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크로스는 ‘인텐트 기반’ 브릿지 프로토콜
→ 유저가 “결과”만 지정하면 릴레이어가 즉시 처리. 메시지 전달 방식보다 빠르고 저렴함
2. 기존 브릿지와 다름
→ 메시지 확인을 나중으로 미루고, 자산 전송을 먼저 처리
3. 3단 구조로 작동
- RFQ(요청) → 릴레이어가 실행 → Settlement로 정산
- 한마디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바를 먼저 처리하고, 추후에 세부 내역을 처리함
4. 어크로스가 주목받는 이유
- 업계 유일 인텐트 브릿지
- Uniswap도 표준(ERC-7683) 같이 개발
- 실제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간 자산 전송할 때 저도 많이 사용중입니다
✍️ 결론: 어크로스는 느린 브릿지의 대안으로, 지금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크로스체인 솔루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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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형 금융 인프라의 시대: TradFi의 다음 챕터는 DeFi - Paradigm
1. 전통금융의 2/3, DeFi 이미 도입 검토 중
- 현재 시스템은 수작업 중심, 비효율과 높은 운영비 덩어리
- DeFi 기술은 비용 절감, 운영 효율, 리스크 관리 개선 가능성 제공
- 응답자의 90% 가까이가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 연구 or 투자 진행 중
✔️ “DeFi는 실험이 아니라, 점진적 전환 대상”이라는 인식이 자리잡는 중
2. "DeFi는 필연이다"라는 공감대 확산
- 전통금융 전문가들은 DeFi가 금융 비즈니스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 전망
- 핵심은 '실제 기능 개선 가능성' → 기존 금융 대비 경쟁력 확보
✔️ "DeFi는 선택이 아니라 진화의 다음 단계"
3. 프라이빗 체인 탈락, 퍼블릭 블록체인이 정답
- 중앙은행조차 퍼블릭 오픈소스 기반으로 이동 중
- 스마트 컨트랙트·토큰화 등 핵심 기능은 퍼블릭 체인에서만 실현 가능
✔️ TradFi 역시 "퍼블릭 블록체인에 올라타야 진짜 혜택을 얻는다"는 데 동의
4. TradFi가 주목하는 DeFi 3대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DEX
(1) 결제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2) 자산 표현: 토큰화
(3) 금융 거래: DEX
✔️ 전통금융은 이를 통해 비즈니스 기반을 확보하려 함
5. 가장 큰 제약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 기술 성숙도나 인프라는 충분
- 하지만 은행·거래소·자산운용사 등이 DeFi에 참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규제 불확실성"
✔️ 이제는 정책 결정자들이 "물꼬를 터줘야 할 때"
✍️ 결론:
패러다임이 전 세계 전통 금융(TradFi) 전문가 300명을 설문한 결과, 기존 금융 시스템은 심각한 비효율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 DeFi가 “실질적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음.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미래 인프라’로 DeFi를 받아들이는 기류가 빠르게 확산 중임.
1. 전통금융의 2/3, DeFi 이미 도입 검토 중
- 현재 시스템은 수작업 중심, 비효율과 높은 운영비 덩어리
- DeFi 기술은 비용 절감, 운영 효율, 리스크 관리 개선 가능성 제공
- 응답자의 90% 가까이가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 연구 or 투자 진행 중
2. "DeFi는 필연이다"라는 공감대 확산
- 전통금융 전문가들은 DeFi가 금융 비즈니스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 전망
- 핵심은 '실제 기능 개선 가능성' → 기존 금융 대비 경쟁력 확보
3. 프라이빗 체인 탈락, 퍼블릭 블록체인이 정답
- 중앙은행조차 퍼블릭 오픈소스 기반으로 이동 중
- 스마트 컨트랙트·토큰화 등 핵심 기능은 퍼블릭 체인에서만 실현 가능
4. TradFi가 주목하는 DeFi 3대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DEX
(1) 결제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2) 자산 표현: 토큰화
(3) 금융 거래: DEX
5. 가장 큰 제약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 기술 성숙도나 인프라는 충분
- 하지만 은행·거래소·자산운용사 등이 DeFi에 참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규제 불확실성"
✍️ 결론:
· TradFi는 DeFi를 회피하지 않음 → 오히려 ‘내재화’ 준비 중
· 진짜 장애물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 정책적 대전환 필요
· 퍼블릭 블록체인 위의 금융 인프라 = 다음 시대의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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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와 크립토의 융합은 더 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님. 실제로 "데이터, 분산훈련, 에이전트, AI 체인"이라는 네 축을 중심으로 구체적 프로덕트와 경제모델이 속속 등장 중
🟡 Vana
- 사용자 데이터 → DAO화 → 토큰화 → AI 훈련에 활용
- 비수탁 방식으로 프라이버시 + 수익화 동시에 실현
- 고퀄리티 데이터 풀로 차별화
🟢 Masa
- 데이터 라벨러에게 토큰 보상 → AI 개발자와 직접 연결되는 마켓플레이스.
