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아 크립토 매스 어돕션의 가능성
- 모바일 사용자 다수, 디지털 지갑 및 포인트 획득에 익숙한 인구 많음
- LINE 유저 1.96억명, LINE 페이, 포인트, 미니게임 등에서 웹3 이미 경험 중
2. 카이아는 아시아를 블록체인으로 끌어들이는 통로
- LINE 은 카이아와 독점 계약 체결하여, 모든 블록체인 기능이 카이아를 통해 구현되도록 설계
3. 뛰어난 유저 접근성
- 2025 Q1 LINE 미니 디앱 사용자는 720만 명
- 일부 미니 디앱은 높은 유료 유저당 평균 수익 기록
4. 투자자들의 웹3 이동
- 일본 포함 일부 아시아 시장은 전통 금융 수익률 저하로 DeFi, RWA, 스테이블코인 예치작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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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Shadow Investing: 성공한 프로젝트가 하나 나오면, 이후 나오는 비슷한 프로젝트에 VC들이 마구잡이로 투자하는 현상
1. 돈은 많지만, 투자할 곳 없는 VC
- 현재 크립토 VC에는 수십 개의 펀드와 수천 억원대의 자금이 존재
- VC 들은 뭐라도 투자해야 된다는 압박감에 리더가 아닌 카피캣 프로토콜에 무작정 투자
- 예를 들어, 유니스왑 이후 타 DEX 투자, 에이브 이후 수많은 대출 프로토콜 투자
2. 해당 구조가 크립토를 망치는 이유
- 이는 토큰 인플레이션 및 유저를 갈취하는 구조로 이어짐
- 카피캣 프로젝트는 보안이 취약하고, 제품 완성도가 낮으며 비전도 없음
- 진짜 혁신을 하려는 팀도 결국 카피캣 프로토콜에 묻힘
- 결국 크립토 신뢰는 바닥을 찍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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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700만 개 중 370만 개의 코인이 거래 종료됨 (52.7%)
- 2025년 한 해에만 180만 개 이상이 거래 종료, 전체의 절반 차지
- 2024~2025년 거래 종료된 코인은 전체의 87.4%
- 펌프펀 등장으로 저품질 코인이 범람한 것이 주 원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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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VM의 문제
- EVM은 256비트 스택 머신으로 설계되어 하드웨어 성능과 안 맞음
- ZK 증명 만들 때 비효율의 주범 (ZK 롤업 시간의 59%가 EVM 해석에 소모된다는 자료 존재)
2. RISC-V의 차별점
- 일반 CPU 구조에 가까운 64비트 레지스터 기반 아키텍처
- 명령어가 효율적이고, 연산이 단순하며, 컴파일러 최적화 가능
- Rust, C, Go 같은 언어 잘돌아가고, 개발자 환경 좋음
3. 어느 정도의 성능 개선일까?
- ZK 관점에서 봤을 때 최대 100배 빠른 증명 (Succinct 주장)
- 효율 개선으로 더 많은 트잭, 더 싼 가스비, 더 높은 처리량 가능
- L1 성능 개선 가능
4. 보안 위험성은?
- RISC-V 권한 제한된 '유저 모드'만 허용
- 오히려 EVM보다 분석 및 증명 도구 풍부해 안정성 높음
5. 기존 EVM 계약은?
