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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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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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어디서부터 길을 잃었나? - source

1. 암호화폐가 시작된 이유


- 목표는 결제 속도 개선이나 투자자산 추가가 아니라, 금융 주권 확보였음

- 국가·기관 통제 없이 개인이 돈을 소유하고 이동할 수 있는 자유를 만들자는 혁명이었음

2. 언제부터 길을 잃었나?

- 비트코인은 디지털 현금이 되려 했지만, 가격 상승으로 투자자산화됨

- 이더리움도 인프라는 혁신적이었지만, ETH는 통화 기능이 미비했음

- 업계는 인프라 개선(속도, 수수료)에만 몰두, 진짜 '돈' 설계는 방치했음

- 디파이조차 결국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의존하며, 기존 금융 인프라 역할로 축소됨

3.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

- 블록체인은 전통 금융 시스템의 효율화 도구로 변하고 있음

- 은행 스테이블코인, CBDC가 중심이 되고 있음

- 네이티브 토큰들은 유틸리티 토큰으로 전락하며, 수수료 경쟁 속에 장기 가치 하락 위험이 커지고 있음

4. 문제의 본질은 무엇인가?

- 기술 인프라 문제가 아니라 "돈 자체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소홀히 한 게 핵심

- 공급 조절, 신용 구축, 위기 대응 같은 통화 메커니즘이 결여됐음

- 현재 암호화폐는 가격 상승 기대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취약성에 빠져 있음

✍️ 결론: 암호화폐 초심은 통화 혁명이었지만, 현재는 기존 금융 인프라에 종속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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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의 문제는 분산된 로드맵이다? - source

최근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선 “이념은 많은데 실질 제품-시장 적합성(PMF)은 약하다”는 비판이 잦아짐. 솔라나식 실용주의 강조론, 밈코인 통한 생태계 부양론 등 다양한 해법 제시됐지만, 근본적으로 ‘명확한 로드맵 부재’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1. 현재 로드맵의 한계

- 지금 존재하는 '이더리움 로드맵'은 프로토콜(머지·서지 등) 개선 중심임

- 그러나 DID, DeFi, DAO, AI 등 상위 레이어 혁신 방향성은 통합적으로 제시되지 않고 있음. 결과적으로 생태계 전체가 흩어져 보이는 문제 발생

3. 문제: 탈중앙화 성공 이후의 '조율 부재'

- 다양한 실험은 초기에는 강점이었지만, 성숙기에 접어든 지금은 중복 개발, 사용자 혼란, 리소스 낭비로 이어지고 있음. 외부 투자자/기관 입장에서 이더리움의 미래를 이해하기 어려움

4. 제안: 에코시스템 로드맵

- 프로토콜 로드맵과 별도로, 분야별(DeFi, ID, DAO, AI 등) 확장 로드맵을 구축

- 주체는 각 커뮤니티와 팀들이 맡고, 목표는 통제가 아니라 로드맵 가시성 제공하는 것

5. 실행 방법

- 초기엔 작은 부분(예: ID/AI 분야)부터 시작해 성공 모델을 만든 뒤 확장

- Notion이나 GitHub 같은 가벼운 툴로도 충분히 시작 가능

✍️ 결론: 이더리움은 PMF가 없는 게 아니라 "분산된 PMF"를 가지고 있음. 그걸 하나로 묶어 보여주는 '새로운 에코시스템 로드맵'이 절실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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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재단, 새로운 리더십 체제 출범 - source

1. 이더리움 공동 총괄 체제 도입

- 2025년, 이더리움 재단(EF)은 공동 총괄 체제 도입 (Hsiao-Wei Wang & Tomasz Stańczak)

- "하나의 방향성, 빠른 실행력"을 최우선 가치로 삼음

2. 추진 전략

- 4대 핵심 가치: 검열 저항,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보안.