- 활용된 데이터마다 투명한 보상 및 소유 추적.
"누가 어떤 데이터를 기여했는가"에 대한 투명한 추적 및 보상은 크립토만 가능
⚙️ 분산훈련: 훈련 비용 절감 + 확장성
🟠 Prime Intellect
- DiLoCo 훈련법 통해 통신비용 125배 절감
- PI Protocol로 compute market + 학습 파이프라인 통합 시도
🔵 Nous Research
- DisTrO + DeMo 기술로 통신부하 최소화
- 솔라나 기반 훈련 네트워크 Psyche 개발 중
요약: 크립토 인센티브를 통해 글로벌 분산 GPU 리소스를 연결하는 인프라 실험 중
🤖 AI Agents: Web3의 새로운 UX
🧬 Ritual
- 모델 호출 가능한 AI 특화 L1
- Relic(AMM), Tithe(대출 프로토콜) 등 ML 기반 디앱 존재
🔺 Bittensor
- AI 작업에 대해 TAO 토큰으로 인센티브 제공
- dTAO 도입 이후 서브넷마다 'AI 마켓' 구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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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은 크립토의 대표적인 토큰 배포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음. 하지만 최근엔 점점 복잡해지고, 과도한 시빌 파밍, 내부자 편향, 불명확한 기준 등으로 커뮤니티 불신도 커지는 중
과거 활동 기반 에어드랍 (Retroactive Airdrop)
- 유저에게 사전 고지 없이, 과거 활동을 기반으로 보상
- 대상: 이미 유저 기반이 있는 ‘중대형 프로젝트’ (Uniswap, Starknet)
- 유저 충성도 확보 및 기존 커뮤니티 보상 중심
참여 기반 에어드랍 (Engagement Airdrop)
- 유저가 미션을 수행해야 받을 수 있는 포인트 기반 참여형
- 대상: 초기 성장 단계의 프로젝트 (Hyperliquid, Redstone, Kaito)
- 신규 유저 유입, 바이럴 유도, 테스트넷 참여 유도
10점: 펏지펭귄
9점: 하이퍼리퀴드
8점: 베라체인, 지케이싱크, 그래스
7점: 아이겐레이어, 스토리, 웜홀
5점: 매직에덴, 카이토
그 이하: 스타크넷, 스크롤, 레드스톤
1) 막판 토큰 할당 변경 - 레드스톤
2) 불명확한 자격 기준 - 스크롤
3) 인플루언서 및 VC 과할당 - 카이토
4) 복잡하거나 오류가 많은 클레임 - 매직에덴
1, 투명한 목표와 포인트 구조
- 행동 -> 보상의 구조화를 명확히
- 포인트 얼마를 토큰으로 줄 것인지 사전 고지
2. 커뮤니티 의사 반영
- 사전 토론, 온체인 투표, 시뮬레이션 등 참여 유도
3. 온체인 모니터링 + Proof of Humanity 도입
- 난센 등과 협업해 시빌 감지
- 증명 기반 에어드랍 구조로 발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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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이더리움 계정(EOA)은 개인 키 분실 시 복구 불가 등 한계 존재
- ERC-4337은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통해 검증 커스터마이징, 수수료 대납, 계정 복구 등의 기능을 가능케 함
- 이더리움 프로토콜 레벨 단의 변경 없이 상위 인프라로 구현
- 핵심 구성요소: EntryPoint, Bundler, Paymaster, UserOperation 등
