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미국 자산 소유 구조는 DTCC·Carta 등 중앙화 원장 기반
- ‘토큰화’는 이 구조를 간소화하겠다는 시도지만, 현재 방식은 또 다른 중개자만 추가
- 원장을 온체인화하는 게 진정한 토큰화 → 직접 소유·24/7 거래·글로벌 접근 가능
- 그러나 이는 기술적 문제보다는 규제 장벽이 핵심
‘True Dollar’ = 연준(Fed)의 마스터 원장에 기록된 자금 (M0)
- 약 4,500개의 기관(은행, 정부기관 등)만 접근 가능
- Fedwire 통해 거의 즉시·저비용 정산 가능
‘Stablecoin’ = 일종의 민간 발행 달러
- Circle/USDC, Tether/USDT는 파트너 은행을 통해 마스터 계좌 우회
- 단, 발행량이 커지면 통화정책에 직접적 영향 → 연준은 신중할 수밖에 없음
- Circle이 T-Bill을 담보로 100 USDC 발행 → 이때 정부도 100달러를 지출 중
- 시스템 내에 두 개의 ‘100달러 가치’가 공존
- 은행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은 대출 없이도 ‘화폐’를 만들어냄
- 이는 기존 부분지급준비금 기반의 돈 창출 구조(Fractional Reserve Model) 와 충돌 가능성
🏦 은행 vs 사모대출 vs 스테이블코인
- 은행: "예금증서"를 신뢰 기반 화폐로 간주, 실질 자산은 비유동
- 사모대출: 실질 담보의 가치만 반영, 화폐처럼 쓰기 어려움
- 스테이블코인: T-bill 등 담보는 비유동인데, 토큰은 완전 유동성 → 본질적으로 돈 생성 구조
현재의 ‘토큰화’는 기존 구조 위에 얹힌 별도 껍데기에 불과함. 진짜 혁신은 원장을 온체인화하여 직접 소유·투명 정산·프로그래머블 자산 운용이 가능해질 때 발생. 그러나 이는 규제, 정치, 통화정책이라는 복잡한 장벽을 넘어야 실현 가능
출처: Founders Fund Br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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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와 밈을 넘어, 이제는 진짜 ‘수익’이 토큰의 핵심 가치로 떠오르고 있음.
- 2021년, 토큰당 $1.8M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있었지만 2025년 현재는 $5.5k 수준으로 급감
- 4천만 개 이상의 토큰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실질적 수익 구조가 필요
① 탐험기(Explorers): PMF(Product-Market Fit) 확보 이전
- 보조금·인센티브 기반 유저 유입
- 수익 변동성 심함 (ex. Synthetix, Balancer)
② 성장기(Climbers): 연매출 $10M~$50M 사이
- 네트워크 효과 증대 및 수익 안정화 중(예: Curve, Arbitrum, OP Mainnet)
③ 성숙기(Titans): 네트워크 효과 확실, 수익 기반 인센티브 구조
- 예: Uniswap, Aave, Hyperliquid
- Hyperliquid: 수익의 54%는 토큰 바이백, 46%는 LP 보상
④ 시즌형(Seasonals): 일시적 유행 기반 고수익 (ex. FriendTech)
💰 전통 시장의 분배 전략 참고
기업 수명 주기와 이익 분배 방식이 코인판에도 적용 가능
- 초기 기업: 재투자 중심
- 성숙 기업: 배당/바이백 증가
단순한 배당보다 제품 내 통합된 보상 구조가 선호됨
- Aave: 스테이킹 보상 기반
- Hyperliquid: 직접 바이백 + 유동성 공급자 보상
- upiter: “Litterbox Trust” 통해 바이백 효과 유도
단, 바이백/배당은 자금 여력 있는 프로젝트만이 선택할 수 있는 전략
→ Aave와 Jupiter 모두 강한 재무 건전성을 기반으로 실행
📣 IR(Investor Relations)의 필요성
- 대부분 프로젝트는 재무 구조·지출 내역이 불투명
- 가격 하락 시 사용자 이탈 → 악순환
- 분기별 리포트, 온체인 정산, 비용 공개 등을 통해 신뢰 확보 가능
출처: When Tokens 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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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공공재(Public Goods)”보다 “오픈소스 펀딩”에 집중하자고 제안함. 이유는 공공재는 개념이 너무 애매하고 오용되기 쉬운 반면, 오픈소스는 정의가 명확하고 실질적이기 때문임.
