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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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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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First Principles: 크립토 산업을 바꾸기 위한 근본적 사고

현재 크립토의 가장 큰 문제는 자본도, 인재도 아닌 근본적인 사고방식 부족임.
단기적인 수익만을 추구하는 문화에서 벗어나, 장기적 성장 전략이 필요함.


1. 복리자산, 문화, 단기주의

🔹 왜 크립토에는 복리로 성장하는 기업이 부족한가?

- 대부분 프로젝트가 단기적 이익을 목표로 운영됨.
- 개발보다 “펌핑”을 우선시하는 창업자가 많아 장기적 성공이 어려움.

✔️ 해결책: 장기적 사고방식 도입

- 창업자는 단기 이익이 아닌 장기적 비전을 가져야 함
- 하이퍼리퀴드 같은 사례처럼, 수익 모델을 명확하게 구축해야 지속 성장 가능

2. 범용 L1의 시대는 끝났다


🔹 왜 일반적인 L1은 실패하는가?

- 2021년 이후 수백 개의 L1이 등장했지만, 대부분 실패
-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범용 L1보다 특정 분야에 특화된 체인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 해결책: 특정 시장에 집중하는 L1

- 하이퍼리퀴드처럼 트레이딩 특화 L1이 성공 사례로 떠오름
- “우리는 무엇에 강점을 가질 것인가?”가 L1 개발의 핵심 질문이 되어야 함

3. 투자자 관계(IR)

🔹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IR이 부족함

- 전통 기업은 IR을 통해 투자자 신뢰를 구축하지만, 크립토는 정보 공유 부족이 심각함.

✔️ 해결책: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 분기별 실적 보고서 제공 (수익, 개발 진행 상황 공유)
- 정기적인 AMA(Ask Me Anything) 세션 진행

4. 토큰 소각: 최선이 아닌 차선책

🔹 Buyback이 부족한 이유?

- 많은 프로젝트가 Buyback을 최고의 전략으로 착각하지만, 이는 단기적 효과에 불과함
- 장기적으로는 인재 영입, 신사업 확장, M&A(인수·합병) 같은 전략이 필요함

✔️ 해결책: 보다 적극적인 자본 활용

출처: K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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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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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or Talks: Felipe Montealegre의 투자 인사이트

Felipe Montealegre는 Theia의 공동 창립자로, "인터넷 금융 시스템(IFS)"을 구축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운영하고 있음. 그의 투자 철학은 철저한 펀더멘털 분석을 기반으로 하며, 크립토 시장에서도 장기적인 가치를 평가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음.


🔍 Felipe Montealegre 약력


예일대에서 경제학 전공
크레딧 스위스 애널리스트로 시작
이후 7년간 PE에서 중소기업 M&A를 수행
2021년, Paxos 투자 검토를 계기로 크립토 입문, 그 이후 IFS 구축을 목표로 Theia를 설립


📈 Theia의 투자 철학

- 펀더멘털 기반 투자: 토큰이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검토
- 온체인 중심: 실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프로젝트에 투자
- 장기적 관점: 최소 2~4년의 투자 기간을 설정하여 성장 가능성을 평가
- 집중 투자 전략: 소규모, 중형 프로젝트에 집중투자, 최대 20개 포트폴리오로 운영

🪙 주요 투자 사례

2023년부터 솔라나 기반 금융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

- 밸류에이션 원칙: "무조건적인 상승장이 반복되지 않는다."
- 장기적 트렌드 분석: "내러티브보다 본질적인 가치 창출이 중요."
- 온체인 금융 발전에 주목: "비트코인은 기축 자산이 되었고, 이제는 실질적인 금융 인프라 구축이 핵심."