- 3대 주요 과제: 1)메인넷(L1) 스케일링 2) 블롭(blob) 확장 3) L2·앱 레이어 UX 개선 및 상호운용성 강화

3. Tomasz가 제시하는 방향

- 메인넷(L1)을 글로벌 신뢰 네트워크로 강화

- 빠른 실행, 명확한 목표 설정, 오픈 커뮤니케이션 중시

4. Hsiao-Wei가 제시하는 방향

- 이더리움 재단 내부 운영 강화 → 생태계 지원 역량 업그레이드

- 애플리케이션 레이어(DeFi·NFT) 성장 지원에 집중

✍️ 결론: 스케일링 + UX 혁신 + 운영 최적화 3박자 전략. "이더리움은 커뮤니티 전체가 함께 성장시키는 살아 있는 생태계"라는 정신을 앞단에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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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주당 '18세에 자산 1억 만들기' 대선 공약 검토... 재정 감당할 수 있나

△아동수당 지급 대상 연령을 만 8세 미만에서 18세 미만으로 확대
△금액도 자녀 1명당 매달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
△정부가 출생부터 18세까지 매달 10만 원씩을 펀드 계좌에 입금


해당 정책을 시행하는 데 향후 5년간 연평균 20조 원의 재원이 필요

국민의 힘 공약인 '우리 아이 첫걸음 계좌(18세까지 5000만원 저축)'에 대한 맞불 공약으로 보임

출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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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빗썸에 상장한 에이아이식스틴즈(ai16z) 란?

1. ai16z란?

- ai16z는 솔라나(Solana) 블록체인 기반의 AI 에이전트 기반 VC 투자 플랫폼

- AI Marc AIndreessen이라는 AI 에이전트가 프로젝트 심사 및 투자 결정을 담당

- 토큰 보유자(AI16Z)는 프로젝트 제안 및 투표에 참여하고, AI가 최종 투자 실행을 맡음

- 이름은 a16z(Andreessen Horowitz)를 패러디한 것으로, 탈중앙화·AI 중심 투자 모델을 지향

2. ai16z 주요 특징

- 탈중앙 거버넌스: AI16Z 토큰 홀더가 제안 및 투표를 통해 플랫폼 방향성에 참여

- AI 기반 투자: 인간 개입 없이 AI가 투자 후보를 평가하고 투자 실행

- ElizaOS 프레임워크 사용: AI Marc는 ElizaOS를 기반으로 개발된 고급 투자 에이전트

✍️ AI 메타에 편승하는 빗썸의 행보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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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업비트에 상장한 사인(SIGN)이란?

1. 사인(SIGN)이란?


- 사인은 "글로벌 신원 인증 + 토큰 분배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

- 단순한 '앱'이 아니라, Web3 시대의 공공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목표

- 블록체인을 "초국가적(super-sovereign) 데이터베이스"로 삼아, 사람과 기관이 신뢰를 직접 구축할 수 있게 하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음

2. 사인의 주요 프로덕트

Sign Protocol: 온체인에서 신원, 소유권, 계약을 인증하는 옴니체인 증명 프로토콜

TokenTable: 토큰을 분배 및 관리 과정을 쉽게 만들어주는 플랫폼

SignPass: 여권, 운전면허증 같은 오프라인 신분증을 블록체인에 연동하는 온체인 ID 등록 시스템

EthSign: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d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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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탈중앙화가 필요한 이유 - 출처

1. 문제: AI와 검색 엔진이 정보를 독점하고 있음

- 구글, 오픈AI 같은 소수 기업이 정보 흐름을 통제 중

- 사람들은 AI 답변이나 검색 첫 결과를 "진리"처럼 믿움

- 소비자는 점점 비판적 사고 없이 주어진 정보만 수용

2. "정보를 통제하는 자가 세상을 통제"함

- 쇼핑, 건강, 정치까지 AI 추천에 따라 행동이 결정됨

- 하나의 AI 시스템이 전 세계 수십억 명 인식을 좌우할 수 있음

- 다양성 없는 정보는 사회 전체를 왜곡시킬 수 있음

3. 해결책: 탈중앙화(Decentralization)

- 정보 흐름을 여러 주체가 나누어 가져야 함

- 사용자 스스로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함

- 검열 저항성, 관점 다양성, 사용자 권한 강화가 핵심 이점임

✍️ 결론: AI 시대의 진짜 자유는 정보의 탈중앙화에 달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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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 한국보다 해외에서 핫한 AI 계의 비트코인 비텐서(Bittensor, $TAO)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lagavulin16yrs/223850078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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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팬더 공지방🦅 (Crypto Kevin)
코인시장도 '사이트카'(일시 거래 정지) 도입되나

금융당국이 주도하는 '가상자산위원회'는 오는 5월1일 4차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의 '거래지원 모범사례'에 사이드카 개념을 명문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상장빔'이라 불리는 신규 상장 직후 가격이 급변동한 문제를 제도권 안에서 다루겠다는 의지의 신호탄이다.