1. 공공재 개념의 문제
- “공공재(Public good)”이라는 말이 너무 쉽게 쓰임
- 실제론 상업적 프로젝트인데도 “공공재"라고 포장
- 사회적 호감만 있으면 펀딩 받는 구조 → 인맥 게임화
📌 트위터엔 “우린 공공재 만든다”는 프로젝트가 넘쳐남
2. 오픈소스는 훨씬 명확하다
- 정의가 분명함 (FSF, OSI 등 수십 년의 기준 존재)
- GitHub, 튜토리얼,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등 실질적 사례 풍부
- “공개한다”는 행위 자체가 공공재적 가치 내포
📌 “오픈소스 = 실제로 기여하고 있는 디지털 공공재”
3. 물리적 인프라도 오픈소스로 확장 가능
- 깨끗한 공기, 분산형 농업 등은 오픈소스 기술로 글로벌 확산 가능
- 단, 군사기술 등은 오픈소싱 어렵고 도덕성 논란 큼
→ 이런 건 공공재라기보단 지역 인프라로 보는 게 맞음
"퍼블릭 굿즈"라는 포괄적이고 감성적인 말보다"오픈소스"처럼 명확하고 검증 가능한 기준에 따라 좋은 프로젝트에 펀딩하고 지원하자는 것이 핵심
“좋은 걸 지원하자는 데 모두 동의하지만, 무엇이 좋은지 판단하려면 개념이 분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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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블록체인 메커니즘 디자인에서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개념, App-Specific Sequencing(ASS)
- 기존 L1·L2 구조에서 MEV는 대부분 밸리데이터나 시퀀서가 가져가는 구조
- 그러나 ASS는 앱이 직접 자기 트랜잭션을 시퀀싱함으로써 MEV를 앱 내부에서 회수하고, UX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함
1. 기존 문제점
- 현재 대부분의 앱은 공용 시퀀서에 의존 → MEV 손실, 예측 불가 수수료, UX 저하
- 프로토콜이 만든 가치 대부분이 밸리데이터 or L2 시퀀서에게 흘러가며, 앱은 수익화 어려움
- MEV 추적·배분도 어려워 LP나 유저에게 불리
2. ASS의 핵심 메커니즘
- 앱이 자체 시퀀서를 두고, 트랜잭션을 사전에 모아서 번들화
- 해당 번들을 블록 빌더에게 제출 → 블록에 포함되면 MEV 수익도 앱으로 회수 가능
- 공용 mempool이 아닌 전용 mempool을 사용해 스팸/샌드위치 공격 등 방어
"앱이 직접 트랜잭션 순서를 결정” → MEV 수익 확보 + 사용자 보호
ASS는 기존 체인을 그대로 쓰면서 MEV 주권만 확보하는 모델
- ASS는 “앱이 자체적으로 블록 일부를 만든다”는 개념
- 복잡한 인프라 없이도 MEV를 직접 회수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실용적 대안
- 앱체인이 부담스러운 팀에게 가장 현실적인 수익화 + 주권화 솔루션
출처: 2077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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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수익형 스테이블코인의 한계
🔸 Type I: 중앙집중형 (Authoritarian)
- 팀이 직접 전략을 실행 (Ondo, Ethena 등)
- 단순하고 효율적이나, 사용자 보호장치 부족
- 전략이 실패하면 사용자 손해 복구 어려움
🔸 Type II: 위원회형 (Committee-Based)
- DAO·위원회가 다양한 전략에 자금 배분 (MakerDAO, Maple 등)
- 전략 전환 가능성과 확장성 존재
- 그러나 여전히 인간 중심의 의사결정 → 지연, 부패, 책임 불분명
2. Type III: 자가 집행형 (Self-Enforcing)
- 스마트컨트랙트가 수익 전략 실행과 보상을 자동화 (사람 의사결정 X)
- Cap Labs에서 개발 중인 최초의 Type III 스테이블코인 모델, Cap은 아래 3자 구조로 작동:
Operator: 수익 전략 실행 (기관 투자자 등)
Restaker: 담보 자산을 오퍼레이터에게 위임, 수익 일부 수령
User: 스테이블코인 예치, 수익 수령 및 온체인 보상 추적 가능
쉽게 말하면: 유저는 은행에 돈 맡기는 사람, 오퍼레이터는 자산운용사, 리스테이커는 보증인(보험사)