ℹ️ 그가 주목하는 프로젝트

Euler - 모듈형 대출 플랫폼, Aave와 경쟁하며 500M+ 예치 자산 확보
Maple - 온체인 기관 대출 시장을 개척하며,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가교 역할
Layer3 - Web3 UX 개선을 위한 온보딩 및 보상 기반 유저 참여 플랫폼
Metaplex - 솔라나 NFT 및 토큰 발행 인프라, 솔라나 성장의 핵심 요소
Kamino - 솔라나 기반 대출 프로토콜, 빠른 성장과 높은 안정성을 확보

✍️ 2025년 시장 전망 & 전략

- 크립토 시장은 점점 ‘펀더멘털 중심’으로 전환될 것
- 온체인 금융이 실제 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결제·투자 생태계를 형성
- 장기적 가치 창출에 집중하는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을 얻게 될 것

출처: The Edge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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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체인 소셜 리서치: Farcaster, Lens, Kaito - 아워네트워크

🟪 Farcaster: 성장하는 탈중앙 SNS

- 2025년 초부터 월간 활성 사용자(MAU) 증가: 3월 7일 기준 23만 명
- 신규 가입자 일 평균 5000-7500명, 2월 23일 14825명 최고 기록
- 기존 유저들도 복귀 중, 3월 1일 재활성 사용자 7600명

Web3 소셜 서비스 중 가장 빠른 성장세, 커뮤니티 기반 확장 지속

🌱 Lens: 아직은 틈새시장, 수익성 낮은 Web3 소셜

- 총 가입자 647K, Permissionless 전환 이후 급증
- 콘텐츠 유형: 여전히 텍스트 중심, Web2처럼 영상 특화된 서비스 부족
- 수익성 과제: 대부분 하루 몇 센트 수준의 수익

수익화 모델 확립이 필요, 폴리곤에서 자체 체인으로 전환 예정

🔥 Kaito: AI 기반 InfoFi의 가능성과 한계

- KAITO 토큰 출시 후 35% 상승, FDV 1.6B 유지
- 69%의 에어드랍 미수령, 시장 반응 예측 어려움
- 11M KAITO 스테이킹 활성화, 장기적 유틸리티 확립 필요

AI 기반 투자 정보 제공으로 InfoFi 시장 개척, 단순 보상 모델을 넘어 실질적 활용처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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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금융, 기존 금융을 어떻게 무너뜨릴 것인가?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미국, 유럽 등 이미 잘 작동하는 금융 시스템을 혁신하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전략임. 기존 금융 사용자들은 현재 시스템에 만족하고 있으며, 규제 장벽이 높아 진입 장벽이 높음.


✔️ 인터넷 금융이 주목해야 할 시장

📌 신흥 시장의 금융 소외 계층:

- 높은 은행 수수료
- 제한된 투자 접근성
- 불안정한 법정 화폐

📌 스테이블코인의 기회

- 전 세계 80% 이상이 고인플레이션 환경
-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공급 → 200B에서 2T로 성장 가능
- 주요 인프라 (Visa, Apple, Google)와 통합하면 접근성 극대화

📌 온체인 자산의 기회

- 전 세계 중산층 70%가 미국 증시에 접근 불가
- 애플, S&P500 같은 기초 자산을 온체인화하면, 글로벌 투자 장벽 해소
- BlackRock 같은 기관이 규제 준수 모델로 참여 가능

✍️ 결론

인터넷 금융은 단순히 기존 금융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소외된 시장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시장을 잠식해야 함.

출처: Felipe Montealegre (I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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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LP 4천억원 손실 사건 정리

지난 3월 12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에서 익명의 고래가 거래 시스템의 청산 구조를 악용해 $1.86M(약 27억 원) 의 수익을 챙김.

이 과정에서 HLP(Hyperliquidity Provider) 볼트 는 약 $286M(약 4천억 원) 의 손실을 입으며 시스템 리스크가 드러남.


