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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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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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빗썸에 상장한 커널 다오(Kernel DAO)란?

- BNB 체인 기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 스테이킹해둔 BNB, ETH, BTC 등을 리스테이킹해 보안 + 수익 극대화

- 10개 이상 체인 연동, TVL 20억 달러 이상 (by DeFiLlama)

- 바이낸스 메가드랍 선정 및 바이낸스 랩스 투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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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무역전쟁 재개? 中에 최대 245% 관세 부과"

- 75개국 이상이 무역협정 논의 위해 미국과 접촉

- 그로 인해 맞춤형 고관세 조치 보류, 단 중국은 예외

- 중국의 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245% 관세 부과

- 이에 대해 미국은 최대 245%에 달하는 수입 관세를 적용 예정

✍️ 실질적으로 미국-중국 간 무역전쟁 2라운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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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 데이터 플랫폼 '업비트 데이터 랩' 출시

나름 데이터들이 직관적이고 볼만한 것 같습니다!

https://datalab.upb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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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업비트 상장 예정인 월렛커넥트(WCT)란?

1. 온체인 연결의 핵심 인프라

1. 복잡한 지갑 연결을 통합하는 프레임워크

- 월렛커넥트는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 임베디드 지갑, 소셜 인증 등을 전부 아우르는 중립적 허브로 작동

2. 온체인 연결의 핵심 인프라

- 월렛커넥트, 앱-지갑 연결 누적 2.75억 건, 4500만 유저

- 6.1만 개 앱 + 600개 지갑이 채택 = 온체인 UX의 Visa

3. UX 혁신

- 매번 서명 필요 없이 연결 유지 → 보안성과 편의성 동시에 잡음

✍️ 월렛커넥트는 '온체인 연결'의 표준 인프라, WCT는 거버넌스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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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3 펀딩, 진짜 유리한 쪽은 인프라가 아니라 앱?

1. 인프라 vs 디앱, VC는 정말 인프라를 선호할까?

- Web3 업계에서는 흔히 “VC는 인프라만 좋아한다”는 인식이 있음

- 실제로는 딜의 갯수로 쳤을 때 디앱이 더 많은 횟수로 투자 받음

2. 인프라, 디앱 양 측의 의견

- 인프라 진영: “블록체인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더 빠르고 안전한 기술 없이는 대중 채택 불가”

- 컨슈머, 디앱 진영: “좋은 UX 를 가져도 아무도 블록체인 안 씀. 킬러 앱이 답이다”

→ 유니스왑의 인프라화(모듈 AMM), 코인베이스의 베이스, 파캐스터의 소셜 프로토콜화 등 “앱들이 인프라가 되려는” 흐름이 나타남

3. 데이터로 본 현실: 앱이 더 많이 투자 받았다?

2013~2017년 기준:

- 전체 딜의 72%가 컨슈머 프로젝트

- 인프라는 전체 투자금의 33%만 차지

- 딜 수로는 앱이 많았고, 인프라는 더 큰 규모의 투자를 받았던 셈

이 시기 데이터는 제한적이지만, “처음부터 인프라 위주였다”는 가정에 의문 제기 가능

✔️ 이후 2018~2024의 '진짜 VC 광풍 시기'에 비하면 적은 규모의 데이터지만, 오히려 초기엔 앱에 더 많이 투자된 것이 팩트

✍️ 초기에는 오히려 디앱이 더 많은 펀딩을 받았고, 지금의 인프라 편향은 이후 자본 집중의 결과임

출처: Web3 Fundraising in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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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Bithumb) 공지
월렛커넥트(WCT) 원화 마켓 추가
2025-04-16 17:32:25
💰 베이스, 공식 계정으로 밈코인 펌핑 후 덤핑 논란?

1. 사건 개요

- 베이스(Base) 공식 계정이 밈코인 “Base is for everyone” 발행·홍보

- 단숨에 시가총액 190K → 15M 달러 폭등

- 하지만 상위 3개 지갑이 47% 공급량 보유 → 순식간에 대량 매도로 99% 폭락

- 이후 또 다른 코인 발행, 같은 양상 반복 → 두 번째 토큰도 장렬하게 사망

- 현재 Base is for everyone 은 1M 이하로 떨어졌다 5M 횡보 중

2. 내부자 거래 의혹

- 사건 직전 1.5 ETH 매수한 주소가 베이스 계정 트윗 직후부터 매도 릴레이

- 초기 저유동성, LP가 아닌 매도세로 폭락, 클래식 펌프앤덤프 차트 → 내부자 거래 의혹 커짐

3. 커뮤니티 분노 및 리더십 비판

- 커뮤니티 분노 "이거 누구냐" 등등 비판

- 이후 베이스 리드 제시가 "내가 찍었다, 앞으로도 찍을 것이다" 라며 티배깅

- 결국 규제 기업인 코인베이스가 운영하는 체인, SEC 주시 가능성 존재

✍️ 크립토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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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서씽트(Succinct) 테스트넷 코드 이벤트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블록미디어입니다.

