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3.11K subscribers
2.09K photos
8 videos
1.94K links
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Download Telegram
🪙 2025년 스테이블코인 시장 분석

✔️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 2210억 달러 돌파, 미국 M2 공급량의 1% 차지

- USDT & USDC 점유율 89% (USDT: 64%, USDC: 25%)

- USDe, USD0 등 신규 스테이블코인 성장

✔️ USDC 강세 & USDT 점유율 감소

- USDC 증가 원인: 솔라나 및 L2 체인(아비트럼, 베이스 등) 확장

- USDT 감소 원인: 경쟁 심화, TON·Aptos 등 신규 체인 분산

📍 주요 스테이블코인 동향

1. Ethena USDe – 수익형 스테이블코인의 급부상

- 2024년 12월 5일: 하루 만에 3.32억 달러 USDe 발행, BTC $100K 돌파와 연계
- 커버리지 비율 1.92% → 1.01%로 하락, 리스크 증가
- NFT 시장과의 접점 확대: Blur 트레이더가 USDe를 9회 민팅 (담보 $130만~$210만)


2. USDC – 솔라나 및 바이낸스에서 강세
USDC 공급량 550억 달러 돌파, 1년 새 100% 증가


- 솔라나 내 USDC 급증: 2024년 9월 $25억 → 2025년 2월 $100억

- Binance-USDC 파트너십 효과: 거래량·채택률 상승


3. USDT – TON & Aptos에서 새로운 성장 포인트

- TON 블록체인 USDT 공급량 14억 달러, 10개월 내 가장 빠른 성장
- 앱토스 내 USDT 공급 6.3억 달러, 5개월 만에 급성장
- USDT 보유 지갑 5400만 개, 스테이블코인 중 압도적 1위


출처: Our Network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붕괴? 440억 달러 비트코인 강제 청산 가능할까?

필자는 비트코인이 31.5K 이하로 하락할 시 청산이 가능하지만,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함


1. 마이클 세일러의 절대적 영향력

- 의결권 46.8% 보유 → 주주 투표 없이 핵심 전략 유지 가능
- 비트코인 매수 전략 변경 가능성 거의 없음

2. 비트코인 하락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리스크 증가 (2월 25일 기준)

- 현재 499,096 BTC(약 440억 달러, 평균 매입단가 $66,350) 보유
- 평균 매수 단가 $66,350 → 현재 약 62% 평가이익
- $800M(약 1조 6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 BTC 추가 매수
- BTC 급락 시, 추가 자금 조달 어려워질 가능성

3. $MSTR 주가 & 투자자 신뢰

- 2024년 1월 $250 → 2024년 12월 $850 (240% 상승) → 2025년 2월 $1,200 돌파 후 $950까지 조정
- BTC가 $30,000 이하로 하락 시, 레버리지 전략이 부담될 가능성

💡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운명은 비트코인 가격과 투자자 신뢰에 달려 있음

✍️ BTC 가격이 평균 매수가($31,500) 아래로 하락할 경우 리스크 급증

$MSTR이 지속적인 자금 조달 성공 여부


출처: The Kobeissi Lett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2025년 2월 말 스테이블코인 파밍 TOP 6

1. HLP – 연이율 18.61%

- 하이퍼리퀴드 플랫폼에서 시장 조성과 청산을 통해 수익 창출
- 청산 이벤트가 발생할 때 큰 수익
- 출금 시 4일 대기 필요

2. Sky Money – 연이율 8.52% (SKY) / 6.5% (USDS)

- SKY 보상형 (8.52%) vs USDS 지급형 (6.5%) 중 선택 가능
- SKY 가격이 오르면 추가 수익 가능

3. Ethereal – 예상 연이율 15~20%

- 에테나 네트워크에서 USDe 예치 시 보상 지급
- APR(이자율)이 확정되지 않아 불확실성 존재

4. AO – 연이율 14.37%

- 1 DAI 예치하면 AO 토큰 지급
- 현재 AO 가격 기준으로 14.37% 수익 가능

5. Berachain – 연이율 13.79%

- USDC.e/HONEY 풀에 예치 시 BGT 토큰 보상
- BGT는 1:1로 BERA 토큰으로 변환 가능

6. 소닉 – 연이율 최대 35.60%

- USDC.e/USDT 풀 35.3%
- Shadow Exchange, Navigator Exchange에서 다양한 보상 지급

📌 결론: 스테이블 코인 파밍 시 수익률은 높지만, BTC·ETH에 일부 노출되는 리스크 존재

출처: HFA Research Newsletter
💰 테더 CEO "USDT는 언젠가 필요 없을 것, 세상은 비트코인만 쓰게 될 것"