🔹 모든 보상·패널티는 코드로 강제됨 → 사람 아닌 프로토콜이 규칙 집행
🔹 오퍼레이터가 손실 발생시, restaker 담보에서 자동 슬래시 → 사용자에게 보상
투명성: 모든 흐름이 온체인에서 자동 기록
신속성: DAO 투표 없이 빠른 전략 전환 가능
안전성: 자금 운용자가 직접 리스크 부담 → 사용자 보호
확장성: 다양한 전략 병렬 운용 가능
구조가 복잡해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증가
초기 단계에선 운영자와 restaker가 허가된 기관으로 제한됨
출처: Stanford Blockchai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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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 시대, "이더리움 L1 발행"이 과연 중요한가? - X
1. 핵심 주장: "발행 주체가 존재하는 자산은 체인이 아니라 발행자가 리스크를 보증한다"
- 블랙록의 $BUIDL 토큰 사례: 이더리움, 아비트럼, 솔라나에서 모두 발행됨
- “솔라나에서 발행되었다고 이더리움의 정체성이 훼손되지는 않는다. 애초에 체인이 아닌 발행자(Blackrock/Securitize)가 책임지는 구조이기 때문”
2. 결제 보증은 발행자 없는 자산(예: BTC, ETH)일 때만 의미 있다
- ETH L1의 결제 보증(settlement guarantee)은 발행자가 없는 자산에나 적용됨
- RWA처럼 법적 발행자가 명확한 경우, 체인 다운되더라도 책임은 발행자가 짐
→ 즉, ETH L1이 아니어도 법적 청구권은 동일하게 작동함
3. ETH 맥시들에 대한 비판
- ETH 맥시들이 주장하는 “기관은 무조건 ETH L1만 신뢰”라는 논리 → 실제로는 L2·솔라나 등 멀티체인 발행 사례 다수
- 오히려 ETH L1만을 고집하면 RWA 시장 주도권 놓칠 수 있음
4. 해결책 제안: “법적 우선 순위를 ETH에 부여하자”
- 예: 가장 우선적으로 갚을 책임(senior class) ETH L1에서만 발행되도록 설계 → 대부분의 거래는 다른 체인에서 진행 가능하되, 최종 책임은 ETH L1에서 보장
- 이를 통해 "ETH 발행 우선권"을 유지하면서도 다중 체인 생태계와 호환 가능
✍️ 결론: RWA 발행·정산의 본질은 체인이 아닌 법적 책임 구조에 있다는 점을 강조함. 기관용 스테이블코인/자산에서 "체인 중심주의"보다 "발행자 신뢰"를 중심으로 사고 전환이 필요함.
Frax Finance 파운더는 최근 트윗 스레드에서 "기관용 RWA·스테이블코인 발행은 꼭 Ethereum L1이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발행처 신뢰 vs 체인 신뢰에 대한 고민 공유
1. 핵심 주장: "발행 주체가 존재하는 자산은 체인이 아니라 발행자가 리스크를 보증한다"
- 블랙록의 $BUIDL 토큰 사례: 이더리움, 아비트럼, 솔라나에서 모두 발행됨
- “솔라나에서 발행되었다고 이더리움의 정체성이 훼손되지는 않는다. 애초에 체인이 아닌 발행자(Blackrock/Securitize)가 책임지는 구조이기 때문”
2. 결제 보증은 발행자 없는 자산(예: BTC, ETH)일 때만 의미 있다
- ETH L1의 결제 보증(settlement guarantee)은 발행자가 없는 자산에나 적용됨
- RWA처럼 법적 발행자가 명확한 경우, 체인 다운되더라도 책임은 발행자가 짐
→ 즉, ETH L1이 아니어도 법적 청구권은 동일하게 작동함
3. ETH 맥시들에 대한 비판
- ETH 맥시들이 주장하는 “기관은 무조건 ETH L1만 신뢰”라는 논리 → 실제로는 L2·솔라나 등 멀티체인 발행 사례 다수
- 오히려 ETH L1만을 고집하면 RWA 시장 주도권 놓칠 수 있음
4. 해결책 제안: “법적 우선 순위를 ETH에 부여하자”
- 예: 가장 우선적으로 갚을 책임(senior class) ETH L1에서만 발행되도록 설계 → 대부분의 거래는 다른 체인에서 진행 가능하되, 최종 책임은 ETH L1에서 보장
- 이를 통해 "ETH 발행 우선권"을 유지하면서도 다중 체인 생태계와 호환 가능
✍️ 결론: RWA 발행·정산의 본질은 체인이 아닌 법적 책임 구조에 있다는 점을 강조함. 기관용 스테이블코인/자산에서 "체인 중심주의"보다 "발행자 신뢰"를 중심으로 사고 전환이 필요함.