#국내
https://m.moneys.co.kr/article/2025042915540728703
📲 아무거나 리서치 Vomeus WL 이벤트

ℹ️ Vomeus란?

- 무브먼트 디앱 전자담배 프로젝트

- 게임, 통화, 음악 감상 등 다양한 기능 탑재

✔️ 참여방법

- Vomeus 트위터 팔로우
- Tony Chung, Sevenfloor 트위터 팔로우
- 아무거나 리서치 구독
- 구글 폼 제출

참여기간 *오늘 오후 10시까지*


ℹ️ NFT 민팅 관련 정보

- 1NFT = 1 실물 전담 + 향후 온체인 드랍 참여권(WL 전용 민팅)

- 5월 1일 오전 11시 (한국시간), 선착순

- 가격: 대략 200 USDC (or 이에 상응하는 $MOVE)

- 결제 지원: $MOVE(무브먼트 메인넷), $USDC(이더리움 메인넷)

- 총 발행량 400개

사인으로 정신없는 와중 뜬금 이벤트네요 허허

WL는 총 20개이고, 구매 의사 있으신 분들만 신청바랍니다! 그리고 WL 있어도 선착순 민팅이긴 합니다

저도 기기 하나 있는데 기기 자체는 괜찮습니다.. 현재는 무브먼트 위에 있긴 한데 멀티체인 가지 않을까 싶네요.. 아마 신청자가 별로 없어서 신청하시면 앵간하면 받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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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실세 스콧베센트 재무장관 인터뷰

일부 발췌


"최근 기사들을 보면, 10일 전에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4월 주식시장' 이라는 보도도 있었어요. 그런데 10일이 지나고 보니 나스닥 지수는 오히려 4월에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이 사상 최대 반등을 했다'는 기사는 못 봤어요,"

"여론조사 응답보다는 실제 미국인들의 행동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중국의 비즈니스 모델은 미국에 값싼 보조금 지원 제품을 판매하는 데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갑자기 멈추면 중국 경제도 급격히 멈출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공정한 무역 환경 속에서 좋은 급여를 주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강한 달러, 강한 경제, 강한 주식시장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미국 국채 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건전하다는 신호를 투자자들에게 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9vVztnmSzo
하루 한번 꼴 군함 보낸 중국, 한국엔 “동경 124도 넘지마라”

- 2024년 중국 군함이 우리 관할 해역에 330회 넘게 진입

- 2017년에는 110회 였지만 그 횟수가 급증함

- 이는 중국의 서해 내해화 전략의 일부로 보임

- 중국은 우리 해군에 수년 전부터 서해 동경 124도 서쪽으로 넘어오지 말 것을 요구

- 국제법상 근거 없이 중국이 자체 작전선을 그은 것

- 최윤희 전 합참의장 "선란 1, 2호 및 고정 구조물도 그대로 두면 수역은 중국 손에 들어 갈 것"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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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주가가 오르는 이유? - 출처

신한證 "SKT 유심 교체, 최대 2000억 부담…주가 회복 전망"

신한투자증권은 29일 SK텔레콤(017670)(SKT)의 무상 유심 교체와 관련해 1000억~2000억 원 정도의 비용이 들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재무 부담이 일회성 비용을 부담하는 수준에서 그친다면 SKT 주가는 점차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허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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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M 개의 $MOVE 토큰이 무브드랍(MoveDrop)을 위해 재단 지갑으로 반환되었습니다. 곧 무브먼트 L1 페이즈의 에어드랍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분명 4월 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출처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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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주커버그 "12-18개월 이내, 대부분의 코드는 AI가 작성할 것"