- 아르도이노는 장기적으로 모든 법정 화폐가 붕괴하고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겪으며, 결국 비트코인이 유일한 글로벌 통화로 자리 잡을 것이라 예측

- USDT(테더)는 일시적인 "브리지" 역할일 뿐이며, 최종적으로는 비트코인 기반 경제로 전환된다고 강조함


🗣 "비트코인은 앞으로 2,000년 동안 살아남을 유일한 통화이며, 어떠한 재앙에도 견딜 수 있는 존재다."

💰 USDT의 필요성

- 신흥 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USDT가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

- 테더는 수익의 일부를 비트코인 인프라, 교육 및 스타트업 지원에 재투자하며 비트코인 생태계 성장에 기여 중

⚡️ USDT의 라이트닝 네트워크(LN) 통합: 게임 체인저?

최근 테더는 비트코인 LN을 통한 USDT 트랜잭션 지원을 발표

이점:

수수료 절감: 이더리움·트론 대비 훨씬 낮은 비용

프라이버시 향상: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되지 않음

아르도이노는 LN이 비트코인의 확장성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

🇺🇸 테더 vs 미국 정부?

"USDT가 사실상 미국의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아르도이노는 "규제를 준수하지 않으면 운영할 수 없다"며 반박

현재 매 분기 3,500만 개의 신규 USDT 월렛이 생성되고 있으며, 4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USDT를 활용하고 있음

🌍 유럽의 디지털 유로?

유럽 중앙은행(ECB)이 추진 중인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를 강하게 비판

"디지털 유로는 결국 정부가 모든 금융 활동을 감시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은 정부를 신뢰하지 않을 권리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

출처: Atlas2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비트코인은 무가치하다? - 솔라나 파운더

1. BTC는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다

- 야코벤코는 BTC가 본질적으로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라고 주장함.

- 단, 일종의 보험(hedge)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봄.

2. BTC는 초강대국 붕괴에 대비한 보험?

- 그의 경험과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년 초강대국이 붕괴할 확률을 1%로 추산

- 이에 따라 자신은 재산의 1%를 BTC와 같은 자산에 배분해 리스크에 대비한다고 설명

3. 기술 혁신과의 무관성

- BTC의 가치는 기술적 진보와 관계없이 유지됨

- 10K이든 100K이든, 본래의 ‘보험’ 역할은 동일하다고 주장

💡 결론:
아나톨리는 BTC를 투자(asset)가 아닌 ‘비용(cost)’으로 간주함.
즉, BTC는 안정적 수익을 위한 자산이 아니라, 극단적 리스크 대비용 보험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입장.

출처: Anatoly Yakovenko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낙제 Rezet의 영웅담
BWENEWS: 트럼프: 그리고 당연히 BTC와 ETH는 다른 귀중한 암호화폐와 마찬가지로 Reserve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저는 Bitcoin과 Ethereum도 좋아합니다!

사이좋게 다 가자 롱쳐라
ℹ️ The New Curator + Intent Stack: 인텐트보다 중요한 것은 큐레이션?

블록체인에서 ‘인텐트(Intent)’ 개념이 주목받고 있음. 사용자가 직접 트랜잭션을 제출하는 대신, 원하는 결과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최적 실행됨. 하지만 진짜 가치는 큐레이션(Curation)에 있음.


⭐️ 인텐트의 필요성: 블록체인의 비효율 해결

- 기존 블록체인은 경매 방식으로 트랜잭션이 실행됨 → 초보자는 최적 가스비 설정 어려움
- 인텐트 시스템은 사용자가 목표만 설정하면 최적 실행 경로를 찾아줌

🔗 표준화된 인텐트보다 큐레이션이 더 중요함

- Open Intents Framework, ERC-7683 등 인텐트 표준화 진행 중
- 하지만 표준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인텐트를 실행할지 선택하는 것이 핵심
- 사용자는 어떤 인텐트가 최선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 큐레이터 필요

🤔 왜 큐레이션이 더 중요한가?

