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9%였던 보험료율을 13%로 인상
소득대체율(받는 돈)도 40% → 43%로 조정
- 18년 만의 ‘모수 개혁’ 추진, 연금기금 고갈 시점(2055년) 지연 목적
- 자동조정장치 도입 여부가 쟁점으로 남아 협상 결렬 가능성도 있음
- 3월 18일 복지위, 3월 20일 본회의 처리 목표
안 내고 안 받고 싶네요 소득대체율은 왜 올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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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노동조합 30년 만의 최대 임금 인상, BOJ 금리 인상 단행할까?
1. 일본 노동조합 연합 ‘렌고’, 평균 5.46% 임금 인상 합의
-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기본급 인상률도 3.84%로 작년(3.7%)보다 상승
- 중소기업까지 임금 인상 흐름 확산
- 그러나 실질 임금(인플레이션 반영 후)은 3년 연속 감소
2. BOJ(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임금 상승 → 소비 증가 →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
- 5월~7월 중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3. 글로벌 경제와 엔화 전망
- 엔화 약세 지속 시 소비자 부담 증가 우려
- 미국 무역정책 변화에 따른 일본 경제의 직접적 타격 예상
✍️ 결론: 일본의 임금 인상은 경제 성장과 금리 정책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넘어 실질 구매력 증가로 이어질지가 핵심 포인트.
출처: the japan times
1. 일본 노동조합 연합 ‘렌고’, 평균 5.46% 임금 인상 합의
-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기본급 인상률도 3.84%로 작년(3.7%)보다 상승
- 중소기업까지 임금 인상 흐름 확산
- 그러나 실질 임금(인플레이션 반영 후)은 3년 연속 감소
2. BOJ(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임금 상승 → 소비 증가 →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
- 5월~7월 중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3. 글로벌 경제와 엔화 전망
- 엔화 약세 지속 시 소비자 부담 증가 우려
- 미국 무역정책 변화에 따른 일본 경제의 직접적 타격 예상
출처: the jap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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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X 파산, 3AC(쓰리 애로우즈 캐피탈) 핵심 업데이트
1. 무슨 일이 벌어졌나?
- 3AC가 FTX 파산 법원에 청구 금액을 기존 $120M에서 $1.53B로 증액 요청
- 기존보다 12배 이상 증가한 청구액
2. 청구액이 늘어난 이유
- 3AC는 FTX가 3AC의 자산 $1.53B을 3AC 파산 2주 전 대량 청산했다고 주장
- 초기에는 $120M만 청구했지만, 최근에서야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고 설명
3. 3AC의 주장
- FTX 파산 절차로 인해 3AC는 핵심 데이터를 늦게 확보
- 공식 청구 기한이 지난 후에야 FTX의 대규모 청산 내역을 발견
- 따라서 기존 청구를 수정해야 한다는 입장
4. FTX의 반박
- 기한 지난 청구는 인정할 수 없다는 논리
- 3AC의 수정 요청은 사실상 새로운 청구이며, 법적 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했으므로 무효라고 주장
5. 법원의 판결
- 법원은 3AC의 추가 청구를 허용
- FTX가 3AC의 추가 청구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판단
- 3AC가 고의로 지연한 것이 아니라, 정당한 사유로 늦게 정보를 얻었다는 점 인정
6. 결론
- 3AC는 FTX 파산 절차에서 최대 $1.53B 청구 가능
- 법원은 3AC가 선의로 행동했고, FTX가 불공정한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고 판단
✍️ FTX 파산 절차에서 3AC가 청구액을 대폭 증액하면서, 향후 배상 절차와 이해관계 조정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음
출처
1. 무슨 일이 벌어졌나?
