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퀴드 펀드(코인에 투자하는 펀드)와 AUM 증가 논란
-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리퀴드 펀드에 더 많은 AUM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많음
- 하지만 현실은 반대. 알트코인 시장은 단기 내러티브 플레이에 의존하는 구조이며, 대부분의 펀드는 BTC 대비 지속적으로 언더퍼폼
2. 비트코인 ETF의 등장과 영향
- 2023~24년 동안 BTC 상승에 따른 펀드들의 베타 수익(단순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은 끝남
- 이제 기관 투자자들은 BTC ETF(IBIT 등)를 통해 직접 노출 가능 → 굳이 리퀴드 토큰 펀드를 거칠 이유가 없음
3. 기관 투자자의 시각 변화
- 펀드에 투자하는 대신, CIO(최고 투자 책임자)들은 “그냥 BTC ETF 사면 되지 않나?”라는 관점
- 알트코인에 대한 신뢰 부족 + 실질적인 유즈케이스 부재로 인해 신규 자금 유입이 둔화됨
4. VC와 토큰 시장의 역학
- 크립토 VC들은 여전히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자해야 하는 구조적 이유가 있음
- 하지만 이 과정에서 초기 단계부터 과도한 자금 투입 → 인위적인 하이프 생성 → 토큰 발행 후 VC들의 세컨더리 매도 압력 증가라는 악순환이 지속됨
5. 현재 리퀴드 토큰 펀드의 전략 변화
- 기존처럼 다양한 알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하기보다는, BTC/SOL 중심으로 집중
- 특정 내러티브(예: AI+크립토, RWAs) 외에는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트레이딩 전략 유지 어려움
- SOL ETF 승인 가능성이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전망
6. 알트코인의 미래는?
- 알트 시장은 최소 12개월 이상 박스권 혹은 하락세 지속될 가능성이 큼
- 내러티브 주도형 토큰(예: AI, DePIN 등)은 단기 펌핑 후 다시 원점 회귀하는 패턴 반복 예상
- 장기적으로, 토큰 경제 모델(수익 창출 및 배당 구조)과 규제 명확성 확보가 핵심 요인이 될 것
7. 리퀴드 크립토 펀드의 생존 전략
- 기존의 “크립토 전문 헤지펀드” 개념에서 벗어나, 거시 경제와 테크 섹터를 포함한 멀티 에셋 전략으로 확장 필요
- 디지털 자산을 단순 투자 대상이 아닌, 변동성 조절 및 알파 창출 도구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 예상
🔎 결론
지금 당장 리퀴드 펀드에 더 많은 AUM이 들어온다고 해서 알트코인 시장이 살아나는 것은 아님
오히려 기존 펀드들이 BTC/SOL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고, 기관 투자자들에게 “단순 크립토 펀드”가 아닌 “멀티 에셋 헤지펀드”로 자리 잡는 것이 생존 전략이 될 것
출처: Ben Jac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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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일찍 팔아도 후회하지 말 것
- “너무 일찍 판 것 같아도, 결국 몇 개월/몇 년 후 보면 현명한 선택”
- 크립토 자산의 대부분은 장기적으로 가치가 하락(0으로 수렴)하는 경향이 있음.
- 일찍 팔고 기회를 놓치는 것보다, 늦게 팔아서 원점 회귀 당하는 게 더 위험.