뱅가드(10조 달러 규모 자산운용사) → 전통금융에서도 사용자가 아닌 큐레이터가 설계한 전략을 선택
블록체인에서도 큐레이션 플랫폼이 주도권을 가질 것


✔️ 성공 사례: Morpho & Aera

- Morpho → Aera 모델 활용, 자동 대출 큐레이션으로 40억 달러 TVL 돌파
- Solver 네트워크보다 큐레이터 네트워크가 더 중요한 이유

✔️ AI 트레이딩 에이전트도 결국 큐레이터

✍️ 결론: 큐레이션이 승부를 가른다

인텐트는 표준화될 것, 하지만 사용자가 실행할 인텐트를 정하는 것이 더 중요
큐레이션 플랫폼이 블록체인 시장의 승자가 될 것

📌 이더리움은 솔라나보다 큐레이션 강점 보유 → 뱅가드 같은 역할을 수행할 것

출처: Auditles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ETH Denver 2025 후기: 현실로 돌아오는 크립토? - Noah

올해 ETH Denver는 이전과 달랐음

- 신규 진입자 감소, 대신 실질적인 기술 개발과 비즈니스 기회에 집중
- 쓸데없는 마케팅 예산 축소, AI·DePIN·핀테크 프로젝트가 대세
- 투기 세력 감소, 한탕을 노리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진짜 개발자와 투자자들만 남음


👨🏻‍🦳크립토 판에 남은 사람들

✔️기존 크립토 OG들

- 개발자 & 투자자 – AI, 금융, 인프라 개발 중심
- 투기 세력 – 2021년 대박을 터뜨렸던 사람들은 대부분 떠남

✔️ 크립토 뉴비들

- 실력 없는 참가자 – 몰락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 적당한 월급 받으며 버티는 중
- 실력 있는 참가자 – 전통 금융(TradFi) 출신, AI·보안·핀테크 개발자

✍️ 투기꾼들은 줄어들고, 실질적인 기술 개발자와 금융 전문가가 증가

📉 크립토 시장 변화: 투기에서 현실 비즈니스로

시장에 남은 참가자

- 돈 벌 기회를 놓쳐서 회의적인 사람들
- "이더리움이 미래다" 같은 종교적 신념을 가진 크립토 맥시멀리스트
- 실제로 돈이 될 사업을 찾는 신규 참가자

✍️ 규제가 명확해지고, 스테이블코인과 금융 토큰화가 성장하면서 긍정적인 전망 유지

📈 앞으로 살아남을 분야 vs. 사라질 분야

✔️성장할 시장

- 온체인 금융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 AI·DePIN·보안 등 실질적인 기술

❌ 쇠퇴할 시장

- 디파이, NFT 같은 순수 크립토 시장
- 토큰 팔아 돈 버는 벤처캐피털(VC) 모델

💡 결론: 살아남으려면 진짜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다

2024년 BTC ETF, 밈코인 붐이 있었지만, 이제 트레이더들도 크립토가 단기 수익 모델이 아님을 인식
이제 한탕 노리는 사람은 거의 떠남 → 크립토 카지노 시대 끝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ℹ️ 차가운 25년 물장, 어디서 기회를 찾아야 할까?

24년은 비트와 솔라나의 한 해. 비트는 ETF 승인과 전통 금융 유입으로 시장 지배력 굳건. 솔라나는 밈코인 트렌드로 "토큰화 플랫폼"으로 자리 굳건. 이 과정에서 메타는 빠르게 바뀌고, AI코인과 밈코인은 25년에 들어 크게 하락함.


🪙 2025년 크립토 시장의 키워드

1. 스테이블 코인의 시대

- 시장이 침체되면 투자자들은 리스크를 줄이고자 함
- USDT, USDC와 같은 기존 스테이블코인은 90%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지만,
- 이자 지급이 가능한 "Yield-Generating Stablecoin"이 점점 주목받고 있음
- USDe, USDS, DAI, USD0 등 새로운 스테이블코인들이 등장하며, 기존 스테이블 시장의 10%를 차지하는 수준에서 2025년에는 20~30%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2. DeFi의 새로운 혁신

- 스테이블코인이 증가하면, 이를 활용한 새로운 DeFi 프로토콜들이 등장할 것
- 펜들, 스펙트라 같은 이자율 스왑 프로토콜
- 모포, 플루이드 같은 레버리지 이자 농사
- 커브 파이낸스 같은 DEX 기반의 유동성 부스팅
- YT-USDe(이자율 토큰) 같은 새로운 자산 클래스