- 3AC가 FTX 파산 법원에 청구 금액을 기존 $120M에서 $1.53B로 증액 요청
- 기존보다 12배 이상 증가한 청구액
2. 청구액이 늘어난 이유
- 3AC는 FTX가 3AC의 자산 $1.53B을 3AC 파산 2주 전 대량 청산했다고 주장
- 초기에는 $120M만 청구했지만, 최근에서야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고 설명
3. 3AC의 주장
- FTX 파산 절차로 인해 3AC는 핵심 데이터를 늦게 확보
- 공식 청구 기한이 지난 후에야 FTX의 대규모 청산 내역을 발견
- 따라서 기존 청구를 수정해야 한다는 입장
4. FTX의 반박
- 기한 지난 청구는 인정할 수 없다는 논리
- 3AC의 수정 요청은 사실상 새로운 청구이며, 법적 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했으므로 무효라고 주장
5. 법원의 판결
- 법원은 3AC의 추가 청구를 허용
- FTX가 3AC의 추가 청구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판단
- 3AC가 고의로 지연한 것이 아니라, 정당한 사유로 늦게 정보를 얻었다는 점 인정
6. 결론
- 3AC는 FTX 파산 절차에서 최대 $1.53B 청구 가능
- 법원은 3AC가 선의로 행동했고, FTX가 불공정한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고 판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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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 인식: 코인 = 사기 & 투기
- 뉴스에 나오는 코인 = 북한 해킹, 폰지 사기, 밈코인 펌핑, FTX 붕괴
- 영국 소비자 64% "코인 = 도박"
- 미국인 75% "코인 신뢰 안 함"
🔹 근본적인 문제
- 투기판으로 변질 – 혁신보다 빠른 돈벌이 중심
- 밈코인 & VC 독점 – 신규 유저는 돈 못 벌고, 고래만 이득
- 자정 작용 부족 – 사기꾼 & 인플루언서 펌핑 방치
🔹 해결책
1. "돈 벌기"에서 "실제 유틸리티"로 초점 이동
- 국제 송금, 금융 소외 계층 지원, 온체인 거버넌스 강조
2. 비트코인 & 이더리움 본래 가치 회복
- "디지털 골드" & "탈중앙 금융 인프라" 역할 부각
3. 사기 & 펌핑 근절
- 온체인 감시 강화, 커뮤니티 차원의 자정 노력
📌 코인판이 진짜 금융 혁신으로 인정받으려면, 내부부터 개혁해야 함
출처: Ignas | DeF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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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는 더 이상 디젠(미친 투자자)들의 놀이터가 아님. 이제는 헤지펀드, 기관, 전통 금융(TradFi) 거물들이 게임을 지배하는 시대로 변화 중.
1. 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중
- 비트코인, 더 이상 4년 주기로 오르지 않음 → 글로벌 유동성, 금리, 거시경제 흐름에 따라 움직임
- 소매 투자자는 빠지고, 기관이 장악 → BlackRock, JP모건, 주권 펀드(SWF) 등이 크립토의 큰손이 됨
- BTC & ETH만 살아남고, 알트 유동성 고갈 → “블루칩” 코인들에 자금 몰리고, 나머지는 점점 사라지는 중
2. Web3, 혁신은 어디 갔나?
- DeFi, NFT, 메타버스 등 많았지만 결국 남은 건 스테이블코인뿐
- 여전히 투기판 → TIA, SEI, MONAD, BERACHAIN 같은 신규 체인, 아직 실제 사용자는 부족
- "Fat Protocol Thesis" 붕괴 → L1·L2들은 과대평가, 실제 사용량 대비 밸류에이션이 말도 안 되는 수준
3. 크립토 개발자들, AI로 이탈 중
- AI > 크립토: 더 많은 투자금, 명확한 규제, 그리고 “진짜 문제 해결” 가능성 있음.
- VC들, Web3 버리고 AI에 돈 쏟아붓는 중 → 이제 크립토에서 “진짜 빌더들”이 점점 줄어듦.
- 남은 건 "AI 크립토" 변신한 인플루언서들 → Web3에서 AI로 갈아타는 트렌드 확산
4. OG들은 떠나지만, 기관은 들어온다
- 기관 투자자들은 BTC ETF, 대형 알트 ETF로 진입
- JP모건, 블랙록, 아부다비 등 글로벌 자금이 BTC를 장기 보유 자산으로 봄
- 월가의 룰이 적용됨 →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 줄고, 장기 투자 패러다임으로 전환 중
🔥 2025년 이후, 크립토의 방향은?
