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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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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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리서치 1000명 달성 이벤트📈

안녕하세요, 아무거나 리서치 입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구독자 1200명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좋은 정보 전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의 의미로 구독자 이벤트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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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 황금올리브치킨 5마리
🍔 싸이버거 세트 35개
☕️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150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여기간은 4월 24일 오후 11:59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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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만 돈 버는 구조 끝” 하이퍼리퀴드가 만든 DeFi 캐시플로

💵DeFi의 고질병, '수익 없는 성공'

- 지금까지 대부분 DeFi 프로토콜은 TVL, 사용자, 거래량이 늘어나도 직접 수익은 없음

- 거래 수수료는 DEX나 LP에게 귀속되고, 실제로 프로토콜 개발팀은 자체 토큰이 거래돼도 수익을 못 챙김

- 대부분은 토큰 펌핑, 에어드랍, 유동성 인센티브 등 ‘간접적 자금 유입’에 의존

✔️하이퍼리퀴드의 변화: 프로토콜 수익화 모델 도입

- 하이퍼리퀴드는 토큰이 거래될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프로토콜에 직접 분배하는 구조 도입

- 단순한 개념이지만, “거래량만 나오면 프로젝트가 돈을 번다”는 점에서 구조적 전환

📊 왜 중요한가: 실사용 중심 DeFi로의 전환

- 사용량이 곧 수익이 되는 구조로, 허위 TVL이나 펌핑 없이 PMF 확인 가능

- 팀 입장에서도 복잡한 토크노믹스 없이 ‘거래량’만 확보하면 생존 가능

- 프로젝트는 더 이상 ‘스펙 수단’이 아닌, 실제 제품 기반으로 경쟁하게 됨

✍️ 결론: 하이퍼리퀴드는 거래 수수료 → 프로토콜 수익이라는 새 경로를 열며,
DeFi 프로젝트들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할 수 있는 첫 실험을 시작했음


출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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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권리 :
어제 상장한 업비트 딥북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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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왜 오르나? 📈

-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에 미국 증시 및 코인 시장 상승 (BTC +6.9%)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미중 관세 상황은 지속 불가능하면 완화될 것

- 백악관: 중국과 무역 합의 위한 기반 마련 중

- 트럼프는 SEC 위원장 취임식에서 파월 의장을 해임할 의사가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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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아서 헤이즈 “알트장 대비해라”

1. 4/2 트럼프 관세 발표 → 글로벌 금융시장 패닉

- 채권·주식 급락 → 금융 시스템 흔들림

- 트럼프, 일주일 만에 관세 완화 → 정책 선회

2. 재무부 바이백(국채 재매입) 본격화

- 오래된 국채 사들이고 새 국채 발행 → 유동성 공급 효과

- RV 펀드 레버리지 회복 → 채권시장 안정화

3. 비트코인, $74,500에서 바닥 찍었다고 판단

- 과거 FTX 직후와 유사한 유동성 환경

- 앞으로의 관세·유동성 뉴스는 오히려 BTC 상승 요인

4. 알트시즌 대비해라

- BTC $110K 돌파 시, 알트코인 순환 장세 시작 예상

- 실제 수익 + 보상 구조 갖춘 소수 알트코인에 집중 투자 중

출처: 아서 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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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EBRO 왜 이렇게 올랐냐?
데이터로 알아보자


최근까지 Zerobro 라고 끝없는 조롱을 받았던 제레브로가 왜 올랐으며 이걸 어떻게 미리 파악할 수 있었는지 알아봅시다.

AI AGENTS에 대해서 다소 회의적이었던 저는, 최근 상승장에 BTC/SOL/ETH 위주로만 플레이 하신걸 다들 아실겁니다.

사실 되돌아봐도 후회는 없고, 지금 생각해도 그게 더 올바른 베팅인거 같습니다.

다만 ZEREBRO가 말도안되는 상승을 보여주길래, 그 원인을 파악하고 싶어 데이터를 살펴 보았습니다.


1. Open Interest


선물 플레이를 많이 하는 제가 첫번째로 주목한건 Open Interest 입니다.

