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eepSeek, 실리콘밸리를 흔들다
- DeepSeek은 중국의 AI 스타트업으로, High-Flyer Capital Management 산하의 AI 연구소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임
- 기존 AI 모델 대비 뛰어난 성능과 혁신적인 오픈소스 전략으로 인해 최근 전 세계 AI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음
2. DeepSeek-R1 vs. OpenAI o1
DeepSeek-R1은 OpenAI의 최신 모델 o1과 비교해 다음과 같은 강점을 보유함.
- DeepSeek-R1은 OpenAI o1과 유사한 수준의 연산과 "Chain of Thought"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분석하여 높은 정답률을 기록
- 훈련 비용: $5M 수준으로 추정 (OpenAI는 수억 달러 소요)
- API 사용료: OpenAI 대비 90% 저렴
- OpenAI o1은 유료 모델(월 $20 이상)로 제한적 접근이 가능하지만, DeepSeek-R1은 완전한 오픈소스
-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이미 다양한 변형 모델이 개발되고 있음
- OpenAI o1은 웹 검색 기능이 포함되지 않았으나,
- DeepSeek은 검색 기능을 기본 제공하여 최신 정보를 반영한 답변 가능
3. Meta, OpenAI 는 긴장 중?
DeepSeek-R1의 등장으로 OpenAI 및 Meta(라마 시리즈 개발사) 등 기존 LLM 선두주자들이 긴장하고 있음
📌 Meta는 기존 LLaMA 모델로 오픈소스 AI 시장을 장악하려 했으나, DeepSeek-R1의 등장으로 우위를 빼앗길 위기에 처함
📌 OpenAI는 DeepSeek의 성능과 가격 경쟁력 때문에 자체 AI 모델의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있음
📌 OpenAI CEO Sam Altman은 DeepSeek 대응을 위해 차기 모델 'o3'을 무료로 공개할 것이라 발표
4. 기술 경쟁이 아닌 AI 시장의 게임 체인저
DeepSeek의 등장은 단순한 AI 모델의 발전이 아니라, AI 생태계의 구조를 바꾸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 AI 모델의 개방화: 오픈소스 모델이 시장을 선도하는 시대 도래
🔹 AI 비용 절감: 저비용, 고성능 모델로 AI 접근성이 대폭 증가
🔹 기업들의 새로운 선택지: 기업들이 OpenAI 대신 자체적으로 DeepSeek을 활용해 맞춤형 AI 개발 가능
5. 결론: DeepSeek의 미래는?
- DeepSeek-R1은 오픈소스 AI 생태계에서 가장 강력한 플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음
- 향후 틱톡과 같은 중국 기업들의 AI 모델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AI 경쟁이 단순히 성능을 넘어, 가격과 개방성이라는 새로운 기준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비용이 저렵한 이유는 개발자 몸값의 차이 아닐지
출처: Why everyone in AI is freaking out about Deep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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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 코인 프로토콜이자, DeFi, CeFi, TradFi를 연결하는 ‘인터넷 머니’의 종착지
- 출시 1년 만에 USDe 공급량 $6B 돌파, 2024년 온체인 USD 자산 성장의 85% 차지
- 연간 수익 $1.2B, 크립토 역사상 가장 빠르게 $100M 수익을 달성한 프로젝트 중 하나
- USDe = ‘인터넷 채권’
- 스테이킹(ETH, BTC, SOL) + 선물 숏 포지션 조합으로 USD 가치 고정
- DeFi 내에서 Pendle, Morpho, Aave 등 주요 프로토콜 TVL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음
- CeFi에서는 바이낸스, OKX, Deribit 등 주요 거래소와 연계
- TradFi 진출: BlackRock 지원 ‘USDtb’, 기관 대상 iUSDe 상품 출시
1. DeFi – ‘핵심 유동성 제공’
- USDe는 Pendle TVL의 50%, Morpho TVL의 30%를 차지하며, Aave에 $1.2B 예치돼 있음
- 프로토콜 통합 시, 기본적으로 고수익 스테이블코인 + 안정적인 담보 역할 수행
- 예치된 USDe는 자동으로 수익을 창출 → 사용자가 단순히 보유해도 이익
2. CeFi – ‘거래소 인프라 장악’
- USDe가 USDT를 대체하는 거래소 기본 마진 담보가 될 가능성
- 에테나의 헤징 볼륨이 전체 DEX 오픈 이자의 2배 이상 차지 → 중앙거래소가 선호하는 안정적인 유동성 제공
3. TradFi – ‘기관 머니까지 끌어들인다’
- USDtb: BlackRock BUIDL 연계, 전통 금융권이 이해할 수 있는 트레저리 상품
- iUSDe: sUSDe 수익률을 기관도 접근 가능하게 만든 규제 적합 상품
- 핵심 차별점: sUSDe 수익률이 전통 금융의 금리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특성 → 기관 포트폴리오 헤지 가능
에테나는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크립토 자본 시장의 핵심 금융 인프라를 노림
- 현재 이더리움 메인넷을 중심으로 성장 중이지만, L1/L2에서 핵심 스테이블 인프라가 될 가능성
- 거래소, DEX, 대형 CeFi 업체들과 긴밀하게 연결 → 마켓 메이킹 구조 자체를 컨트롤
- 신생 DEX들은 USDe를 채택함으로써 초기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텔레그램 네이티브 파트너십 → 9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직접 연결
- 애플페이, 구글페이와 결합된 sUSDe 기반 결제 시스템 구상
- ‘sUSDe 예치 + 자동 수익 발생 + 소비’ 모델 → 일반 소비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DeFi UX 목표
DeFi + CeFi + TradFi를 모두 연결하는 핵심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는 중
USDT, USDC를 대체할 차세대 ‘인터넷 머니’의 가능성
L1/L2를 넘어 ‘크립토 자본 시장의 중심’이 될 전략적 포지션
크립토와 전통 금융이 합쳐지는 시대, 에테나가 그 중심에 있을 것