- BTC는 매크로 자산으로 확립 → 금(Gold)과 같은 위치, 기관 중심의 장기 보유 자산
- 알트코인 대량 도태 가능성 → 실질적 유틸리티 없는 프로젝트들은 결국 정리될 것
- 정부 & 기관 채택 증가 → 규제 명확화, 스테이블코인 & 국가 채택 확대
출처: Rising Hash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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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 및 실물자산 토큰화(RWA)를 위한 특화 블록체인
- EVM 기반으로 기존 이더리움 dApp들과 호환
- 기관 투자자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기능 강화
- 퍼미션리스(개인용) & 퍼미션드(기관용) DeFi 동시 지원
🏛 기관 투자자를 위한 기능들
1. 화이트리스트 기반 DeFi 애플리케이션
- Ethena & Securitize의 검토를 거친 기관 대상 dApp 배포
2. RWA 토큰화 및 유동성 제공
- Securitize, 20억 달러 이상의 RWA 발행 경험 보유
- Converge에서 기존 RWA 발행 및 신규 RWA 확장 예정
3. 기관급 커스터디 서비스
- Anchorage, Copper, Fireblocks, Komainu, Zodia 지원
4. 인터체인 및 오라클 연동
- 레이어제로, 웜홀로 크로스체인 연결
- 레드스톤, 피스 등 오라클 지원
- Ethena는 현재 약 60억 달러 규모의 DeFi 생태계를 Converge로 이전할 예정
- ENA 토큰이 Converge의 거버넌스 토큰 역할
- ENA를 스테이킹하면 sENA 형태로 네트워크 보안 기여 가능
- 가스비로 USDe & USDtb 스테이블코인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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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을 전후로 5분가량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호가창이 멈추고 거래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거래 시스템 오류가 있었던 것은 맞다"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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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UMP 토큰 출시 이후 1월 거래량 400B+ 달성, 2월 195B로 감소
- 레이디움: 솔라나 DEX 시장 점유율 50%
- 대형 트레이더(2.5M+ USD) 비중 70% 이상
- USDT0 통합으로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증가
- El Dorado 앱, 베네수엘라에서 2위 금융 앱 등극
- RWA 자산 규모, 이더리움 다음으로 성장
- TVL 18.5B+ (TRONSCAN 기준) / 4.5B (DeFiLlama 기준)
- TRX 거래 수수료 100% 소각 → 연간 -0.94% 디플레이션 유지
- USDD 2.0 업그레이드, 110.63% 초과 담보 유지
- DAU: 1.5M+ (+8090% YoY)
- TVL: 1.08B, 스테이블코인 공급 650M 도달 (+274% YoY)
- Suilend 대출 프로토콜, 연 성장률 24,447%
- 스테이블코인 시총: 850M 근접
- DEX 거래량: 5일간 100M 증가 → 13.1B 돌파
- Bridged TVL: 895M, USDC 도입 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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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Introducing Bubblemaps (BMT) on Binance HODLer Airdrops! Earn BMT With Retroactive BNB Simple Earn Subscriptions
2025-03-18 18:52:08
Introducing Bubblemaps (BMT) on Binance HODLer Airdrops! Earn BMT With Retroactive BNB Simple Earn Subscriptions
2025-03-18 18:52:08
DeFi는 이제 실험 단계를 넘어 기관 투자, 규제 명확화, Layer 2 확장, 실물자산(RWA) 토큰화 등으로 금융의 새로운 표준이 되어가고 있음
🏦 전통 금융, DeFi에 뛰어들다
JP모건, 블랙록 같은 대형 금융사들이 탈중앙화 대출·예치작(DeFi Yield Farming) 테스트 진행 중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 이더리움 ETF도 출시 예정
- HSBC·Citi, Aave 기반 DeFi 거래 실험
- Permissioned DeFi 등장 → KYC 기반 기관 전용 유동성 풀
👉 DeFi + TradFi 결합이 가속화되며, 더 많은 기관 자금 유입 예상.
2025년부터 EU MiCA 규제 시행, 미국은 SEC가 Uniswap 조사 철회하며 기조 변화
-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DeFi의 KYC/AML 준수 요구 강화
- 싱가포르·홍콩: 규제 샌드박스 도입 → DeFi 프로젝트 테스트 환경 제공
- 미국, 명확한 가이드라인 기대
👉 DeFi 규제는 완화되는 듯하지만,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신중한 대응 필요.
- 아비트럼, 옵티미즘, 베이스, 이더리움 메인넷 트래픽 분산 → 거래 비용 98% 감소
- LayerZero, IBC 등을 통해 크로스체인 유동성 이동 가능
👉 거래 속도·비용 개선으로, DeFi 접근성이 한층 높아짐.