첨부된 첫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4월 12일 기준 OI는 18M 가량을 찍습니다. 이 당시 현물 시총은 20M 가량으로 현선물 비율이 거의 1:1에 육박합니다.

모든 선물은 1:1로 거래가 됩니다. 이말인 즉슨 18M에 달하는 naked shorts가 시장에 박혀있었단 소리죠.

Source: https://coinalyze.net/zerebro/open-interest/

2. Market Maker : Wintermute


현물 홀딩의 상당부분은 담당 마켓메이커인 윈터뮤트 입니다.

고점기준 78M 개의 ZEREBRO를 보유하고 있던 윈터뮤트는 4월 7일을 시점으로 어그레시브하게 현물을 팔아치우기 시작합니다. 그에 비해 가격은 별 타격이 없었죠: 누군가 현물을 쓸어담고 있었던 겁니다.

12일을 기점으로 윈터뮤트는 약 26M 토큰 밖에 보유하고 있지않았으며 (이미 52M을 팔아치움), 그후 매도세는 오히려 줄어듭니다.

Source: https://intel.arkm.com/explorer/entity/wintermute

3. 스퀴즈의 발생


선물은 현물 덩치만큼 OI 가 쌓여있고, 마켓메이커가 현물을 판다는 말인 즉슨 더이상 short으로 헷지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윈터뮤트가 현물을 팔면서 숏을 커버함

2. 하지만 Funding Rate는 유의미하기 줄지 않고 계속 음펀비 유지 (개미들이 숏진입 했다는 뜻)

3. 윈터뮤트가 현물 파는 속도를 줄이자마자 -> 스퀴즈 발생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스타일의 분석은 아닙니다. 개별 코인이 워낙 많아 하나하나 찾기 힘들기 때문이죠.

다만 제가 이렇게 분석을 해드린 이유는, 제가 궁금했던것도 있지만, 여러분도 시간이 날때 이런 원인과 결과를 파악하면, 트레이딩에 엄청난 성장을 이룰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공부하세요.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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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Sui)의 급성장 톺아보기 - 아워네트워크

1. 월 활성 지갑 및 신규 지갑 증가

- 2월 중순 이후 월간 활성 지갑 수가 1천만 → 4천만 이상으로 폭증

- 일일 신규 지갑도 150,000개 → 100만개 이상으로 증가함

2. 수이 DeFi의 질주

- 2025년 1분기 평균 TVL 15.1억 달러 기록. 최고치는 1월 초

- 스테이블코인 시총도 8억 달러 돌파

- 누적 DEX 거래량은 1140억 달러 돌파, 체인 기준 7위

3. 신규 디파이 프로토콜 런칭 및 약진

- STEAMM: 런칭 두 달도 안돼 TVL 800만 달러 돌파

- Magma Finance: 초기 거래량 2500만 달러, DEX 생태계 다양화에 기여

- Cetus: 자동 LP 전략 도입하며 TVL·거래량 모두 우위 유지 중

4. BTCfi, 수이의 핵심 전략

- 바빌론, Satlayer 등 파트너 합류 후 BTC 자산 급증

- 2025년 4월 기준 수이 TVL의 10%가 BTC 기반 자산으로 구성됨 (wBTC, stBTC 등)

5. 게이밍 생태계, 수이플레이 통해 확대

- SuiPlay0X1: 수이의 블록체인 탑재 게임기, 사전 예약만 9천대 이상

- Pebble City(소셜 카지노): DAU 2.5만, 누적 트랜잭션 1400만 이상

- ONE Fight Arena: 4천 계정, 10만 트랜잭션 달성

6. 월루스도 주목 받는 중

- 4123 TB 저장용량 중 8.4% 사용 중

- 1억 WAL 스테이킹 완료, 4백 만 개 블롭 저장 -> 실제 수요 있는 분산 스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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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3%' 최대 1000만원, 이재명 기본대출 공약… 은행권 초긴장 모드

1. 이재명의 기본대출이란?

- 연 3% 이내 금리로 최대 1천만원까지 10-20년 빌릴 수 있는 대출
- 국민 누구나 1천만원 한도 내 예금보다 높은 금리 저축 가능

2. 민주당의 은행법 개정안도 입법안에..