2. 수익 스크린샷을 찍는 순간, 일부라도 매도하라
- PnL(손익) 스크린샷을 찍고 있다는 건, 그만큼 감정적으로 투자에 몰입했다는 의미
- 적어도 20~50%는 트림(부분 매도)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
3. SNS에서 소리 큰 사람이 정답이 아니다
- 확신에 찬 강한 의견일수록 틀릴 확률 높음
- 조용히 자기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 깊이 있는 분석을 함
4. 본인의 확신을 가져라
- 트윗 하나 보고 매수하는 것은 위험
- 결국 먼저 산 사람이 후발 매수자들에게 매도하는 구조 → 자기만의 확신 없이 매수하면 쉽게 휘둘리게 됨
5. 익명의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말 것
- 단순한 인생 조언이지만, 크립토에서는 이걸 3배는 더 명심해야 함
- 트위터에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무리한 투자? 의미 없음
6. 비트코인은 다르고, 알트코인은 다르다
-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대비 가치가 유지되는 알트코인은 거의 없음
- 특정 시기에는 알트코인이 강세를 보일 수 있지만, 결국에는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더 강한 자산으로 남아 있음
7. 알트코인으로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을 낼 확률은 5% 미만
-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이기겠다고 알트코인 트레이딩을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
- 대부분은 그냥 BTC를 보유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가능성이 높음
8. 크립토 시장은 심리를 극단적으로 왜곡시킨다
- 지난 사이클에서 이상한 NFT를 5만 달러에 팔 기회를 놓친 사람들도 많았음
- 군중심리를 경계하고, 냉정하게 판단할 것
9. 현실세계와의 균형 유지
- 1 SOL(솔라나)이나 0.08 ETH(이더리움)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큰 돈임
- 주식, 채권에서는 1년에 10% 수익률도 훌륭한 성과 → 크립토는 이를 과소평가하게 만드는 함정이 있음
10. 복리(Compound Interest)의 위력
- 100배를 노리기보다, 2배를 여러 번 쌓는 것이 현실적
- 10~50%씩 꾸준히 성장하면, 장기적으로 엄청난 결과를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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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토큰 바이백 논란: 신뢰의 신호 vs. 비효율적 자본 활용
✔️ 바이백 찬성 측: 신뢰와 시장 지배력의 신호
1. 자신감 있는 프로젝트만 바이백 가능 (Stani Kulechov(Aave 파운더))
- Aave는 유동성 채굴 대신 $AAVE를 직접 매입 →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
- 반면, 경쟁 프로토콜들은 막대한 비용을 유동성 확보에 쓰지만 성장이 미미함
2. PMF(제품-시장 적합성) 확인 및 시장 지배력 확보 (Crypto McKenna, Smokey the Bera(베라 파운더))
- 토큰 바이백 = 수익성이 있다는 뜻
- 강한 프로젝트는 바이백을 통해 토큰의 ‘마지막 매수자’ 역할을 하며 가격을 방어
- 바이백이 일반화되면서 CVX, GMX 같은 배당형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
📌 결론: 바이백은 수익성과 시장 지배력을 갖춘 프로젝트에만 유효한 강력한 신뢰 신호
❌ 바이백 반대 측: 비효율적 자본 활용과 공급 문제
1. 바이백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 확장 (David(블록웍스 어드바이저))
- 수익은 신규 제품 개발, 생태계 확장 등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과적
- 바이백 후 소각(Burn)은 단기 가격 부양 효과 외에 실질적 가치가 없음
2. 크립토 바이백은 전통 금융과 다르다 (The Giver)
- 주식 바이백은 세금 혜택, 주가 저평가 시 효과적이지만,
- 크립토는 바이백 시점에 초기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커지는 부작용이 있음
3. 더 효과적인 대안: 애초에 풀릴 예정이었던 물량을 직접 소각해라
- 진정한 ‘리테일 친화적’ 전략은 초기 투자자의 미베스팅 물량 제거
- 바이백보다 VC들의 미베스팅 물량을 직접 사서 소각하는 것이 더 효과적
📌 결론: 바이백은 초기 투자자들의 출구 전략이 될 가능성이 크며, 사업 확장이나 미베스팅 물량 제거가 더 효과적인 방법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토큰 바이백(자사 토큰 매입) 전략이 논쟁의 중심에 있음
찬성 측은 PMF와 시장 지배력의 증거로, 반대 측은 비효율적 자본 활용과 초기 투자자의 출구 전략으로 봄
1. 자신감 있는 프로젝트만 바이백 가능 (Stani Kulechov(Aave 파운더))
- Aave는 유동성 채굴 대신 $AAVE를 직접 매입 →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
- 반면, 경쟁 프로토콜들은 막대한 비용을 유동성 확보에 쓰지만 성장이 미미함
2. PMF(제품-시장 적합성) 확인 및 시장 지배력 확보 (Crypto McKenna, Smokey the Bera(베라 파운더))
- 토큰 바이백 = 수익성이 있다는 뜻
- 강한 프로젝트는 바이백을 통해 토큰의 ‘마지막 매수자’ 역할을 하며 가격을 방어
- 바이백이 일반화되면서 CVX, GMX 같은 배당형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
📌 결론: 바이백은 수익성과 시장 지배력을 갖춘 프로젝트에만 유효한 강력한 신뢰 신호
1. 바이백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 확장 (David(블록웍스 어드바이저))