- 총 1.15억 건의 User Operation, 2,400만 개 계정 생성 (대부분 폴리곤과 베이스)
- $4.7M 이상의 가스가 Paymaster(가스 후불 계약)로 커버됨
- 베이스는 계정당 사용 빈도가 높고, 폴리곤은 계정 수가 많음
- Paymaster 및 계정 배포 서비스 경쟁: 초기 Biconomy → 최근 Pimlico & Alchemy 주도
- 문제점: 계정 구조 표준화 부족, 디앱 간 호환성 부족 → 새로운 표준 ERC-6900, 7579 제안 중
- ZeroDev 등 주요 플레이어가 신표준 채택 확산 중
ERC-4337은 효과적이며 수백만 계정을 온체인에 유입시킴. UX를 대폭 개선했고, 계정 추상화가 Mass Adoption의 실마리 될 가능성 큼
2025년은 계정 추상화의 ‘대중화’ 원년이 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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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진짜 패러다임을 바꾼 체인들
- 이더리움 → 솔라나 → 하이퍼리퀴드. 이 세 체인은 단순 ‘하이프’가 아니라 실제 유동성과 사용량으로 생태계 판을 뒤바꾼 체인들임
- 공통점? “자본 효율성(capital efficiency)”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구조를 제공함
- 솔라나는 이더리움보다 100배 이상 자본 활용이 효율적. 이후 등장한 수이, 앱토스, L2 등은 효율이 떨어짐
- 하이퍼리퀴드는 다시 한 번 자본 생산성을 끌어올렸고, 특히 HLP(Hyperliquid LP) 구조가 핵심 혁신
2. 진짜 고객은 유동성이다
- 많은 블록체인들이 “지갑 수, 커뮤니티 수, 토큰 분배” 등을 성장 지표로 잡지만… 이것만으로는 실제 지속적인 자본 유입은 없음
- “거버넌스 토큰 분배 → 일드 파밍 → 토크노믹스 트릭” 등의 일시적 수요 유입은 보통 수익이 사라지면 바로 자금도 떠남
- 반면, 유동성이 생산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구조, 예컨대 “낮은 지연시간, 높은 실행 확률, 복잡한 전략 구현 가능한 환경”이 있다면 그 자본은 머무르고 복리처럼 성장함
3. 결국 시장은 자본 효율성이 높은 곳으로 이동한다
- CeFi가 여전히 DeFi보다 거래량이 높은 이유? 효율성(낮은 수수료, 빠른 처리, 정교한 마진 시스템 등)
- 마찬가지로, 진짜 유동성이 흘러들어가는 체인은 “자본을 가장 잘 써먹을 수 있는 체인”임
- “최고의 자본 효율성 = 최고의 유동성 = 최고의 가치”라는 공식을 시장은 실제로 증명해나가고 있음
출처: liquidity convergenc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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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스테이블코인, 단순 저장에서 ‘능동 자산’으로
- 2024년 스테이블코인 결제량 $5.8T, Visa의 1/3 규모에 달함
- Circle(USDC→USYC), Franklin(BENJI) 등은 현금 ↔️ 수익자산 실시간 전환 구조로, ‘일하지 않는 자본’을 제거 중
- 솔라나의 Token Extensions는 프라이버시, 자동 수익 분배, 규제 조건 등 프로그래머블 토큰 시대를 개척
2. 테더, 6개월간 $2.4B 수익… 그런데 유저는?