- 가산금리 산정 시 예금보험료 미포함
- 일각에선 법정 최고금리 현행 연 20%에서 10%로 낮추는 방안도 공약으로 나올 수 있다는 의견

출처: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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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전통산업의 참고사례가 된다'

1. 크립토는 어떤 참고 사례를 제공하고 있나?

✔️ 항상 열려있는 시장 구조 (24/7 Markets)

- 크립토는 24시간 시장으로 새로운 글로벌 트레이더층 창출

- 전통 주식시장도 24/5 거래를 실험 중

- 유저의 ‘기대치’ 자체가 바뀌고 있음

✔️ 프론트에서 작동하는 컴포저빌리티 (Composability)

- DeFi는 조합 가능한 ‘공공재 모듈’(AMM, Oracle, Vault 등)로 구성

- AI 플랫폼도 유사 흐름(Langchain 등) → 실시간 포크 & 연결형 개발 문화 정착

✔️분산 인프라로부터의 영감 (Distributed Infra)

- 크립토는 신뢰 없는 환경에서도 운영되는 분산 시스템 설계

- AI가 의료, 금융 등 민감분야 진출하면서 투명성과 참여형 훈련이 중요해짐

- DePin 스타일의 공유 학습·거버넌스 도입될 가능성

3. 크립토는 왜 기업 아닌 '구조'로 확산 중인가?

- 애플, 구글 같은 거대 기업은 없지만

- 크립토는 본질적으로 lean하고, 모듈화 되어 있고, 확장 가능함

- 작은 팀이 만든 ‘기술 구조’가 이미 타산업으로 퍼지는 중

✍️ 결론: 크립토는 유저 행동, 제품 설계, 분산 시스템 등에서 차세대 테크 산업에 참고 사례가 되는 중임

출처: becoming table 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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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크립토 키워드: 고통 속의 체질 개선

1. 시장의 효율화

- 비트코인은 기관 자금 유입으로 독립적 움직임 → 검열 저항·희소성에 집중

- 이더리움은 성과 부진 + 솔라나 부상으로 신뢰 약화, 증명할 시기

- 시장 참여자는 이제 온체인 데이터 기반으로 판단 → 내러티브보단 기술력 중요

2. 스테이블코인의 부상

- 2025 일일 거래량 $20B / 공급 +$100B

- 스테이블코인은 투기 아닌 실사용 중심 유입 창구

- 하지만 유의미한 확장을 위해선 실용적 유틸리티 필요

3. 트럼프 효과

- 규제는 명확해질 가능성 ↑ → 장기적으로는 호재

- 경제 정책은 예측 불가 → 단기적 리스크로 시장 불안정

✍️ 결론: 2025년은 크립토가 건강해지는 해, 단기적 고통 이후 기회가 올 것

출처: @cryptu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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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의 전환: 토큰화된 자산의 부상

1. 블랙록의 BUIDL 펀드, $2B 규모 도달

- 블랙록의 토큰화 미국채 펀드 BUIDL은 $2B 규모로 빠르게 성장 중임. 이는 자산 토큰화의 서막일 뿐임

2. 래리 핑크: “모든 자산은 토큰화될 수 있다”

- 래리 핑크는 “모든 주식, 채권, 펀드 — 자산이 토큰화될 수 있다면, 이는 투자 방식을 완전히 혁신할 것”이라 언급

- 24시간 거래 가능하며, 토큰화된 펀드는 매일 이자 지급이 가능하여 유동성 확보가 가능함

- 또한 즉시 현금화, 담보로 활용하여 대출도 가능하여 금융 활용도가 상승함

3. 토큰화된 주식도 곧, 하지만 규제가 관건

- 토큰화된 주식 배당·의결권 기능 구현 가능. 다만 현행 거래소 구조와 규제 환경이 장벽

4. 스타트업에게는 '온체인 IPO' 가능성

- 수천만 달러 드는 기존 IPO 대신, 토큰화로 저비용 글로벌 상장 가능성 제시

✍️ 결론: 토큰화는 단순 디지털화가 아닌 자산 유통·정산·활용 방식의 구조적 전환. 국채에서 시작된 실험은, 곧 모든 자산 시장의 판을 바꿀 수도 있음