- 수익은 신규 제품 개발, 생태계 확장 등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과적
- 바이백 후 소각(Burn)은 단기 가격 부양 효과 외에 실질적 가치가 없음
2. 크립토 바이백은 전통 금융과 다르다 (The Giver)
- 주식 바이백은 세금 혜택, 주가 저평가 시 효과적이지만,
- 크립토는 바이백 시점에 초기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커지는 부작용이 있음
3. 더 효과적인 대안: 애초에 풀릴 예정이었던 물량을 직접 소각해라
- 진정한 ‘리테일 친화적’ 전략은 초기 투자자의 미베스팅 물량 제거
- 바이백보다 VC들의 미베스팅 물량을 직접 사서 소각하는 것이 더 효과적
📌 결론: 바이백은 초기 투자자들의 출구 전략이 될 가능성이 크며, 사업 확장이나 미베스팅 물량 제거가 더 효과적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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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크립토는 “승자의 게임” → 기술적 우위가 있어야 수익 가능
하지만 지금은 “패자의 게임” → 실수를 덜 하면 승리하는 시장
1. 크립토는 더 이상 ‘승자의 게임’이 아니다
📌 지금 크립토에서 이기는 법?
- 기술적 우위가 없다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 밈코인, 푸드 파밍 등 승산 없는 게임에 참여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승리
- 무리한 트레이딩 X, 레버리지 X → 그냥 생존하는 것이 곧 승리
2. ‘나만의 요새’를 구축하라
📌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전략:
1. 크립토 100% 올인 X → 일부는 반드시 현금 보유
2. 현금이 있으면 시장 폭락에도 살아남을 수 있음
3. 남들이 무리할 때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장기적으로 앞서게 됨
3. 생존이 곧 최고의 엣지다
📌 승리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FOMO(놓칠까 봐 불안한 심리)에 휘둘리지 않음
- 자신의 리스크를 통제하고, 절대 무리하지 않음
- 결국 크립토에서 가장 강한 엣지는 ‘죽지 않는 것’
크립토 시장에서 이기는 유일한 법칙 = 그냥 안 망하는 것
무리하지 않고 버티기만 해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승리하게 됨
출처: degenspar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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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 100K 돌파 전까지 알트코인은 끝났다? - source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알트코인의 지속적인 하락이 이어지고 있음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알트 시즌"은 오지 않았고, 지난 3개월간 시장은 BTC-ETH 가격 괴리로 인해 극심한 변동성을 겪음
🔹 핵심 요인 분석
✔️ BTC와 ETH의 신뢰 붕괴
✔️ BTC가 알트 시즌을 막았다?
🔹 앞으로의 전망과 전략
- BTC 100K 돌파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 필요
- 무리한 트레이딩을 피하고, 자산을 방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
- BTC 100K 돌파 후 재진입 고려
📌 결론: 현재는 보수적 전략이 유리하며, BTC 100K 돌파 여부가 시장의 핵심 변수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알트코인의 지속적인 하락이 이어지고 있음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알트 시즌"은 오지 않았고, 지난 3개월간 시장은 BTC-ETH 가격 괴리로 인해 극심한 변동성을 겪음
🔹 핵심 요인 분석
- BTC와 ETH는 과거 사이클에서 함께 움직였음
- 하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BTC가 70K, 100K 같은 중요한 가격 저항선에서 너무 오래 머물렀음
- ETH는 BTC가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4K까지 상승했지만, BTC가 70K에서 횡보하자 ETH가 2K로 급락
- 이후 BTC가 100K에 도달하자 ETH도 다시 4K까지 반등했으나, BTC가 100K를 돌파하지 못하고 또다시 머물면서 ETH는 다시 2K로 하락
- 결과적으로 ETH가 BTC와 함께 상승하지 못하자, ETH 기반의 알트코인들도 더욱 큰 하락을 경험
- 강한 밈코인 테마도 있었지만, BTC의 우유부단함이 시장 전체를 압박했다는 주장
- BTC가 100K를 확실히 돌파해야 ETH가 4K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알트코인 시장이 다시 활성화될 가능성
- 하지만 BTC가 계속 저항선에서 머물며 시장이 불확실성을 겪는다면, 알트코인 시장은 지속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
🔹 앞으로의 전망과 전략
- BTC 100K 돌파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 필요
- 무리한 트레이딩을 피하고, 자산을 방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
- BTC 100K 돌파 후 재진입 고려
📌 결론: 현재는 보수적 전략이 유리하며, BTC 100K 돌파 여부가 시장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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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침체기에 다시 떠오르는 ‘펀더멘털’ 논쟁
- 프로젝트는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것인가?