🔴 블미팀이 ZKVM을 빌딩하고 있는 서씽트의 창업자 우마 로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테스트넷 참여 코드 4자리를 얻어왔습니다! 참여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블록미디어 유튜브 구독
2. 블록미디어 서씽트 인터뷰 좋아요 및 댓글
3. 블록미디어 트위터 구독
4. 블록미디어 해당 트위터 글 RT 및 좋아요
5. 블록미디어 텔레그램 방 입장
6. 아무거나 텔레그램 방 입장
> 완료 후! 해당 구글 폼 작성


참여 기간은 4월 18일 금요일 11:59 PM 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블록미디어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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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들 덕분에 감사하게도 천 명 구독자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구독자 천 명 이벤트도 곧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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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가 관세를 핑계로 시장을 뒤흔드는 이유

개인적으로 트럼프가 지속적으로 관세 얘기를 꺼내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고 생각합니다

1. 미중 패권 경쟁에서 우위 차지
2. 미국 자산의 건강한(?) 디레버리징


1. 미중 패권 경쟁에서 우위 차지

트럼프는 사실 처음부터 중국 제외한 나라들에게 관세를 부과할 생각이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트럼프의 전략은 단순히 관세 자체가 아니라, 치고 올라오는 중국을 견제하고, 동맹국 및 주변국들이 미국과 중국 중에서 미국을 선택하도록 강요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관세로 딜을 치며 중국을 고립시키고,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의 우위를 낮추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결국 수십 개국이 미국과 협상에 나섰고, 중국은 미국에 관세로 맞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결국 많은 나라들이 중국보다는 미국편에 설 것이라고 봅니다.

1) 미국은 세계 최대 소비시장

많은 나라들은 미국에 수출을 의존함. 미국이 수입을 줄이면, 다른 나라들은 대체 수요처를 찾기 어려움.

2) 중국은 결국 자급자족하고, 수출을 많이하지 수입을 많이 하는 나라는 아님

중국은 2018년 무역전쟁 이후 내수중심, 자급자족, 수입 대체를 강화함. 실제로 최근 10년간 중국 GDP 100달러 증가당 수입 증가액이 21.5 달러에서 12.5 달러로 감소함. 중국의 수입은 러시아, 베트남, 브라질 등 소수 국가에 집중되어 있음.

중국은 필요하면 외산을 언제나 대체하는 나라임. 예를 들면 한국의 배터리 산업이나 디스플레이 산업을 보면 알 수 있음. 중국은 시장 개방을 약속했다가도 언제든 규제 강화, 자국 우선 정책, 수입 제한 등으로 입장을 바꾼 전례가 많음.

결국, 미국이 같은 편에 설 것을 요구하면, 많은 나라들은 미국을 선택할 것입니다.

2. 미국 자산의 건강한(?) 디레버리징

불과 1-2주 전 대규모 관세 발표 이후, 레버리지가 극대화된 미국 자산 시장에 연쇄적 마진콜과 매도 압력이 발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방위적인 시장 급락이 발생하였고 변동성이 심해졌습니다.

저는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자산시장의 거품을 꺼뜨리기 위해 시장에 말로 변동성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가계 총자산 / GDP 는 5.7배로 장기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고, 미국 총 부채는 미국 GDP의 3배 이상으로 과도한 레버리지를 낀 상태입니다.

또한 모두가 미국 자산 상승에 베팅하며 엔 캐리 트레이드 등의 레버리지를 활용해 미국 자산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한국인들의 미국 주식 매수세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죠.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금융자산은 57조 달러에 육박합니다.