출처: Ethena, The End Game of Internet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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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시장 심리는 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이며 매일 "다 끝났다"와 "아직 아니다"를 반복하는 중
현재 글로벌 유동성과 경제 사이클을 보면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 구간이 아직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음
📌 글로벌 유동성 지표: 상승 가능성 O
-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 글로벌 유동성은 사이클 저점이며, 향후 확장 가능성↑
- Global M2 / GDP 비율 – 유동성이 줄어들지 않는 한, 위험자산(비트코인 포함) 가격 상승 가능
- 미국 M2 / 달러 인덱스 – 2017년과 유사한 흐름, 강한 상승 구간 남아 있음
- 달러 인덱스 – 달러가 약세로 전환하면, 비트코인 상승 촉진
- 위안화 대비 달러 환율, 역방향 – 위안화 강세 = 금융 완화 → 비트코인 상승 신호
🔍 비즈니스 사이클: 아직 상승 국면
- 구리/금 비율 – 비트코인 사이클 정점과 동반 상승, 현재는 아직 중반
- 정크본드 (HYG) – 위험 선호 심리 유지 → 비트코인에 긍정적
- 금융환경지수 (FCI) – 금융 조건 완화 = 상승 여력 있음
- 제조업 경기지수 (ISM) – 50 이상 진입 시 강한 상승 가능
🚀 온체인 데이터: 사이클 정점 아직 아님
- 온체인 지표 – 2017년 4월, 2020년 12월과 유사 → 추가 상승 가능
- Pi Cycle Top Indicator – $145K 이상에서 정점 가능성 있음
- 4-Year MA, Terminal Price – 역사적으로 사이클 고점 테스트 후 조정
- 비트코인의 가장 강한 상승 구간이 남아 있을 가능성 높음
- 사이클 정점 신호가 아직 나오지 않음 → 조정보단 추가 상승에 무게
- 향후 2~3개월 내 가파른 상승 가능성, 그러나 고점 근처에서는 리스크 관리 필수
출처: Ost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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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TSD (트라우마)와 불신의 시장
- 루나, FTX 붕괴로 인해 알트코인 시장은 90~95% 하락, 일부는 예상보다 더 폭락
- "이제는 어떤 코인도 믿을 수 없다"는 분위기가 지배적 → 장기 홀딩 기피 → 과거보다 빠른 매도
- CT(크립토 트위터)도 감정 기복 심화 → 심리적으로 더 휘둘리는 시장 형성
📌 결과:
장기 보유하는 사람 줄어듦 → 극단적 단기 트레이딩 증가
시장 자체가 "믿고 기다리면 오른다" 구조에서 "누가 먼저 던지나" 게임으로 변화
2. 혁신의 부족
- 이전 사이클에서는 DeFi, NFT 등 0→1 혁신이 있었음
- 이번에는 기존 인프라가 개선되었지만, "눈에 띄는 대형 혁신"이 부족
- "크립토가 뭘 이뤘냐?"라는 회의적인 내러티브가 강해짐
📌 결과:
"웹3가 미래다!" 같은 강한 신념 감소
신규 사용자를 대거 유입시킬 만한 강력한 Killer App 부족
3. 규제 리스크 (SEC의 방해 공작)
- SEC의 규제로 인해 DeFi, 거버넌스 토큰 등 성장 가능성이 컸던 분야들 타격
- "토큰에 가치가 없다"는 내러티브 형성 → 시장 전반의 신뢰 하락
- 기존 플레이어들이 떠나거나 성장 어려움 → 크립토 산업 자체가 위축
📌 결과:
TradFi(전통 금융)의 자금 유입 지연
프로젝트들의 펀딩 환경 악화 → 대부분 VC 물량이 되며, 매도 압력 증가
4. 금융적 허무주의 (Financial Nihilism) 증가
- 무가치한 거버넌스 토큰 + 높은 FDV(완전 희석 시가총액) → "도박이 더 낫다"는 분위기 형성
- 밈코인 열풍: "기존 토큰은 쓸모없다, 그냥 초단기 도박이 더 낫다"
- 젊은 세대가 부를 쌓을 기회가 줄어듦 → 크립토에서 극단적 리스크 감수 증가
📌 결과:
투자보다 투기 성향 심화 → "오래 들고 있기" 전략이 더욱 어렵게 됨
밈코인/초단기 매매 증가 → 크립토 시장의 단기화
5. 이전 사이클의 경험이 오히려 독이 됨
- 과거에는 "베어마켓에 알트코인 매수 → 기다리면 강세장에서 상승"이 유효했음
- 하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트레이더 중심 시장이 되어버림
- "그냥 오래 들고 있으면 된다" 전략이 잘 통하지 않음
📌 결과:
장기 홀딩이 성공 전략이 아니게 됨
트레이딩이 더 유리한 환경 → 과거 사이클 방식으로 접근한 사람은 손실
6. BTC는 새로운 매수자가 많지만, 알트코인은 아니다
- BTC는 기관과 중앙은행 논의로 인해 새로운 매수 세력이 생겼음
- 반면, 알트코인은 여전히 기존 유저들이 돌려먹는 구조
- 신규 유입이 부족 → 알트코인 유동성 낮아지고 BTC 대비 수익률 악화
📌 결과:
"알트 시즌"이 잘 안 열림
BTC가 독보적인 포지션 차지, 알트는 상대적 박탈감 증가
7. ETH의 애매한 위치
- 과거에는 ETH가 강세를 보이면 "알트코인 시즌"으로 이어졌음
- 이번에는 ETH가 기대만큼 오르지 않으며, 오히려 알트코인 시장을 막는 역할 수행
📌 결과:
ETH가 강세장 트리거 역할을 하지 못함
기존 투자자들의 "ETH 먼저 가야 한다"는 기대감이 무너짐
🔥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1. BTC & SOL 포지션 유지
2. 알트코인 선택 기준 강화 (강력한 펀더멘탈 및 내러티브)
3. 트레이딩 vs 장기 보유 전략 구분
4. 새로운 생태계 초기 진입 (HYPE, BERA)
"강세장이 아니다"는 착각 → 사실 시장은 오래 전부터 강세장이었음
다만, 예전처럼 "알트코인 아무거나 사면 오른다"는 전략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음
시장이 진화했으므로, 더 스마트한 접근이 필요
출처: Why has this crypto cycle been so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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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미디어: 트위터·인스타 콘텐츠는 기업이 보유
- IoT 기기: 스마트 기기 데이터는 제조사가 관리
- 헬스 데이터: 개인 기록 일부 소유 가능하지만, 헬스 앱 데이터는 기업이 통제
이제 Web3는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소유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음
Web3에서는 탈중앙화 데이터 프로토콜이 활성화되며, 개인 데이터의 소유·거래가 가능해지고 있음.