- 대부분 금리 수익이지만, 사용자에겐 기회비용 발생
- 금리 인하기엔 한계 뚜렷. 수익 분배 및 비금리 기반 수익 구조가 차세대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과제로 부상
3. 미래의 스테이블 코인 실험: Yala, CAP, Perena
· Yala: BTC 예치로 수익형 스테이블코인(YU) 발행. 래핑 없이 사용 가능
· CAP: MEV·아비트라지 기반 수익 설계, Eigenlayer 커버로 리스크 방어
· Perena: 다양한 스테이블코인을 단일 AMM 풀에 통합, USD*로 수익 분배
출처: The Frontier of Programmabl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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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데이터를 '보지 않고' 저장하고 연산할 수 있게 해주는 네트워크.
- MPC, ZK, 동형암호 등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을 조합해서, 민감한 개인 데이터도 탈중앙 AI나 Web3 앱에서 안전하게 활용 가능함.
- 예: AI 개인 비서, 의료 데이터, 지갑 인증정보 등 → 블록체인에 노출 없이 연산 처리 가능.
♦️레드스톤(RedStone): 모듈러 오라클
- 디파이와 L2 체인에 빠르고 유연한 데이터 피드를 제공하는 ‘모듈러 오라클’
- LRT, 수익형 스테이블, BTC-Fi, AI 에이전트 등 2024~25 트렌드 핵심 내러티브에 대부분 얽혀 있음
- 기존 오라클보다 더 싸고 빠르고, ‘푸시/풀/맞춤형’ 모델까지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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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하루 약 3.6만 개 토큰 생성
- 누적 수익: $600M+ (수수료 기준)
- 시총 $69K 도달 시 Raydium → PumpSwap 이관
- 솔라나 내 토큰 60% 이상이 펌프펀에서 런칭
- BNB 체인의 대표 밈코인 런치패드
- 누적 생성 토큰: 77,000개 +
- 시총 24 BNB 이상 시 PancakeSwap 이관
- CZ 및 바이낸스 본진이 밀어줌
- Farcaster, 트위터(X)에서 봇 호출로 토큰 생성
- 내부 풀 없이 Uniswap V3 기반 거래
- 수수료 구조: 거래 수수료 1% 중 40% 창작자, 60% 팀 수익
게시글만 올리면 자동으로 ERC-20 토큰 생성
수익 구조: 거래 수수료 2% (0.5% 창작자 + 추천인 + 플랫폼 분배)
NFT 플랫폼 → 밈코인 런치패드로 변화 중
- 트론 네트워크 기반 펌프펀
- 시총 $69.4K 도달 시 SunSwap 이관
- 월 수수료 $60M 이상 기록한 시점도 존재
출처: 우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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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지부 차관 커지는 비판에 “이건 청년을 위한 개혁” 반박
- 이기일 1차관: “이번 개혁, 청년 세대에게 더 유리”
- 기존 기금 소진 시점 2056년 → 2071년으로 연장 (수익률 5.5% 기준)
- 재정적자 7000조 원 해소 효과 강조
2. 보험료율 인상에도 실질 부담 감소?
- 기금 소진 시 보험료율은 27%까지 치솟을 수 있음
→ 이번 개혁으로 사전 대응 = 향후 부담 완화
- “출산·군 크레딧 대상도 청년”
→ 수혜 범위가 청년층인 점 강조
3. 지급보장 명문화 = 청년 불안 해소 목적
“청년들이 가장 원하는 건 기금 소진 이후의 지급 보장”
→ 국가가 책임 명문화한 점을 강하게 피력
4. 소득대체율 인상, 모든 가입자에게 해당 아님
- 예: 35년 가입하고 5년 남은 가입자는, 그 5년에만 인상 적용
- 실질적으론 “앞으로 보험료 낼 청년층에게만 3%P 효과”