출처: tomtung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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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을 모르는 코인 #SOLAYER

한번씩 클레임 하시죠

https://claim.solayer.foundation/
🔗 GigaTPS가 기본인 시대, 진짜 경쟁력은 목적 중심 설계

1. 고TPS는 더 이상 경쟁력 아님

- 누구나 고성능 롤업 만들 수 있는 시대 → 앱 특화·시장 맞춤 체인(Appchain, Niche-chain)이 진짜 무기

2. 기존 인프라 한계

- 오라클, RPC, 인덱서 등 지금 인프라는 GigaGas·고TPS 체인을 못 받쳐줌
- 특히 EVM에서는 완전히 최적화된 신규 인프라 제공자 등장 필요

✍️ 결론: 성능은 기본, “무엇을 위한 체인인가”가 더 중요해지는 시장. 인프라와 체인 전략, 둘 다 새 판 짜야 할 때

출처: 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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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2025년 5월 7일, 2주 후에 이더리움 펙트라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관련하여 이더리움 블로그에서 어제 깔끔하게 정리해주었네요. 다양한 제안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있으나 크게 3가지 요소로 볼 수 있네요.

1. Smart Accounts의 도입
2. 밸리데이터 UX 개선
3. 블롭(Blob) 스케일링

(1) EIP-7702 기반의 업그레이드로, 이미 여러 L2에서 Smart Account 등이 활성화되어 있어 익숙한 유저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approve + swap을 배치 트랜잭션으로 한 번에 하거나, 가스비 대납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2) 밸리데이터가 기존에 32ETH 예치해서 운용했다면 이제 2048ETH까지 예치해서 운용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밸리데이터 수는 동일 자금 대비 1/128까지 줄어들 수 있고, 이는 네트워크의 복잡도를 줄여 운용 비용의 감소로 돌아갑니다. 그 외에도 입금 대기열에서 지연 시간이 기존 9시간에서 13분으로 단축되는 것도 인상적이네요. 밸리데이터 기업들은 확실히 운영 비용 감소의 수혜가 있을 것 같네요. (유저는 아무 상관 없음)

(3) Dencun 업그레이드에서 도입되었던 임시 데이터 저장소인 Blob이 기존에는 평균 3개, 최대 6개였다면 이제는 평균 6개, 최대 9개로 증가합니다. 이 blob 공간의 주 수요는 L2에서 이뤄지고, L2는 더 값싼 비용에 이더리움에 DA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수수료는 점점 싸지기에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이득이긴 합니다. 다만 페이먼트나 HFT 등 다수 트랜잭션은 L2/L3로 이동하는 추세에서 blob 수수료까지 저렴해지면, 대규모 이더 수요가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이더리움은 어떤 방식으로 가격적 내러티브를 만들지 궁금하네요.

https://blog.ethereum.org/2025/04/23/pectra-mainnet
ℹ️ 베센트, 중국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오다 - 경기도웨일

1. 미국: 아르헨티나의 외환 상황에 개입

-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JP모건 비공개 회의에서 외환안정기금(ESF)을 활용해, 아르헨티나의 중국 위안화 스왑 50억 달러 상환을 지원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힘

- 이는 중국의 일대일로(BRI) 핵심 국가인 아르헨티나의 금융 기반을 흔드는 전략적 조치였음. 중국 외교부는 강하게 반발

2. 일대일로(BRI) 작동 방식

- 중국은 고저축률(40%+)과 국영은행 중심의 강제 대출 시스템으로 인프라 확장

- 하지만 스리랑카·잠비아 등 20% 가량 부실 대출 발생 사례도 존재

- 아르헨티나는 리튬·콩 등 핵심 자원국이자 남미 BRI 확장의 교두보였기에, 미국의 개입은 전략적 핵심에 대한 정조준이었음

3. 결국 중국을 협상 테이블로 부른 미국

- 트럼프의 고관세 압박에는 중국이 ‘체면’ 중심의 전략으로 묵묵히 대응했지만

- 중국은 “미국이 중남미 협력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민감하게 반응

- 이는 BRI 전략에 실질적 위협을 느꼈다는 반증이며, 이에 따라 미·중 무역 회담 가능성도 더욱 높아진 상황

✍️결론: 미국은 단순한 관세 대신 외환을 활용한 정밀 금융 전략으로 BRI를 정조준. 중국은 이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결국 협상 테이블에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형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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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MEV, 봇이 아니라 ‘구조’가 돈을 번다 - source

ℹ️ MEV란?