지난주 Celo는 자체 Layer 1 체인을 접고 이더리움 기반 L2로 전환을 공식 발표함. 표면적으론 기술적 이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크립토 생태계의 경제 구조 전환을 시사하는 전략적 선택
1. 왜 L1은 지속 불가능한 구조인가?
🔹 L1 수익 구조 문제
- 트랜잭션 수수료 = 전부 스테이커 보상
- 프로토콜 자체는 잔여 수익이 없음 → R&D, 성장 예산 확보 불가
🔹운영비용이 과도함
- Celo 기준 연간 $15M~$25M 수준이 보안·합의 유지비로 소모됨
- 작은 체인일수록 이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
2. 반면, L2는 '수익+유연성'을 모두 잡을 수 있다
🔹L2는 수익을 재투자할 수 있음
- 시퀀서 수수료, MEV, 블록 공간 수수료 등 → 개발, 생태계, 퍼블릭 굿즈 재투자 가능
🔹보안은 이더리움에 위임
- 자체 합의 불필요 → 보안 비용 획기적 절감
- Celo는 이 과정에서 아이겐레이어 기반 DA(eigenDA)도 선택함
🔹L1의 메인프레임 vs. L2의 호스팅 서버
→ L2는 "보안 아웃소싱 + UX 커스터마이징"이라는 효율적 구조
3. 이더리움의 장기 전략과 시사점
- 이더리움은 더 이상 '모든 걸 처리하는 단일 체인'을 지향하지 않음
- 대신, 보안과 합의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베이스 레이어로 진화 (Web2 클라우드 모델)✔️ 결과적으로 이더리움의 직접 사용량이 줄더라도, 더 많은 체인들이 자신의 보안 인프라로 선택하면서 간접 지배력을 확보하는 구조
✍️ 결론: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가 독립적 L1 유지보다, 이더리움 기반 L2로 전환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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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 Coinbase·Uniswap·Gemini 등 다수 소송 취하 → 규제 리스크 완화
- RWA 토큰화 플랫폼 급성장 (Ondo $1B TVL, Figure $11B 토큰화 자산)
- 비트코인 ETF 승인 + 정치권 호의적 분위기 속에서도 시장은 “가격에 반영 안됨”
1. Venture Equity
- Web3 인프라(지갑, 거래소, 개발 툴) 및 애플리케이션 기업 투자
- 시드~시리즈B 리드 투자 중심
- M&A 수요 증가 + 미국 내 IPO 환경 회복 추세
2. Private Tokens
- L1/L2, DePIN, DeAI, GameFi 등 토큰 중심 네트워크 초기 투자
- TGE 이전 Pre-launch 투자로 조기 유동성 확보
- 토큰 이코노믹스 설계·상장·분배 등 실무 지원 역량 강점
3. Liquid Tokens
- 유동성 있는 상장 토큰 대상 펀더멘털 기반 롱 포지션
- ‘리퀴드 벤처’로 불릴 정도로 고수익 + 변동성 높은 자산
- 장기 보유 관점의 타임 호라이즌 알파 전략 구사
4. Special Opportunities
- 파산 자산 구조화, PIPE 딜, 비표준 토큰 구조 등 틈새 기회
- 공·사모 시장 전반의 정보 흐름을 포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플레이어로 차별화
출처: Pantera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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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 미국 스테이블코인 입법안: GENIUS vs STABLE – 어떤 법이 시장을 지배할까?