- 수익을 창출한 후, 토큰 가치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 팀은 자체 토큰을 바이백해야 할까?
최근 Jito, Ronin, Kaito 등 여러 프로젝트가 바이백 모델을 도입 중. 하지만 초기 프로젝트에 바이백이 최선일까?
🔍 비트코인 반감기와 유동성 사이클
- 과거엔 반감기 이후 강세장이 왔지만, 2024년 BTC 상승에도 알트코인은 부진
- VC 유동성 감소 → "이제 수익을 어디서 창출할 것인가?"가 핵심 과제
- L2 토큰 가치 하락 → 보조금 감소 → 신규 프로젝트 지원 어려움
- “토큰 발행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현실 자각
- 지속적 수익 → AAVE, Uniswap
- 테마적 수익 → FriendTech, OpenSea (NFT 시장과 함께 변동)
- 거래 기반 수익 → MetaMask, Luganode (트랜잭션 발생 시 수익)
결국 블록체인은 결국 돈의 이동을 최적화하는 기술 → 트랜잭션 기반 모델이 유리함.
🔥 토큰 바이백 & 소각 모델: 필요 vs. 선택?
미국 주식 시장에서도 2024년 7900억 달러 규모의 바이백 발생
- Kaito: 신규 발행량 2배만큼 토큰 매입 → 네트워크 디플레이션화
- Ronin: 트랜잭션 수수료로 공급 조절
📉 초기 프로젝트엔 바이백이 답이 아닐 수도
단기 가격 부양 효과는 있지만, 생태계 확장이 더 중요할 수 있음
크립토 시장은 트랜잭션 기반 수익 모델로 전환 중
바이백 & 소각이 유효한 전략이지만, 모든 프로젝트에 정답은 아님
출처: Make Revenue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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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 핵심 요약
코인 투자에 적극적인 Z세대(15~29세)는 또래보다 50% 더 많은 대출을 보유.
하지만 연체율은 낮고 신용점수는 높음 → ‘불나방 투자’ 편견과는 다른 결과.