💡 대표적인 프로젝트
- DataDAO 모델을 도입해 사용자가 데이터를 제공하고 보상($VANA) 획득
- Twitter, Reddit, DNA 데이터 등을 DAO 형태로 운영
- 탈중앙화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 데이터토큰(Datatokens, ERC-20)을 활용해 데이터 접근 권한 판매
- AI 훈련 데이터 제공
- Subnet 42 & 59를 통해 AI 학습 데이터 실시간 처리
- AI 및 머신러닝용 탈중앙화 데이터 블록체인
- Datanets를 활용해 신뢰할 수 있는 AI 학습 데이터 구축
🔎 데이터 시장 & AI 훈련의 미래
- 고품질 데이터 확보가 필수 – 단순히 많은 데이터가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필요
- 개인 데이터 주권 강화 –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소유·수익화
- 합성 데이터(Synthetic Data) 활용 증가 – 개인정보 문제 해결하며 AI 학습 데이터 제공
데이터는 Web3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될 것
탈중앙화 데이터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개인이 데이터를 직접 통제하고 수익화 가능
AI 학습과 데이터 시장의 융합이 새로운 생태계를 형성할 것
출처: 0xJ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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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ATH를 찍었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BTC보다 수익률이 낮거나 심지어 손실을 보고 있음
급격한 자금 회전, 밈코인 광풍, 고 FDV·저 유동성 토큰 구조 등이 시장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레버리지 위험 (Leverage Build-Up) 체크
- Ethena – 담보 비중이 ETH에서 BTC로 이동 (57%)
- Restaking – LRT가 DeFi 인프라에 통합되며 서서히 부활 중
- Looping – 고수익을 쫓는 디젠들의 포지션 과도한 레버리지
💡 그러나, 아직 대규모 붕괴는 일어나지 않음
- USD0++ 디페깅은 일종의 예고편일 뿐, 대규모 청산 사태는 발생하지 않음
- MicroStrategy의 BTC 매수 전략도 당장은 문제없이 지속
- TradFi 기반 RWA 대출이 본격적으로 크립토 시스템에 편입되지 않음
즉, 현재 레버리지 거품이 존재하지만 아직 폭발하지 않았다 → 시장이 정점을 찍지 않았을 가능성
🚀 2017 ICO → 2021 DeFi & NFT → 2024/25 Points & Meme Season
- 신규 토큰이 너무 많아 Mindshare(관심도) 희석
- 대부분의 신규 토큰은 0% Mindshare로 즉시 사망
- MOTGA(Make Old Tokens Great Again) 가능성 – 기존 강한 커뮤니티 코인으로 회귀
🔍 현재 시장 흐름
- 알트코인보다 밈코인이 강세 – 단기 수익성이 유틸리티보다 우선
- L1/L2 신규 생태계 런칭이 밈코인 열풍을 압박할 가능성
- ETH는 강한 모멘텀 없이 SOL의 상승에 밀리는 중
- 빠른 UX/UI
- 밈코인으로 인한 높은 거래량 & DeFi 성장
- ETF 모멘텀 가능성
- 이더리움 재단 개편 발표
- ETH 경제 모델 강화 및 L2 상호운용성 표준화 논의
- TradFi 기관들이 ETH 기반 자산 토큰화 검토
ETH가 TradFi의 선택을 받으면 반전 가능. 하지만 기관이 Solana만 선택하면 ETH 입지 약화 가능성
1. 시장 정점 신호 체크
- 레버리지 청산 이벤트가 발생할 때까지 시장 상승 여력 존재
- ETH 및 BTC 기반 대형 자금 흐름 모니터링 (BlackRock, MicroStrategy 등)
- Meme & NFT 시장 → 기존 강력한 자산으로 Mindshare 회귀 가능성 고려
2. 신규 생태계 포지셔닝
- 베라체인, 모나드, 메가이더, 무브먼트, 스토리 등 차세대 L1/L2 경쟁 심화
- 새로운 생태계에 적극 참여할 것인가? or 기존 강자 중심 포트폴리오 유지할 것인가?
- 에어드랍 파밍, 온체인 활동으로 리스크 적게 접근하는 전략 고려
3. 승자와 패자 구분하기
- 크립토 시장은 점점 더 "소수의 승자가 대부분의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가 될 것
- 단순히 "새로운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강한 커뮤니티 & 실질적인 제품을 가진 프로젝트 중심으로 투자
시장이 어렵다는 건 사실이지만, 여전히 기회는 존재
BTC와 SOL이 주도하는 시장 속에서, ETH가 반격할 모멘텀을 가질 수 있을지 주목
레버리지 청산이 본격적으로 터지기 전까지는 강세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출처: Ig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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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1. 배경: OnlyFans의 등장과 시장 변화
2010년대 초반, 성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MyFreeCams(MFC) 같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창출했음
당시 수익 모델은 실시간 팁과 1:1 프라이빗 쇼 기반이었으며, 고액 후원자(‘whales’) 중심의 경쟁 구조를 형성함
2017년, 초기 OnlyFans는 유저들에게 큰 매력을 제공하지 못했으나, 이후 플랫폼 설계를 최적화하며 급성장함
2. OnlyFans의 차별화 전략: 개인화된 연결감 강화
-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는 유저들이 서로 경쟁하며 팁을 제공했지만,
- OnlyFans는 개인화된 프라이빗 콘텐츠 구독 모델을 통해 차별화를 꾀함.
- 유저들은 “혼자만” 콘텐츠를 소비한다고 느끼며, 심리적 소유감을 갖게 됨
- 초기 크리에이터들은 월 구독료를 높게 설정했지만, 대형 에이전시들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5 수준이 최적이라는 결론을 도출함
- 저가 구독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고, DM 기반 고가의 맞춤형 콘텐츠 판매를 통해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구축함
- 인기 크리에이터들은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전문 운영팀이 DM, 콘텐츠 관리, 마케팅을 대행하는 시스템을 형성함
- 대형 에이전시들은 채팅 운영을 위해 직원들을 고용하고, 사전에 제작된 콘텐츠(‘drips’)를 단계적으로 판매하는 전략을 사용함
3. 플랫폼 확장의 핵심 요인: 마케팅 방식의 변화
- 기존 MFC 등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들은 자체 트래픽을 유도하는 시스템을 운영했지만,
- OnlyFans는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트래픽을 유입해야 하는 구조를 채택함
- Reddit, Instagram, Twitter 등 외부 소셜미디어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방식이 자리 잡으며, 플랫폼이 자연스럽게 확장됨
- 2021년 OnlyFans가 한때 성인 콘텐츠 금지를 선언했던 것은 결제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일 가능성이 있음
- 이는 플랫폼과 금융 기관 간의 협상을 위한 수단이었으며, 결국 기존 콘텐츠 정책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됨
4. 결론: OnlyFans의 확장 가능성과 한계점
- OnlyFans는 단순한 성인 콘텐츠 플랫폼을 넘어, 크리에이터 중심의 경제 모델을 정착시켰음.
- 그러나 플랫폼의 구조적 한계(높은 수수료, 콘텐츠의 질적 저하 문제, 금융 규제 등)로 인해 향후 새로운 대체 플랫폼들이 등장할 가능성도 존재함.