- EVM 도 계속 지원할 것, RISC-V는 선택
- 신규 계약은 RISC-V 선택 가능, 기존 계약은 EVM 동작 (호환가능)
출처: Three S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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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19.9%
S&P 500: 10.4%
버크셔 해서웨이: 5,502,284%
S&P 500: 3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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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5% 하락은 약세장 아니다. 이 정도에 흔들린다면 투자철학 다시 생각해봐야. 20년간 시장 변동성은 극심할 것. 폭락 시 적극적 매수해야
미국 정부 지출은 통제하기 어려워보임. 하지만 누군가 반드시 해결해야한다. 다만 내가 맡고 싶지 않은 일. 지금 미국 의회는 이 문제를 다룰 능력이 없어보임
투자라는 비즈니스가 매력적인 이유는 모든 것이 항상 적정한 가격으로 평가되지 않기 때문. 다른 사람들이 어리석은 결정을 할수록, 여러분에게는 좋은 기회가 찾아오기 마련
나는 내가 가진 버크셔 단 한 주도 팔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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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혁신에 대한 갈망보다 부에 대한 갈망이 높아짐
- 2015~2019: 초기 투자자들은 기술·비전에 베팅 → 이더리움, 코인베이스, 디파이 초창기 등에 장기적 관점으로 투자
- 2020~2021: DeFi & NFT 불장 → 갑작스러운 부의 창출이 투자자 시야 흐림
2. 프로덕트 가치보다 펀드 수익이 더 중요해짐
- 창업자의 비전이나 프로덕트를 보기보다 빠르게 팔아치울 수 있는 토큰에 집중
- PMF도 불확실하고 러그했던 경험 있는 창업자여도, 전에 같이 해봤으니 검증 없이 재투자
3. 시장은 결국 스스로 무너진다
- 지금은 결국 VC만 벌고 일반 투자자들은 손실보는 구조
- 이 구조가 지속되면 결국 VC도 수익 못내고, 신규 자금 유입 중단 -> 결국 사줄 사람 없는 악순환
4. 해법: 토큰 구조를 근본부터 바꿔야
- 벤처 지분 토큰화 같은 형태로 더 나은 자본 구조의 토크노믹스 설계 필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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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소셜에서의 주목 -> 즉시 수익
- 트럼프 코인은 SNS 바이럴 되자마자 70B까지 펌핑
- 펌프펀은 댓글 및 라이브 방송 기반 거래로 수수료 5억 달러 이상 수취
- 폴리마켓은 정치를 예측 시장으로 전환해 25억 달러 거래량 달성
- 카이토는 사용자 관심을 토큰화해 참여를 수익으로 연결
2. 이러한 주목도를 거래로 잇는 구조가 중요
- 폴리마켓, 밈코인, 파캐스터 등은 사용자의 관심이 곧 거래로 이어지는 구조
3. 크립토 소셜만의 강점 3가지
- 즉시 수익화 가능: 콘텐츠 생성되자마자 돈으로 전환
- 복합적 네트워크 효과: 사용자 증가가 유동성, 참여도, 가격에 영향을 줌
- 피드 안에서 앱 실행, 지갑 연결, 결제까지 가능
4. 소셜이 더 중요해지는 이유
- 페이스북, 오픈씨 출신 개발자들이 파캐스터에 뛰어들고 있으며
- Neynar, Kiosk 등은 a16z 등의 대형 VC로부터 투자 유치
출처: r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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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ise(노이즈)란?
- MegaETH 디앱으로 코인의 마인드셰어를 매매 가능하게 해주는 거래 플랫폼
- 특정 프로젝트의 마인드셰어를 실시간 측정하고, 매매할 수 있도록 함
- 관심도를 가치로 변환하는 크립토 프로젝트
2. 작동 방식
- 트렌드 마켓은 트위터나 외부 미디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
- 사용자는 해당 프로젝트나 트렌드가 더 주목받을지 덜 주목받을지에 따라 롱/숏 선택 가능
- 거래는 MegaETH에서 온체인 검증됨
3. 참여 방식
- 코드 필요한데 트위터에 디엠하면 코드 주긴함 (지금도 주는지는 모르겠음..)
- 하면 앱에서만 거래되는 nuSD 1만 달러 주는데 나름 재밌음
https://app.noise.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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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무브먼트 사태 정리
요약: 무브먼트의 MM이 도 넘는 행위로 바이낸스에 적발되었음. MM의 계약은 사실상 덤핑을 유도하게 되어있으며, 코파운더 @rushimanche 가 관여했음.
https://x.com/Edward__Park/status/1919990907157545393
요약: 무브먼트의 MM이 도 넘는 행위로 바이낸스에 적발되었음. MM의 계약은 사실상 덤핑을 유도하게 되어있으며, 코파운더 @rushimanche 가 관여했음.
