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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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 80%, 그 외 20%는 잡다한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DYOR

문의: https://t.me/jayc_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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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Sui)의 급성장 톺아보기 - 아워네트워크

1. 월 활성 지갑 및 신규 지갑 증가

- 2월 중순 이후 월간 활성 지갑 수가 1천만 → 4천만 이상으로 폭증

- 일일 신규 지갑도 150,000개 → 100만개 이상으로 증가함

2. 수이 DeFi의 질주

- 2025년 1분기 평균 TVL 15.1억 달러 기록. 최고치는 1월 초

- 스테이블코인 시총도 8억 달러 돌파

- 누적 DEX 거래량은 1140억 달러 돌파, 체인 기준 7위

3. 신규 디파이 프로토콜 런칭 및 약진

- STEAMM: 런칭 두 달도 안돼 TVL 800만 달러 돌파

- Magma Finance: 초기 거래량 2500만 달러, DEX 생태계 다양화에 기여

- Cetus: 자동 LP 전략 도입하며 TVL·거래량 모두 우위 유지 중

4. BTCfi, 수이의 핵심 전략

- 바빌론, Satlayer 등 파트너 합류 후 BTC 자산 급증

- 2025년 4월 기준 수이 TVL의 10%가 BTC 기반 자산으로 구성됨 (wBTC, stBTC 등)

5. 게이밍 생태계, 수이플레이 통해 확대

- SuiPlay0X1: 수이의 블록체인 탑재 게임기, 사전 예약만 9천대 이상

- Pebble City(소셜 카지노): DAU 2.5만, 누적 트랜잭션 1400만 이상

- ONE Fight Arena: 4천 계정, 10만 트랜잭션 달성

6. 월루스도 주목 받는 중

- 4123 TB 저장용량 중 8.4% 사용 중

- 1억 WAL 스테이킹 완료, 4백 만 개 블롭 저장 -> 실제 수요 있는 분산 스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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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3%' 최대 1000만원, 이재명 기본대출 공약… 은행권 초긴장 모드

1. 이재명의 기본대출이란?

- 연 3% 이내 금리로 최대 1천만원까지 10-20년 빌릴 수 있는 대출
- 국민 누구나 1천만원 한도 내 예금보다 높은 금리 저축 가능

2. 민주당의 은행법 개정안도 입법안에..

- 가산금리 산정 시 예금보험료 미포함
- 일각에선 법정 최고금리 현행 연 20%에서 10%로 낮추는 방안도 공약으로 나올 수 있다는 의견

출처: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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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전통산업의 참고사례가 된다'

1. 크립토는 어떤 참고 사례를 제공하고 있나?

✔️ 항상 열려있는 시장 구조 (24/7 Markets)

- 크립토는 24시간 시장으로 새로운 글로벌 트레이더층 창출

- 전통 주식시장도 24/5 거래를 실험 중

- 유저의 ‘기대치’ 자체가 바뀌고 있음

✔️ 프론트에서 작동하는 컴포저빌리티 (Composability)

- DeFi는 조합 가능한 ‘공공재 모듈’(AMM, Oracle, Vault 등)로 구성

- AI 플랫폼도 유사 흐름(Langchain 등) → 실시간 포크 & 연결형 개발 문화 정착

✔️분산 인프라로부터의 영감 (Distributed Infra)

- 크립토는 신뢰 없는 환경에서도 운영되는 분산 시스템 설계

- AI가 의료, 금융 등 민감분야 진출하면서 투명성과 참여형 훈련이 중요해짐

- DePin 스타일의 공유 학습·거버넌스 도입될 가능성

3. 크립토는 왜 기업 아닌 '구조'로 확산 중인가?

- 애플, 구글 같은 거대 기업은 없지만

- 크립토는 본질적으로 lean하고, 모듈화 되어 있고, 확장 가능함

- 작은 팀이 만든 ‘기술 구조’가 이미 타산업으로 퍼지는 중

✍️ 결론: 크립토는 유저 행동, 제품 설계, 분산 시스템 등에서 차세대 테크 산업에 참고 사례가 되는 중임

출처: becoming table 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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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크립토 키워드: 고통 속의 체질 개선

1. 시장의 효율화

- 비트코인은 기관 자금 유입으로 독립적 움직임 → 검열 저항·희소성에 집중

- 이더리움은 성과 부진 + 솔라나 부상으로 신뢰 약화, 증명할 시기

- 시장 참여자는 이제 온체인 데이터 기반으로 판단 → 내러티브보단 기술력 중요

2. 스테이블코인의 부상

- 2025 일일 거래량 $20B / 공급 +$100B

- 스테이블코인은 투기 아닌 실사용 중심 유입 창구

- 하지만 유의미한 확장을 위해선 실용적 유틸리티 필요

3. 트럼프 효과

- 규제는 명확해질 가능성 ↑ → 장기적으로는 호재

- 경제 정책은 예측 불가 → 단기적 리스크로 시장 불안정

✍️ 결론: 2025년은 크립토가 건강해지는 해, 단기적 고통 이후 기회가 올 것

출처: @cryptu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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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의 전환: 토큰화된 자산의 부상