📌 고래의 전략

$15.23M(약 220억 원) 예치 → ETH 롱 포지션 공격적 구축

19.2배 레버리지 활용 → 141,013 ETH(약 $271.6M, 4천억 원) 포지션 형성

담보 점진적 출금 → 청산 가격 상승 유도

자동 청산 발생 → 포지션 정리하며 $1.86M(약 27억 원) 순이익


보통 이런 전략은 손실 가능성이 높지만, HLP 볼트가 청산된 포지션을 떠안는 구조 를 이용해 리스크 없이 수익을 실현함

📉HLP 볼트 손실과 하이퍼리퀴드의 대응

HLP 볼트의 역할 : 자동 청산 발생 시, 해당 포지션을 떠안아 유동성 제공
이번 사례 : 시스템이 $286M(4천억 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떠안으면서 대규모 손실 발생

✔️ 하이퍼리퀴드의 대응 조치

- BTC 및 ETH 레버리지 한도 조정
- "해킹이 아닌 단순 시장 변동으로 인한 수익 실현" 공식 입장 발표
- HLP 볼트 모델은 장기적으로 유효하다는 입장 유지

💵 유출된 자금과 하이퍼리퀴드의 미래

- 사건 이후 $166M(약 2400억 원) 자금 유출
- 최근 5일간 출금(outflow) 지속 증가 → 거래소 신뢰도 하락
-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시장에서 경쟁력 유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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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L2, 오랜 꿈의 실현 - auditless

✔️ 스마트 컨트랙트, 비트코인 위에서 가능할까?

비트코인은 처음부터 확장성 논쟁을 거듭하며 여러 방향성을 탐색해 왔음. 하지만 오랜 기간 보수적인 접근과 최소한의 프로토콜 변경이 핵심 원칙으로 자리 잡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은 이더리움과 같은 별도 체인에서 실현됨.

하지만 최근의 기술 발전과 연구 결과들이 모이면서, 비트코인 위에서도 L2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 컨트랙트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음.


1. 초기 확장 논의와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랙트 실험

- 비트코인 생태계 내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개념은 오래전부터 존재
- 2010년대 초반, MasterCoin과 Colored Coins 등 다양한 확장성 실험이 이루어짐
- 비탈릭도 당시 이러한 실험에 관여했으나, 기술적 한계보다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보수적 태도가 확장의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했다고 평가됨

2. 비트코인의 다층적 내러티브와 L2 확장 가능성

- Nic Carter의 'Visions of Bitcoin'에서 “프로그램 가능한 공유 데이터베이스” 비전이 현재 등장하는 비트코인 L2 개념과 가장 유사
- 하지만, 그동안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이더리움과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 모델을 거부
- 역설적으로 이런 보수적인 성향 덕분에, 비트코인은 신뢰 기반 없이도 L2를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질 수 있음

3. 비트코인에서 L2 롤업이 현실화되는 과정

-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개발된 L2 기술(ZK-Rollups, Optimistic Rollups 등)이 축적되면서 비트코인에서도 롤업이 실현 가능해짐
- 비트코인의 보안성 + 이더리움의 기술적 진보 → 새로운 L2 가능성 열림

4. 결론: “비트코인 위에서 롤업이 가능하다면?”

- 비트코인의 L2 가능성은 오랜 시간 논의되었지만, 최근 연구와 기술 발전을 통해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짐
-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수용 여부에 따라, 비트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골드를 넘어 “완전한 탈중앙 금융 네트워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
결론: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짐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이를 수용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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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 예상치 하회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파운더스 펀드로부터 150억원($11m) 가량을 조달한 차세대 컨슈머 체인 앱스트랙트는 지난 24시간 동안 10만 원($77)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맥도날드 알바도 이보단 많은 돈을 벌 것입니다.

출처
🪙 크립토 2017-2025: 성장, 환멸, 그리고 그 이후

2017-2025년 크립토 시장은 닷컴 버블과 유사한 성장과 붕괴의 사이클을 경험함. 초기에는 기술과 미래 기대감이 지배했지만, 현재는 투기 시장으로 인식됨.

이제 시장은 환멸기(disillusionment phase)에 진입했으며, 이는 단순한 약세장이 아닌 성숙 과정으로 봐야 함.