5. “이건 아직 미완의 개혁”
- "10년 동안 더 큰 개혁을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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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립토 VC는 하향세 겪는 중
- 2022년 $23B → 2024년 $6B로 70% 이상 감소
- DeFi, NFT 실적 부진 + AI로의 자본 이동 → 크립토 투자 매력 감소
- 토큰 상장이 흔해졌지만 Exit 못하는 시장 구조가 투자심리 악화시킴
2. 시드 → 시리즈 C까지 가는 스타트업, 극소수
- 2017년 이후 시드 투자받은 7,650개 중 시리즈 A까지 간 곳 17%
- 시리즈 B 4.5%, 시리즈 C는 고작 1% → 사실상 대부분 '초기 사라짐'
3. 시드라 해도 결코 '쉽지 않음'
- 2024년 이후 Pre-seed 금액이 급증, 프라이빗 단계는 사라짐
- 개발비는 줄었지만 인건비·PMF까지 시간 증가로 더 큰 초기 투자 필요
- 이는 결국 더 높은 초기 밸류와 함께 "미래 Exit 조건도 더 높아짐" 의미
4. 전통적 Exit 경로 → 붕괴 중
- 토큰 상장 = 유동성 공급이라는 공식이 이제는 통하지 않음
- 직원 토큰 베스팅도 낮은 가치에 거래 → 구성원 인센티브도 약화
5. 이제는 ‘진짜 비즈니스’만 살아남음
- 수익성, PMF가 중요해진 시장 → “그냥 블록체인”만으론 어필 불가
- 극소수의 VC와 창업자만이 장기 생존 예정
- 이제 VC도 창업자의 토큰이 아닌, 시장 점유 가능성을 보고 판단 중
토큰 상장이 Exit 수단이 되지 않는 지금, 스타트업이 진짜 '기업'이 되어야 함
출처: Decentralised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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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Stripe가 $1.1B에 Bridge 인수
- “스테이블코인은 금융의 상온 초전도체”
- 빠르고 저렴하며 글로벌·프로그래머블한 결제 수단으로 주목
2. 하지만 인프라 한계는 여전
- 가스비, 느린 속도, 자본 비효율 → 아직 완전한 해결은 아님
- 진짜 혁신은 ‘새로운 체인/인프라’에서 나올 것
3. 글로벌 움직임
- 테더, 美 국채 매입 7위 (국가 빼고 유일)
- 유럽: MiCA 미준수 스테이블코인도 허용
- 트럼프: “스테이블코인 입법 추진” 공식화
4. 채택 속도 빠름
- 총 공급 $229B, 월 거래량 $2.9T
- 1.5억 개 지갑 / 주간 전송량 $489B
- 체인 점유율: 이더리움(58%) > 트론(28.3%) > 솔라나
결론: Stripe의 대규모 인수와 전 세계 규제/시장 변화는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금융의 기본 단위"가 되는 과도기에 들어섰음을 보여줌. 단순한 USDC/USDT 수준이 아닌, 프로그래머블 머니로서의 본격적 진화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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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학개미, 이제는 분산투자가 필요할 때 - 한국은행
1. “서학개미” 전성시대, 이제는 미국 올인 탈피할 때
- 코로나 이후 해외주식 투자 급증…개인 보유잔액 8배 ↑, 미국주식 비중 90%까지 급증
- 그런데 투자 대부분이 M7(애플·마소·엔비디아·아마존·구글·메타·테슬라) + 레버리지 ETF 위주
- 시장이 좋을 땐 쏠쏠했지만, 금리 인상기·정책 불확실기엔 손실도 더 큼
2. 집중투자 성과, 좋을 땐 최고… 나쁠 땐 바닥
- 2021년엔 개인투자자 수익률 24.1%로 S&P500에 육박
- 하지만 2022년엔 S&P500 -19% 대비 개인 손실은 2배 가까이
- 특히 테슬라 -65% 급락은 투자 상위 1위 종목의 뼈아픈 충격
3. 최근에도 M7 저가매수 지속… 과연 맞는 판단일까?