설 연휴 막바지 기념 가벼운 컨텐츠로 올려봤습니다..
출처: How Onlyfans Took Over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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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t App이란? 왜 중요할까?
- 기존 블록체인에서는 DEX(탈중앙화 거래소) 같은 디앱이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네트워크에 의존해야 했음
- 하지만, 이렇게 하면 수익 일부가 네트워크(밸리데이터, L1 수수료)로 유출됨.
- Fat App Thesis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개념으로, 애플리케이션이 자체 블록체인 또는 L2를 운영하여 수익을 내부화하는 모델을 의미함.
- 최근 유니스왑의 Unichain과 주피터의 JupNet이 대표적인 사례로 등장함
2. Unichain vs. JupNet: 두 개의 Fat App 전략
- 유니스왑은 이더리움에서 발생하는 MEV 손실을 막고, 모든 수익을 자체 네트워크로 유입시키기 위해 L2(Unichain)를 구축 중
- Uniswap의 전략:
- Uniswap Wallet & Frontend: 사용자 온보딩.
- UniswapX: MEV 보호 및 가스리스 스왑 지원.
- ERC-7683: 크로스체인 거래 표준.
- Unichain: 유니스왑 자체 L2, 유동성 공급자(LP)에게 높은 보상 제공.
- 기존 문제점: 이더리움에서는 유니스왑이 거래할 때 MEV가 밸리데이터에게 유출됨.
- Unichain의 해결책: MEV를 유니스왑 내부에서 처리하여 이더리움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 구조 형성.\
- 주피터는 솔라나 기반이지만, 독립적인 L1(JupNet)을 구축하며 멀티체인 확장을 추진 중.
- JupNet의 전략:
- Moonshot Wallet & Jupiter Frontend: 사용자 온보딩.
- JupiterZ: MEV 보호 및 크로스체인 거래 지원.
- Meteora: Jupiter 전용 DEX.
- JupNet: 다양한 블록체인과 연결되는 독립적인 L1.
- 기존 문제점: 솔라나에서는 주피터 사용 시 MEV가 밸리데이터에게 유출됨
- JupNet의 해결책: 솔라나뿐만 아니라 여러 체인의 거래를 통합하고, MEV를 자체 블록체인에서 처리함
3. L1 네트워크의 미래는?
점점 더 많은 Fat App이 등장하면, 기존 L1 블록체인은 가치가 떨어질까?
- 오히려 더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 L1은 여전히 블록 공간을 제공하고, Fat App이 많아질수록 트랜잭션 볼륨이 증가할 것
- 이더리움은 L2가 많아질수록 더 많은 앱이 생기고, ETH가 결제 수단으로 더 많이 사용됨
- 솔라나도 JupNet 같은 Fat App이 확장될수록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네트워크 효과를 얻게 됨
4. 결론: Fat App이 대세가 될 것
- DEX, NFT 마켓, 게임 같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내부화할 수 있음
- 유니스왑의 Unichain, 주피터의 JupNet은 이런 변화의 대표적인 사례
- 앞으로 더 많은 Fat App이 등장할 것이며, L1과의 관계는 경쟁이 아니라 ‘공존’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큼
출처: JupNet, Unichain, and the Art of Fat A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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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umanity Protocol과 탈중앙화 ID의 필요성
- Humanity Protocol은 실제 인간 사용자 중심의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딥페이크, 봇, Sybil 공격이 점점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
- 기존 블록체인은 다수의 계정을 조작하는 Sybil 공격에 취약했으며, 대중적인 ID 솔루션이 부재했음
- Humanity Protocol은 Proof-of-Humanity 시스템을 통해 실제 인간만이 인증될 수 있도록 설계됨
핵심 기술: 손바닥 인식(Palm Scan) 기반 바이오메트릭 인증 → dApp,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Sybil-Resistant 기능 제공
2. $1.1B FDV 펀딩 라운드 및 주요 투자자
- Pantera Capital, Jump Crypto 등의 투자자로부터 $1.1B FDV(총 평가가치)로 펀딩을 유치함
- 이전 Seed 라운드에서 Animoca Brands 등으로부터 $30M 투자를 받은 바 있음
- 2025년에는 OKX Wallet, Kaito 등과의 통합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유저 온보딩을 계획 중
3. 월드코인($WLD)과의 차별점: 손바닥 인식 vs 홍채 인식
- 월드코인($WLD)와 유사한 생태계를 구축하면서도, 핵심 차별화 요소가 존재함
- 월드코인: 홍채(iris) 인식을 기반으로 사용자 인증 → 사용자가 물리적 ‘Orb’ 장치를 이용해야 하는 점이 불편함
- Humanity Protocol: 손바닥 인식(Palm Scan)을 통해 생체 인증 진행 → 더 직관적이고 사용성이 높음
- 홍채 인식보다 덜 침습적(less invasive)이며, 보안성과 실용성이 입증된 기술
- 이미 중국 WeChat, Alipay 결제 시스템에서 손바닥 인식 기반 결제가 상용화된 사례가 있음
- 홍콩 등 일부 지역에서 Humanity Protocol 손바닥 인식 시스템 테스트 중, 글로벌 확장 계획 진행 중
4. 테스트넷 성장과 $RWT 리워드 시스템
- Humanity Protocol은 테스트넷 출시 몇 개월 만에 320만 명 이상의 유저 온보딩을 달성함
- 테스트넷 참가자들은 $RWT 보상을 획득 가능:
- SNS 계정 연동, 친구 추천, 일일 체크인 등의 활동을 통해 $RWT 적립 가능
- $RWT는 메인넷 출시 후 Humanity Protocol 네이티브 토큰으로 교환 가능
향후 로드맵
1) Phase 2: $RWT 보상 청구 가능
2) Phase 3: Palm Enrollment(손바닥 등록) 개시 및 본격적인 온보딩 진행
결론: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 Humanity Protocol
AI가 생성한 가짜 계정과 Sybil 공격이 증가하는 가운데, 탈중앙화 ID(DID) 솔루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Humanity Protocol은 실제 인간 인증이 가능한 Sybil-Resistant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하며, AI와의 공존을 위한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큼
2025년 본격적인 유저 온보딩 및 주요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것으로 예상됨
출처: Alea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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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불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상승하면 모든 알트코인이 따라오던 시절이 있었음
하지만 이제는 시장의 분산(dispersion)이 심화되면서, 어떤 토큰은 오르고, 어떤 토큰은 하락하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짐
1. 크립토 시장의 변화: 왜 분산이 심해졌을까?