- RWA(실물자산) 토큰화 → MakerDAO·Goldfinch 통해 국채·부동산 유동화
- NFT 담보 대출 → 고가 NFT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대출 가능
- DeFi 보험(Nexus Mutual) → 스마트 컨트랙트 해킹 대비 보험 제공
출처: Liquid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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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가 아프리카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한 태양광 키오스크 프로젝트를 발표. 현재 수백 개 운영 중이며, USDT 및 비트코인 결제 모델을 적용해 10만 개로 확장할 계획.
아프리카는 전 세계 전기 미보급 인구의 83%(6억 명)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기존 방식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함. 테더의 강력한 자금력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됨.
1) 강력한 자금력: 연간 137억 달러(2024년 기준) 이익을 내는 테더 자체 자금력으로 확장 가능
2) USDT 및 비트코인 결제 지원: 기존 모바일 머니와 결합해 디지털 달러 경제 활성화
3) 새로운 금융 접근성 제공: 송금·저축·결제 기능 포함 ‘미니 은행’ 역할
🌍 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메인스트림
2024년 기준 아프리카 내 크립토 거래의 43%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 지역 화폐 불안정: 예) 에티오피아, 2023년 중반 30% 환율 하락 → 스테이블코인 거래 180% 증가
- 국경 간 무역 및 송금: 아프리카 상인들은 이미 중국·두바이 등과 USDT 기반 거래 진행 중
- 은행 없이 글로벌 결제 가능: 기존 은행 시스템 대비 속도·비용에서 월등한 효율성
👉 테더 키오스크를 통해 농부나 소규모 사업자도 디지털 USDT를 통해 가치 보존 및 결제 가능
🔹 단순 충전소가 아니라, 전력 + 금융 서비스 제공하는 지역 경제 허브로 성장 가능
🔹 아프리카 내 스테이블코인 사용 증가와 맞물려, USDT 결제 모델 확산 기대
🔹 기존 태양광 키오스크보다 강력한 자금력 + 비즈니스 모델 → 지속 가능성 확보 가능
출처: african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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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테이블코인 보고서 - 듄, 아르테미스
🪙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 거래량은 증가 중
- 2025년 2월 기준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은 $225B, 전년 대비 63% 증가
- 연간 전송량은 $35T로, Visa($15.7T)의 2배 이상, Mastercard($9T)와 동급 수준
- 평균 트랜잭션 크기 $676K → $683K, 활성 주소 수 19.6M → 30M(53% 증가)
🪙 스테이블 코인별 점유율 추이
- USDT는 $96B → $146B로 공급량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69% → 64% 감소
- USDC는 $28.5B → $56B로 점유율 20% → 24.5% 증가
- USDe는 $620M → $6.2B로 공급량 10배 상승하며 2.9% 점유율 확보, DeFi 시장에서 급성장
- DAI는 $4.9B → $4.7B로 소폭 감소하며 점유율 2.1%
🪙 블록체인별 공급량 변화
- 이더리움 54% → 55%, 트론 35% → 28% 감소, 솔라나 1.6% → 5.4%, 베이스 0.2% → 1.8%
- 솔라나와 베이스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로 밈코인 시장과 트레이딩 수요를 흡수하며 점유율 확대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OTC Forex 시장(일일 $1.1T) 대비 거래량이 여전히 작지만, 글로벌 송금·결제·DeFi에서 빠르게 확장 중. Stripe, MoneyGram, BlackRock 등 기관의 채택이 증가하며, 전통 금융 시스템과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음.
- 2025년 2월 기준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은 $225B, 전년 대비 63% 증가
- 연간 전송량은 $35T로, Visa($15.7T)의 2배 이상, Mastercard($9T)와 동급 수준
- 평균 트랜잭션 크기 $676K → $683K, 활성 주소 수 19.6M → 30M(53% 증가)
- USDT는 $96B → $146B로 공급량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69% → 64% 감소
- USDC는 $28.5B → $56B로 점유율 20% → 24.5% 증가
- USDe는 $620M → $6.2B로 공급량 10배 상승하며 2.9% 점유율 확보, DeFi 시장에서 급성장
- DAI는 $4.9B → $4.7B로 소폭 감소하며 점유율 2.1%
- 이더리움 54% → 55%, 트론 35% → 28% 감소, 솔라나 1.6% → 5.4%, 베이스 0.2% → 1.8%
- 솔라나와 베이스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로 밈코인 시장과 트레이딩 수요를 흡수하며 점유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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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
스테이블코인은 최근 등장한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 상품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개념 자체가 재정의되고 있음.