1. 블랙록의 BUIDL 펀드, $2B 규모 도달

- 블랙록의 토큰화 미국채 펀드 BUIDL은 $2B 규모로 빠르게 성장 중임. 이는 자산 토큰화의 서막일 뿐임

2. 래리 핑크: “모든 자산은 토큰화될 수 있다”

- 래리 핑크는 “모든 주식, 채권, 펀드 — 자산이 토큰화될 수 있다면, 이는 투자 방식을 완전히 혁신할 것”이라 언급

- 24시간 거래 가능하며, 토큰화된 펀드는 매일 이자 지급이 가능하여 유동성 확보가 가능함

- 또한 즉시 현금화, 담보로 활용하여 대출도 가능하여 금융 활용도가 상승함

3. 토큰화된 주식도 곧, 하지만 규제가 관건

- 토큰화된 주식 배당·의결권 기능 구현 가능. 다만 현행 거래소 구조와 규제 환경이 장벽

4. 스타트업에게는 '온체인 IPO' 가능성

- 수천만 달러 드는 기존 IPO 대신, 토큰화로 저비용 글로벌 상장 가능성 제시

✍️ 결론: 토큰화는 단순 디지털화가 아닌 자산 유통·정산·활용 방식의 구조적 전환. 국채에서 시작된 실험은, 곧 모든 자산 시장의 판을 바꿀 수도 있음

출처: tomtung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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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을 모르는 코인 #SOLAYER

한번씩 클레임 하시죠

https://claim.solayer.foundation/
🔗 GigaTPS가 기본인 시대, 진짜 경쟁력은 목적 중심 설계

1. 고TPS는 더 이상 경쟁력 아님

- 누구나 고성능 롤업 만들 수 있는 시대 → 앱 특화·시장 맞춤 체인(Appchain, Niche-chain)이 진짜 무기

2. 기존 인프라 한계

- 오라클, RPC, 인덱서 등 지금 인프라는 GigaGas·고TPS 체인을 못 받쳐줌
- 특히 EVM에서는 완전히 최적화된 신규 인프라 제공자 등장 필요

✍️ 결론: 성능은 기본, “무엇을 위한 체인인가”가 더 중요해지는 시장. 인프라와 체인 전략, 둘 다 새 판 짜야 할 때

출처: 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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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2025년 5월 7일, 2주 후에 이더리움 펙트라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관련하여 이더리움 블로그에서 어제 깔끔하게 정리해주었네요. 다양한 제안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있으나 크게 3가지 요소로 볼 수 있네요.

1. Smart Accounts의 도입
2. 밸리데이터 UX 개선
3. 블롭(Blob) 스케일링

(1) EIP-7702 기반의 업그레이드로, 이미 여러 L2에서 Smart Account 등이 활성화되어 있어 익숙한 유저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approve + swap을 배치 트랜잭션으로 한 번에 하거나, 가스비 대납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2) 밸리데이터가 기존에 32ETH 예치해서 운용했다면 이제 2048ETH까지 예치해서 운용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밸리데이터 수는 동일 자금 대비 1/128까지 줄어들 수 있고, 이는 네트워크의 복잡도를 줄여 운용 비용의 감소로 돌아갑니다. 그 외에도 입금 대기열에서 지연 시간이 기존 9시간에서 13분으로 단축되는 것도 인상적이네요. 밸리데이터 기업들은 확실히 운영 비용 감소의 수혜가 있을 것 같네요. (유저는 아무 상관 없음)

(3) Dencun 업그레이드에서 도입되었던 임시 데이터 저장소인 Blob이 기존에는 평균 3개, 최대 6개였다면 이제는 평균 6개, 최대 9개로 증가합니다. 이 blob 공간의 주 수요는 L2에서 이뤄지고, L2는 더 값싼 비용에 이더리움에 DA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수수료는 점점 싸지기에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이득이긴 합니다. 다만 페이먼트나 HFT 등 다수 트랜잭션은 L2/L3로 이동하는 추세에서 blob 수수료까지 저렴해지면, 대규모 이더 수요가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이더리움은 어떤 방식으로 가격적 내러티브를 만들지 궁금하네요.

https://blog.ethereum.org/2025/04/23/pectra-mainnet
ℹ️ 베센트, 중국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오다 - 경기도웨일

