- $VIRTUAL 미상장: 코인베이스는 버추얼을 홍보하지도, 상장하지도 않음
- $VVV 사례: 상장 당일 리스트되었지만, 이후 -73% 하락, 내부자 거래 의혹까지

3. 베이스 생태계에 대한 지원 부족

- 베이스 팀이 특정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음 → 프로젝트들이 이탈
- 베이스와의 소통 채널도 제시 폴락 개인 계정에 집중 → 지나치게 중앙화된 운영

4. 솔라나와의 경쟁 열세

- 일부 팀들이 베이스 런칭을 포기하고 솔라나로 전환
- 이유: 솔라나가 더 나은 UX, 더 많은 사용자, 더 높은 유동성을 제공

ℹ️ Base가 나아갈 방향은?

✔️ 마케팅 전략 개선 필요

- 코인베이스의 현재 마케팅이 온체인 문화를 이해하지 못함
- 트위터 및 디젠 문화에 정통한 인물 채용 필요

✔️생태계 지원 강화

- 주요 프로젝트와의 협력 & 유동성 공급 확대
- 베이스에서 성공적인 dApp 사례 만들기

✔️ 솔라나와 차별화 전략 수립

- 단순히 "코인베이스의 L2"라는 점만으로는 부족
- 더 나은 개발자 경험 & 유저 확보 방안 필요

✍️결론: Base는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현재 전략은 부족

Base가 대규모 유저 온보딩 능력을 갖춘 것은 확실
하지만 크립토 생태계 & 빌더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음
솔라나와 직접 경쟁할 강력한 유동성 & 네트워크 효과 구축 필요

출처 - Lambo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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