저는 트럼프가 관세 등 충격을 통해 기관 투자자 등의 레버리지 자금의 이탈과 자산시장 조정을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트럼프는 본인 임기 내에 외부적 요인으로 2008년 금융 위기,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등이 오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미연에 스스로 거품을 끄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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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각의 특징은 비즈니스 맨 과 펀드 매니저 등으로 구성되어 모든 무역, 외교, 경제 정책을 비즈니스 협상 관점에서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두가 미친놈이라고 욕할 수는 있지만 트럼프의 행보를 지속적으로 지켜봐야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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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sma(플라즈마), 스테이블 코인 결제를 위한 블록체인

1.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기회와 문제점

- 스테이블코인의 문제: 대부분 거래가 이더리움이나 트론에 의존
- 이더리움 -> 수수료 비쌈, 트론 -> 빠르지만 중앙화
- 2024년 스테이블 코인 거래량은 $32.8조 (Visa보다 높은 수준)

2. 플라즈마의 장점

- USDT 거래 시 수수료 제로
- USDT, BTC로 가스비 낼 수 있음
- PlasmaBFT로 1초 이내 블록 확정 -> 실시간 결제 및 POS 가능
- 비트코인 사이드체인으로 위변조 불가능, 중앙화 문제 극복
- EVM 완전 호환

3. 플라즈마는 스테이블 코인 결제의 중심을 노리는 중

-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는 발행자, 결제/정산 레이어, 거래소, 핀테크, 사용자가 존재함
- 이 중에서 결제/정산 레이어를 먹겠다는 의미
- 신뢰도, 속도, 저렴함을 동시에 달성하려함

4. 플라즈마의 GTM

- 테더 USDT 와 통합 작업 중
- 지갑, 핀테크 앱들과도 파트너십 맺는 중 (아프리카, 동남아, 남미 중심)

✍️ 플라즈마는 스테이블 코인 결제의 Visa 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근데 왜 비트코인 사이드체인을 선택했는지는 의문

출처: Capturing the Trillion-Dollar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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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글로벌 유동성의 축이 전환될 때 진짜 빛을 발한다

1. 비트코인의 핵심 가격 상승 원인은 '글로벌 유동성'

- 비트코인은 전통적 위험자산, 금(Gold)과의 상관관계, 그리고 글로벌 유동성의 영향을 받음

- 하지만 지난 10년 간 글로벌 유동성의 중심이 미국이었기 때문에, BTC는 미국 주식과 '가짜' 상관관계를 보여왔음

2. 유동성의 흐름이 미국을 벗어나는 중

- 트럼프 정책에 따른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 → 글로벌 무역 감소, USD 유출 둔화,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도 감소

- 그 결과, 글로벌 자본은 미국에서 이탈하여 자국 중심으로 재배치될 가능성

- 이와 동시에 각국은 자국 방위, 인프라에 재정 지출 확대 → 글로벌 유동성의 새로운 중심이 미국에서 다른 나라로 이동할 수 있음

3. 자산 재분배 트렌드에서 비트코인의 역할

- 미국 자산 현금화 → 자본 재배분 단계에서는 외국 주식, 채권, 금, 원자재, 그리고 비트코인으로 다각화 될 것

- 특히 비트코인은 국경 없는 디지털 자산으로, 관세, 무역 리스크에 자유롭고, 글로벌 유동성을 직접 반영함

- 현재 금은 ATH 갱신 중이며, BTC는 아직 잠재력을 발현하지 못한 상태 -> 곧 기회가 올수도

✍️ 결론: 미국 자산에서 자금이 빠져나오면 가장 빠르게 회복할 자산은 비트코인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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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가 0%로 내려가면, 스테이블코인은 어떻게 될까?

📈 스테이블코인 현황

- 2025년 3월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228B에 달함

- USDT, USDC 중심의 ‘금리 수익 기반 모델’이 주류

- 하지만 금리가 다시 0%로 하락한다면?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이 전면 재검토되어야 함

🪙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모델 유형별 요약

1. Fiat-Backed (USDT, USDC)

- 수익 구조: 고객 예치금을 국채 등 안전자산에 투자해 금리 수익 획득

- 상관관계: 금리와 수익이 거의 1:1로 직결

2. RWA 기반 (SKY / MakerDAO)

- 수익 구조: 국채, DeFi 대출 등 실물+온체인 수익원 혼합

- 강점: USDC보다 수익 다변화. 약 6년까지 버틸 여력 있음

3. 알고리즘, 델타헷징 기반 (USDe by Ethena)

- 수익 구조: 펀딩레이트 차익, LST 수익, 선물시장 비효율 활용

- 금리 상관관계 낮음 (R=0.256), ‘금리 무관 모델’

- 기회: 금리 0% 상황에서 가장 적응력 높음. 스펙 재진입 시 수익 기회 오히려 증가 가능

- 리스크: 시장 변동성 하락 시 수익 감소 가능


📉 금리가 0%로 돌아간다면?