1. 크립토 시장의 변화: 알트코인의 붕괴와 가치 중심의 재편

- 알트코인 주기의 종말: 내러티브 기반 투자 사이클이 단축되고, 실질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만 생존
- VC의 전략 변화: 단순 토큰 투자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혁신을 지원해야 함
- 장기적 가치 투자 확대: 전통 기술 투자처럼, 크립토도 긴 호흡이 필요한 시장으로 변모 중

2. 과잉된 자본과 VC의 변화

2016-2020: 크립토에 투자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쳤음
2022-2025: 투자하지 않았다면 손실을 피할 수 있었음

- VC의 낮아진 진입 장벽 → 과잉된 자본이 부실 프로젝트에 투입됨
- 거대 펀드 운영을 위해 안전한 인프라 투자 선호 → 혁신 부족
- 단순한 "VC 투자 후 상장 차익 실현" 전략이 무너짐

3. 크립토의 정체와 메타 변화

- 2020-2025는 하나의 연장된 사이클 → UST, FTX 붕괴에도 시장 재설정 실패
- ETF, 기관 유동성이 추가되었지만, 실제 현금 흐름(cash flow)은 부족
- 밈코인=유동성 추출 도구 → TRUMP 밈코인 사례처럼 투자보다 투기의 장으로 전락

4. TradFi vs. Degen 유동성: 크립토의 딜레마

- 디젠(Degen) 유동성: 순간적으로 강하지만 장기 사용자 기반 형성 불가.
- TradFi(전통 금융): 크립토를 자산으로 활용할 뿐, 장기적 성장과 무관.
- 실제 사용자 부족: 크립토는 여전히 실질적인 PMF(Product-Market Fit)를 확보하지 못함

5. 크립토의 다음 기회: 무엇을 주목해야 하는가?

- DeFi는 여전히 작동 중 → 시장 변동성에도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 유지
- 스테이블코인의 PMF 확립 → Stripe의 Bridge 인수 사례처럼 활용 증가
- 인터넷 금융 성장 → 크립토 기반 금융 모델 확산 중
- 밈코인의 원시적 상업 활용 → 초기 단계지만 새로운 유스케이스 가능성 존재
- DeSci, DePin, 로보틱스 등 새로운 자본 형성 모델 등장

✍️결론: 크립토 시장은 과거 같은 폭발적 상승이 아니라, 점진적인 혁신과 실질적 성장의 국면에 진입 중

출처: Welcome To Disillusi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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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금액에 도달했을 때 매도해야 하는 이유 - source

최근 3개월 동안 큰 손실을 경험한 후, 많은 트레이더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을 되돌아보게 됨.
“포트폴리오가 목표에 도달했을 때 매도해야 한다. 시장이 꼭지라고 생각될 때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목표 지점에서 매도하는 것은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도 있음. 왜냐하면 시장의 흐름에 따라 거래 전략이 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현실은 다름.


📉시장의 꼭지를 예측할 수 있는가?

- 99%의 트레이더들은 시장 꼭지를 정확히 맞힐 수 없음.
- 탑은 며칠 만에 형성되지만 바닥은 수개월에 걸쳐 형성됨.
- 연이은 성공적인 투자 경험은 지나친 자신감을 만들고, 결국 더 큰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트레이딩 성공의 핵심: 목표 기반 리스크 관리

1. 올인(all-in) 트레이딩 습관을 버려야 함

→ 시장 변동성과 관계없이 일부 수익 실현이 필수적

2. 단계적 이익 실현 전략 도입

→ 투자 원금 회수 + 목표 달성 후 일부 현금화

3. 시장 상황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재정 상태도 고려해야 함

→ 목표 수익에 도달했을 때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

⚠️ 트레이딩에서 흔히 하는 실수

- 일확천금을 노리고 목표를 초과해서 욕심을 부리는 것
- 시장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
- 레버리지 사용 및 복구 트레이딩(revenge trading)
- 포트폴리오가 큰 폭으로 상승했을 때도 리스크 관리 없이 모든 자금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

✍️결론: 트레이딩은 단순한 숫자 게임이 아니라 심리전임

목표 수익을 달성했을 때, 일부를 현금화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궁극적인 성공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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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빗썸에 상장한 오비터 파이낸스(OBT)란?