과거엔 비트코인이 오르면 거의 모든 코인이 상승했지만, 현재는 개별 프로젝트의 성과에 따라 시장 반응이 극명하게 갈림
이런 변화는 단순히 토큰 수가 많아졌기 때문이 아니라, 시장이 성숙하면서 프로젝트별 차별화가 심화되었기 때문임
소비재 기업: 브랜드 충성도와 제품 차별성에 따라 성과 차이 극명
헬스케어: 혁신적인 신약을 보유한 기업 vs. 특허 만료된 기업의 차이
테크 기업: 혁신과 네트워크 효과를 갖춘 기업은 강세, 그렇지 않으면 도태
크립토도 마찬가지 흐름을 보이고 있음
2. 현재 크립토 시장의 3가지 주요 카테고리
(1) 커뮤니티 기반 ‘진정한 밈코인’
- 강력한 밈과 문화적 요소를 기반으로 성공한 프로젝트
- 예: 도지나 봉크 등. 유사한 밈코인이 다수 등장했지만, 원조만이 살아남음
(2)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프로젝트
- Hyperliquid, Jito, AAVE, Lido 등 실질적인 매출을 올리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 이런 프로젝트들은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견고한 생태계를 구축함
(3) 복붙 프로젝트 & 정체된 리더들
- 기존 프로토콜을 단순 복제한 프로젝트들은 점점 더 차별화를 이루기 어려워짐
- 심지어 ETH도 혁신 속도가 느리다는 비판을 받으며, 시장에서 더 적극적인 변화가 필요함
3. 향후 크립토 투자 전략: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1) 진정한 혁신을 만들어내는 프로젝트에 집중
예: Hyperliquid의 독창적인 파생상품 접근 방식, AIXBT의 컨텍스트 기반 분석 기능 등
(2) 커뮤니티 강세 프로젝트 선별
- 밈코인이라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프로젝트는 가치가 있음
- 도지코인이 수많은 "도지코인 킬러"를 제치고 여전히 강세인 이유
(3) 차별화되지 못하는 프로젝트는 점점 더 ‘원자재화(commoditization)’ 될 가능성
- 유사한 DeFi 플랫폼이나 L2 솔루션들이 너무 많아지면서 시장에서 특별한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운 상황
✍️
결론: 크립토 시장은 진화하고 있으며, 모든 코인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진짜 실적, 강한 커뮤니티, 차별화된 기술력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음
투자자들은 더 이상 "아무거나 사면 오른다"는 전략이 통하지 않음을 이해해야 함
철저한 리서치와 프로젝트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분석하는 것이 필수
지금은 크립토 시장의 성숙기, 승자와 패자가 명확하게 갈리는 시대임
"Everything Up" 시대는 끝났지만, 오히려 똑똑한 투자자들에게는 더 큰 기회가 열리고 있음
출처: Enter Dispersion. Everything Up Era is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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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기업 DeepSeek이 최첨단 대형 언어 모델(LLM)을 출시하며 전 세계 AI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음.
특히 OpenAI, Anthropic 등 미국 기업과 비교해도 성능 면에서 밀리지 않으면서도 제작 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함.
일각에서는 이를 ‘AI 스푸트니크 모멘트’로 규정하며, 미·중 AI 경쟁 구도에서 중국이 본격적으로 미국을 따라잡았다는 평가도 나옴.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DeepSeek의 기술 발전이 AI 산업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하는 것이 중요함.
1. LLM 기술은 ‘독점’이 불가능함
- AI 모델 개발이 극소수 기업만 가능한 기술적 장벽이 존재했던 시기는 지남
- 오픈소스 모델과 알고리즘 최적화 기술이 확산되면서 이제 누구나 우수한 LLM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됨
- 이는 AI 모델이 특정 기업이나 국가에 의해 독점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함
2. AI 안전 규제를 통한 속도 조절은 어려움
- 일부 미국 정책 결정자들은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AI 안전을 담보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했으나,
- DeepSeek의 등장으로 이 접근법이 실효성을 갖기 어려움이 증명됨
- 특정 국가가 규제를 강화한다고 해서 다른 국가의 AI 발전이 멈추는 것이 아님.
- AI 안전을 위해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협력과 책임 있는 개발이 중요함
3. AI 칩 수출 규제는 여전히 효과적
- DeepSeek이 어떤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활용해 모델을 훈련했는지에 대한 분석이 진행 중이지만,
- 중국 기업이 미국의 최신 AI 반도체 없이도 경쟁력 있는 모델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자립도를 높이고 있음을 의미함
- 하지만 여전히 최신 AI 연구와 모델 훈련에는 고성능 GPU가 필수적이며,
-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중국 AI 산업의 속도를 늦추는 데 여전히 효과적인 도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DeepSeek의 사례는 AI 경쟁이 단순히 미국 vs. 중국의 국가 간 대결이 아니라, 오픈소스·기술 공유·생태계 발전 속도가 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줌
AI 기술은 계속해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미국이 AI 혁신을 유지하려면 규제보다는 연구·개발 투자 및 개방적 협력이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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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DOJ)가 “돈은 재산이 아니므로 정부가 이를 압수해도 사유재산권 침해가 아니다”라는 논리를 내세우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음.
이번 사건은 메릴랜드주의 한 소규모 사업체에서 5만 달러를 압수한 사례에서 비롯되었으며,
해당 기업은 공익법률단체인 Institute for Justice(I.J.)를 통해 소송을 제기한 상태
🚨 미 법무부의 핵심 논리
미 법무부는 법원 제출 서류에서 "돈은 반드시 재산이 아니다"라는 주장을 펼쳤으며, 그 근거로 다음 세 가지를 제시함.
1) 정부가 돈을 창조하기 때문에 개인이 소유할 수 없다
2) 정부가 세금을 부과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한 소유권이 성립되지 않는다
3) 헌법이 '공공의 복지'를 위해 정부가 돈을 사용할 권한을 보장한다
이러한 논리는 과거 금본위제 폐기 및 법정통화 제도(Legal Tender Cases)와 관련된 판례를 인용하며 정부의 법적 권한을 강조함.
⚖️ 사건의 배경: 행정재판에서의 불공정성
📌 피해자:
Chuck Saine, 메릴랜드주 C.S. Lawn & Landscaping 대표
40년간 운영한 조경업체가 연방정부로부터 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받음
📌 문제점:
연방 행정기관이 자체적으로 판결
검사와 판사가 동일 기관 소속 → 공정한 재판이 불가능
I.J. 측은 “이러한 방식은 위헌이며, 헌법상 독립된 판사와 배심원단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
결국 미 법무부는 "돈은 재산이 아니므로, 독립된 판사와 배심원 재판 없이도 정부가 압수할 수 있다"는 논리를 전개하며 반박함
🔥 만약 돈이 재산이 아니라면?