- 최대 추출 가치(Maximal Extractable Value): 블록 생성자가 거래 순서를 조작해 추가 수익을 얻는 구조

- 솔라나에서 특히 크게 작용. 왜? 초고속(400ms) + 멤풀 없음 → 거래 순서를 결정하는 자가 수익을 얻음

ℹ️ 솔라나 MEV 시장 규모

- 1년간 9천만 건 이상 감지 → 평균 수익 $1.58, 최대 한 건에 $370만 수익

- 총 수익은 약 $1.43억, 거의 대부분이 Jito를 통해 발생.

ℹ️ 지토(JTO)가 중요한 이유

- 솔라나 노드의 94%가 지토 클라이언트 사용

- 지토 번들로 거래자에게 우선순위 판매 → 받은 팁으로 MEV 수익 배분

- 유저는 스테이킹으로 참여 가능 → 지토 노드에 SOL 위임하면 MEV 수익 일부 공유받음

ℹ️ MEV의 본질

- 정보 우위 + 자본 우위 + 독점 구조의 조합

- 빠르고, 많이 스테이킹한 노드가 거의 모든 수익을 가져감

ℹ️ 지토의 잠재적 경쟁자

- Paladin: 더 공정한 거래 순서, 샌드위치 공격 방지

- Firedancer: Jump Crypto가 만든 초고속 클라이언트 (TPS 수십만 지향), 지토 호환까지 됨

ℹ️ 대형 기관들이 솔라나 MEV 판에 진입

- Sol Strategies: 많은 검증자 노드 인수, 솔라나 ETF 파트너까지 나설 예정

- 노드+거버넌스+금융을 통째로 장악하려는 그림

✍️ 한줄 요약: 솔라나의 MEV는 기술, 돈, 영향력의 게임. 현재는 Jito가 1황이고, 기관이 해당 구조에 들어와 판을 벌리려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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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면전서 거친 욕설 머스크·베선트 정면충돌

도지 수장 머스크와 재무장관 베선트가 트럼프 앞에서 욕설 섞인 말싸움 벌임

원인은 국세청장 직무대행 인사 관련 의견 충돌


1. 결국 베선트의 승리

- 머스크가 지지한 게리 섀플리는 3일만에 사임, 베선트가 밀던 포켄더는 직무대행 낙점

2. 베선트, 새로운 황태자 되나?

- 베선트가 트럼프의 신임을 빠르게 확보 중

- 파월 의장 사임 철회와 상호관세 유예도 이끌어 낸 것으로 전해짐

✍️ 결론: 머스크는 슬슬 밀려나고, 베선트가 새로운 실세로 부상 중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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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물밑 접촉 부인하더니…中고위인사, 美재무부 직접 찾아갔다 - 중앙일보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미국과 협상 없다”고 부인했지만, 재정부 고위 인사 일행이 미 재무부 본부를 극비 방문한 장면이 포착됨.

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 명목으로 방미 중인 중국 대표단 중 일부가 워싱턴 재무부 청사로 직접 입장 → 미·중 물밑 협상 실체 확인된 셈.


1. 해당 사건이 중요한 이유

- 트럼프 대통령, 최근 “중국과 매일 협상 중”이라며 2~3주 내 관세 재조정 가능성 시사

- 반면 중국 외교부·상무부는 "협상 없다"며 공개적으로 부인 → 외교적으로 민감한 움직임이었음이 드러난 상황

2. 타이밍이 말해준다

- 해당 회동은 한국의 ‘2+2 통상 회담’(최상목·안덕근 vs 베선트·USTR) 직전 이뤄짐 → 미국, 중국과 먼저 물밑 정리 후 한국과 협상한 흐름

- 외교 소식통: “양국 모두 국내외 압박이 임계점…이번 협상이 관세 전쟁의 전환점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