1. 속도와 확장성을 잡은 크로스체인 브릿지

- 오비터는 영지식 증명(ZK) 기반 크로스체인 브릿지
- 기존 브리지 대비 6배 빠른 전송 속도, 평균 10~20초 내 자산 이동
- L2 네트워크 확장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

2. 모든 체인을 연결하는 허브가 목표

- 옴니 롤업 인프라 개발, 다중 롤업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
- 글로벌 계정 모델과 코디네이션 레이어 도입, 체인 간 원활한 자산 이동 가능
- 단순한 브리지를 넘어 멀티체인 생태계 핵심 인프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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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k VC가 베라체인에 리드 투자한 이유 - Hack VC

🔹 이더리움 확장성 문제 해결

EVM의 TPS(15~30)와 13분의 긴 최종 확정 시간으로 개발자들이 성능과 호환성 중 선택해야함

🐻 베라체인의 해결책:

- Modular EVM: 실행과 합의 분리로 효율성 증가
- 싱글 슬롯 최종성: CometBFT 기반 2초 미만 블록 타임
- 테스트넷 성능: 1000+ TPS, LayerZero 기반 크로스체인 연결

🔹 PoS 네트워크의 자본 비효율성 해결

PoS 네트워크에 $114B 이상의 자산이 락업되지만, 유동성 부족으로 DeFi 활용 어려움

🐻 베라체인의 해결책:

- Proof-of-Liquidity (PoL): 검증인이 단순 스테이킹이 아닌 DEX·대출 프로토콜에 유동성 공급 → 거버넌스 토큰(BGT) 획득
- BGT의 Soulbound 토큰화: 시장에서 거래 불가, 생태계 기여자만 보유 가능

🔹 크로스체인 유동성 문제 해결

브릿지는 보안 취약, Cosmos IBC는 EVM과 연결 어려움

🐻 베라체인의 해결책:

BEX(베라체인 DEX): 특정 페어가 아닌 다중 자산 활용 ‘앰비언트 유동성’ 모델 도입
완벽한 EVM 툴링 지원: 이더리움 개발 환경과 호환

🔹 인플레이션 토큰 모델 대안 - Tri-Token 시스템

대부분 토큰이 인플레를 통해 생태계 유지하지만, 가격 하락 등의 문제점 존재

🐻 베라체인의 해결책:

1. BERA: 고정 공급 가스 토큰, EIP-1559 소각 메커니즘
2. BGT: PoL 기반 거버넌스 토큰 (유동성 공급자 전용)
3. HONEY: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베라체인의 현 성장 지표

- 180개+ 프로젝트 개발 중
- 100K+ Discord, 1M+ X 팔로워
- Boyco(유동성 부트스트랩 플랫폼) TVL $2.1B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빠지면 안되는 바빌론 관련한 리서치를 블로그에 작성해봤습니다.

많이 봐주시고, 좋아요 및 댓글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lagavulin16yrs/22379615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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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소득대체율 43%·보험료율 13%에 합의 - 출처

현행 9%였던 보험료율을 13%로 인상
소득대체율(받는 돈)도 40% → 43%로 조정


- 18년 만의 ‘모수 개혁’ 추진, 연금기금 고갈 시점(2055년) 지연 목적

- 자동조정장치 도입 여부가 쟁점으로 남아 협상 결렬 가능성도 있음

- 3월 18일 복지위, 3월 20일 본회의 처리 목표

✍️ 대한민국 서비스 종료 확정
안 내고 안 받고 싶네요 소득대체율은 왜 올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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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노동조합 30년 만의 최대 임금 인상, BOJ 금리 인상 단행할까?