이 논리가 인정될 경우, 헌법상 재산권 및 적법절차(Due Process) 원칙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큼.
✔️ 돈이 재산이 아니라면 → 정부는 언제든지 개인이나 기업의 금융 자산을 압류 가능
✔️ 사유재산 보호 약화 → 예금, 급여, 기업 자산 등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할 위험
✔️ 법적 논쟁 확대 → 암호화폐, 금, 기타 자산의 법적 지위 논란 심화
✍️ 결론: 돈은 재산이며, 미 법무부의 논리는 헌법적 근거 부족
미 법무부의 주장은 헌법 및 대법원 판례에 어긋나는 논리
돈은 "생명"도 아니고 "자유"도 아님 → 따라서 헌법상 "재산"으로 간주되어야 함
사법부 판단 필요 → 공정한 재판 없이 금전 압수하는 정부의 관행은 제동 걸릴 가능성
출처: The Government Says Money Isn't Property—So It Can Take Y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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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 관세를 인상하면 달러 가치(NEER)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설명될 수 있음.
- 수입 감소: 관세로 인해 미국이 외국 제품을 덜 수입하게 되면, 해외에서 달러를 사용할 일이 줄어듦.
- 안전자산 선호: 관세 인상이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달러를 선호하게 됨.
- 자본 유입 증가: 미국의 높은 관세가 해외 기업들로 하여금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이전하도록 유도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미국으로 자본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음.
결과적으로, 관세 인상이 단기적으로 미국 달러 강세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이 과거 여러 차례 관세를 인상했을 때, 전반적인 소비자 물가(CPI)에는 뚜렷한 상승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
- 2016년~2018년 미국의 관세 인상 사례 분석:
- 당시 관세 인상으로 인해 특정 제품(철강, 알루미늄 등) 가격은 올랐으나,
- 전반적인 소비자 물가지수(CPI) 상승폭은 30bp(0.3%) 수준으로 미미함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임
- 환율 효과: 관세 인상으로 인해 달러 강세가 나타나면서, 수입품 가격 상승 효과를 일부 상쇄함
- 공급망 조정: 기업들이 다른 국가에서 대체 수입을 하거나, 국내 생산을 늘려 가격 인상을 최소화함
- 기업의 비용 흡수: 일부 기업들은 비용 증가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대신, 자체적으로 흡수하는 경향을 보임
따라서, 일부 산업(철강, 전자제품 등)에서는 가격 상승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전체적인 소비자 물가는 크게 오르지 않는 경향을 보임
최근 미국이 캐나다와 멕시코산 제품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면서, 두 나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1) 캐나다·멕시코 통화 가치 하락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면서, 캐나다 달러(CAD)와 멕시코 페소(MXN) 가치가 급락함
이유: 관세로 인해 캐나다·멕시코의 수출이 줄어들면서 외화 유입이 감소하기 때문
2) 캐나다: 금리 인하 가능성
캐나다는 미국과의 무역 의존도가 높아, 관세 충격으로 인해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이 커짐
이에 대응하기 위해 캐나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0.75~1%p 인하할 가능성이 있음
3) 멕시코: 금리 인상 가능성
멕시코는 신흥국 시장 특성상, 통화 가치 하락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대응하기 위해 멕시코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하여 환율 방어 및 인플레이션 억제에 나설 가능성이 있음
일부 제품(철강, 전자제품 등)에는 가격 상승 영향이 나타날 수 있지만,
환율 변동 및 기업들의 공급망 조정으로 인해 전체적인 소비자 물가(CPI) 상승 효과는 제한적임.
오히려 무역전쟁 가능성이 가장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며, 국가 간 경제적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큼
결국, 관세가 특정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하지만, 전반적인 경제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환율 및 기업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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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관세 정책과 비트코인의 상승 가능성
미국의 관세 정책을 이해하려면 두 가지 핵심 맥락을 고려해야 함
1) 트리핀 딜레마(Triffin Dilemma)
2) 트럼프의 경제 목표
🔜 관세 정책으로 인한 하락은 단기 조정이고,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의 강세 흐름을 더욱 촉진할 가능성이 큼
1. 트리핀 딜레마와 관세 정책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로서 "지나친 특권(exorbitant privilege)"을 누리고 있음. 하지만 이로 인해 세 가지 문제가 발생함
- 달러의 구조적 고평가: 국제적으로 준비통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달러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됨
- 필연적 무역적자: 다른 국가들이 외환 보유고로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미국은 적자를 지속해야 함
- 정부의 과도한 차입 의존: 미국 정부는 달러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차입을 늘려야 함
✅ 트럼프 행정부는 3)차입을 유지하면서 1)달러 고평가과 2)무역 적자를 줄이고 싶어 함. 이를 위한 핵심 전략이 바로 관세 부과
2. 트럼프의 목표: 달러 약세 유도 / 금리 인하 / 부동산 보호
💲 금리 인하 & 부동산 보호
트럼프는 이미 수차례 10년물 국채금리(10y yield)를 낮추는 것이 목표라고 밝혀왔음.
"이유: 부동산 시장 보호"
트럼프의 주요 자산이 부동산이며, 금리 인하는 부동산 시장을 부양하는 데 필수적
하지만 연준의 단기 금리 인하가 효과가 없을 경우, 무역 정책을 통해 장기 금리를 끌어내리려 할 가능성이 큼
✅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 = 강한 위험자산 랠리 가능성
결국 트럼프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금리를 낮출 것
💰 비트코인: 최종적인 가치 보호 수단
위와 같은 정책이 시행되면, 약달러 + 낮은 금리 + 인플레이션 압박이 결합되면서 투자자들은 가치 저장 수단을 필요로 함
이 과정에서 가장 유력한 자산이 바로 비트코인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기존 금융 시스템의 불안정성에 대한 헤지 수단
- 관세 정책의 간접적 수혜자: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촉진하면, 비트코인은 강세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 약달러 환경에서 수혜: 미국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글로벌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수요가 증가
✍️ 단기적으로 관세는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들지만,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출처
미국의 관세 정책을 이해하려면 두 가지 핵심 맥락을 고려해야 함
1) 트리핀 딜레마(Triffin Dilemma)
2) 트럼프의 경제 목표
1. 트리핀 딜레마와 관세 정책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로서 "지나친 특권(exorbitant privilege)"을 누리고 있음. 하지만 이로 인해 세 가지 문제가 발생함
- 달러의 구조적 고평가: 국제적으로 준비통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달러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됨
- 필연적 무역적자: 다른 국가들이 외환 보유고로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미국은 적자를 지속해야 함
- 정부의 과도한 차입 의존: 미국 정부는 달러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차입을 늘려야 함
2. 트럼프의 목표: 달러 약세 유도 / 금리 인하 / 부동산 보호
하나의 가설은 미국이 다자간 협정을 통해 달러 약세를 유도하는 것.