🏛 핵심 법안의 차이: GENIUS Act vs STABLE Act
- GENIUS는 이자 제공형, 알고리즘형 스테이블 코인 발행 가능, STABLE은 금지
🪙 STABLE Act의 숨은 의도
- ‘No Interest’ 규정은 법적으로 증권이 아님을 확실히 하여 SEC 관할 회피 목적
- 금리 주는 스테이블 코인은 금융안정성 위협으로 간주할 수 있음
따라서 금리 지급 자체를 막는 설계를 통해 SEC 관할 회피 및 은행 시스템 보호
ℹ️ STABLE Act 통과 시 수혜자 및 위협받는 주체
✔️ 수혜자: 빅테크, 은행, Circle, Paxos
- 빅테크 및 은행 -> 본인들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 가능
- Circle 및 Paxos 등 미국 기반 발행사 - 제도권 진입으로 신뢰도 증가
❌ 위협받는 주체: Frax, DAI, Ondo, Usual 등
- 금리 제공형, 알고리즘 구조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내 불법화 가능성
- DAI, Ondo, Usual 등은 현재 조건으론 미국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
🇺🇸 미국 만의 이슈가 아님
- 미국 = 글로벌 금융의 규칙 제정자 -> 스테이블 코인 규제가 곧 글로벌 표준이 될 수 있음
✍️ 결론: 결국 혁신 vs 안정 중 선택하는 것이지만, 크게 봤을 때 스테이블 코인이 주류 인프라가 되는 것은 필연
출처: Leviathan News
미 의회에서는 두 개의 주요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GENIUS Act 와 STABLE Act가 경쟁 중이며, 연내 입법이 유력시됨. 이 둘은 공통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제도화하고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세부 조항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임.
🏛 핵심 법안의 차이: GENIUS Act vs STABLE Act
- GENIUS는 이자 제공형, 알고리즘형 스테이블 코인 발행 가능, STABLE은 금지
- ‘No Interest’ 규정은 법적으로 증권이 아님을 확실히 하여 SEC 관할 회피 목적
- 금리 주는 스테이블 코인은 금융안정성 위협으로 간주할 수 있음
따라서 금리 지급 자체를 막는 설계를 통해 SEC 관할 회피 및 은행 시스템 보호
- 빅테크 및 은행 -> 본인들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 가능
- Circle 및 Paxos 등 미국 기반 발행사 - 제도권 진입으로 신뢰도 증가
- 금리 제공형, 알고리즘 구조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내 불법화 가능성
- DAI, Ondo, Usual 등은 현재 조건으론 미국 시장에서 퇴출될 위험
🇺🇸 미국 만의 이슈가 아님
- 미국 = 글로벌 금융의 규칙 제정자 -> 스테이블 코인 규제가 곧 글로벌 표준이 될 수 있음
출처: Leviat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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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사건: TGE 직전 토크노믹스 변경
- Off the Grid / Gunzilla Games의 초기 투자자들(Seed 40M, Strategic 60M)은 평균 $50M FDV 기준 투자
- 원래는 Seed 5%, Strategic 2% TGE 언락 예정이었으나, 바이낸스 상장 조건으로 락업 조건이 갑작스럽게 변경
투자자들에겐 TGE 직전 이메일로 락업 변경 통보 및 “환불 또는 동의” 옵션만 제시
2. 이메일 내용 요약
“GUNZ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토크노믹스를 조정합니다. SAFT 조항에 따라 가능하며, 동의 시 별도 조치 불필요합니다. 변경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무이자 환불 요청 가능합니다."
- 새로운 조건 12개월 클리프 (언락 없음) 이후 선형 베스팅
- 투자자들은 5년 락업된 상태에서 TGE 때 아무것도 못 받게 됨
3. 분석: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 업계에서는 해당 변경이 바이낸스의 상장 요건에 따른 것으로 추정
- 바이낸스는 낮은 유통량(low float) 과 높은 FDV 구조를 선호
- 거래소가 상장 직전 프로젝트 측에 토크노믹스 수정을 압박하는 경우가 다수 있었으며, 이번도 유사 사례로 추정됨
- 일각에선 “투자자를 희생시킨 TGE 구조”라는 비판
출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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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해킹: 바이빗은 시작일 뿐이다 - 패러다임
올 2월, 바이빗의 콜드월렛에서 $1B 이상이 갑자기 인출되고 $200M 상당의 LST가 매각되는 사태 발생. 처음엔 단순한 내부 조정으로 추정됐지만, 정체불명의 미검증 스마트컨트랙트와 악성 코드가 확인되며 북한소행의 역대급 해킹으로 밝혀짐.