출처
☺️ 하이퍼리퀴드, 온체인 CEX 경험의 선두주자 - 아워네트워크

1. 선물거래량 1년 반만에 $933K -> $66.5B

- 2023년 9월 시작 → 2025년엔 매주 $30~60B 거래량 유지 중

- $HYPE 토큰 출시 이후 거래량 가속화, 누적 거래량 $1.3T 돌파

2. DEX 선물 시장 점유율 63.8%

- 전체 시장의 과반 이상 점유하며 압도적 1위

- 빠른 체결, 낮은 수수료, MEV-Free UX로 사용자 확보

3. BTC-USDC 페어 50% 이상, 대형자산 중심 거래

- BTC-USDC가 50.4%, ETH-USDC는 22.4%, SOL-USDC는 10.4%

- 대형 자산 중심 + 기관 유입 가속화

✍️요약: 하이퍼리퀴드는 자체 L1 기반의 고성능 온체인 거래소로, CEX 못지않은 성능과 유저 경험을 탈중앙 방식으로 구현. 온체인 트레이딩의 표준으로 자리잡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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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토큰보다 프로덕트를 중요시한 DEX

대부분 기존 크립토 프로젝트는 토큰 발행, 내부자 자금 조달 이후 프로덕트 디벨롭의 과정을 따름. 초기에는 주목 받지만 결국 락업 해제와 덤핑 압력으로 망가지는 프로젝트가 대부분.

1. 하이퍼리퀴드는 프로덕트 우선을 택함

- 실사용자 유치, 제품 완성 → 거래 수익 확보 → 그 후에야 $HYPE 도입

- 이는 홀더들의 덤핑 유인을 줄였고, 토큰은 플랫폼 실적과 연동됨

2. 지속가능한 구조: 수익 기반의 ‘어시스턴스 펀드’

- 하이퍼리퀴드는 자체 거래 수익으로 펀드 운용하며 $HYPE 매수 압력 제공

- 이더리움과 다르게 ETH 매각으로 운영자금을 마련하지 않음

3. 빌더를 위한 구조도 혁신

- 하이퍼리퀴드 현물 시장 상장 프로젝트는 자체 거래 수수료 일부 수령

- “펌핑”보다 “실사용 성장”이 빌더의 인센티브가 됨

✍️ 결론: Hyperliquid는 “하이프” 없이 진짜 사업을 먼저 만든 DEX. 수익 중심 구조 + 토큰 설계 + 빌더 인센티브 정렬을 통해 지속가능한 크립토 경제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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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전쟁, 개전(開戰) 임박? - Forbes

1. 2025년,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인프라 전쟁의 최전선

- PayPal+Coinbase의 PYUSD 동맹, Tether의 미국 행보(SoftBank+비트코인 SPAC), Stripe·Visa·Mastercard의 자체 실험, 그리고 Circle IPO 및 CPN(Network)까지 → 모두 SWIFT·Visa를 넘겠다는 전략 실행 중

2. “리브라가 실패한 이유”에서 배우는 전략 통찰

- 메타의 Libra 프로젝트도 한때는 40억 사용자 기반 +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대체 결제 시스템을 노렸으나, 거버넌스 병목과 규제 반발로 중단

- 오늘날의 스테이블코인들도 속도+거버넌스+은행 파트너십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으면 동일한 실패 반복 우려

3. 스테이블코인 수익 모델은 두 가지: “스톡 vs 플로우”

- 스톡(Stock):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보유한 준비자산(예: T-bills)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

- 플로우(Flow): 스테이블코인이 이동할 때 부과되는 수수료 (결제)

- 문제는 경쟁 심화 시 둘 다 수수료는 0에 수렴하여 수익성 방어 어려움, 개선 필요

4. 스테이블코인은 접착제의 역할이 중요

- 국경 내 결제 인프라는 빠르지만 국경을 넘는 순간 느려짐

- 스테이블코인으로 국경 간 결제 활용 → 실제로 국경 간 B2B 및 송금 활용 급증 중 (월 $100억-$300억)

5. 은행·빅테크의 반격

- 은행: 자체 토큰 발행 시도 + 스테이블코인 예치금을 활용한 간접 수익 모델로 포지셔닝

- 카드사: 마스터카드의 온체인 정산 프레임워크, 비자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전략 가동

- 빅테크: Stripe, Revolut 등도 자체 코인 준비 → “결제는 기능일 뿐”이라는 논리로 플랫폼 내 통합

6. 진짜 전쟁은 어디서 벌어질까?

- 스테이블코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지갑, 앱, 상점 POS와 같은 유통망

- Circle은 풀스택 전략(CPN)으로 이 구역을 장악하려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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