예를 들어, 미국이 각국에 달러 보유 비중을 낮추도록 요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이러한 정책은 미국 경제 자체를 단기적으로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음.
특히, 재무부가 단기 국채(T-bills) 발행 비중을 높이며 유동성을 과도하게 공급할 경우 금리가 불안정해지고, 미국 납세자의 부담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음.
트럼프는 이미 수차례 10년물 국채금리(10y yield)를 낮추는 것이 목표라고 밝혀왔음.
"이유: 부동산 시장 보호"
트럼프의 주요 자산이 부동산이며, 금리 인하는 부동산 시장을 부양하는 데 필수적
하지만 연준의 단기 금리 인하가 효과가 없을 경우, 무역 정책을 통해 장기 금리를 끌어내리려 할 가능성이 큼
결국 트럼프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금리를 낮출 것
위와 같은 정책이 시행되면, 약달러 + 낮은 금리 + 인플레이션 압박이 결합되면서 투자자들은 가치 저장 수단을 필요로 함
이 과정에서 가장 유력한 자산이 바로 비트코인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기존 금융 시스템의 불안정성에 대한 헤지 수단
- 관세 정책의 간접적 수혜자: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촉진하면, 비트코인은 강세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 약달러 환경에서 수혜: 미국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글로벌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수요가 증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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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의 주 원인은 크라켄의 자산 정리(청산)와 이와 관련된 이더리움의 대규모 이동 때문일 것
크라켄 거래소는 유럽 규제에 따라 USDT 등을 상장 폐지할 예정
이에 대비해 고객들의 자산을 정리하기 위해 보유한 암호화폐 대규모로 이동 (특히 이더리움)
이 과정에서 이더리움이 대량 이동하며 시장에 충격을 줘 가격 급락
1. 테더(USDT)는 이상 무
- 테더(USDT)는 가치가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으로, 다양한 블록체인(이더리움, 트론, 솔라나 등)에서 사용됨
- 최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결과, 대규모 이동이나 소각(버리는 과정, 달러로 변환)이 거의 없었음
- 보통 테더의 대규모 입출금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이번 하락장에서는 테더의 역할이 미미했다는 점이 확인됨
2. 이더리움(ETH)의 대규모 이동이 문제였다
- 반면, 이더리움(ETH)은 평소보다 훨씬 큰 규모로 이동이 이루어짐.
- 특히, 크라켄 거래소가 44.8만 ETH(약 15억 달러 상당)을 콜드월렛(장기보관용)에서 핫월렛(즉시 거래용)으로 이동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됨
- 이런 이동은 보통 거래소의 내부 정리나 청산을 위한 작업인데, 이번에는 크라켄의 스테이블코인 상장 폐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임
3. 크라켄의 스테이블코인 상장 폐지와 연관성
- 최근 크라켄이 유럽 규제에 맞추기 위해 테더(USDT)를 포함한 몇몇 스테이블코인을 상장 폐지할 계획을 발표
- 상장 폐지 과정에서는 고객 자산을 정리하면서 보유한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포지션을 청산하는 일이 발생함
- 이 과정에서 ETH의 대규모 이동이 시장 충격을 초래했을 가능성이 높음
4. 추가적인 이상 움직임
-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던 이더리움 ‘고래 지갑’ 두 곳이 활성화, 총 13만 ETH를 거래소(Bitfinex)로 이동한 것도 주목할 만한 점
- 이는 단순한 차익 실현일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시장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는 요소임
크라켄의 자산 정리 및 청산 과정이 이번 ETH 급락의 핵심 원인으로 보임.
크립토 시장은 거래소 운영 방식이나 규제 변화에 따라 크게 요동칠 수 있다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됨.
투자자들은 거래소의 대규모 이동이나 규제 변화에 따른 대응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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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이번 급락은 크라켄과 USDT가 중심에 서 있다고 생각
김프 10% 의 끔찍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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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투자자 보호가 최우선, 우리가 코인 가격을 조정하거나 인위적으로 시장을 통제할 수는 없다"
"상장팀과 투자팀은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2025년 2월 3일 진행된 AMA에서 바이낸스(Binance) 및 YZi Labs 투자 및 상장 논란에 대해 논의됨
주요 내용은 상장 과정의 불투명성, 내부자 개입 의혹, 투자자 보호 문제 등에 집중됨
📌 주요 논의 내용
1. 바이낸스 상장 정책 및 내부자 개입 의혹
- 바이낸스 상장 과정에서 특정 프로젝트들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 제기
- 일부 프로젝트(예: Hooked Protocol, Sleepless AI)는 내부 연줄을 통해 상장되었다는 주장
- 상장 심사는 객관적인 기준(시장 수요, 기술력 등)에 따라 결정됨
- 내부 부패 방지를 위해 감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2년간 120건 이상의 감사를 통해 60명 이상의 직원 해고
- 내부 감사 통해 3천만 달러 이상 부당이득 환수, 2건의 법적 소송 진행 중
- 부정부패 및 부당내부거래 신고 시 최대 500만 달러 포상금 지급 시스템 운영 중
- 특정 프로젝트가 상장 후 급등·급락하는 것은 내부 정보 유출 때문이 아니라 시장의 투기적 심리 때문일 가능성이 큼
2. YZi Labs(전 바이낸스 랩스) 투자 의혹
- 바이낸스 랩스 투자 프로젝트들이 상장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
- 바이낸스 랩스가 투자한 프로젝트들이 자동으로 상장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
- 바이낸스 랩스(투자 부문)와 바이낸스 상장 심사팀은 별개로 운영됨
- 내부 감사를 통해 내부자 거래 및 비리를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있음
- 실제로 바이낸스 랩스가 투자했지만 상장되지 못한 프로젝트 많음
- 바이낸스는 미 법무부 및 글로벌 규제기관과 협력해 내부 감시 및 규제 준수 강화 중
3. 신규 상장 프로젝트의 문제 및 투자자 보호 대책
최근 상장된 프로젝트들이 상장 후 가격 급락 → 내부자 정보 유출 및 가격 조작 의혹
상장된 프로젝트 대표들의 증언