코인 투자자일수록 금융투자 상품(수익증권·신탁)도 더 많이 보유
📌 월 21~31일 코인거래소 접속 Z세대
- 평균 9470만 원 대출 보유 (또래 대비 49%↑)
- 신용대출: 2350만 원 (소극적 투자자 대비 79%↑)
📌 월 1일만 접속하는 Z세대
- 평균 대출 6340만 원
- 신용대출 1310만 원
👉 공격적 투자자일수록 대출 규모도 크지만, 리스크 관리 능력도 뛰어남
📌 연체율 비교
월 21~31일 접속: 0.04%
월 1일 접속: 0.38%
코인 미접속 Z세대: 0.93%
📌 신용점수 비교
월 1일 접속: 809점
월 21~31일 접속: 836점
👉 결론: 코인 투자자는 더 많은 대출을 활용하면서도 연체율이 낮고 신용점수가 높음
📌 추가 데이터
- 코인 투자자일수록 금융투자 상품도 더 보유
- 수익증권 잔액: 일반 Z세대보다 14%↑
- 신탁 잔액: 일반 Z세대보다 13%↑
✍️ 결론: Z세대 코인 투자, 단순 ‘불나방 투자’로 볼 수 없다
투자 경험이 많고, 금융 이해도가 높은 그룹이 코인·금융투자에 적극적
금융 건전성(연체율·신용점수)도 일반 Z세대보다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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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ARKM) 은 AI 기반 블록체인 투명성 플랫폼으로, 자체 AI 엔진 ULTRA를 활용해 온체인 주소를 실세계 엔티티와 연결하는 기술을 제공함. 이를 통해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과 정보 거래 시장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
🔹 분석 플랫폼
- 온체인 주소 분석 → 주요 보유자/거래 내역 추적
- 시각적 네트워크 맵 → 자금 흐름 및 관계 파악
- 맞춤형 트랜잭션 알림 → 주요 움직임 감지
🔹 Intel Exchange (정보 거래소)
- 바운티 시스템: 특정 정보 요청 → 기여자 보상
- 옥션 시스템: 희귀 정보 경매 → 최고 입찰자 낙찰
- 데이터 AI 학습 보상: 정보 제공 시 ULTRA AI 엔진 개선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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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시장은 2024년 폭발적으로 성장함
2022~23년의 침체기를 벗어나 TVL(총 예치 자산)이 2배 이상 증가, 2021년 최고점에 근접
특히 AI 트레이딩, RWA(실물자산 토큰화), L2 확장성 솔루션 등이 DeFi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함
1. TVL 급등: 2024년 DeFi 시장 반등
- 2024년 초 $100B → 연말 $214B, 2021년 최고점 근접
- 스테이킹 시장 확대: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이 DeFi TVL의 44% 차지 (약 $60B)
- RWA(실물자산 토큰화) 성장: 전통 금융과 DeFi의 연결 고리로 자리 잡으며 TVL 44% 증가
2. AI 트레이딩 & 거시경제 변화로 자본 유입 가속화
- AI 트레이딩 봇의 확산: 2024년부터 온체인 AI 트레이더 활성화 → 유동성 증가
- 금리 하락 → TradFi 자금 유입: 글로벌 금리 피크 이후, TradFi 자금이 DeFi의 고수익 상품으로 이동
- 밈코인 거래 붐 → DEX 거래량 증가
3. DEX 시장 점유율 상승 → CEX 점유율 하락
- DEX 거래량 증가: 2024년 초 9% → 연말 14%, Uniswap·GMX·dYdX 등 점유율 확대
- 거래소 점유율 변화: 신규 프로젝트의 초기 유동성이 DEX에서 먼저 형성되는 흐름
- L2 Rollup 기반 DEX 등장 → 거래 비용 절감 & 유동성 증가
4. DeFi 예치·대출 시장의 변화: 금리 경쟁 심화
🔵 예치 금리: 주요 스테이블코인 APY 3~5% 유지
- Aave v3 USDC 예치 APY: 3.3%
- DAI 예치 APY: 4.1%
🔴 대출 금리: 스테이블코인 변동 대출 APR 6~8% 수준
- Aave USDC 대출 금리: 6.2%, 거버넌스 제안으로 7.5%까지 조정 가능성
DeFi 금리가 전통 금융 대비 매력적이지만, 시장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금리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중
5. DeFi 생태계 확장: 실물자산 토큰화(RWA) & 혁신적인 수익 전략 등장
- RWA(실물자산 토큰화) TVL 44% 증가 → DeFi에서 전통 금융 상품 활용 증가
- 펜들, 미래 수익 토큰화 모델로 1500%+ TVL 성장
출처: Liquid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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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투자자, 테슬라로 한 달만에 10조 잃었다 - 한국경제
📉 테슬라의 유럽 및 중국 판매량 급감
- 독일 1~2월 신차 등록 -70%
- 상하이 공장 출하량 -49% (22년 7월 이후 최저)
📉 서학개미, 2.5조 순매수 후 1달 만에 10조 원 손실
- 국내 투자자 보유량 1등 해외주식이 테슬라
- 국내 투자자 1개월 간 1.2조원 어치 테슬라 주식 추가 매수
-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 1,2조원 순매수 (해당 ETF 고점 대비 80% 폭락)
📉 기관 경고 및 IB들 실적 전망 하향 조정
- JP모건: 목표가 $135 (-39%)
- 웰스파고: 목표가 $125 (-44%)
- UBS: 테슬라 1분기 판매량 전망 16% 하향
테슬라가 하루 만에 15.43% 폭락
작년 12월 고점($479.86) 대비 반토막(-53.7%)
- 독일 1~2월 신차 등록 -70%
- 상하이 공장 출하량 -49% (22년 7월 이후 최저)
- 국내 투자자 보유량 1등 해외주식이 테슬라
- 국내 투자자 1개월 간 1.2조원 어치 테슬라 주식 추가 매수
-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 1,2조원 순매수 (해당 ETF 고점 대비 80% 폭락)
- JP모건: 목표가 $135 (-39%)
- 웰스파고: 목표가 $125 (-44%)
- UBS: 테슬라 1분기 판매량 전망 16%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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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10B를 돌파하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핵심으로 자리 잡음.