https://x.com/Edward__Park/status/1919990907157545393
무브먼트가 무브 인더스트리라는 새로운 계정을 판 것 같네요
https://x.com/moveindustries/status/1919983628563706242?s=46&t=3vbl4AelSwMUhlLHpAPt6A
https://x.com/moveindustries/status/1919983628563706242?s=46&t=3vbl4AelSwMUhlLHpAPt6A
시간이 제한된 만큼 세상에 큰 영향력 끼칠 프로젝트 찾고자 노력해
판단 기준은 “토크노믹스, 커뮤니티, 지속 가능성”
블록체인 활용될 분야는 AI 와 DeSci 일 것
망한 프로젝트 많지만, 블록체인은 가장 강력한 펀딩 도구
블랙록의 RWA 투자 등 실물 연계는 가속화, 기관자금 비트코인 유입되면 알트코인도 결국 수혜 받을 것
한국 시장은 블록체인 이해도 뛰어나며, 거래량도 높아 산업이 성장할 기반이 잘 마련되어 있다
더 많은 돈이나 명예는 바라지 않아, 창업자 돕고 교육에 매진할 것, 자서전 집필 계획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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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기존 국제결제(SWIFT)는 느리고 비효율적 → Circle, Paypal, Tether 등 새로운 대안 등장
- Circle: 실시간 정산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SWIFT 대체 네트워크 추진
- Paypal: 보유자에 3.7% 이자 제공, 사용자 락인 전략
- Tether: 신흥국 시장 장악 + 미국 POS 시장 진출 준비
- 은행들(BofA, BNY 등): 규제 정비되면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 준비 중
- 규제: 유럽은 MiCA로 정비 완료, 미국도 곧 법제화
출처: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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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유동성 출구 막힌 사모펀드
- 2012~2022, 블랙스톤·KKR·아폴로 등 대형 PE가 병원부터 통신망까지 사들여 운용자산 AUM 13.4조 달러 돌파
- 하지만 2025년, 금리는 고공행진 중이고 IPO 창구는 굳게 닫힘. 전통적 '엑시트'가 더는 안 통함
- "서로 팔고 사던 PE끼리의 거래" 모델도 한계 도달… 유동성 위기 돌입
2. 토큰화가 대안으로 부상
- PE 자산은 원래 폐쇄적·비유동적. 토큰화를 통해 이를 분할소유·24/7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 가능
- 블랙록은 美 국채펀드 토큰화 신청, 프랭클린 템플턴·해밀턴 레인도 PE 펀드 토큰화 플랫폼과 협력
3. 토큰화의 장단점
- 장점: 일반 투자자도 고급 자산군 접근 가능, 유동성 풀 확대
- 단점: 자산의 가격 산정이 어렵고 정보 비대칭성이 큼, 기관들의 설거지로 전락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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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2030 내 임장 스터디 유행, 월급으론 답 없어
- 부동산 직접 탐방하는 임장 스터디가 2030 내 유행 중
- 목적은 내 집 마련 및 근로소득 외 자산증식 수단확보
2. 주식·코인에 지친 젊은이들, 결국 부동산으로
“주식 반토막”, “코인 안 해요”라는 반응 속, 다시 주목받는 부동산
실제 임장 가입 목적: 불로소득, 자산 격차 해소, 노후 대비
"일하면서 울고 싶지 않다", "화폐보다 자산"
3. 줄어드는 전세, 자가 vs 월세 양극화
- 30대 초반 전세는 줄고 자가·월세로 양극화 중
- 자산 있는 사람은 영끌 자가, 없으면 월세 전락
- 다음 사이클을 대비해 임장 스터디하는 사람들 존재
4. 중개업자는 거래할 것도 아닌데 왜 보냐는 입장
- 중개업자: 보여줘도 거래 안 돼, 보러오면 매물 없다는 농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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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 달러에 베팅한 대만, 채권으로 쌓은 금융 리스크 - Financial Times
1. 대만, 사실상 세계 최대급 '채권 국가'
- 대만의 해외채권 보유액은 무려 1.7조 달러(GDP의 200% 이상)