1. 일본 노동조합 연합 ‘렌고’, 평균 5.46% 임금 인상 합의

-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기본급 인상률도 3.84%로 작년(3.7%)보다 상승
- 중소기업까지 임금 인상 흐름 확산
- 그러나 실질 임금(인플레이션 반영 후)은 3년 연속 감소

2. BOJ(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임금 상승 → 소비 증가 →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
- 5월~7월 중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3. 글로벌 경제와 엔화 전망

- 엔화 약세 지속 시 소비자 부담 증가 우려
- 미국 무역정책 변화에 따른 일본 경제의 직접적 타격 예상

✍️결론: 일본의 임금 인상은 경제 성장과 금리 정책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넘어 실질 구매력 증가로 이어질지가 핵심 포인트.

출처: the jap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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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X 파산, 3AC(쓰리 애로우즈 캐피탈) 핵심 업데이트

1. 무슨 일이 벌어졌나?

- 3AC가 FTX 파산 법원에 청구 금액을 기존 $120M에서 $1.53B로 증액 요청
- 기존보다 12배 이상 증가한 청구액

2. 청구액이 늘어난 이유

- 3AC는 FTX가 3AC의 자산 $1.53B을 3AC 파산 2주 전 대량 청산했다고 주장
- 초기에는 $120M만 청구했지만, 최근에서야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고 설명

3. 3AC의 주장

- FTX 파산 절차로 인해 3AC는 핵심 데이터를 늦게 확보
- 공식 청구 기한이 지난 후에야 FTX의 대규모 청산 내역을 발견
- 따라서 기존 청구를 수정해야 한다는 입장

4. FTX의 반박

- 기한 지난 청구는 인정할 수 없다는 논리
- 3AC의 수정 요청은 사실상 새로운 청구이며, 법적 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했으므로 무효라고 주장

5. 법원의 판결

- 법원은 3AC의 추가 청구를 허용
- FTX가 3AC의 추가 청구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판단
- 3AC가 고의로 지연한 것이 아니라, 정당한 사유로 늦게 정보를 얻었다는 점 인정

6. 결론

- 3AC는 FTX 파산 절차에서 최대 $1.53B 청구 가능
- 법원은 3AC가 선의로 행동했고, FTX가 불공정한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고 판단

✍️ FTX 파산 절차에서 3AC가 청구액을 대폭 증액하면서, 향후 배상 절차와 이해관계 조정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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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이 코인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

🔹 대중 인식: 코인 = 사기 & 투기

- 뉴스에 나오는 코인 = 북한 해킹, 폰지 사기, 밈코인 펌핑, FTX 붕괴
- 영국 소비자 64% "코인 = 도박"
- 미국인 75% "코인 신뢰 안 함"

🔹 근본적인 문제

- 투기판으로 변질 – 혁신보다 빠른 돈벌이 중심
- 밈코인 & VC 독점 – 신규 유저는 돈 못 벌고, 고래만 이득
- 자정 작용 부족 – 사기꾼 & 인플루언서 펌핑 방치

🔹 해결책

1. "돈 벌기"에서 "실제 유틸리티"로 초점 이동

- 국제 송금, 금융 소외 계층 지원, 온체인 거버넌스 강조

2. 비트코인 & 이더리움 본래 가치 회복

- "디지털 골드" & "탈중앙 금융 인프라" 역할 부각

3. 사기 & 펌핑 근절

- 온체인 감시 강화, 커뮤니티 차원의 자정 노력

📌 코인판이 진짜 금융 혁신으로 인정받으려면, 내부부터 개혁해야 함

출처: Ignas | DeF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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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패러다임의 변화: 서부시대에서 월스트리트로

크립토는 더 이상 디젠(미친 투자자)들의 놀이터가 아님. 이제는 헤지펀드, 기관, 전통 금융(TradFi) 거물들이 게임을 지배하는 시대로 변화 중.