1) MMF 토큰(BUIDL, OUSG 등)은 미 국채 기반의 직접 수익 제공, 스테이블코인은 발행사가 수익을 가져감
2) MMF 토큰은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한 유동성을 제공하지만, 규제 및 사용성에서 아직 차이가 존재
3)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도 이에 대응해 사용자에게 수익을 일부 공유하는 모델을 고민 중
최근 등장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예: Nest by Plume Network)은 MMF 기반 수익 + 기타 고위험 자산 투자를 결합한 형태.
- 기초자산 위험: MMF는 안전하지만, 추가된 사모 신용(Private Credit) 등은 디폴트 위험 존재
- 유동성 불일치: MMF와 달리 일부 위험 자산은 즉시 현금화 어려움 → 디페깅 리스크 증가
- 마케팅 vs 현실: "안정성"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 있음
- 규제 이슈: MMF 기반 토큰도 규제 논의가 활발한데, 혼합형 상품은 더욱 높은 규제 압박 예상
스테이블코인의 명확한 리스크 분류 필요
- 전통적 스테이블코인 – 법정화폐 및 단기 국채 기반, 초고유동성 유지.
- MMF 기반 토큰 – 미 국채 및 저위험 자산 기반, 직접 수익 제공.
- 하이브리드 모델 – MMF + 기타 고위험 자산 혼합, 불확실성↑
- UST 붕괴 사례처럼, 리스크가 불명확한 모델이 시장을 흔들 가능성 존재
- 시장에서는 "안정적"이라고 홍보하지만, 실제로는 변동성이 클 수도 있음
- 투자자 보호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투명한 리스크 공개와 분류 체계 확립이 필수적임
출처: Overmatch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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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base 검증자 현황
- 총 검증자 수: 120,000개
- 스테이킹된 ETH: 3.84M ETH (총 스테이킹된 ETH의 11.42%)
- 파트너를 통한 스테이킹: 581.5K ETH
- 슬래싱 및 이중 서명 발생 0건
- 가동률(Uptime): 99.75%
- 참여율(Participation Rate): 99.75%
- 검증자 배포: 5개국 + 2개 클라우드 제공업체(AWS, GCP)
출처: Coin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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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가 발전하면 Grover 알고리즘이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Proof of Work) 자체를 붕괴시킬 가능성이 있음
1. Shor 알고리즘 vs. Grover 알고리즘
- 양자 컴퓨터가 충분히 발전하면, 개인 키를 쉽게 복구 가능
- 하지만, 양자 저항성 서명 스키마로 업그레이드하면 해결 가능
- SHA-256 해시를 찾는 문제를 제곱 속도로 가속화
- 전통적인 방식에서는 채굴 파워가 거의 선형적으로 증가하지만, 양자 컴퓨터는 채굴 파워가 4배씩 증가
- 결국, 소수의 거대 채굴자가 네트워크를 독점할 위험 발생
2. 해결책이 있을까?