🧩 공격 방식: 소셜 엔지니어링을 넘은 인프라 해킹
- 기존엔 SAFT 사인자 해킹이 주요 루트로 알려졌으나, 이번 사건은 달랐음
- Safe{Wallet} 인프라 자체를 해킹, Bybit용 악성 페이로드를 배포
- 서명 과정 중 Cold → Hot 리밸런싱 요청을 악성 트랜잭션으로 조작
🇰🇵 북한 사이버 군 조직 구조
북한의 해킹 조직은 RGB(정찰총국) 산하에 다수 존재
🎯 공격 수법
- 소셜 엔지니어링: 링크드인, 텔레그램을 통한 사칭 공격
- 백도어 SW: 암호화폐 지갑·트레이딩 툴로 위장
- IT 직원 위장: 내부자 권한 획득 후 공격 실행
- 서플라이체인 해킹: 3CX 사례처럼 다단계 감염 가능
✍️ 결론: 북한 해킹 = 국가 주도 전쟁
TraderTraitor와 같은 조직은 단순한 해커가 아닌 정책 수행자임. 이들의 목표는 단지 돈이 아니라, 국가 자금 조달이자 국제 제재 회피 수단. 웹3는 ‘검열 저항’을 추구하지만, 그 공간조차 정치적 사이버전의 무대가 되고 있음.
올 2월, 바이빗의 콜드월렛에서 $1B 이상이 갑자기 인출되고 $200M 상당의 LST가 매각되는 사태 발생. 처음엔 단순한 내부 조정으로 추정됐지만, 정체불명의 미검증 스마트컨트랙트와 악성 코드가 확인되며 북한소행의 역대급 해킹으로 밝혀짐.
🧩 공격 방식: 소셜 엔지니어링을 넘은 인프라 해킹
- 기존엔 SAFT 사인자 해킹이 주요 루트로 알려졌으나, 이번 사건은 달랐음
- Safe{Wallet} 인프라 자체를 해킹, Bybit용 악성 페이로드를 배포
- 서명 과정 중 Cold → Hot 리밸런싱 요청을 악성 트랜잭션으로 조작
🇰🇵 북한 사이버 군 조직 구조
북한의 해킹 조직은 RGB(정찰총국) 산하에 다수 존재
🔹Lazarus Group: 유명 해킹집단 (Sony, WannaCry 등)
🔹APT38: 금융 범죄 전담, Bank of Bangladesh 사건
🔹AppleJeus: 소프트웨어·서플라이체인 공격 전문
🔹TraderTraitor: Axie Infinity, Rain.com, Bybit 해킹 주범
🔹DangerousPassword: 저급 피싱 공격 전담
🔹Contagious Interview / Wagemole: IT 개발자로 위장해 내부 침투
🎯 공격 수법
- 소셜 엔지니어링: 링크드인, 텔레그램을 통한 사칭 공격
- 백도어 SW: 암호화폐 지갑·트레이딩 툴로 위장
- IT 직원 위장: 내부자 권한 획득 후 공격 실행
- 서플라이체인 해킹: 3CX 사례처럼 다단계 감염 가능
✍️ 결론: 북한 해킹 = 국가 주도 전쟁
TraderTraitor와 같은 조직은 단순한 해커가 아닌 정책 수행자임. 이들의 목표는 단지 돈이 아니라, 국가 자금 조달이자 국제 제재 회피 수단. 웹3는 ‘검열 저항’을 추구하지만, 그 공간조차 정치적 사이버전의 무대가 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절대 강자 테더(Tether)가 2025년 1분기에 8,888 BTC(약 7.35억 달러 규모)를 추가 매수하며 총 비트코인 보유량 92,646 BTC, 평가액 78억 달러를 기록함. 이는 단일 지갑 기준 세계 6위 규모임.