1. 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중

- 비트코인, 더 이상 4년 주기로 오르지 않음 → 글로벌 유동성, 금리, 거시경제 흐름에 따라 움직임
- 소매 투자자는 빠지고, 기관이 장악 → BlackRock, JP모건, 주권 펀드(SWF) 등이 크립토의 큰손이 됨
- BTC & ETH만 살아남고, 알트 유동성 고갈 → “블루칩” 코인들에 자금 몰리고, 나머지는 점점 사라지는 중

2. Web3, 혁신은 어디 갔나?

- DeFi, NFT, 메타버스 등 많았지만 결국 남은 건 스테이블코인뿐
- 여전히 투기판 → TIA, SEI, MONAD, BERACHAIN 같은 신규 체인, 아직 실제 사용자는 부족
- "Fat Protocol Thesis" 붕괴 → L1·L2들은 과대평가, 실제 사용량 대비 밸류에이션이 말도 안 되는 수준

3. 크립토 개발자들, AI로 이탈 중


- AI > 크립토: 더 많은 투자금, 명확한 규제, 그리고 “진짜 문제 해결” 가능성 있음.
- VC들, Web3 버리고 AI에 돈 쏟아붓는 중 → 이제 크립토에서 “진짜 빌더들”이 점점 줄어듦.
- 남은 건 "AI 크립토" 변신한 인플루언서들 → Web3에서 AI로 갈아타는 트렌드 확산

4. OG들은 떠나지만, 기관은 들어온다

- 기관 투자자들은 BTC ETF, 대형 알트 ETF로 진입
- JP모건, 블랙록, 아부다비 등 글로벌 자금이 BTC를 장기 보유 자산으로 봄
- 월가의 룰이 적용됨 →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 줄고, 장기 투자 패러다임으로 전환 중

🔥 2025년 이후, 크립토의 방향은?

- BTC는 매크로 자산으로 확립 → 금(Gold)과 같은 위치, 기관 중심의 장기 보유 자산
- 알트코인 대량 도태 가능성 → 실질적 유틸리티 없는 프로젝트들은 결국 정리될 것
- 정부 & 기관 채택 증가 → 규제 명확화, 스테이블코인 & 국가 채택 확대

✍️코인은 "디젠들의 펌핑 시장" → "월스트리트의 매크로 자산 시장"으로 진화 중

출처: Rising Hash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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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테나와 Securitize, 기관 투자자를 위한 블록체인 'Converge' 발표

✔️ Converge란?

- DeFi 및 실물자산 토큰화(RWA)를 위한 특화 블록체인
- EVM 기반으로 기존 이더리움 dApp들과 호환
- 기관 투자자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기능 강화
- 퍼미션리스(개인용) & 퍼미션드(기관용) DeFi 동시 지원

🏛 기관 투자자를 위한 기능들

1. 화이트리스트 기반 DeFi 애플리케이션

- Ethena & Securitize의 검토를 거친 기관 대상 dApp 배포

2. RWA 토큰화 및 유동성 제공

- Securitize, 20억 달러 이상의 RWA 발행 경험 보유
- Converge에서 기존 RWA 발행 및 신규 RWA 확장 예정

3. 기관급 커스터디 서비스

- Anchorage, Copper, Fireblocks, Komainu, Zodia 지원

4. 인터체인 및 오라클 연동

- 레이어제로, 웜홀로 크로스체인 연결
- 레드스톤, 피스 등 오라클 지원

💰 에테나의 역할 & ENA 토큰 활용

- Ethena는 현재 약 60억 달러 규모의 DeFi 생태계를 Converge로 이전할 예정
- ENA 토큰이 Converge의 거버넌스 토큰 역할
- ENA를 스테이킹하면 sENA 형태로 네트워크 보안 기여 가능
- 가스비로 USDe & USDtb 스테이블코인 사용 가능

🗓 출시 일정: 2025년 2분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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