Stripe의 $1.1B 규모 Bridge 인수, PayPal의 PYUSD 활용 등 기업들의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은 B2B 결제($1.3T+), 전자상거래($25T+), 해외 송금($700B+) 같은 대규모 시장에서 활용되며, 이에 맞는 블록체인 인프라가 필수적임
솔라나: 800ms 내 트랜잭션 확정, Firedancer 출시 후 1M TPS 가능
베이스: 2초 블록 타임, 코인베이스의 중앙화된 시퀀서 활용 (빠르지만 검열 가능성)
솔라나: 지역별 수수료 시장(Local Fee Market) 도입, 평균 거래 수수료 $0.002
베이스: L2로서 수수료 저렴하지만, 최종 정산이 이더리움에 의존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TVL $10.7B, 일주일간 $3B 이상 발행
베이스: 코인베이스의 미국 내 영향력 덕분에 USDC 활용 증가
솔라나: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로, 검열 저항성 우수
베이스: 코인베이스 소유로 미국 규제 친화적이지만 중앙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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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공포심이 극대화되고 있음.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알트코인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리플(XRP)만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주요 코인 올해 성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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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DeFi 프로토콜들이 단순한 유동성 인센티브를 넘어 토큰 홀더를 위한 가치 축적(Value Accrual) 에 집중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Aave, Ethena, Hyperliquid, Jupiter 등 주요 프로젝트들이 바이백, 수수료 재분배, 토큰 락업 등의 전략을 적극 도입하는 중. 특히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이후 DeFi에 우호적인 규제 환경이 조성되면서 이러한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음.
- 6개월간 $1M/주(월 $4M) 규모의 바이백 진행, AAVE 유통량 축소 및 지속가능한 인센티브 제공
- Aave Finance Committee(AFC) 신설 → 재무 및 유동성 전략 관리
- Anti-GHO 도입 → GHO 보유자 보상 체계 개편
- "Umbrella"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 → 유동성 비용($27M/년) 절감 및 자본 효율성 개선
- 2025년 2월 17일부터 수수료의 50%를 사용해 JUP 바이백 & 3년간 락업
- 2월 첫 바이백으로 4.88M JUP ($3.33M) 매입, 현재까지 10M JUP ($6M) 이상 락업
- 연간 예상 바이백 규모 $35M ~ $50M
- $HYPE 공급량 10억 개, VC 투자 없이 100% 커뮤니티 중심 분배
- 수익의 54%를 Assistance Fund(AF)를 통해 HYPE 바이백에 사용
- HYPE-USDC 거래 수수료 및 향후 HyperEVM 가스비 전액 소각 모델 적용
- 2025년 예상 바이백 규모: 월 2.5M HYPE ($35M)
- HYPE 스테이킹 모델 도입(2024.12.30~), PoS 기반 연 2.5% 수익 제공
- TVL 5위권 진입, 연 매출 $300M+ 기록
- 824M ENA($324M) 스테이킹 중, 하지만 현재는 포인트 보상만 제공
- Wintermute의 "Fee Switch" 제안 승인 → 스테이커에게 직접 수익 배분 추진
- 수익 구조: Perp funding rate 수익 → 현재 100% USDe 스테이커 & 예비금으로 사용 중
- Fee Switch 활성화 조건: USDe 공급 6B 도달, 누적 수익 $250M+ 유지 등 5가지 조건 충족 필요
과거 DeFi는 높은 APY(연이율) 중심의 인플레이션성 토큰 보상에 의존했지만,
이제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위해 수익을 활용한 토큰 가치 축적(Value Accrual) 전략으로 전환 중.