1. 미국: 아르헨티나의 외환 상황에 개입

-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JP모건 비공개 회의에서 외환안정기금(ESF)을 활용해, 아르헨티나의 중국 위안화 스왑 50억 달러 상환을 지원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힘

- 이는 중국의 일대일로(BRI) 핵심 국가인 아르헨티나의 금융 기반을 흔드는 전략적 조치였음. 중국 외교부는 강하게 반발

2. 일대일로(BRI) 작동 방식

- 중국은 고저축률(40%+)과 국영은행 중심의 강제 대출 시스템으로 인프라 확장

- 하지만 스리랑카·잠비아 등 20% 가량 부실 대출 발생 사례도 존재

- 아르헨티나는 리튬·콩 등 핵심 자원국이자 남미 BRI 확장의 교두보였기에, 미국의 개입은 전략적 핵심에 대한 정조준이었음

3. 결국 중국을 협상 테이블로 부른 미국

- 트럼프의 고관세 압박에는 중국이 ‘체면’ 중심의 전략으로 묵묵히 대응했지만

- 중국은 “미국이 중남미 협력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민감하게 반응

- 이는 BRI 전략에 실질적 위협을 느꼈다는 반증이며, 이에 따라 미·중 무역 회담 가능성도 더욱 높아진 상황

✍️결론: 미국은 단순한 관세 대신 외환을 활용한 정밀 금융 전략으로 BRI를 정조준. 중국은 이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결국 협상 테이블에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형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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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MEV, 봇이 아니라 ‘구조’가 돈을 번다 - source

ℹ️ MEV란?

- 최대 추출 가치(Maximal Extractable Value): 블록 생성자가 거래 순서를 조작해 추가 수익을 얻는 구조

- 솔라나에서 특히 크게 작용. 왜? 초고속(400ms) + 멤풀 없음 → 거래 순서를 결정하는 자가 수익을 얻음

ℹ️ 솔라나 MEV 시장 규모

- 1년간 9천만 건 이상 감지 → 평균 수익 $1.58, 최대 한 건에 $370만 수익

- 총 수익은 약 $1.43억, 거의 대부분이 Jito를 통해 발생.

ℹ️ 지토(JTO)가 중요한 이유

- 솔라나 노드의 94%가 지토 클라이언트 사용

- 지토 번들로 거래자에게 우선순위 판매 → 받은 팁으로 MEV 수익 배분

- 유저는 스테이킹으로 참여 가능 → 지토 노드에 SOL 위임하면 MEV 수익 일부 공유받음

ℹ️ MEV의 본질

- 정보 우위 + 자본 우위 + 독점 구조의 조합

- 빠르고, 많이 스테이킹한 노드가 거의 모든 수익을 가져감

ℹ️ 지토의 잠재적 경쟁자

- Paladin: 더 공정한 거래 순서, 샌드위치 공격 방지

- Firedancer: Jump Crypto가 만든 초고속 클라이언트 (TPS 수십만 지향), 지토 호환까지 됨

ℹ️ 대형 기관들이 솔라나 MEV 판에 진입

- Sol Strategies: 많은 검증자 노드 인수, 솔라나 ETF 파트너까지 나설 예정

- 노드+거버넌스+금융을 통째로 장악하려는 그림

✍️ 한줄 요약: 솔라나의 MEV는 기술, 돈, 영향력의 게임. 현재는 Jito가 1황이고, 기관이 해당 구조에 들어와 판을 벌리려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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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면전서 거친 욕설 머스크·베선트 정면충돌

도지 수장 머스크와 재무장관 베선트가 트럼프 앞에서 욕설 섞인 말싸움 벌임

원인은 국세청장 직무대행 인사 관련 의견 충돌


1. 결국 베선트의 승리

- 머스크가 지지한 게리 섀플리는 3일만에 사임, 베선트가 밀던 포켄더는 직무대행 낙점

2. 베선트, 새로운 황태자 되나?

- 베선트가 트럼프의 신임을 빠르게 확보 중

- 파월 의장 사임 철회와 상호관세 유예도 이끌어 낸 것으로 전해짐

✍️ 결론: 머스크는 슬슬 밀려나고, 베선트가 새로운 실세로 부상 중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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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물밑 접촉 부인하더니…中고위인사, 美재무부 직접 찾아갔다 - 중앙일보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미국과 협상 없다”고 부인했지만, 재정부 고위 인사 일행이 미 재무부 본부를 극비 방문한 장면이 포착됨.

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 명목으로 방미 중인 중국 대표단 중 일부가 워싱턴 재무부 청사로 직접 입장 → 미·중 물밑 협상 실체 확인된 셈.