이런 프로토콜들은 스테이블코인의 "금융 레고" 역할을 하며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

3.친(親) 크립토 미국 정책

- 최근 트럼프가 "미국산 크립토 전략적 비축"을 발표하며 솔라나, 리플, 카르다노 등이 포함됨
- 트럼프의 친크립토 정책으로 인해 규제 완화가 예상되며,
- 코인베이스, 유니스왑, 크라켄과 같은 미국 기반 기업 및 프로젝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출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트럼프, 역대 최장 연설 기록… 핵심 키워드는 ‘미국 우선주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역대 최장 연설 기록을 경신하며, 다시 한번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기조를 전면에 내세움. 이번 연설은 이민, 교육, 보건 등 국내 정책부터 관세, 전기차·반도체 보조금,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현안까지 폭넓게 다뤘으며, 바이든 행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함


✔️ 주요 포인트 ①: ‘미국 우선주의’ 재확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이 돌아왔다(America is back)”는 말로 연설을 시작하며, 자신이 추진한 정책들이 미국 경제와 안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강조함


- 동해보복(同害報復) 원칙: 미국이 타국의 관세 및 비관세 장벽에 적극적으로 맞서겠다는 입장 표명
- 전임 행정부의 보조금 폐지: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했던 전기차 및 반도체 보조금 정책을 폐지할 것이라고 예고
- 그린란드 영토 편입 시사: “그린란드를 부유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주겠다”는 제안을 통해 미국 영토 확장 가능성을 언급

✔️ 주요 포인트 ②: 바이든 행정부 강력 비판

트럼프 전 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을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비난하며, 환경,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원조 문제 등에서 바이든의 정책을 강하게 공격함


- 연설 중 ‘바이든’이라는 단어를 12차례 언급하며, 경제와 외교 분야에서 현 행정부의 정책 실패를 조목조목 지적
- 이에 민주당 의원들이 야유를 보내거나 항의 피켓을 흔들었으나, 연설을 멈추지 않음
- 민주당 소속 앨 그린 하원의원은 항의하다 퇴장당하기도 함

✔️ 주요 포인트 ③: 한국에 대한 관세 언급 & 한미 무역 갈등

이번 연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한국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미국과의 무역 불균형을 문제 삼음


- “한국의 대미 평균 관세는 미국의 4배”라는 발언과 함께, 4월 2일부터 상호 관세 부과를 시행할 것임을 재확인
- 부가가치세(VAT) 등 비관세 장벽까지 고려할 것이라고 밝혀, 한미 무역 관계의 긴장감이 높아질 가능성이 큼

결론: 살려주세요

출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Jito (JTO): 솔라나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다 - 멀티코인 캐피탈

✔️ 지토란?

Jito는 솔라나(Solana) 네트워크에서 트랜잭션 처리와 블록 제작을 최적화하는 핵심 인프라

JTO는 Jito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MEV(최대 채굴자 이익) 기반의 수익 모델을 제공함


🔹 지토의 핵심 아키텍처

1. Jito-Solana Validator Client

- 솔라나 검증인이 보다 수익성 높은 블록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
- 네트워크 안정성을 강화하고, 트랜잭션 수수료 최적화

2. JitoSOL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 스테이킹을 통해 보상을 얻는 동시에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토큰
- JitoSOL을 보유하면, 추가적인 MEV 보상을 받을 수 있음

3. Restaking 아키텍처

TipRouter 및 Vaults와 같은 노드 합의 네트워크를 통해 MEV 수익 배분

📊 지토가 솔라나에서 차지하는 위상

- 솔라나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의 50% 이상이 Jito 시스템을 통해 처리됨

- 솔라나 네트워크의 검증인(Validator) 중 94% 이상이 Jito-Solana 클라이언트를 실행 중

- DeFi, DePIN(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NFT, 파생상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 JTO의 투자 매력 포인트

- MEV 시장의 성장 수혜: MEV(최대 채굴자 이익) 시장이 확장되면서, Jito가 점점 더 많은 거래 수수료와 스테이킹 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솔라나 거래량 폭발적 증가: 2024년 4분기부터 솔라나는 거래 수수료 및 트랜잭션량 기준으로 이더리움을 넘어서는 성과를 보였음