- 2025년 초 기준, M7 주가 평균 13.9% 하락 vs S&P500 -7.6%
- 그럼에도 서학개미는 3월까지 45억달러 순매수 → 대부분이 M7 + 레버리지 ETF
4. 레버리지·인버스 ETF = 수익도 손실도 큰 롤러코스터
- TQQQ, SOXL 등 인기 종목 일부 지분율 40% 이상
- 단기 수익 노린 고위험 선호가 뚜렷, 하지만 장기 안정성과는 거리 있음
5. 회복엔 시간 필요… 분산투자가 ‘필수’인 이유
- -40% 손실 시, 연 7% 수익률 기준 원금 회복까지 8.6년 걸림
- S&P500 ETF만으로도 이 정도, 고위험 종목에선 회복 더 어려움
- 일부 종목 쏠림 대신, 다양한 지역·산업·자산군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
결론: 올인하지말고 분산투자하세요 (by 한국은행)
1. “서학개미” 전성시대, 이제는 미국 올인 탈피할 때
- 코로나 이후 해외주식 투자 급증…개인 보유잔액 8배 ↑, 미국주식 비중 90%까지 급증
- 그런데 투자 대부분이 M7(애플·마소·엔비디아·아마존·구글·메타·테슬라) + 레버리지 ETF 위주
- 시장이 좋을 땐 쏠쏠했지만, 금리 인상기·정책 불확실기엔 손실도 더 큼
2. 집중투자 성과, 좋을 땐 최고… 나쁠 땐 바닥
- 2021년엔 개인투자자 수익률 24.1%로 S&P500에 육박
- 하지만 2022년엔 S&P500 -19% 대비 개인 손실은 2배 가까이
- 특히 테슬라 -65% 급락은 투자 상위 1위 종목의 뼈아픈 충격
3. 최근에도 M7 저가매수 지속… 과연 맞는 판단일까?
- 2025년 초 기준, M7 주가 평균 13.9% 하락 vs S&P500 -7.6%
- 그럼에도 서학개미는 3월까지 45억달러 순매수 → 대부분이 M7 + 레버리지 ETF
4. 레버리지·인버스 ETF = 수익도 손실도 큰 롤러코스터
- TQQQ, SOXL 등 인기 종목 일부 지분율 40% 이상
- 단기 수익 노린 고위험 선호가 뚜렷, 하지만 장기 안정성과는 거리 있음
5. 회복엔 시간 필요… 분산투자가 ‘필수’인 이유
- -40% 손실 시, 연 7% 수익률 기준 원금 회복까지 8.6년 걸림
- S&P500 ETF만으로도 이 정도, 고위험 종목에선 회복 더 어려움
- 일부 종목 쏠림 대신, 다양한 지역·산업·자산군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
결론: 올인하지말고 분산투자하세요 (by 한국은행)
Forwarded from 누군가의 쉐도우일상 일지
금융위, 미신고 해외 코인거래소 앱 국내접속 차단 😎
저번 FIU에서 나왔던 기사에 이어 이번에 실질적 조치와 함께 보도자료가 나왔네요. 해당 거래소는 KuCoin, MEXC, Phemex, XT.com, Bitrue, CoinW, CoinEX, ZoomEX, Poloniex, BTCC, DigiFinex, Pionex, Blofin, Apex Pro, CoinCatch, WEEX, 그리고 BitMart 입니다.
조만간 애플 앱스토어와 방통위와의 협력을 통해 접속 차단 조치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 합니다.🤩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바로가기
요약✅
- 3월 25일부터 미신고 외국 가상자산사업자 17개사의 구글 앱에 대한 국내접속 차단
- 국외 미신고사업자는 현재 전체 22개社이며 위 사진에 음영 부분이 이번에 구글플레이에서 차단된 사업자 목록임
저번 FIU에서 나왔던 기사에 이어 이번에 실질적 조치와 함께 보도자료가 나왔네요. 해당 거래소는 KuCoin, MEXC, Phemex, XT.com, Bitrue, CoinW, CoinEX, ZoomEX, Poloniex, BTCC, DigiFinex, Pionex, Blofin, Apex Pro, CoinCatch, WEEX, 그리고 BitMart 입니다.