출처 : Marco Manop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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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크립토의 가장 큰 문제는 자본도, 인재도 아닌 근본적인 사고방식 부족임.
단기적인 수익만을 추구하는 문화에서 벗어나, 장기적 성장 전략이 필요함.
1. 복리자산, 문화, 단기주의
🔹 왜 크립토에는 복리로 성장하는 기업이 부족한가?
- 대부분 프로젝트가 단기적 이익을 목표로 운영됨.
- 개발보다 “펌핑”을 우선시하는 창업자가 많아 장기적 성공이 어려움.
- 창업자는 단기 이익이 아닌 장기적 비전을 가져야 함
- 하이퍼리퀴드 같은 사례처럼, 수익 모델을 명확하게 구축해야 지속 성장 가능
2. 범용 L1의 시대는 끝났다
🔹 왜 일반적인 L1은 실패하는가?
- 2021년 이후 수백 개의 L1이 등장했지만, 대부분 실패
-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범용 L1보다 특정 분야에 특화된 체인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 하이퍼리퀴드처럼 트레이딩 특화 L1이 성공 사례로 떠오름
- “우리는 무엇에 강점을 가질 것인가?”가 L1 개발의 핵심 질문이 되어야 함
3. 투자자 관계(IR)
🔹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IR이 부족함
- 전통 기업은 IR을 통해 투자자 신뢰를 구축하지만, 크립토는 정보 공유 부족이 심각함.
- 분기별 실적 보고서 제공 (수익, 개발 진행 상황 공유)
- 정기적인 AMA(Ask Me Anything) 세션 진행
4. 토큰 소각: 최선이 아닌 차선책
🔹 Buyback이 부족한 이유?
- 많은 프로젝트가 Buyback을 최고의 전략으로 착각하지만, 이는 단기적 효과에 불과함
- 장기적으로는 인재 영입, 신사업 확장, M&A(인수·합병) 같은 전략이 필요함
출처: K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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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pe Montealegre는 Theia의 공동 창립자로, "인터넷 금융 시스템(IFS)"을 구축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운영하고 있음. 그의 투자 철학은 철저한 펀더멘털 분석을 기반으로 하며, 크립토 시장에서도 장기적인 가치를 평가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음.
🔍 Felipe Montealegre 약력
예일대에서 경제학 전공
크레딧 스위스 애널리스트로 시작
이후 7년간 PE에서 중소기업 M&A를 수행
2021년, Paxos 투자 검토를 계기로 크립토 입문, 그 이후 IFS 구축을 목표로 Theia를 설립
📈 Theia의 투자 철학
- 펀더멘털 기반 투자: 토큰이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검토
- 온체인 중심: 실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프로젝트에 투자
- 장기적 관점: 최소 2~4년의 투자 기간을 설정하여 성장 가능성을 평가
- 집중 투자 전략: 소규모, 중형 프로젝트에 집중투자, 최대 20개 포트폴리오로 운영
2023년부터 솔라나 기반 금융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
- 밸류에이션 원칙: "무조건적인 상승장이 반복되지 않는다."
- 장기적 트렌드 분석: "내러티브보다 본질적인 가치 창출이 중요."
- 온체인 금융 발전에 주목: "비트코인은 기축 자산이 되었고, 이제는 실질적인 금융 인프라 구축이 핵심."