💸 분기별 순이익 15% BTC로 전환
- 2023년 5월 공식화된 전략에 따라 분기 순이익의 15%를 BTC 매입에 사용 중
- 현재까지 미실현 수익만 약 38.6억 달러(약 5조 6천억원)에 달함
- 비트코인 가격은 1분기 약 12% 하락, 2018년 이후 최악의 Q1
- 현재 BTC 가격은 약 84,000달러 수준
출처: The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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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크립토 사이클은 희생양을 찾으면서 붕괴된다는 이론을 제시함
- 매 사이클은 한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과 축제가 일어난 후, 내부 분열과 갈등으로 이어짐
- 결국, 이 모든 혼돈의 책임을 지는 ‘희생양’이 등장하며 사이클은 마무리됨
- 2017년엔 ICO와 이더리움, 2021년엔 DeFi·루나·3AC 등이 각각 영광과 붕괴를 함께 경험하며 희생양으로 퇴장함
- BTC는 고점 대비 하락, 알트는 대부분 박살난 상황
- 트럼프의 당선과 ETF 출시로 기대감은 고조됐으나, 이후 현실적인 불확실성과 무관심으로 전환
- 아직 시장은 진짜 희생양을 찾지 못해, 내부 갈등이 지속되는 양상
- 이번 불장의 촉매는 MSTR, ETF, 제도권 자본 유입이었으며, 이는 전례 없는 ‘탑다운(Top-Down)’ 형태
- 그러나 이러한 기대가 무너지면, 기관 자체가 희생양으로 지목될 가능성이 존재함
- 예: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붕괴, 블랙록 ETF 매도, 트럼프의 ‘밈코인 쇼’ 등이 후속 타격점으로 지목됨
지금부터는 새로운 주도 자산(밈코인? 신생 L1?)이 시장을 재점화할 수 있으며, 이는 다시 한 번 희생양을 향한 여정을 시작할 것
하지만 현재는 진정한 바닥이 아닌 혼돈의 중앙, 역설적으로 한 발 남았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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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통적 통화량 지표 이해하기
- CURRCIR & BOGMBASE: 물리적 현금과 준비금 포함, Fed가 직접 조절하는 화폐의 기초(M0)
- M1: 현금, 수시입출금계좌, 예금. 일상적 지불수단
- M2: M1 + 머니마켓펀드, 소규모 정기예금 등. 보다 광의의 유동성 지표
2. 디지털 머니로서의 스테이블코인
- CURRCIR vs.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vs. 물리적 화폐
- M1 vs. 스테이블코인 → 결제 수단으로서의 경쟁력 비교
- M2 vs.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화폐가 저축 기능까지 포괄할 수 있을지 탐색
3. 정책적 시사점과 과제
- 중앙은행의 정책 수단이 스테이블코인을 고려해야 하는 시대 도래
- 금융 안정성, 법적 정의, 국제적 규제 정비 필요
- 디지털 달러화 현상 가속 가능성
✍️ 요약: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화폐 생태계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전통 통화 체계와 나란히 서기 시작. 향후 통화정책과 금융시스템 변화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출처: Stable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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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년간 550만 건의 트랜잭션, $2.15B 거래량 기록
- 아비트럼과 이더리움 중심의 유저 풀 형성
- 사용자 리텐션은 1개월 후 33% → 3개월 후 13%로 급락
- 누적 거래량 $20B에 육박, 하지만 Q1 들어 월간 거래량 40% 이상 급감
- 릴레이어 수수료 수익도 급감, 사용자 확보는 견조
- 주력 타겟 시장인 롤업에서의 점유율 하락이 원인
- 현재는 L2→이더리움 출금 경로에서 주로 활용
🦑 스퀴드(Squid)
- BNB→Polygon (소매), ETH→Osmosis (기관)
- 신규 사용자 유입 둔화 및 리텐션 약화 (정기 사용자 비율 2%)
🦎 라이파이(LI.FI)
- 누적 거래량 $22B, 트랜잭션 3,200만 건, 유저 440만 명
- 40개 이상 체인 커버, 팬텀, 메타마스크, 렛저 등 주요 월렛 통합
- 통합 API로 빠른 체인 확장 가능, Jumper의 베라체인 진출 사례가 대표적
🌀 웜홀(Wormhole)
- 이더리움 스테이킹 점유율 79%, 베이스 13%, 아비트럼 5.5%
- 전체 스테이킹 참가자 99,950명 중 베이스가 72% 차지
- 웜홀 토큰 브릿징도 이더리움이 압도, 베이스의 최근 상승세 주목
💜점퍼( Jumper)
- 지원 체인 15개 → 41개로 1년 만에 3배 증가
- 트랜잭션 처리 속도 200초 → 20초로 10배 향상
- ETH, SOL로 순유입 집중 vs 옵티미즘, 아비트럼 등은 순유출
✍️ 브릿지 시장은 거래량 급증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리텐션과 네트워크 효과에서 확연한 격차를 보이고 있음. 기능적 브릿지에서 실질적 디앱 인프라로 진화할 수 있는 프로토콜이 향후 경쟁의 핵심이 될 전망.