조만간 애플 앱스토어와 방통위와의 협력을 통해 접속 차단 조치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 합니다.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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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트레이더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약 600만 달러 규모의 $JELLYJELLY 숏 포지션을 개설
2. 동시에 젤리젤리 현물을 매수해 가격을 급등시킴
3. 젤리젤리 가격 상승으로 숏 포지션이 청산 위기에 놓이자, 하이퍼리퀴드의 HLP가 해당 포지션을 인수
4. 이후 가격이 더욱 상승하면서 HLP가 큰 미실현 손실을 기록
5. 바이낸스와 OKX가 $JELLYJELLY 선물 상품을 상장했고, 거래량이 늘며 가격도 더 상승
6. 하이퍼리퀴드는 청산이 어려워지자 $JELLYJELLY 시장을 폐쇄하고 강제로 포지션을 $0.0095에 종료함
7. 이로 인해 공격자가 보유한 계좌의 미실현 이익이 사라지고 실현 손실이 발생함
8. 결과적으로 공격자는 약 717만 달러 입금 후 626만 달러를 출금, 약 90만 달러의 잔고가 동결된 상태
9. 하이퍼리퀴드는 피해 사용자들에 대해 보상 방침을 발표함
10. 사건 이후 약 1.4억 USDC가 플랫폼에서 유출되며 시장 반응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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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비트코인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어 이더리움형 롤업을 구현하기 어려움
- 40여 개의 프로젝트가 비트코인 L2 또는 롤업을 지향 중
- 하지만 "진짜 롤업"이라 부르기 어려운 기술적 한계가 존재
1) 비트코인 L1에서 데이터 가용성과 결제 가능
2) 무신뢰 상태 검증 가능 (Bitcoin Script 기반)
3) 단방향 Exit 보장 (사용자가 독립적으로 자산 출금 가능)
이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선 UTXO 기반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해야함
🔍 기술적 장애물: 왜 비트코인에서는 롤업 구현이 어려운가?
1. UTXO 모델의 한계
- 계좌 모델(Account Model)이 아닌 현금처럼 동작하는 UTXO 모델
- UTXO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전체 최신 데이터 상태에 접근이 불가능, 상태 조합이 어려움
2. 스마트 컨트랙트 부재
- 이더리움은 고급 로직 구현이 가능한 반면,
- 비트코인은 제한된 스크립트 언어만 사용 가능
3. 비용과 확장성
- 비트코인의 낮은 처리량 및 높은 트랜잭션 비용은 롤업 운영에 비효율적
🧭 현재 진행 중인 방향성과 시사점
- 비트코인 롤업은 아직 기술적 실험 단계이며, 각 팀은 서로 다른 접근을 시도 중
- 다양한 DSL, 지갑 UX 개선, 가벼운 증명 시스템 등 개별 솔루션이 제안되고 있으나
- 아직 "무신뢰 롤업"이라 불릴 수 있는 사례는 존재하지 않음
비트코인은 이더리움과 달리 보수적 진화 경로를 택하고 있기 때문에, 롤업이라는 개념이 단순 기술 도입이 아니라 비트코인 철학 및 구조 전체와의 충돌을 내포하고 있음.
향후 Taproot, OP_CAT 등 스크립트 확장을 기반으로 한 롤업 시도들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 BTC의 활용도 확장을 위한 구조적 변화가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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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rus($WAL) – 수이 생태계 기반, 웹3 버전의 ‘구글 드라이브’
🔸 핵심 요약
- 왈러스는 대용량 이미지, 영상 등 블롭(blob) 파일을 저장하는 탈중앙 인프라임
- 데이터를 여러 컴퓨터에 나눠 저장해, 일부 노드가 꺼져도 파일이 안전하게 유지됨
- 저장된 데이터는 모두 공개되며, 누구나 접근할 수 있음
🔸 기술 구조
- 저장 기록은 수이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게 관리됨
- 저장 기간 연장, 삭제 등은 스마트컨트랙트로 자동 처리됨
- 효율적인 저장 방식(Erasure Coding)으로 기존보다 저장비용이 절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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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 왜 중요한가 - a16z crypto
🔍 DePIN 개념 정리
- DePIN(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물리적 인프라 자원을 공급하고 사용하는 네트워크 구조. 사용자나 기업이 직접 제공자 또는 소비자로 참여 가능
- 목적: 자연독점형 인프라의 비효율과 독점 해소, 유연한 자원 활용, 새로운 사용자 기반 경제 창출
- 특징: 기여자 중심 네트워크 운영, 거버넌스 분산, 네이티브 토큰 기반의 인센티브 설계
🧰 DePIN의 세 가지 핵심 가치
1) CapEx 절감
- 기존 인프라는 구축 비용이 커서 독점이 강화됨
- DePIN은 사용자 참여 기반으로 네트워크 구축 → 비용 분산 가능
- 예시: Helium – LoRaWAN 네트워크를 사용자 직접 구매·운영 방식으로 구축
2) 자원 용량의 집합
- Filecoin처럼 분산된 여유 자원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사용 가능
- 기존 기업이 관심 두기 어려운 단위의 자원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모아서 활용
3) Permissionless Innovation
- 누구나 참여하고 확장 가능한 구조, 기존 인프라보다 빠른 혁신 가능성
- 인프라가 '소프트웨어처럼' 작동하도록 만드는 구조
✍️ 결론
기존 인프라 시스템은 느리고 비효율적이며, 종종 부패하거나 혁신을 가로막음. DePIN은 물리 인프라의 "이더리움화"를 가능하게 하며, 진정한 웹3의 물리적 기반을 제공함. DePIN은 인프라 자체를 탈중앙화하려는 실험임.