Euler - 모듈형 대출 플랫폼, Aave와 경쟁하며 500M+ 예치 자산 확보
Maple - 온체인 기관 대출 시장을 개척하며,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가교 역할
Layer3 - Web3 UX 개선을 위한 온보딩 및 보상 기반 유저 참여 플랫폼
Metaplex - 솔라나 NFT 및 토큰 발행 인프라, 솔라나 성장의 핵심 요소
Kamino - 솔라나 기반 대출 프로토콜, 빠른 성장과 높은 안정성을 확보
- 크립토 시장은 점점 ‘펀더멘털 중심’으로 전환될 것
- 온체인 금융이 실제 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결제·투자 생태계를 형성
- 장기적 가치 창출에 집중하는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을 얻게 될 것
출처: The Edge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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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rcaster: 성장하는 탈중앙 SNS
- 2025년 초부터 월간 활성 사용자(MAU) 증가: 3월 7일 기준 23만 명
- 신규 가입자 일 평균 5000-7500명, 2월 23일 14825명 최고 기록
- 기존 유저들도 복귀 중, 3월 1일 재활성 사용자 7600명
Web3 소셜 서비스 중 가장 빠른 성장세, 커뮤니티 기반 확장 지속
🌱 Lens: 아직은 틈새시장, 수익성 낮은 Web3 소셜
- 총 가입자 647K, Permissionless 전환 이후 급증
- 콘텐츠 유형: 여전히 텍스트 중심, Web2처럼 영상 특화된 서비스 부족
- 수익성 과제: 대부분 하루 몇 센트 수준의 수익
수익화 모델 확립이 필요, 폴리곤에서 자체 체인으로 전환 예정
- KAITO 토큰 출시 후 35% 상승, FDV 1.6B 유지
- 69%의 에어드랍 미수령, 시장 반응 예측 어려움
- 11M KAITO 스테이킹 활성화, 장기적 유틸리티 확립 필요
AI 기반 투자 정보 제공으로 InfoFi 시장 개척, 단순 보상 모델을 넘어 실질적 활용처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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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미국, 유럽 등 이미 잘 작동하는 금융 시스템을 혁신하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전략임. 기존 금융 사용자들은 현재 시스템에 만족하고 있으며, 규제 장벽이 높아 진입 장벽이 높음.
📌 신흥 시장의 금융 소외 계층:
- 높은 은행 수수료
- 제한된 투자 접근성
- 불안정한 법정 화폐
📌 스테이블코인의 기회
- 전 세계 80% 이상이 고인플레이션 환경
-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공급 → 200B에서 2T로 성장 가능
- 주요 인프라 (Visa, Apple, Google)와 통합하면 접근성 극대화
📌 온체인 자산의 기회
- 전 세계 중산층 70%가 미국 증시에 접근 불가
- 애플, S&P500 같은 기초 자산을 온체인화하면, 글로벌 투자 장벽 해소
- BlackRock 같은 기관이 규제 준수 모델로 참여 가능
인터넷 금융은 단순히 기존 금융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소외된 시장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시장을 잠식해야 함.
출처: Felipe Montealegre (I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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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2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에서 익명의 고래가 거래 시스템의 청산 구조를 악용해 $1.86M(약 27억 원) 의 수익을 챙김.
이 과정에서 HLP(Hyperliquidity Provider) 볼트 는 약 $286M(약 4천억 원) 의 손실을 입으며 시스템 리스크가 드러남.
📌 고래의 전략
$15.23M(약 220억 원) 예치 → ETH 롱 포지션 공격적 구축
19.2배 레버리지 활용 → 141,013 ETH(약 $271.6M, 4천억 원) 포지션 형성
담보 점진적 출금 → 청산 가격 상승 유도
자동 청산 발생 → 포지션 정리하며 $1.86M(약 27억 원) 순이익
보통 이런 전략은 손실 가능성이 높지만, HLP 볼트가 청산된 포지션을 떠안는 구조 를 이용해 리스크 없이 수익을 실현함
HLP 볼트의 역할 : 자동 청산 발생 시, 해당 포지션을 떠안아 유동성 제공
이번 사례 : 시스템이 $286M(4천억 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떠안으면서 대규모 손실 발생
- BTC 및 ETH 레버리지 한도 조정
- "해킹이 아닌 단순 시장 변동으로 인한 수익 실현" 공식 입장 발표
- HLP 볼트 모델은 장기적으로 유효하다는 입장 유지
- 사건 이후 $166M(약 2400억 원) 자금 유출
- 최근 5일간 출금(outflow) 지속 증가 → 거래소 신뢰도 하락
-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시장에서 경쟁력 유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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