- 그중 약 1조 달러는 민간 보유, 이 중 7천억 달러는 생명보험사들이 운용
- 이는 대만 자국 채권 시장의 5배, 전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Pimco 수준
2. 채권 패권의 비밀: 보험과 중앙은행의 합작
- 2000년대 초부터 대만은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최대 GDP의 10%)를 달성
- 외환보유고로 감당 안 되자, 생명보험사가 대규모 달러 채권 투자에 나섬
- 중앙은행은 보험사와 외환 스왑을 통해 원화 조달 지원 → 외환개입 숨기는 수단이 되기도 함
3. 구조적 리스크 3가지
- 일부는 HTM(만기보유) 처리로 숨겨져 있지만, 추가 충격 시 매도 불가 → 유동성 위기 가능성
4. '타이완 달러 절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
- 대만 보험사들은 “타이완 달러가 강해지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운영됨
- 그러나 지금도 대만은 무역흑자가 크고, 환율은 30년 전보다 낮은 수준
- 만약 트럼프 재임기 하 미국이 대만을 '환율조작국'으로 몰며 압박할 경우 → 대만 보험업 전체가 붕괴될 수 있음
✍️ 결론: 대만은 세계 최대 채권 투자국 중 하나지만, 기저에는 복잡한 환율 스왑과 비대칭 구조가 깔려있음. 대만 통화 절상, 금리 변동, 유동성 충격 등의 요소가 맞물릴 경우 미국 금융 시장까지 타격 입을 수 있음
1. 대만, 사실상 세계 최대급 '채권 국가'
- 대만의 해외채권 보유액은 무려 1.7조 달러(GDP의 200% 이상)
- 그중 약 1조 달러는 민간 보유, 이 중 7천억 달러는 생명보험사들이 운용
- 이는 대만 자국 채권 시장의 5배, 전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Pimco 수준
2. 채권 패권의 비밀: 보험과 중앙은행의 합작
- 2000년대 초부터 대만은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최대 GDP의 10%)를 달성
- 외환보유고로 감당 안 되자, 생명보험사가 대규모 달러 채권 투자에 나섬
- 중앙은행은 보험사와 외환 스왑을 통해 원화 조달 지원 → 외환개입 숨기는 수단이 되기도 함
3. 구조적 리스크 3가지
1) 환리스크: 보험사의 부채는 원화, 자산은 달러 → 환율 급변 시 대규모 손실
2) 헷징 비용 폭등: 금리차 커질수록 달러-원 포워드 스왑 비용이 치솟음 (최대 연 5%+)
3) 미국 금리 상승 리스크: 보험사가 보유한 장기채 대부분이 평가손 상태 (7000억 달러 규모, 잠재 손실이 총 자기자본 규모 이상)
- 일부는 HTM(만기보유) 처리로 숨겨져 있지만, 추가 충격 시 매도 불가 → 유동성 위기 가능성
4. '타이완 달러 절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
- 대만 보험사들은 “타이완 달러가 강해지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운영됨
- 그러나 지금도 대만은 무역흑자가 크고, 환율은 30년 전보다 낮은 수준
- 만약 트럼프 재임기 하 미국이 대만을 '환율조작국'으로 몰며 압박할 경우 → 대만 보험업 전체가 붕괴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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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티클 네트워크($PARTI): 지갑 및 체인 추상화
- 웹3 UX 혁신을 위해 지갑 추상화 및 체인 추상화를 구현하는 인프라 프로젝트
- 17M+ 월렛, 10M + 트랜잭션, 900+ 디앱 통합 기록
🔹파티클 네트워크의 기술
- Particle Auth / Connect: 구글, X 등 소셜 로그인 기반 간편 지갑 생성
- Smart Account SDK: 가스리스 전송, 세션키 등 계정 추상화 기능 전송
- Universal Accounts: 모든 체인에서 하나의 계정, 통합된 잔고 실현
🔹밸런스(Balance, $EPT): AI 기반 웹3 UX 인프라
- E-PAL 팀에서 만든 AI 기반 웹3 유저 경험 인프라
- 사용자는 개인화된 AI 에이전트를 생성해 수익 창출 가능
🔹밸런스의 기술
- Balance AI: 사용자 맞춤형 AI 캐릭터 생성해서 인터랙티브 에이전트 활용 가능
- Fans Protocol: AI Agent 자동 배포, 수익 배분 구조 내장
- Web 3 기반으로 모든 활동 토큰화 및 수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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