- 기존 전력, 통신, 교통 등 물리 인프라는 진입장벽이 높은 자연독점 시장으로 분류됨.
- 복잡한 규제와 중앙집중식 운영 구조로 인해 혁신 저해, 사용자 경험 열악, 유지관리 미비 등의 문제 발생
- DePIN은 이러한 구조를 재편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음.
- 사용자 소유 기반의 네트워크로 운영되며, 기여에 따른 투명한 보상 설계 가능
🔍 DePIN 개념 정리
- DePIN(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물리적 인프라 자원을 공급하고 사용하는 네트워크 구조. 사용자나 기업이 직접 제공자 또는 소비자로 참여 가능
- 목적: 자연독점형 인프라의 비효율과 독점 해소, 유연한 자원 활용, 새로운 사용자 기반 경제 창출
- 특징: 기여자 중심 네트워크 운영, 거버넌스 분산, 네이티브 토큰 기반의 인센티브 설계
🧰 DePIN의 세 가지 핵심 가치
1) CapEx 절감
- 기존 인프라는 구축 비용이 커서 독점이 강화됨
- DePIN은 사용자 참여 기반으로 네트워크 구축 → 비용 분산 가능
- 예시: Helium – LoRaWAN 네트워크를 사용자 직접 구매·운영 방식으로 구축
2) 자원 용량의 집합
- Filecoin처럼 분산된 여유 자원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사용 가능
- 기존 기업이 관심 두기 어려운 단위의 자원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모아서 활용
3) Permissionless Innovation
- 누구나 참여하고 확장 가능한 구조, 기존 인프라보다 빠른 혁신 가능성
- 인프라가 '소프트웨어처럼' 작동하도록 만드는 구조
✍️ 결론
기존 인프라 시스템은 느리고 비효율적이며, 종종 부패하거나 혁신을 가로막음. DePIN은 물리 인프라의 "이더리움화"를 가능하게 하며, 진정한 웹3의 물리적 기반을 제공함. DePIN은 인프라 자체를 탈중앙화하려는 실험임.
- 상장 및 투자 유치를 위해 필수였던 MM 계약 (월 $50K~$300K)
- 바이낸스 등 주요 거래소에서도 리스팅 조건
- 일부 MM은 자전거래·시장조작 → 바이낸스에서 퇴출당하기도
- 특히 Tier 3 거래소에서 유동성 가장처럼 행동
- MM 계약이 ‘콜옵션 + 대출’ 형태로 진화
- 저유동성 시장서 펌핑 → 콜 행사 → 덤핑 → 숏 청산
- TGE 전, 펀드에 할인 판매 → MM에 물량 보내 펌핑 중 덤핑
- 유동성 공급이 아닌 Exit 전략 실행자로 MM이 활용됨
- 미드마켓에서 양방향 호가 제공, 스프레드 최소화
- 콜옵션은 유동성 보상일 뿐, 가격 펌핑 수단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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