1. 해당 사건이 중요한 이유

- 트럼프 대통령, 최근 “중국과 매일 협상 중”이라며 2~3주 내 관세 재조정 가능성 시사

- 반면 중국 외교부·상무부는 "협상 없다"며 공개적으로 부인 → 외교적으로 민감한 움직임이었음이 드러난 상황

2. 타이밍이 말해준다

- 해당 회동은 한국의 ‘2+2 통상 회담’(최상목·안덕근 vs 베선트·USTR) 직전 이뤄짐 → 미국, 중국과 먼저 물밑 정리 후 한국과 협상한 흐름

- 외교 소식통: “양국 모두 국내외 압박이 임계점…이번 협상이 관세 전쟁의 전환점 될 수도”
😄 MegaETH, 총 트랜잭션 건수에서 모나드 추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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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택근무하면 자른다”…복지 천국 구글 중대결단

구글, 사무실 반경 80km 이내 직원 주 3일 이상 출근 의무

따르지 않을 경우 직위 해제 또는 자발적 퇴직 유도

이사비 지원 조건까지 제시하며 출근 독려


1. 왜 이런 결정 내렸을까?

- AI 투자 가속화에 따른 비용 감소 및 생산성 극대화

- 내부 분위기: 협업은 직접 만나서 해야한다, 조금 일하는 직원이 사기를 깎는다

- 공동창업자 브린: 주 60시간 근무가 최적

2. 구조조정 이미 시작

- 일부 직원엔 퇴직 보상금 제안, 2년간 약 7천명 감원

- 2023년부터 연이은 정리해고 + 성과압박 -> 출근 압박 진행 중

✍️ 구글은 성과 중심, 출근 중심 체제로 전환 중, 아마존도 24년부터 주5일 출근 정책 시행

출처: 매경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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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빗썸에 상장한 그래스(GRASS), 엑스와이오(XYO) 란?

✔️ 그래스(GRASS) - 인터넷 대역폭 공유 AI 데이터 수집 DePIN 프로젝트

- 사용자가 인터넷 대역폭을 앱을 통해 공유 시

- 리소스를 AI 데이터 수집에 활용하고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

- AI와 데이터 경제에 기여하며 수익 얻는 '데이터 수확형 인프라'

✔️ 엑스와이오(XYO) - 현실 데이터를 디바이스 간 검증으로 수집 활용하는 DePIN 프로젝트

- 위치나 센서 정보 등 현실 데이터를 탈중아 네트워크로 상호 검증하고

- 신뢰도 높은 데이터로 바꾸는 프로토콜

- IoT 및 블록체인에서 신뢰성 있는 데이터 공급 인프라로 사용 가능

✍️ 한줄평: DePIN + AI + 데이터 내러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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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의 경제학: 크립토 수수료 모델의 전환점

1. 속도가 중요한 이유


- 크립토는 모나드, MegaETH 등의 등장으로 속도는 빠르고, 비용은 0에 수렴 중
- 과거 웹2 는 Attention 을 광고로 수익화했다면, 웹3 에서는 속도와 거래 빈도가 직접적 수익원

2.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가 강력한 이유

- USDC, USDT 총 공급량: $220B
- 1년 수익은 약 $7.5B, 하지만 사용자 체감 수수료는 거의 없음
- 수수료를 사용자가 체감하기 어려우므로 매스 어돕션 가능

3. 웹3 프로젝트의 수익 구조는 '자본회전율 X 수수료율'

- 고빈도 거래로 수익화: 밈코인, 트레이딩 봇
- 저빈도 고 수수료로 수익화: Lido, Aave, Jito
- 거래가 잦을수록 수수료는 낮게, 자산 예치 기간이 길수록 수수료는 높게

4. 금과 주식을 온체인 자산화해야

- 온체인 금과 주식은 크립토 자본($2T)의 새로운 유입처로 주목됨
- 단순 토큰화가 아닌, 유동성·속도·담보 활용이 가능한 실사용 구조가 핵심
- Web3에서 살아남을 자산은 빠르게 움직이고, 실제로 쓰일 수 있어야 함

5. 웹3의 미래, 모든 것이 거래된다

- Web3는 유저의 모든 행동을 트랜잭션화해 수익화하는 구조로 진화 중
- MegaETH, Noise 등은 클릭·스크롤·관심 자체를 온체인 자산으로 변환함
- Attention은 이제 ‘광고 대상’이 아니라, 거래 가능한 경제 단위가 되고 있음

✍️결론: Web3의 성공은 ‘빠르고 직관적인 경험’과 ‘보이지 않는 수익 설계’에 달려 있음

출처: Decentralise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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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반도체 125% 관세 철회…에탄·의료장비도 면제 검토"

https://v.daum.net/v/2025042515080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