- 강세장 목표 가격: Multicoin Capital의 분석에 따르면, JTO의 강세장 목표 가격은 $11.63 (현재 $2.61 대비 4.43배 상승 가능)

✍️ 결론: JTO, 솔라나의 ‘블록체인 가속 엔진’
Jito는 단순한 MEV 솔루션을 넘어, 솔라나 네트워크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음. MEV 수익 모델과 스테이킹 시스템을 결합한 JTO는 솔라나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높은 잠재력을 가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 하이퍼리퀴드: 금융 통합을 향한 로드맵 - Syncracy

1. 하이퍼리퀴드, 차세대 금융 애그리게이터

- Syncracy, 2024년 Q4부터 HYPE에 대한 대규모 포지션 구축 → 2025년 Q1 추가 매수
- 거래소 +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을 결합한 독특한 수익 모델
- 거래소 단독으로도 바이낸스를 위협할 잠재력 보유
- "Financial Aggregator" 모델 → 수백조 원 규모 시장 성장 가능

2. 하이퍼리퀴드의 핵심 전략: 점진적 탈중앙화

- 초창기부터 완전한 탈중앙화보다 사용성 최적화에 집중
- 시장 피드백을 반영하며 고속 개발 → 사용자 신뢰 구축
- 100K tps, 1초 미만의 거래 최종성 확보 → 온체인 거래소 중 독보적 성능
- HYPE 토큰 런칭과 31% 에어드랍 → 강력한 커뮤니티 구축

3. The Everything Exchange: 바이낸스를 넘어설 잠재력

CME(파생상품), NYSE(주식), 바이낸스(암호화폐)처럼 시장 지배 가능성

온체인 거래소의 장점:

- 낮은 수수료
- 글로벌 접근성
- 자체 검증 가능성
- 자산 상장 속도 개선


목표: 수익 10배 성장 & 온체인 거래소 1위 도약

4. 금융 애그리게이션: HyperEVM과의 결합

- 하이퍼리퀴드 + HyperEVM = 온체인 금융 허브
- 기존 거래소 및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과 차별화된 모델
- 탈중앙화 금융(DeFi)과의 시너지

🔹 담보 최적화 (Aave+Pendle 결합)
🔹 온체인 구조화 상품 (Ethena 유사 모델)
🔹 소셜 트레이딩 & 다크풀 기능 추가


5. 성장 잠재력 & 리스크 요인

🔺 강점

바이낸스 & 코인베이스보다 높은 사용자 락인 효과
HYPE 토큰 39% 커뮤니티 배분 → 지속적인 인센티브 지원
빠른 실행력 & 강력한 개발팀

🔻 리스크

네트워크 분산화 부족 → 중앙화된 검증자 구조
스마트 컨트랙트 생태계 구축 속도
온체인 거래소의 보안 리스크 (브릿지 해킹, 스테이블코인 부재)
암호화폐 시장의 경기 변동성

✍️ 결론: 하이퍼리퀴드, 차세대 온체인 금융의 중심이 될 것인가?

“Everything Exchange” → 금융 통합을 향한 패러다임 전환
기존 금융과 암호화폐의 경계를 허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가능성
HYPE 토큰, BTC, ETH, SOL과 함께 암호화폐 핵심 자산으로 부상할 수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토큰의 정의와 분류: 네트워크 토큰부터 밈코인까지 - a16z crypto

최근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토큰 모델의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토큰의 유형과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음. a16z에서는 토큰을 7가지로 분류하여 분석함


1. 토큰이란?

- 토큰은 블록체인상의 데이터 기록으로, 디지털 자산, 소유권, 네트워크 권한, 경제적 가치 등을 표현할 수 있음

- 소프트웨어적 설계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가질 수 있음 → 결제, 거버넌스, 수익 배분, 상품/서비스 접근권, 투자 상품 등

- 일부 토큰은 증권(securities)과 유사한 특성을 가질 수 있으며, 규제 적용 가능성도 있음

2. 토큰의 7가지 유형

✔️ 네트워크 토큰 (Network Tokens)

블록체인 및 스마트 컨트랙트 프로토콜과 직접 연결
네트워크 운영(수수료, 스테이킹), 거버넌스 참여

예시: BTC, ETH, SOL, UNI

✔️ 증권형 토큰 (Security Tokens)

회사 지분, 채권, 소송 합의금 등 법적 증권의 디지털 버전

예시: Etherfuse Stablebonds, Aspen Coin

✔️ 기업 발행 토큰 (Company-backed Tokens)