Hooked Protocol: 금품 요구 받은 적 없음. 바이낸스 내부 비리는 없었음
Sleepless AI: 우리 프로젝트는 실제 유저 존재. 부정한 요구 받은 적 없음
- 프로젝트 평가 및 정보 공개 강화: 상장 프로젝트의 재무 보고서 공개 및 개발 상황 정기 제출 의무화
- 토큰 유통량 및 해제(Unlock) 일정 투명성 확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 비율 락업(Lock-up) 필요
- 상장 후 프로젝트의 책임 강화: 지속적인 개발 활동이 없는 프로젝트에 패널티 부과 또는 상장 폐지 고려
- 프로젝트 비정상적 가격 변동 발생 시 즉각적 시장 감시 및 경고 시스템 도입 계획
4. 밈코인 상장 논란
- 바이낸스가 최근 밈코인을 다수 상장하면서 신뢰도가 낮아진다는 지적
- 일부 투자자들은 지나치게 투기적인 성격의 프로젝트들이 상장되면서 시장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고 우려
- 일정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밈코인의 상장 제한 고려
5. 바이낸스의 미래 전략 및 혁신 방향
- 바이낸스의 상장 정책이 개선되지 않으면 규제 압박 및 사용자 신뢰 하락이 지속될 가능성
- 바이낸스는 Web3 및 DeFi 생태계 확장, P2P 대출 및 탈중앙화 서비스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
- IEO나 런치패드 말고 다른 방식으로 투자자를 챙겨주는 방안 모색 중
- 사용자 투표 기반 상장 모델(예: 커뮤니티 투표 시스템) 도입 가능성도 있음
✔️
결론 및 향후 전망
1. 바이낸스 측은 내부자 개입 및 부패 의혹을 부인하며, 내부 감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주장
2. YZi Labs 투자 프로젝트의 특혜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이며, 보다 명확한 상장 프로세스 공개 필요
3. 상장 후 투자자 보호 정책 강화가 핵심 과제 → 프로젝트 지속 관리, 정보 공개, 토큰 유통 투명성 개선 필요
4. 밈코인 상장 문제 및 바이낸스 혁신 필요성 제기 → 보다 엄격한 상장 심사 및 신사업 개발 요구 증가
5. 향후 바이낸스의 상장 정책 변화가 중요한 변수 →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한 정책 개편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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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 흐름과 AI 변곡점
- 최근 시장은 딥시크(DeepSeek) 이슈와 관세 이슈가 맞물리며 혼조세 지속
-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지만, 단기 급등 종목들에 대한 경계 필요
- 딥시크 이슈는 AI 대중화를 가속할 계기가 될 가능성
- AI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 전반의 성장을 촉진할 것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관련주들의 가격 조정 가능성 있음(이틀 ~ 몇 달)
2. AI SW 실적 시즌 기대
- 국내 증시는 이익 전망이 상향되는 섹터가 뚜렷하지 않음
- 조선업은 증익 흐름이 있지만 주가 선반영 상태
- AI SW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AI 수익화 가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점
- 메타와 같은 디지털 광고·커머스 기업들의 실적이 핵심 변수
- 메타는 광고 노출이 자연스럽고 수익화 쉬움 → AI 적용 효과 극대화
- 구글·네이버·쿠팡 등은 수익화까지 추가 과정 필요
결론: AI 활용으로 실적이 개선된 기업들이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
3. 미중 패권 다툼과 트럼프 2기 관세 정책
- 트럼프 2기는 1기보다 더 정교한 전략을 펼칠 가능성
- 일론 머스크 등과 결집한 Think Tank의 영향력 확대
- 최근 미국이 캐나다·멕시코를 1차 관세 부과국으로 지정.
- 캐나다: 중국 개입 이슈로 트뤼도 총리의 입지 약화 → 친미 노선 가능성
- 멕시코: 펜타닐 유통 문제로 미국의 지속적 압박 대상
- 과거 미·소 냉전 당시 쿠바 사태와 유사한 양상
- 하지만 중국은 미국과 정면 대결할 경제·군사력이 부족
- 미국은 중국의 지하 네트워크를 표면화하며 압박하는 전략
결론: 향후 캐나다·멕시코에서 친미 정권이 들어서면 관세 완화 가능성
4. AI 패권 경쟁과 Sovereign AI
-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국가 패권 경쟁의 핵심 요소
- 기존 핵무기는 억제력만 있지만, AI는 모든 산업에서 초격차 가능
- 강력한 AI를 보유한 국가는 적국의 금융·통신·데이터를 교란할 수 있음
- 향후 각국은 자국 중심의 Sovereign AI를 육성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
5. 투자 전략과 시장 대응
- AI 밸류체인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이는 단순한 이익이 아닌 국가 패권 경쟁과 연결된 영역
- 전력기자재·AI 인프라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예측 가능성이 높음
-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상수 → 시장은 이에 점차 익숙해질 것.
결론: 확신 있는 섹터 중심으로 보수적 대응이 유리
주식 시장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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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라나 NFT 시장을 장악한 텐서, 소셜 트레이딩으로 확장
- 텐서 팀, 2022년 단 2명의 개발자로 시작
- 솔라나 NFT 마켓플레이스 ‘텐서(Tensor)’ 출시 후 시장 점유율 70% 기록
- 경쟁사 매직에덴을 제치고 1억 3000만 달러 투자 유치
- 2024년 NFT 시장 침체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 필요
- 밈코인 + 온체인 소셜 트레이딩이라는 새로운 트렌드 포착
- 소셜 트레이딩 앱 ‘벡터(Vector)’ 출시
2. 벡터(Vector), 출시 2개월 만에 매출 1300억원 돌파
- 온체인 소셜 트레이딩 모델 도입
- 모든 트레이딩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 인플루언서 조작 방지
- 유저가 직접 수익 검증 가능
- 연간 거래량 90억 달러(약 13조 500억 원) 달성
- 일일 활성 사용자 2만 명, 트레이더 5000명 이상
- 앱 평균 사용 시간 2분+ / 첫날 재방문율 55%
3. 텐서 DAO & TNSR 토큰, 새로운 온체인 경제 모델
- 두 플랫폼에서 발생한 수익의 50%가 텐서 DAO로 유입
- NFT + 밈코인 시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인한 TNSR 토큰 가치 제고
"앞으로 10년 후, 지구상의 인간보다 더 많은 토큰이 존재할 것"
"그 토큰 대부분은 ‘관심(Attention)’을 기반으로 거래될 것이며, 소셜 트레이딩이 필수가 될 것"
4. 텐서 팀의 Web3 전략, 앞으로의 방향성
- NFT → 소셜 트레이딩 → DAO 기반 온체인 경제
- 투명한 온체인 데이터 기반 소셜 트레이딩 모델 확립
- Web3에서의 수익 모델 혁신: TNSR 생태계를 활용한 DAO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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