🛠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을 보호하려면 양자 저항성 해시 함수가 필요
- "양자 위상 오라클"을 구현하기 어렵게 만드는 해시 함수 탐색
- 하지만, 아직 명확한 해결책이 없는 상태
출처: Max Resn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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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장, 이전 장과 다르다
- 내가 산 코인 10배가는 건 이제 허상
- 빌더 입장에선 더 화나는 상태: 열심히 만들었는데 TGE 후 아무도 관심 없음
왜? 토큰 가격이 안 오르니까
- 무분별한 유동성 채굴 → 에어드랍 토큰은 전부 덤핑됨
- 일부 트레이더만 돈 벌고, 진짜 유저는 남아있지 않음
- 고 FDV + 낮은 유통량 → 초반 가격 뻥튀기, 이후 물량 해제되면 0으로 수렴
- 아무 의미 없는 거버넌스 토큰 → 수익쉐어 없는 경우 대부분
- 토큰은 고정된 스케줄이 아니라, 수요가 있을 때만 풀어라
- 무분별한 에어드랍 지양, 진짜 유저한테 할인 판매
- 수익 쉐어 구조 만들어서, 홀더에게 이득을 줘라
👉 토크노믹스도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투자자도 유저도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사라짐
👉 가격을 올리기 위한 마케팅을 하기 보다, 토크노믹스 구조부터 재설계해야함
출처: Your token sucks (and everybody c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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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차량 판매 부진과 함께 회계 의문점 대두
- 테슬라의 최근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24년 하반기 동안 $6.3B(약 9조원)의 설비투자(CapEx)가 집행되었지만, 자산 장부가치는 $4.9B(약 7조원)만 증가
- 약 $1.4B(약 2조원) 규모의 자산이 불일치, 이 금액의 향방 불분명
- 운영비를 CapEx로 분류하는 방식을 활용할 경우, 단기적으로 순이익을 부풀리는 효과
- 회사의 실질 현금흐름이 강한데도 $6B 신규 부채 발행, 이는 Wirecard, NMC Health 등 회계 이슈 기업들과 유사한 패턴
- 현금보유+신규 차입의 불일치 - 자금이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가?
- AI/로봇 사업 확장이라는 명목이 실제 투자로 연결되고 있는가?
👉 결론: 투자자들은 단순한 주가 변동이 아니라, 테슬라의 재무 투명성과 회계적 리스크를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음
출처: Financia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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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세대가) 더 내고 (윗세대가) 더 받는" 국민연금 개혁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국민연금 개혁안 주요 내용
✔️ 보험료율 9% → 13% 인상
✔️ 소득대체율 40% → 43% 상향
✔️ 국가 지급보장 명문화
✔️ 군 복무·출산 크레딧 확대
본회의에서 개혁안은 찬성 193표, 반대 40표, 기권 44표로 통과됨
결론:🤬
출처: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 국민연금 개혁안 주요 내용
본회의에서 개혁안은 찬성 193표, 반대 40표, 기권 44표로 통과됨
바뀌는 연금 개혁안대로 40년 동안 보험료를 낸다고 가정하면 내야 할 보험료는 총 1억8700만원쯤 된다.
현행 1억3300만원보다 5000만원쯤 더 내야 하는 것이다.
65세부터 연금을 받기 시작해 25년간 받는 돈은 3억1500만원쯤으로, 이전보다 2200만원쯤 늘어난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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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는 하이퍼리퀴드를 Perps DEX + Spot + L1의 3중 구조를 기반으로 한 Sum-of-the-Parts(SoTP) 밸류에이션 방법으로 적정 가치를 평가함. 저자가 평가한 하이퍼리퀴드의 적정 가치는$32 ~ $49
1. 수익성과 성장성
- 하이퍼리퀴드는 이미 연 환산 기준 $600M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며, 외부 자금 없이 자체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기존 DEX 대비 낮은 수수료, 강력한 UI/UX, 자동화된 유동성 공급 등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수익을 지속적으로 $HYPE 토큰 바이백에 활용하는 구조로, 지속적인 수급 압력이 존재
2. 시장 규모 및 성장 가능성
- 크립토 트레이딩 시장은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 하이퍼리퀴드의 선물 거래량이 CEX의 4.5%를 차지하는 만큼, 점유율 확장 가능성이 큼
- 현재 밸류에이션이 $100B 이상으로 확대될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3. 리스크 요인
- 거래량: 크립토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면, 수익 감소 가능성 존재
- L1 Adoption: 자체 Layer 1의 채택 여부가 중요한 변수
- 경쟁 환경: CEX(바이낸스, OKX 등) 및 다른 DEX(유니스왑, dYdX 등)와의 경쟁 심화 가능성
1. 선물거래소 밸류에이션
- 거래량 변동성을 감안해 $11 ~ $16 범위로 평가
2. 현물거래소 밸류에이션
- 현물 거래의 낮은 수수료 모델을 반영하여 $3 ~ $6 수준 예상
3. L1으로서의 밸류에이션
- 네트워크 효과를 고려한 베이스 케이스 $18 ~ $27 적용
$HYPE 적정 밸류:
추가적인 프리미엄(20%) 반영 시, 업사이드 포텐셜 존재
출처: G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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