특정 기업의 서비스와 연결 → 발행사가 가치 및 기능을 통제

예시: FTT(FTX), BNB(초기 거래소 토큰 → 네트워크 토큰 전환)

✔️ 아케이드 토큰 (Arcade Tokens)

게임, 로열티 프로그램 등 디지털 생태계 내에서만 사용
투기 방지를 위해 전송 제한, 만료 기간 설정 가능

예시: FLY(레스토랑 로열티), Robux(게임 내 통화)

✔️수집형 토큰 (Collectible Tokens, NFT)

디지털 또는 실물 자산의 소유권 증명

예시: CryptoPunks, Bored Apes, NFT 티켓

✔️ 자산 담보형 토큰 (Asset-backed Tokens)

실물 또는 디지털 자산(법정화폐, 파생상품, 유동성 등)과 연동

예시: USDC(스테이블코인), stETH(리퀴드 스테이킹)

✔️ 밈코인 (Memecoins)

기능 없이 커뮤니티와 밈(meme) 문화에 의해 가치 형성

예시: DOGE, SHIB, PEPE

✍️ 각 토큰의 구조와 역할을 이해하면, 규제와 투자 리스크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1
🌎 이드 덴버에서 가장 관심있게 본 프로젝트: D3의 Doma Protocol

이드 덴버 다녀오면서 모든 프로젝트들이 AI Agent 얘기를 하길래 질려있었는데, Domain-Fi 얘기를 하는 D3 라는 특이한 스타트업이 있었습니다.

도마 프로토콜(Doma Protocol)은 D3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으로, 기존 도메인 시장의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메인을 블록체인 기반 자산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전통적인 도메인 시장은 ICANN 인증의 장벽, 2차 시장의 불투명성, 도메인의 비유동성, 그리고 프로그래밍이 불가능한 한계 등으로 인해 크립토 네이티브 환경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D3는 도마 프로토콜을 통해 도메인을 토큰화하고, 온체인에서 동기화하며, 권리를 분할하는 동시에 디파이(DeFi)와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ℹ️ 도마 프로토콜이 하려는 것

1. 도메인 토큰화의 표준 (Trusted Domain Tokenization)

- 도메인 토큰화를 표준화 하여 ICANN 규정을 준수하고, 기존 도메인 인프라와 통합하며, 누구나 쉽게 온보딩 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2. State Synchronization: 웹2와 웹3 연결

- 온체인과 ICANN Registry의 양방향 동기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메인 상태 변경을 반영하여 웹2 도메인을 웹3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3. Composable Domain Rights: 도메인의 모듈화

- 도메인을 기능별로 쪼개서 권리 토큰화
- 특정 권한을 가진 서브 도메인 발행
- 디파이, NFT, 스마트 컨트랙트와 연계하여 다양한 금융 상품 생성

4. 온체인 도메인 금융 생태계 (Domain Fi Application Infrastructure)

- 도마 프로토콜은 개발자를 위한 종합 API 및 스마트 컨트랙트 제공을 통해 도메인 금융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 Domain Fi 의 응용 사례

- 즉시 거래 가능한 온체인 도메인
- 도메인 기반 대출, NFT 오너십, 임대 시스템
- 도메인 보유를 통한 지속적인 수익 창출

등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네요

백서에서 도마 프로토콜은 도메인을 통해 신규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3000억 달러 규모의 도메인 시장을 유입시켜 거래를 활성화 할 비전이 있다고 합니다. 저도 이런 도메인이 인터넷 부동산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웹3와 굉장히 잘 맞는 부분이 있다고 봐서 굉장히 신선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네요.

25M 규모로 패러다임이랑 코인베이스 벤처스 투자도 받고 주목해볼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미국,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자산화 - 추가 예산 부담은 0

1.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SBR) 창설

- 트럼프 대통령, 미 정부 보유 비트코인으로 전략적 준비금(SBR) 설립
- 과거 몰수된 비트코인 활용 → 추가 예산 부담 없음
- "디지털 금" 역할 수행, 비트코인 조기 매각으로 발생한 손실(170억 달러) 방지 목적

2. 정부 비트코인 보유량 및 감사

- 미 정부 추정 보유량: 약 20만 BTC (정확한 감사는 없었음)
-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정부 디지털 자산 전수조사 시행

3. 비트코인 매각 중단

- 보유 BTC는 장기 보유 전략 → 시장 급락 방지 및 가치 극대화

4. 디지털 자산 스톡파일 구축

- 비트코인 외 디지털 자산도 ‘디지털 자산 비축고(Digital Asset Stockpile)’로 관리
- 추가 매입 없이 몰수된 디지털 자산만 운영

David Sacks
ℹ️ 오늘 빗썸에 상장한 아발론 이란?