- USDC: 수익 거의 전무, 가장 큰 타격. IPO로 구조 전환 시도 중

- USDT: 리스크 있지만 $20B의 자본 여력과 초저비용 구조로 버틸 가능성 큼

- SKY (USDS/DAI): ETH 스테이킹, DeFi 수익으로 일부 방어 가능

- USDe: 오히려 스펙 및 레버리지 증가로 수익 기회 커질 수 있음

✍️ 결론: 금리 하락 시기가 오면, 유연한 구조를 가진 스테이블코인이 살아남는다

출처: Three S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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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심 투자 패러다임의 전환점: 본질로의 회귀

1. 시대 전환: 미국의 탈금융화 & 글로벌 자본 유턴

- 트럼프는 '금융화된 경제'에서 탈피해 실물 중심으로 돌아가려는 시도 중

- 결과적으로 글로벌 달러 자산 비중 감소, 외국 자본 유입 축소가 불가피

2. 글로벌 자본 전쟁 개막

- 수년간 미국 자산 보유는 디폴트였음 (유럽/아시아 연기금·PB 포트폴리오 포함)

- 그러나 이제는 “우리 돈은 우리가 쓸게요”라는 미국의 신호가 명확해짐

a) 달러 팔아라 b) 미국 자산 비중 줄여라

- 유럽은 향후 유로존 채권 발행 확대 자금을 S&P500 비중 축소로 조달할 것이라는 관측도 등장

3. 투자자가 가져야 할 자세: “워렌 버핏처럼 투자해라"

- 높은 불확실성과 금리, 관세 변수 속에서도 내재 가치 중심의 투자자(1%)는 활동 개시

- 이들은 월요일/화요일 대규모 하락장에서 저가 매수

- 트레이딩이 아닌 가치 기반의 비예측적 투자 전략을 강조

4. '과잉 금융화'의 리스크

- 미국 가계 순자산이 처분 가능 소득의 8배에 달하는 상황은 구조적 리스크

- 외국 자본이 미국 국채의 약 30%를 소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이 떠나면 채권시장 충격 우려

- 시장은 아직 완전한 자금 이탈은 아니지만, 살짝만 움직여도 변동성은 증폭될 수 있음

✍️ 미국 중심 투자시대 종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더 넓은 자산군(글로벌 주식·채권 등) 탐색 필요

출처: The End of the Beg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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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 렌딩 프로토콜 현황: Aave, Morpho, Euler, Suilend

1. 에이브(Aave): 멀티체인 거버넌스와 리스크 관리의 표준

- 총 TVL 약 $28B, 이더리움($21.6B)을 포함해 14개 체인에 걸쳐 배포

- USDe(스테이블) 폭증(TVL $450M)으로 안정적인 수요 형성

- 최근 90일간 $320M 규모의 대규모 청산도 시스템적으로 소화함

✔️ 요약: Aave는 여전히 DeFi 대출의 대표주자로, 리스크 관리 역량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함

2. 모포(Morpho): DeFi 뒷단의 핵심으로 부상


- 이더리움, 베이스 등에서 $4B 이상의 예치금 보유

- ‘큐레이터’ 개념 도입 — 사용자 맞춤형 금리 설정 + 수수료 수익화 모델

- 코인베이스의 cbBTC/USDC 마켓 채택 이후 $130M 예치, $63M 대출 진행

✔️ 요약: Morpho는 ‘큐레이션된 대출’과 ‘DeFi-in-the-back’ 구조를 통해 핀테크와 DeFi의 연결고리가 되고 있음

3. 오일러(Euler): 모듈형 대출 인프라로 폭발적 성장

- 런칭 6개월 만에 $1B 예치 자산 돌파 → 90일간 30배 성장

- 다양한 자산을 담보로 허용하는 유연한 구조 + 다중 오라클 전략

- 최근 BNB·Avalanche 등으로 멀티체인 확장 → LST 기반 대출 수요 증가

- Euler Prime 시장: 블루칩 자산 + RWA 담보 기반 대출로 트렌드 리딩

✔️ 요약: Euler는 ‘모듈형 유연성’으로 맞춤형 시장 수요를 선점 중

4. 수이렌드(Suilend): 수이(Sui) 의 중심 렌딩 레이어

- 수이 체인 기반으로 2024년 론칭 → TVL $353.5M(+50,000%) 급성장

- SUI 및 sSUI가 총 담보 자산의 70% 차지

BTCfi 유입도 증가하며 TVL의 10% 이상 구성

✔️ 요약: Suilend는 L1과 스테이킹, DEX, 대출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지역 중심의 수직적 디파이 모델을 구축 중

출처: Our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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