출처: Our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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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스페이스란?
- 정의: 이더리움 L1/L2 내에서 트랜잭션이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제한된 공간
- 과거에는 수요 초과로 수수료 급등, 현재는 공급 풍부
- 블록스페이스는 인프라일 뿐, 실사용이 있어야 경제적 생태계로 연결됨
- DeFi, 게임, 신원 인증, 공공재,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제 활용 기회 존재
- 고부가가치 트랜잭션 중심의 사용 유도가 중요 (ex. 보안 민감한 거래는 L1, 효율 중심은 L2)
- 현재 이더리움은 프로토콜 중심 개발이 주도
- 향후는 PM, GTM, 창업가 중심의 '실사용-역설계'가 병행되어야 함
- 제품과 수요를 먼저 정의하고, 거기에 블록스페이스를 맞춰야함
1) 활성 지갑 수: 에어드랍 전후 구분 필요
2) 총 블록스페이스 소비량 + 질적 맥락: 단순 NFT 발행 수치보다 실효성 중심 평가
3) 실험 사례 수: 실제 유저 케이스 중 이더리움 선택률 추적
4) 주요 고객 수: 실사용 기반 고객 vs 보조금 유도 고객 구분
→ 진짜 PMF(제품-시장 적합성) 있는 고객 기반 확대가 핵심
✍️ 이더리움이 '확장성의 성공'을 '사용성의 성공'으로 전환하기 위해선, 인프라 위에 실사용이 얹히는 진짜 제품 중심 전략이 필수
출처: Kev.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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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정함’이 핵심이다
-> 이 두 자산은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신념을 기반으로 글로벌 채택을 이끌고 있음.
2. BTC와 ETH의 진짜 차별점: 활용성
-> EVM 생태계는 이미 글로벌 개발자와 기업의 표준 플랫폼이 되었고, ETH는 그 안에서 기본적인 교환·가치 저장 수단으로 기능
3. 사회적 확장성과 '가짜 확장성'
- 리플, BNB, 트론 등 ‘기업형 크립토’도 성장했지만, 초기 대량 인사이더 배분, 마케팅 중심, 정부 로비 등으로 ‘신뢰’ 부족
4. $100T의 기회
- 금: $20T, 글로벌 M2: $100T → “신뢰 가능한 인터넷 기반 가치 저장 수단”은 가장 큰 시장 기회
- 사회적으로 확장 가능한 크립토(BTC, ETH)가 이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가장 높음
출처: Nick Toma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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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개요
- 4월 3~4일 양일간 HTS·MTS에서 매수·매도 주문 체결 지연/오류 발생
- 키움증권 측은 "원인을 알지 못한다", "주문 폭주" 등의 미흡한 설명만 반복
- 고객센터까지 ‘먹통’ 되며 대규모 민원과 집단소송 가능성 제기
2. 시장 반응 및 신뢰 붕괴
- 주식 커뮤니티 중심으로 키움증권에 대한 불만 폭주
- "20년 1위"라는 슬로건과 상반된 대응에 투자자 이탈 조짐
- 장중 시장 혼란 가중: 특히 4일은 윤 대통령 탄핵심판과 겹쳐 심리적 충격 확대
3. 규제 및 제재 전망
- 금융감독원은 통상 10분 이상 시스템 지연 시 ‘금융사고’로 분류
- 키움은 전일 90분, 금일 3시간 이상 장애 지속: 제재 가능성 매우 높음
- 향후 FDS(금융정보시스템 안정성 평가) 강화 및 전면 감사를 받을 가능성
출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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