아발론 랩스(Avalon Labs)는 비트코인을 활용한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며, 비트코인 기반 CDP(담보 부채 포지션) 및 대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

🔍 아발론이란?

아발론은 비트코인을 글로벌 금융 시장과 연결하는 온체인 금융 센터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임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대출, 스테이블코인 생성, 이자 수익 창출까지 활용할 수 있는 CeDeFi(중앙화+탈중앙화 금융) 생태계를 제공함

✔️ 핵심 솔루션

1. CeDeFi CDP USDa – 비트코인 담보로 스테이블코인(USDa) 생성 & 이자 수익 가능
2. USDaLend – USDa 기반 대출 프로토콜
3. CeDeFi Lending – CeFi와 DeFi 유동성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대출 시스템
4. Decentralized Lending – 비트코인 LSD(유동화 스테이킹) 지원 분리형 대출 프로토콜

📈 아발론의 강점

- 비트코인 기반 금융 시장 선도 – 가장 큰 BTC 담보 CDP & 고정 금리 대출 프로토콜 운영
- TVL 성장 – USDa는 업계 최저 고정 금리로 대출 & 높은 수익률 제공
- 웹3 금융 혁신 – 기존 금융과 온체인 금융을 연결하는 CeDeFi 모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LS그룹 회장 "우려되면 주식 안 사면 된다" 한마디에 6500억 증발

LS그룹이 계열사 중복 상장에 대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구자은 회장의 발언이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음

✔️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발언 요약

“우려되면 주식 안 사면 된다”
“우리는 세계 1위 경쟁력을 갖춘 기업”
“자금 조달 방법이 제한적이지 않냐”

✔️ 주가 영향

- 6일 LS일렉트릭 -12.11%, LS -10.29% 등 LS그룹 계열사 주가 급락
- 총 6500억 원 규모의 시가총액 증발

✔️ 이슈 핵심

- KOC전기, 에식스솔루션 등 LS일렉트릭 자회사의 상장 추진
- 기존 상장사의 가치 희석 가능성으로 주주 불만 가증

✍️ 그럼 대체 상장은 왜..?

출처: 매경이코노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데이터 프로토콜 리서치 - OurNetwork

1. 데이터 프로토콜이란?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저장 및 전송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프로젝트군. 오라클, 데이터 가용성, 데이터 인덱싱 등이 핵심 카테고리로 포함됨.

2. 주요 프로젝트 분석

📌 더그래프(The Graph): Q4 2024 기준 5.95B 쿼리 처리, 1년 새 980% 성장. 99.4% 이상의 게이트웨이 성공률 유지하며 안정성 입증

📌 셀레스티아(Celestia): 2025년 초 대비 데이터 저장량 +600% 증가. 데이터 가용성 비용은 ETH 대비 10배 저렴

📌 아위브(Arweave): 2월 1.3B 트랜잭션 기록, 16.95TiB 업로드로 사상 최고치. 영구 데이터 저장의 강점으로 AR 토큰 디플레이션 압력 형성

📌 레드스톤(Redstone): TVS(총 보호 자산) $6B 이상, 1년 새 1,200% 성장. 70개 이상 체인 지원. 바이낸스 상장 후 주목받는 오라클 프로젝트

📌 코발런트(Covalent): 하루 2M+ API 호출, 95% 유료 서비스. API 수익 일부로 CXT 토큰 바이백 진행

3. 시장 분석 & 전망

-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성 증가: Web3의 성장과 함께 데이터 가용성 및 저장 수요 급증.
- 비용 효율성 경쟁: 셀레스티아, 아위브처럼 더 저렴한 데이터 저장 솔루션이 시장에서 점점 우위 확보.
- 오라클의 가치 증가: 레드스톤처럼 특화된 데이터 제공 서비스의 수요 증가.

✍️ 결론

데이터 프로토콜은 Web3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속적인 확장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프로젝트가 향후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